[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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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양양음사(蓉襄淫史) ----- 01
양양성 밖, 백만 몽고군 철기병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몽고군은 2개월 넘도록 계속 공격하였으나, 양양성만은 의연히 무너지지 않았으니, 이는 부패한 송나라 군대로서는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그리고 이 기적을 만들어낸 사람은 양양 수비 여문덕이 아니라, 두 사람의 젊은 무림 인사였다. 하나는 동사, 서독과 이름을 나란히 하는 대협 곽정이요, 또 하나는 곽정의 신혼 아내이자, 황약사의 딸이요, 개방 방주인 중원제일미녀 황용이었다.
곽정의 호소력에 황용의 총명한 지혜가 더해지니, 백만의 정예 병력이 놀랍게도 양양성 하나를 격파해 내지 못하고 있었다.
양양성에는 곽정이 노유각 및 여러 무림 인사들과 함께 멀리 새까맣게 몰려 있는 몽고 군영을 바라보면서 걱정하여 마지않고 있었다.
곽정은 비록 나이는 많지 않았으나, 20세의 그는 동사, 서독과 더불어 이름을 나란히 하는 대협으로서 앳된 얼굴에는 이미 성숙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노유각이 새까맣게 몰려 있는 몽고 군영을 바라보면서 감개무량한 듯 말했다.
“참으로 모르겠소이다. 어느 때나 저들을 물리칠 것인지?”
한 무림 인사가 말했다.
“곽 대협과 황 방주가 없었더라면, 이 양양성도 일찍이 격파되었을 것입니다. 두 분이 함께하니, 절대 문제가 없습니다.”
곽정은 말이 없다가 문득 마음이 동했다.
‘용아는 지금 무엇을 할까?’
양양성 안을 돌아다보았다. 그들은 벌써 3일 동안 보지 못했다.
이 며칠 동안 성을 지키느라고 황용은 성 안에서 질서를 유지하고, 후방의 활동을 견고히 하여서 뭇 사람들이 안심하고 성을 지킬 수 있게 하였다.
***
양양성 수비부, 여문덕의 침실에는 등불이 환히 켜져 있었다.
넓고 큰 침상에는 발가벗은 두 사람이 서로 껴안고 있었으니, 일남일녀였다.
남자는 바로 나이 사십인 양양 수비 여문덕이다. 그의 몸뚱이는 뚱뚱한 살덩이가 격렬하게 움직이며 떨고 있었다. 얼굴에는 이미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있었는데, 그는 흥분하여 힘껏 자기의 굵고 커다란 좆을 젊은 여인의 작은 보지구멍에 박아대고 있었다. 젊은 여인의 불룩 솟은 젖통이 그에게 힘껏 주물리고 있었는데, 분홍빛 젖꼭지는 그의 입에 물려 빨리며 이로 자근자근 물리고 있었다.
젊은 여인은 흥분하여 뾰족한 소리를 지르며 매혹적인 젊은 몸뚱이를 뒤흔들고 있었는데, 날씬하고 기다란 두 다리로 여문덕의 허리를 껴안고 박아 대는 여문덕의 움직임에 호응하여 아랫도리를 흔들어 대고, 입으로 음탕한 신음을 내지르고 있었다.
“대단해… 세게… 아… 오… 아 … 너무 좋아… 당신 정말 대단해… 아… 아아아… 오아… 아아아아….”
여문덕의 격렬한 좆 풀무질에 젊은 여인의 음탕한 소리가 더욱 커졌다.
여문덕이 머리를 들고, 자기의 몸 아래에 깔린 여인의 음탕한 표정을 보고, 음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화냥년, 평소에는 오만한 체하더니, 좆이 박히니 이렇듯 음탕하게 변했어. 내 박아 주마… 박아 줘… 하하하… 좋아? 나의 사랑하고 존경하는 황 방주, 곽 부인 나리.”
여문덕에게 보지를 박히며 소리를 질러대는 젊은 여인은 바로 개방 방주이자, 황약사의 딸이자, 곽정 대협의 신혼 아내인 황용이었다.
황용의 고운 얼굴에는 이미 지난날의 신채가 보이지 않았다. 환하게 반짝이던 지혜의 눈빛은 사라지고 대신 음탕한 빛만 어려 있었다. 무공을 연마해서 건강하고 매혹적인 몸매, 발가벗은 몸이 자기 남편이 아니라 중년 남자의 몸뚱이에 깔린 채, 그에게 간음하도록 내맡길 뿐 아니라, 온 힘을 다해서 그에게 잘 보이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여문덕은 두 손으로 황용의 몸뚱이 곳곳을 정성을 다해 애무했다. 오만하게 불룩 솟아 있는 젖통은 그의 손에 인정사정없이 주물려 갖가지 형상으로 변형되고, 바짝 쳐들린 엉덩이는 그의 커다란 손에 움켜잡혀 애무당했다. 그리고 황용의 신비한 보지구멍은 그의 굵고 거대하고 더러운 좆이 미친 듯이 쑤셔 대고 있었다.
“귀여운 것, 몸을 돌려 봐.”
여문덕이 황용의 씨물이 잔뜩 묻은 좆을 빼어내고, 황용의 젖통을 주무르며 말했다.
황용은 그 틈에 숨을 몰아쉬고 나서, 무력하게 몸을 뒤집어 침상 위에 엎드리고는 아름답고 티 하나 없는 등허리, 바짝 치켜 올라간 엉덩이를 여문덕의 눈 아래에 들이댔다. 비록 이미 무수히 보았지만, 볼 때마다 여문덕은 항상 이 질식할 것같이 감동적인 아름다움에 자극을 받았다.
뚱뚱한 몸뚱이로 황용의 연약한 몸을 무겁게 짓누르고 두 손을 그녀의 몸 앞으로 깊숙이 뻗어 그녀의 매혹적인 젖통을 움켜잡으니, 황용이 습관적으로 두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치켜들고는 살살 흔들어 대니, 마침내 축축한 보지가 남자의 굵고 커다란 좆을 깨물었다. 그런 후 일각도 지체하지 않고 그것을 삼켜 버렸다.
여문덕이 미친 듯이 몸을 뒤흔드니, 좆이 비쾌하게 황용의 보지 속을 드나들고, 씹물이 사방으로 흘러나왔다. 황용이 음탕하게 소리를 지르며 몸을 들썩거렸다.
“아아아… 아… 아아… 너무 강해… 아아아… 아아아… 세게… 아… 멋진 좆이야… 아아아….”
황용의 아름다운 얼굴이 흥분으로 빨갛게 물들었으며, 그녀는 자기의 고귀한 머리를 들고 자기의 매혹적인 머리카락이 흩날리게 하면서 젊고 매혹적인 몸을 뒤흔들어, 여문덕의 좆 풀무질에 호응하였다.
“화냥년… 아… 아… 정말 쫄깃쫄깃하군… 무예를 연마한 창녀로 손색이 없어… 하하하… 네 남편이 너의 이런 모습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응? 하하하!”
여문덕이 득의하여 큰 소리로 떠들어 댔다.
“아아아… 안 돼요… 그가 알면 안 돼요… 아아아아아아… 절대로 아무도 알게 하지 말아 주세요… 아아아아아아….”
황용이 애처롭게 외쳤다.
여문덕이 매섭게 좆을 박아 대니, 아랫배가 황용의 풍만한 궁둥이에 부딪쳐 “퍽퍽퍽퍽!” 하는 소리가 울려났다.
“너는 이런 창녀야… 씨발! 다른 사람이 알게 하고 싶지 않다고? 그럼 네년은 고분고분하게 내가 씹하게 해. 알았어?”
황용은 미친 듯이 몸을 뒤흔들었다.
“좋아요… 아아아아아… 제가 당신이 제 보지를 박게 해 드릴게요… 당신 한 사람만 박게 할게요… 아아아아아… 당신이 박아 주는 게 너무 시원해요! 너무 좋아요… 아아아아아아아… 못 견디겠어요… 아아… 저는… 아… 나… 날아 갈 것 같아요… 아아아아아….”
그녀가 실성한 듯이 소리를 지르는데, 황용의 보지에서는 대량의 씹물이 뿜어져 나왔다. 그녀는 절정 씹물을 싸질렀다. 이것이 세 번째 절정을 맞이하여 씹물을 싸지른 것이었다.
여문덕은 여전히 죽어라 하고 좆 풀무질을 했다. 황용은 무력하게 침상에 엎어진 채 연신 숨을 할딱거리며, 맥없이 신음을 흘렸다. 마침내 여문덕은 한바탕 더욱 흉맹하게 좆질을 하고 나서, 짐승처럼 으르렁거리며 좆을 황용의 보지 속 깊숙이 쑤셔 박고는 핏줄을 불끈거리며 뜨거운 좆물을 대량으로 뿜어내었다. 두 개의 발가벗은 몸뚱이가 잠잠해지고, 서로 몸을 기댄 채 애무를 하며 입맞춤을 하였다. 그런 후 서서히 꿈속으로 빠져들었다.
이것은 황용이 이곳에서 30일째 보내는 밤이었다. 틀림없이 딱 한 달이었다. 황용은 이미 여문덕과 한 달 동안 씹을 해 오고 있었던 것이다. 이 한 달 동안, 황용은 곽정하고는 낮에 딱 두 번 씹을 했고, 밤에는 완전히 여문덕하고만 뒹굴었다. 이것은 한 달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곽정과 황용이 혼인한 지 열흘째 되는 날, 제1차로 몽고군과 결사적인 전투를 하루 종일 치렀다. 대승을 해서, 뭇 사람들은 매우 신이 나고 흥분하였다. 여문덕은 당연히 기쁨을 표명했다. 뭇 사람들을 수비부로 불러들여 함께 기뻐하며 취토록 마셨다. 황용과 곽정은 자연히 뭇 사람들이 찬양하는 핵심 인물이 되었으니, 번갈아 가며 그들에게 술을 올렸다. 첫 전투에서 승리하고 신혼이 오래지 않은지라, 곽정과 황용은 둘 다 매우 흥분했다. 끝내 오는 사람 막지 않으니, 받는 술잔을 모두 비웠다. 3차까지 마시고, 온갖 안주를 먹으니, 이미 둥근 달이 높이 떠 있고 삼경이 지났다. 뭇 사람들 모두 이미 취토록 마셨다. 더욱이 곽정과 황용 부부는 젊고 혈기 왕성한지라, 닥치는 대로 모두 마셨다. 몇 십 잔을 들이켜니, 두 사람은 이미 크게 취했다. 황용의 뺨이 불그레해져서 특별히 매혹적으로 아름다웠으니, 중원제일미녀로 손색이 없었다. 뭇 사람들이 후련해하고 즐거워하며, 더욱 왈자지껄하며 곽정에게 술을 먹였다. 황용은 곽정이 뭇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서 말리려고 했다. 그러나 뭇 사람들이 너무나 흥겨워하는 것을 보고, 내일 죽더라도 그들이 실컷 법석을 떨게 놔두기로 했다. 그리고 자기는 이미 너무 취한지라, 뒤쪽으로 가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황용은 비틀거리며 침실로 걸어갔다. 그녀와 곽정은 잠시 여문덕의 저택에서 머물고 있었다. 어림짐작으로 방에 들어가서, 침상에 쓰러져 잠이 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방문이 열렸다. 곽정과 황용의 침실은 외인이 감히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었다. 그러나 들어온 사람은 곽정이 아니라 여문덕이었다.
원래 황용은 취하여 어림짐작으로 방을 착각하여 잘못 들어간 것이었다. 지금 그녀가 자고 있는 곳은 바로 여문덕의 침상이었다.
여문덕이 방에 들어오더니 문을 단단히 잠그고, 낮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곽정과 황용은 나이는 어리지만 마침내 뭇 사람들에게 떠받들림을 받는데, 나는 당당한 양양의 수비로서 상대하는 놈 하나 없으니. 흥, 성질 나 죽겠군….”
투덜거리던 여문덕은 눈앞의 정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자기의 침상에 뜻밖에도 젊고 아름다운 여자가 누워 있는데 이 미녀는 황용이었던 것이다.
여문덕의 맨 처음 반응은 자리를 뜨는 것이었다. 그러나 잠을 자고 있는 황용의 청순하고 아름다운 용모를 본 여문덕은 끝내 정신이 나가고 말았다. 평소 위풍이 당당하던 개방 방주가 지금 일반 여자와 다름없이 아름답고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여문덕은 돼지처럼 뚱뚱하고 무능력하여 그야말로 고주망태, 쓸모없는 인간이었으나, 여인에 대해서만은 전문가였다. 양양성 안에서 예쁜 여자는 모두 그의 손을 탔다. 미혼과 기혼을 가리지 않았으며 심지어 과부까지도 다소 자색이 있으면, 반드시 마음에 들어 하여 가지고 놀았으니, 이것이 여문덕의 뛰어난 재주였다.
잠들어 있는 황용을 보고, 여문덕은 마음속으로 재빨리 계산해 보았다. 평소에 쌓인 불만이 하나하나 떠올랐다. 황용은 접근하기 어려운 품격이 있어서 분수에 맞지 않는 생각을 품을 수 없었다. 그러나 선녀같이 젊은 여인이 자기의 침상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그 누가 아무런 느낌이 없을 수 있겠는가. 여문덕은 마음속에 욕망의 불길이 활활 타올랐다.
“네년이 스스로 내 침상에 올라왔구나. 끄응, 오늘 내가 네년이 보통 여자들과 뭐가 다른지 제대로 알아보마.”
생각다 못하여, 여문덕은 뚱뚱한 몸을 침상으로 이동했다. 가련한 황용은 술에 취한 후 죽은 듯이 잠들어 있으니, 침상 가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할 리가 없었다.
여문덕은 심장이 더욱 쿵쾅거렸다. 얼른 심호흡을 하고 나서, 작은 소리로 불렀다.
“곽 부인?”
황용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황 방주?”
목소리가 좀 더 커졌다. 황용은 여전히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여문덕은 긴장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천천히 손을 뻗어 황용의 어깨를 흔들었다.
“황 여협?”
황용이 가볍게 “끙” 하는 소리를 냈으나 깨어나지는 않았다. 여문덕은 담이 더욱 커졌다. 한 손을 달달 떨며 황용의 불룩 솟은 젖통을 움켜잡았다. 긴장하여 자기의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렸다. 여문덕은 자기 입술을 핥았으나, 시종일관 감히 더 이상 손을 대지 못하다가 마침내 용기를 내어 커다란 두 손을 단번에 황용의 가슴으로 가져가니, 비록 옷을 입고 있었으나, 부드러운 젖통의 탱탱하고 거대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손에 잡힌 젖통이 황용의 호흡에 따라 위아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여문덕은 참지 못하고 힘껏 주물렀다.
“와, 과연 다르구나. 이렇게 크면서도 탄력이 있으니, 아, 참으로 좋구나.”
여문덕은 작은 소리로 자기 생각을 표현했다.
불쌍한 황용은 일신에 절세 무공이 있는데도, 지금은 일개 무능한 중년 남자에게 자기의 신성한 젖통을 마구 주물리고 있는 것이었다. 여문덕은 주무를수록 대담해졌다. 황용의 옷은 주물림에 의해서 약간 풀려서 새하얀 목과 흐벅진 가슴과 분홍색의 속저고리가 드러났다. 여문덕은 침을 꿀꺽 삼키고, 호흡이 무거워졌다. 힘껏 황용의 옷을 잡아당겨 벌리니, 거대한 젖통이 분홍색 속저고리를 높이 치받고 있었다.
“크기도 하네. 스물 살짜리도 이처럼 거대한 젖통은 되지 못할 거야. 흐흐, 이후는 더욱 짐작하기 어렵구나.”
여문덕은 감탄하면서 속저고리를 벗겼다. 바로 그가 예상한 대로였다. 두 개의 살찌고 커다란 젖통이 번들거리며 튀어 나왔다. 아주 크지만, 무공을 연마한 탓인지 그 모양이 매우 완전무결했으니, 마치 두 채의 몽고 파오가 세워져 있는 것 같았고 매우 탱탱했다. 두 개의 젖꼭지는 보드랍기 짝이 없는 것이 작고도 둥그스름하게 젖통 꼭대기에 오뚝 서 있었으니, 마치 백옥으로 조각한 명품에 꽂은 브로치에 달린 홍보석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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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