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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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양양음사(蓉襄淫史) ----- 04
격렬한 부딪힘에 황용이 극도로 흥분하여 음탕하게 터뜨리는 신음과 여문덕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뒤섞여, 서재 전체는 음탕하기 짝이 없는 곳으로 바뀌어 버렸다.
“어때… 자기야… 좋지?”
여문덕이 득의하여 물었다.
“너무 좋아… 아… 아… 하아… 아아아아아… 아윽… 하아하아….”
황용은 음탕하게 외쳤다.
여문덕이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곽 부인, 네년은 정말 음탕해… 네년을 죽여 주겠어… 이 화냥년… 이 색골 년… 네년을 죽도록… 박아 주겠어….”
각종 음탕한 말로 황용을 자극하여, 여문덕은 평소 고고하게 홀로 있던 미녀를 온갖 남자와 붙어먹는 기녀, 탕부로 만들어 버렸다.
황용은 부끄럽고 분하여 소리 질렀다.
“그만… 아아… 아니야… 아아아… 날 그렇게 부르지 마… 아아아… 하아… 난 아니라고… 아아아아….”
여문덕은 황용을 일으켜서 바닥에 세웠다. 그런 후 그녀를 탁자 위에 엎드리게 했다. 통통하고 아름다운 궁둥이가 뒤로 치켜 올라가자, 통통하고 아름다운 궁둥잇살을 좌우로 헤치니 씹물이 낭자한 젊은 여인의 보지가 드러나니, 굵고 거대한 좆을 다시 한 번 거칠게 쑤셔 박고는 미친 듯이 풀무질을 해 댔다.
“아니라고 말하다니… 이 화냥년! … 헛소리… 네년이 지금 기녀하고 뭐가 다른지 봐라… 씨발… 이 음탕한 년… 그저 박아 주기만 하면 좋지, 누가 네년 남편이야… 누구야… 응? 이 씨발년아….”
황용은 엉덩이를 흔들면서 머리카락을 흩날렸다.
“난 아니야… 아… 아아아아… 당신이야… 아아아아… 나는 원치 않아… 아아아아….”
여문덕이 성을 내며 황용의 커다란 엉덩이를 때려대니, 새하얀 엉덩이에 즉각 불그죽죽한 손자국이 나타났다.
“아직도 우겨… 씨발… 내가 사람을 데려다가 함께 네년을 박아 주지 못하나 봐라… 이 화냥년….”
황용이 뾰족하게 소리 질렀다.
“아아아아아… 안 돼… 아아… 다른 사람이 알게 하지 마… 아아아아아… 날아 갈 것 같아… 아아아아아….”
여문덕에게 능욕을 당하며 욕을 먹고서 황용은 놀랍게도 절정에 도달했다.
여문덕이 황용의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감아쥐고 뒤쪽으로 끌어당기니, 황용의 머리가 치켜 올라가고 잡은 입이 음탕하게 신음을 터뜨렸다.
“아아아아….”
여문덕이 황용의 보지 속에 힘껏 좆을쑤셔 박았다.
“네년이 ‘난 화냥년이에요.’라고 말해 봐. 그럼 내가 다른 사람이 네년을 박지 못하게 해 주지. 안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이 일을 알게 될 거야… 말해 봐… 화냥년아….”
황용이 울면서 고함을 질렀다.
“그만… 아아아아… 윽박지르지 마… 난 아니야… 아아아아아….”
여문덕이 노하여 말했다.
“좋아… 더러운 화냥년, 아직도 우기다니… 내가 네년을 어떻게 요리하나 봐라….”
말을 하고서, 그녀의 머리를 탁자 위에 대고 죽어라 하고 누르며, 좆을 폭우가 쏟아지듯 미친 듯이 황용의 보지에 쑤셔 대니, 보지에서는 씹물이 공중으로 솟구쳐 나왔다. 배와 살찐 엉덩이가 부딪치니 “퍽퍽퍽퍽퍽퍽퍽….” 울려 퍼졌다. 동시에 여문덕이 고성을 질렀다.
“여봐라, 누구 없느냐?”
사실 그는 근처에 있는 사람을 모두 떠나게 해 놓았다. 안 그러면 일찍이 황용이 소리 높이 울부짖는 음탕한 외침을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황용은 놀라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부르지 마… 아아아아….”
몸을 기를 쓰고 버둥거렸다.
“하지 마… 아아아아… 나는 화냥년이야… 화냥년이라고… 아아아아….”
목 놓아 울부짖으며, 황용은 굴욕적인 말을 뱉고 말았다.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그녀는 완전히 굴복했다.
여문덕이 득의하여 미친 듯이 웃었다.
“하하하하… 네년은 이렇게 더러운 화냥년이야… 아… 씨발… 네년이 화냥년이라고 말해… 말하라고!”
그는 철저하게 그녀에게 모욕을 주었다.
황용은 무력하게 탁자 위에 엎어져서, 작은 소리로 말했다.
“안 돼… 나는 말을 꺼낼 수 없어… 아아아아아….”
여문덕이 다시 크게 외치기 시작했다.
“여봐라….”
황용이 얼른 큰 소리를 질렀다.
“나는… 나는 화냥년이야… 나는 음탕한 계집이야… 나는 색골이야… 아아아아….”
말과 동시에 통곡하는 소리가 신음소리와 음탕한 외침이 뒤섞였다.
여문덕은 매우 흡족하였다. 그는 황용으로 하여금 네발로 바닥을 짚고 개처럼 기어가게 했다. 그런 후 자기의 좆을 뒤에서 그녀의 보지에 쑤셔 박았다. 황용은 공교롭게도 서재 안에서 발가벗은 알몸으로 개처럼 기어가면서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고 여문덕의 좆에 미친 듯이 맹렬하게 쑤셔 박히고 있었다.
열 바퀴를 기어서 돌고 나니, 황용은 무궁무진한 쾌감에 근육이 피로하고 기운이 쪽 빠져서 더 이상 기어갈 수가 없었다. 이때 여문덕이 바야흐로 미친 듯이 소리 지르며 끓는 물처럼 뜨거운 좆물을 황용의 보지 속에 힘껏 싸질렀다. 그런 후 그 무거운 몸이 황용의 희고 부드러운 몸 위에 엎어진 채 취하였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여문덕이 일어나서 자기의 옷을 주워 들고 천천히 의관을 정제하고서 바라보니, 절정에 시달려 추호의 기력도 남아 있지 않은 황용이 여전히 바닥에 엎어져 있었는데, 보지구멍에서는 좆물과 씹물이 뒤섞여 흘러나오고 온몸에서는 향기로운 땀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여문덕이 만족한 웃음을 웃고, 걸어가서 황용의 머리채를 움켜잡아 그녀의 머리를 끌어 올리니, 황용의 얼굴에는 땀과 눈물이 뒤섞여 흐르는데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아프면서도 별다른 미감이 느껴졌다.
여문덕이 감탄해 마지않았다.
“네년은 참으로 인간의 극품이로구나. 네년하고는 만 번을 씹해도 나는 만족할 수 없하겠구나.”
머리를 숙여 그녀의 입에 입맞춤을 하고, 그녀의 달콤한 혀를 빨아먹었다. 그런 후 말했다.
“오늘 밤 내 방으로 오너라. 우리 다시 실컷 즐겨보자꾸나.”
말을 하고서 황용의 머리채를 놓아주고, 미친 듯이 웃으며 서재를 떠나니, 아직도 절정의 뒷맛을 즐기고 있는 황용만 남아 있었다.
늦은 밤, 뭇 사람들이 모두 꿈나라로 들어갔을 때, 곽정은 여전히 성루에서 뭇 협사와 관병들과 함께 병영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씩씩하고 힘찬 신영 하나가 수비부의 수많은 뜰을 통과하여, 여문덕의 침실 앞에 이르렀다. 잠시 머뭇거리다가 문을 밀고 들어갔다.
야행복을 입은 황용을 보자, 여문덕은 속으로 다시 한 번 정복하고자 하는 욕망이 치솟았다. 두 사람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가운데, 여문덕이 걸어가서 황용의 고운 손을 잡으니, 황용이 약간 버티는 듯하다가 이내 그가 이끄는 대로 몸을 맡겼다.
여문덕이 황용을 침상 앞으로 끌고 와서, 황용에게 스스로 옷을 벗으라는 뜻을 보이니, 황용이 깊이 숨을 들이쉬고 옷을 벗고 허리띠를 풀기 시작했다. 젊은 여인의 생기 넘치고 활력이 가득한 몸뚱이가 다시 한 번 돼지 같은 중년 남자의 몸뚱이 아래에 짓눌렸다.
음탕한 외침, 몸뚱이가 부딪치는 소리, 남자가 욕설을 퍼붓는 소리가 즉각 여문덕의 침실에서 울려나와 고요한 밤중에 유달리 귀를 찔렀다.
불침번을 서고 있던 사병이 서로 웃었다.
“오늘은 또 어느 집안 여자가 수비 장군의 애완물이 되었는지 모르겠구먼.”
뭇 사람들이 홍소를 터뜨리며 짐작해 보았으나, 그 누가 생각할 수 있었으랴, 여문덕의 몸 아래에 깔려 희롱을 당하는 여자가 바로 대협 과정의 신혼 아내이자, 개방 방주이자, 황약사의 딸인 황용일 줄을!
한 달은 빠르면 빠르다고 할 수 있고, 느리면 느리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황용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 한 달 동안 일어난 일은 어떤 사람도 심지어 그녀 자신도 모두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자기에 대한 남편 곽정의 충성을 배반했고, 자기에 대한 부친의 관심과 사랑을 배반했고, 자기에 대한 사부의 기대를 배반했고, 뭇 사람들의 자기에 대한 존경과 흠모를 배반했다. 정욕에 빠져 스스로 헤어날 방법이 없었고, 여문덕의 뛰어난 씹 기교에 함락되었다.
곽정이 비록 나이가 젊고 활력이 있었으며 무공이 고강했으나, 씹 방면에서는 아무것도 몰랐으니, 그와 황용은 모두 결혼한 그날 비로소 어떻게 씹을 하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다. 다만 황용은 부친이 갖고 있던 서적 중에서 약간의 기초 지식을 피상적으로 익혔을 뿐이었다. 두 사람은 출신 성분과 전통적 예법과 도덕이 씹 방면에서도 별 다름이 없었다.
그러나 여문덕은 무수히 많은 여자와 씹을 했으니, 비록 늙고 못생겼으나 씹 기교는 고수 중의 고수였다. 그가 비록 고주망태요, 한 줌의 무공도 없었으나, 침상에서의 지구력은 곽정에 비해 훨씬 뛰어났다. 곽정은 길어야 향가지 하나 타는 동안인데, 여문덕은 가장 짧은 것이 반 시진에 이르렀다.
황용은 자기가 기녀와 똑같다고 느꼈다. 여문덕이 부르기만 하면 부르는 대로 찾아가서, 수시로 그의 짐승 같은 욕심을 만족시키고, 아무리 못 해도 황용이 인정한 사실은 자지가 그의 희롱을 아주 기꺼워한다는 것이었다. 이 열아홉 살의 젊은 여인은 씹에 대해서 목이 말랐으니, 일단 맛본 그 달콤한 재미는 통제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오늘 얻은 혁혁한 성과는 곽정의 영도 아래, 황용의 묘계 안배가 몽고 대군에게 또다시 좌절을 안긴 것이다. 뭇 사람들은 자연히 또 한바탕 공경하고 우러렀다.
공을 축하하는 잔치가 수비부 대청에서 열렸다. 곽정이 사방에서 뭇 사람들이 축하의 말을 하고 올리는 술에 응수하다가, 몸을 돌려 바라보니 황용이 언젠지 모르게 이미 떠나고 보이지 않았다.
여문덕의 서재, 황용이 이미 옷을 홀딱 벗어 버리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문덕의 앞에 꿇어앉아서 입으로 여문덕의 굵고 커다란 좆을 삼켰다 토했다 하면서 깜찍한 혀로 부드럽게 남자의 좆을 구석구석 핥고 빨아 댔다. 이에 보조를 맞추어 손으로는 남자의 불알과 엉덩이를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여문덕은 황용의 부드러운 봉사를 즐기면서 자기의 좆이 제멋대로 드나드는 황용의 입을 보니, 득의한 만족감이 온몸에 충만했다.
‘곽정, 네가 아무리 대단하다 해도, 흐흐, 이 어른의 오쟁이를 진 놈(서방질한 여자의 남편)이요, 이 어른의 해진 신(서방질한 여자, 화냥년)을 신는 놈 아닌가, 하하하!’
속으로 미친 듯이 웃고, 입으로는 이렇게 말했다.
“예쁜 것, 네년은 참으로 좆 나팔을 잘 부는구나. 이다음엔 몇 사람 찾아서 네년이 좆 나팔을 불게 해 주마. 하하하!”
황용이 좆을 토해 내고 숨을 몰아쉬고 말했다.
“당신이 또 나를 모욕하면, 내가 당신 걸 깨물어 잘라버릴 거야.”
여문덕이 황용의 머리채를 움켜잡고, 한 손으로 자기의 좆을 움켜잡더니, 황용의 얼굴을 때렸다.
“깨물어 봐, 깨물어. 화냥년, 내가 네년을 어떻게 죽여주는지 봐라.”
남자의 좆으로 얼굴을 두드려 맞으니, 황용은 뜻밖에도 흥분하여 신음을 터뜨렸다.
“아… 안 돼….”
여문덕이 거칠게 황용의 몸에 달려들어 커다란 손으로 황용의 탱탱한 젖통을 힘껏 주무르고, 좆을 빠르게 황용의 보지 속에 쑤셔 넣으니, 그곳에는 벌써 씹물 바다를 이루고 있었다.
서재 안은 즉각 황용이 음란하게 울부짖는 소리로 가득 찼다. 좆이 보지 속을 드나드니 “뿌지직” 소리가 나고, 아랫배가 부딪치니 “퍽퍽” 소리가 났다. 여문덕이 미친 듯이 쑤셔 대는 풀무질에 따라, 황용의 가슴에 달린 한 쌍의 젖통이 덜렁덜렁 물결 치고 있었다. 여문덕은 황용의 보지를 힘껏 쑤셔 대면서, 퍼덕거리는 황용의 몸뚱이를 기분 좋게 감상하면서 음탕한 표정을 지었다.
날씬하고 탄탄한 다리를 남자의 어깨에 얹어 놓고, 보지는 남자가 제멋대로 쑤셔 박도록 내맡기니, 이 어찌 전날의 위풍당당하고 지혜롭고 우아하던 미녀 황용이랄 수 있는가, 완전히 기원의 창녀가 아닌가.
두 팔과 두 다리로 바닥을 짚고 엎드린 채, 황용은 자기의 완전무결하고 풍만한 엉덩이를 치켜들어 여문덕이 뒤에서 좆을 박도록 맡겨 두고, 몸을 앞뒤로 흔들어서 적극적으로 남자의 좆 쑤심질에 호응하면서 가슴에 달린 아름다운 젖통은 여문덕이 마음껏 갖고 놀도록 내맡겼다.
여문덕이 힘차게 황용의 보지에 씹을 하면서 그녀의 희고 살찐 엉덩이를 때려대니, 새하얀 엉덩이 위에 불그죽죽한 손자국이 잔뜩 생겼다. 매번 때릴 때마다 황용은 음탕한 신음을 터뜨리며 엉덩이를 쉬지 않고 흔들어 대어, 온힘을 다해 몸 뒤의 남자의 비위를 맞추며 그가 힘껏 자기에게 씹할 수 있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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