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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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삶의 환희 10
“아....맛있어..”
박과장은 유경의 젖꼭지를 입에 문채 입으로 빨아댈 때마다 흘러나오는 달착지근한 유경의 젖을 연신 목구멍으로 넘겼다.
“아....하...과장님..”
유경은 자신의 보지를 가득 채우면서 끝에 닿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박과장이 자신의 유방을 빨아 댈때마다 움찔움찔했지만 조금만 움직이면 자신의
보지 끝을 찌를것같은 두려움에 다리에 힘을 주었다.
“유경아....참..신기해...너의 젖.....정말 많이 나와....빨아도..빨아도....계속 나오네..이러다가 너 아이 젖 내가 다 먹는게 아닌가 몰라..”
“아...과장님....마음대로.....해요.”
박과장은 유경의 허리를 팔로 감아 천천히 들어 올렸다.
그리고 자지가 빠질것 같은 느낌이 들자 허리를 감은 팔에 힘을 뺐다.
“아..학..과장님....닿는거 같아요.”
“좋아....너 보지...역시 최고야..”
박과장은 소파에 앉은 자신의 위에 올라와 쾌감에 몸무림치는 유경의 양쪽 골반을 잡았다.
그리고 천천히 유경의 몸을 움직였다.
박과장은 회사에 출근해 대충 결제 서류를 정리한 후 김대리의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유경을 거실로 이끌어 알몸으로 만들어 자신의 자지를 한참 빨게 한 후 올라오도록 하고는 섹스를 시작했다.
지난밤의 쾌락은 사실이었고 이제 유경은 박과장에게 부끄러운 듯 하면서도 모든 요구를 받아 들여 주었다.
“아...학...아....아...과장님....저..과장님이 좋아요..”
어느순간 유경은 얼굴을 살짝 붉히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유경은 어제밤새 박과장에 대한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박과장과 생각치도 않았던 섹스였지만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박과장이 떠난 이후부터 줄곳 박과장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유경이었고 아침부터 찾아온 박과장을 본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던 유경이었다.
그렇기에 실로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 감정에 유경은 용기를 내어 박과장에게 고백을 한 것이었다.
그런 유경의 말을 들은 박과장은 짜릿한 기분이 들었다.
물론 그 수줍은 고백 가운데 유경의 순수함이 느껴져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박과장도 유경이 내심 마음에 들었다.
수수한 외모였지만 그 아래 유경의 몸은 매우 유혹적이었다.
가슴을 빨면 끊임없이 나오는 달착지근한 젖...
그리고 아이를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부드러우면서도 연신 움찔거리면서 자신의 자지를 조여주는 뜨거운 보지...
자신의 말에 여지없이 순종하는 태도를 보이는 유경에게 박과장 역시 마음이 쏠리는 것을 느꼈다.
어젯밤..갑자기 우는 아이를 달래려 아이침대에 상체를 숙인 유경의 뒤에서 유경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 넣었을 때의 야릇한 쾌감.....
모든것이 너무나 좋았다.
박과장은 한 손 가득 풍만하게 잡히는 유경의 엉덩이의 느낌을 한 껏 느끼면서 천천히 유경의 몸이 자신의 자지를 타고 오르내리면서 전해주는 짜릿
한 쾌감을 즐겼다.
“김대리는 걱정안해도 되...내가 잘 처리했어..”
“아..과장님...감사해요..이 은혜를 어찌....”
“하하..이렇게 갚으면 되지....몸으로....”
“아..학..과장님....이건...그것과 상관없이.....과장님이 좋아서..”
“하.....하..그래? 그렇군...그럼 괜히 처리 해 줬나?”
“과장님도....아학....나....과장님..느낄것 같아요..”
“벌써...? 그래...해...”
박과장은 유경이 몸을 비틀면서 쾌감에 가득 찬 콧소리로 말을 하자 자신의 자지에 힘이 더욱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손에 쥐인 유경의 엉덩이를 더욱 세차게 들어올리면서 유경의 젖을 힘껏 빨았다.
“아...하..과장님......아...아..나.......”
박과장 역시 유경의 뜨거운 보지속에 자신의 정액을 쏟아 넣기 시작했다.
유경은 그런 박과장의 목을 꼭 끌어 안은 채 오르가즘이 주는 짜릿한 쾌감에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며칠이 지난후 박과장은 유민이 김대리와 자주 섹스를 나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 이상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신 역시 유경과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기에 점점 상황에 적응해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박과장은 또 다른 남자와 유민이 섹스를 나누는 것을 보고 싶었다.
김대리와의 섹스 때문인지 아내인 유민이 더욱 더 아름다와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박과장은 유민과의 섹스 가운데 그런 사실에 대해 여러번 이야
기를 했고 한번 시작한 일이어서인지 유민도 처음과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이야기가 고조되면 김대리와의 섹스가 생각이 나는지 흥분을 하는 유민을 보면서 박과장은 질투가 나기도 했지만 유민의 섹스를 생각하
면 동반되는 짜릿한 흥분에 더욱 강한 쾌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유민을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열심히 유민의 보지를 쑤시던 박과장은 사정을 하자 유민의 등위로 엎드린 채 숨을 골랐다.
그리고 욕실로 가 몸을 씻고 나온 박과장은 피곤했는지 잠이 들어버린 유민의 모습을 보자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빠진 육체....나이에 비해 너무나 부드럽고 탱탱한 몸을 가지고 있는 유민의 뒷선은 거의 예술이었다.
뿐만 아니라 예쁜 얼굴 또한 남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만 했다.
박과장은 문득 그런 유민의 뒤에서 남자가 유민의 엉덩이를 잡고 보지를 쑤시고 앞에서 유민이 다른 남자의 자지를 빠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고 순
간 치미는 극도의 쾌감에 단단해진 자지를 유민의 보지속에 쑤셔 넣었다.
“아.....여보.....또??”
“몰라....당신 모습이 너무나 섹시해서...”
“아..여보..좋아요.....아학...”
박과장은 방금 전 사정으로 인해 축축한 유민의 보지를 더욱 열심히 자신의 자지로 쑤셔댔다.
그런 박과장의 열정에 유민 역시 짜릿함을 느끼면서 또 다시 올라오려는 오르가즘의 쾌감을 잡으려 노력했다.
“전 김영철이라고 합니다.”
“전 박경수라고 합니다.”
“그래요..반갑네요..이렇게 보게 되서 좀 어색하긴 하지만...”
“형님.말씀 낮추세요...”
서글서글한 영철의 말에 박과장은 조금 안심이 되었다.
인터넷에서 어떻게 알게된 영철은 믿음이 가는 남자였다.
지금 대학교 졸업반인 영철은 조심하는 박과장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공개하면서 박과장을 안심시켰다.
비록 비공개 사이트이긴 했지만 영철은 박과장의 섹스에 대한 환상을 이루어줄 적당한 사람이었다.
더군다나 이야기를 하다보니 영철은 박과장이 다니는 회사의 상무이사 아들이었고 그런 영철에게 박과장은 더욱 믿음이 갔다.
여러번 인터넷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눈 끝에 박과장은 영철을 한번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그러지....친구도 내용은 알고 있겠지?”
영철과 경수는 눈이 반짝 반짝 빛났다.
영철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경수는 이미 박과장이 보내준 유민의 사진을 본 상태였고 사진속에서 너무나도 예쁘게 느껴지는 유부녀에 대해 생각만 해
도 아래도리가 불끈 섰다.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영철과 경수는 섹스에 대해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부유한 경철의 영향으로 많은 직업 여성들과 경험을 할 수가 있었고 둘은 한 여자를 번갈아 경험해 보기도 했었다.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도 같이 그룹섹스를 할 만큼 여자에 대해서는 별로 거리낌이 없었다.
반농담이었지만 나중에 결혼을 해서도 스와핑을 서로 이야기 할 만큼 친한 사이였다.
“형님, 사진 보니 형수님 정말 아름다우시던데요....괜찮으시겠어요?”
“하하...뭐..나 그렇게 보수적인 사람 아니야....그럼 이런 일 생각도 못했겠지...나이 먹었다고 늙다리 취급해서야 쓰나?”
“아....형님이 늙다리라고요? 참내....형님정도면..뭐..아직도 충분히 젊으신데요..뭘...나중에 저희랑 같이 진하게 한번 노시지요..”
“하하..그러세...그건 그렇고....너무..무리하지는 말게...알았지? 아직은 경험도 별로 없는 마누라니까..”
“네..형님..소중하게 모시겠습니다..”
박과장은 초롱초롱한 눈을 빛내는 두 젊은 남자를 바라보면서 야릇한 생각이 들었다.
조만간 날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럴게 아니라..형님..오늘 저녁 시간 있으세요?”
“오늘? 왜?”
“오늘 한번 저희들하고 노시는게 어떠세요? 제가 모실께요..”
“흠...그래도 될까? 나이 먹어서 주책이라고 흉보는건 아니겠지?”
“아..참....형님도...무슨 그런 말씀을..”
영철은 약간의 주저함마져도 완전히 없애버리고 싶었다.
박과장이 찝찝한 생각이 든다면 안될일이었기에 박과장을 철저히 자신을 믿을수 있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수야..연락 해봐....지민이랑...경희 둘다 불러..”
“하하..그래...오늘 한번 땡겨보자..”
경수는 전화를 들었다.
박과장은 정신이 없었다.
영철의 여자친구인 지민이 자신의 아래에서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고 경수의 여자친구인 경희는 박과장의 입으로 천천히 자신의 몸을 내렸다.
박과장은 강한 흥분으로 입으로 다가온 경희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못 참겠다.”
경수는 영철의 여자친구인 지민의 뒤로 돌아가 지민의 엉덩이를 잡고 올렸다.
그리고 단단해진 자신의 자지를 지민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다.
“역시...지민이 보지는 짜릿해...”
영철이 그런 경수를 보면서 경희의 앞으로 가자 박과장에게 보지를 빨리던 경희는 흥분된 표정으로 영철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입을 벌려 혀를 내밀
어 자지끝의 맑은 액을 혀끝으로 찍었다.
그리고 천천히 영철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박과장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너무나 흥분되어 참을수가 없었다.
경수의 말에 따라 반신반의 하면서 따라오긴 했지만 너무나 잘 빠지고 예쁜 이제 갓 대학생이나 된것 같은 두명의 여자가 방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면
서도 혹시나 했었다.
그러나 처음 본 박과장 앞에서도 별로 부끄러워 하지 않으면서 옷을 벗는 여자들의 모습에 박과장은 정신이 나가는 듯 했다.
경수와 영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한 두 여자는 거침없이 박과장의 자지를 빨고 자신의 보지를 박과장의 입에 대 주었다.
오히려 박과장이 그런 네명의 행동에 주늑이 들 정도였지만 곧 치밀어 오르는 흥분에 정신없이 그들의 섹스에 동참하게 되었다.
자신의 입안에 흘러드는 경희의 보지물은 맑고 투명했고 자지를 빨아 주는 지민의 혀 놀림은 아내인 유민에 못지 않았다.
또한 눈을 뜨니 경수의 여자친구인 경희가 영철의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은 더욱 박과장을 흥분시켰다.
잠시 후 박과장은 흥분으로 인해 너무나 단단해진 자신의 자지를 타이트하게 조여오는 그 느낌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마도 영철의 여자친구인 지민이 자신의 위로 올라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후 입위로 올라와 있던 경희는 몸을 옆으로 비키더니 박과장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 경희와의 달콤한 키스를 하던 중 경희의 몸이 흔들리는 것으로 보아 누가 그 뒤에서 경희의 보지를 박아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과장은 자신도 모르게 더욱 흥분이 되었고 손을 내밀어 키스를 하느라 엎드린 경희의 탄탄한 젖가슴을 움켜 잡았다.
그리고 어느순간 박과장은 자신의 위에서 춤을 추듯이 움직이는 지민의 움직임에 더 이상 참을수가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정을 시
작했다.
그러자 그런 박과장의 모습을 느낀 지민 역시 강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이 온 몸을 떨었다.
“형님...괜찮았어요?”
“으..응.....너무 좋았어..그런데..안에....”
박과장은 지민의 안에 사정한 것이 걱정이 되긴 했다.
“하하..괜찮습니다. 저 애들 이미 간단한 처치를 해서 임신 걱정 안하셔도 되요..”
“아...그렇군...”
박과장은 호텔방을 나오면서 방금 있었던 일들이 꿈처럼 느껴졌다.
정말로 질펀한 섹스.....였다.
게다가...그 탱탱하고 날씬한 바디의 여자들....
특히 샤워하던 중 영철의 여자친구가 들어와 같이 샤워를 하면서 알려준 전화번호를 잊을까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전화기에 그 번호를 찍어 놓았다.
“아저씨....나랑 애인할래요?”
“애인? 영철이 있잖아?”
“치..촌스럽게....뭐..애인은 많으면 좋은거 아닌가? 걱정말아요...꽃뱀 아니니까..그냥 아저씨가 좋아서....싫음 말고..”
“아...아니야...”
“편할때 연락 한번 해요...”
“아..알았어.”
박과장은 아직도 온 몸이 짜릿할정도의 흥분이 도는 것을 느끼면서 요즘 애들의 과감성에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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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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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