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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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무제(無題) 06
여학생은 한참 생각을 하더니 눈을 아래로 깔며 방바닥에 조용히 앉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여학생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팔을 살며시 잡으려고 하자 내 팔을 가볍게 뿌리치며 조금 뒤로 물러앉는 것이었다.
“사실은 말이지. 너와 나 사이에 있었던 일을 네 친구들에게도 소문내고 싶었어.”
그러자 여학생은 두려운 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작은 목소리로...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큰일 나요.“
하며 고개를 푹 숙이는 것이었다.
나는 다시 팔을 뻗어 여학생의 팔을 부드럽게 잡으며 내 가까이로 끌어당겼다.
내게로 아무 저항 없이 끌려왔다.
“처음부터 아저씨 말 잘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살며시 껴안았다.
여학생은 몸을 움츠리며 벌벌 떠는 것이었다.
“겁 내지마. 아저씨는 무서운 사람 아니야”
나는 여학생의 등을 쓰다듬고 가볍게 두드리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온갖 달콤한 말을 다하였다.
아무래도 불빛이 밝으니 분위기도 더 이상해지는 것 같아서 일어서서 형광등 줄을 잡아당겨버렸다.
주위는 갑자기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조금 더 힘을 주어 여학생을 다시 껴안았다.
모든 걸 체념 한 듯 여학생은 가만히 있었다.
젖가슴이 뭉클 하며 내 가슴에 닿는 느낌에 ‘와아 젖가슴이 제법 많이 커졌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밤은 아저씨가 널 괴롭히지 않을테니 너무 긴장하지 마“
나는 여학생의 두려운 마음을 달래 주려고 다정하게 말했다.
여학생의 몸에서 풋사과 같은 향기가 났다.
나의 아랫도리는 벌써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여학생을 살며시 껴안고 뒤로 눞혔다. 힘없이 누어지는 것이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라 코앞의 물체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는 잠옷 안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풀었고 잠옷을 벗기려고 하자 약간의 저항은 있었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다.
여학생의 젖가슴을 만지려고 하니 여학생은 벌써 자신의 손바닥으로 젖가슴을 가리고 있었다.
여학생의 손을 밀어내려고 하였으나 꿈쩍도 하지 않았다.
나는 다시 입술로 여학생의 목과 겨드랑이와 가슴 위쪽을 핥기 시작했다.
그러자 여학생은 몸을 꿈틀거리더니 내 머리를 밀어내려고 했다.
그 순간 나는 여학생의 젖가슴을 두 손으로 꽉 잡았다.
그동안 무척 많이 커져 있었다.
가슴 위에 산처럼 높이 솟아있었다. 젖꼭지도 팥알만 하게 커져있었다.
매우 탱글탱글 했다.
그 순간 여학생은...
“어어어음, 어음, 으음 으음”
하며 약간의 짧은 콧소리를 내었다.
나는 입술로 젖무덤을 핥기 시작했고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럴 때 마다 여학생은 몸을 꿈틀거리며 옆으로 비틀었으나 나의 동작은 멈추어지지 않았다.
나의 입에서 막걸리 냄새가 풍겨져 나왔고 몸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솟아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자 가까이 가지 않아서 그런지 흥분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그러는 과정에서도 여학생의 펜티를 살며시 밑으로 끌어내렸다.
“어마! 아저씨! 무서워요, 하기 싫어요. 안하면 안되요? 하기 싫어요.”
“부드럽고 안 아프게 할게.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로 안할게. 약속하지. 오늘밤이 이제 끝이야. 정말이야. 두 번 다시 안할게“
나는 변명 하느라고 횡설수설을 늘어놓았다.
“정말이죠? 정말로 그렇게 할거죠?”
“그럼 내가 다시 이러면 난 거짓말쟁이가 되겠지. 아저씨는 여태까지 거짓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어”
여학생은 거부하던 몸동작이 매우 부드러워졌다.
여학생의 아랫배를 쓰다듬으니 너무나 부드러웠다.
그리고 조개 근처를 쓰다듬으니 조개털이 제법 만져졌다.
그럴 때마다 여학생은 몸을 옆으로 비틀었고 나의 손을 밀어내려고 하였으나 크게 거부하지는 않았다.
나의 몽둥이는 야구방망이처럼 커져서 어찌할 줄을 몰랐다.
여학생의 조개를 더듬으며 조개 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보니 매우 따뜻하고 부드러웠고 촉촉한 물기가 느껴졌다.
조개 속살도 제법 만져졌고 조개 구멍도 작지만 느낄 수 있었다.
한손으로 나의 펜티를 벗어버리고 몽둥이를 만져보니 벌써 물이 흘러나와 몽둥이 머리 부분을 홍건이 적시고 있었다.
나는 아주 느릿느릿하고 침착하게 움직였다. 여학생의 다리를 살며시 벌리고 그 사이로 들어가서 나의 몽둥이를 조개 입구에 맞추었다.
그리고는 빙글빙글 돌리며 조금씩 밀어 넣기 시작했다.
그러나 잘 들어가지 않았다.
“으으으-----------------윽! 으으으으으------------------윽, 으윽윽윽 으------윽, 으으으으-----------------윽, ”
여학생은 아픔을 느끼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좁은 조개구멍으로 좀처럼 들어가지 않으려고 했다.
마치 커다란 벽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것 과 같았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있는 힘을 다해 힘껏 박았다.
“아아아------------------------------악! 아! 악!악!악! 아아-------------------악”
조개의 속살이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꽉꽉 물어뜯기 시작했다.
나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박았다. 쾌감이 온 몸을 폭풍처럼 휩쓸어 가는 것이었다.
여학생은 죽는 시늉을 내며 온몸을 벌벌 떨기 시작했고 나의 동작은 더욱 심하게 요동쳤다.
“아아!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 악! 악! 악! 악! 악!”
그러나 어찌된 셈인지 얼마 못가서 나의 분신을 쏟아내고 말았다.
14살인 어린 여학생의 고무줄 같은 조개의 쪼임에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나의 분신이 끝없이 쏟아져 나왔다.
그렇지만 한번으로 끝내지 않고 몇 번인지는 모르지만 밤새도록 수없이 성의 행위를 되풀이 했다.
40대 중년 남자의 마지막 발버둥이었다.
여학생은 나중에 기진맥진하여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했고 성에 굶주려 있던 나는 마치 달려가는 기관차처럼 여학생의 좁은 구멍으로 드나들었다.
여학생의 조개 맛은 특별한 것 같았다.
다음날 여학생은 지쳐서 학교에도 가지 못했다.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이 여학생의 조개 맛에서 도저히 벗어날 수가 없었다.
40대 중년 남자가 막내딸 같은 성숙한 14살 여학생의 조개 맛에 미쳐가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14세 되는 성숙한 여중생과 밤새도록 성의 향연을 누린 후 며칠간 몸살이 낫다.
내 몸을 보살피지 않고 마구 굴린 결과였다.
완전하게 몸의 기가 빠져나간 기분이었고 여자 근처에도 가기 싫었다.
그 이후로 여중학생 근처에도 가지 않았고 다시 건설현장에서 노가다 일을 열심히 하였다.
마누라는 영세업체에 다니면서 벌어들인 짭짤한 수입으로 큰소리치며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마누라에게 굽실거리기는 싫었다.
그렇게 몇 개월이 흘러갔고 나도 일상으로 돌아왔다.
여중학생은 갈수록 몸매의 굴곡이 뚜렷하였고 부풀어 올랐으며 성장이 눈에 띨 정도로 빨랐다.
초겨울에 들어선 12월 초순이었다.
이른 아침에 빗자루로 마당을 쓸고 있는데 아랫방 여중생이 문을 살며시 열고 작은 소리로 나를 불렀다.
“아저씨! 아저씨!”
정말 오래간만에 듣는 아름다운 목소리였다.
“왜 그러냐? 아침부터---?”
내 가까이 다가와서 내 한쪽 팔을 붙잡고 살며시 웃으며 매우 작은 소리로...
“오늘 아침이 내 생일이거든요. 언니가 아저씨랑 아침밥 먹으로 함께 오라고 해서요.”
“그래? 그럼 세수하고 옷 갈아입고 함께 가자. 먼저가거라 조금 뒤에 갈게.”
노가다 일꾼이 좋은 옷이 있을 리가 없고 땀 냄새 나지 않을 정도의 옷만 걸치고 골목길로 내려갔다.
그 당시에는 모두들 가난하게 살아서 조그만 스레트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옹기종기 모여 살았다.
요즘의 산마루 달동네 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함석으로 두드려서 만든 작은 대문을 여니 삐그덕 소리가 났다.
“안에 계셔요? 안에 계셔요?”
여중학생이 낡은 운동화를 끌고 뛰어나왔다.
집의 구조가 큰방과 조그만 바깥 부엌뿐이라서 어렵지 않게 큰방으로 들어갔다.
여중학생 언니가 반갑게 맞았다.
방안은 조그만 했는데 낡은 이불장과 그릇장 그리고 유리창문으로 된 진열장이 있었고 그 진열장 속에는 외국어로 쓰여진 양주병이 가득 차 있었다.
“그냥 동생과 둘이서만 조용하게 생일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아저씨를 초청하고 싶다고 동생이 어찌나 조르는지---------”
“아이구! 고맙습니다. 별 볼일 없는 저를 오라고 했어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동생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나는 얼마 안 되는 돈 봉투를 살며시 밥상 밑으로 밀어 넣었다.
차린 음식이야 단촐했지만 그래도 보잘것없는 나를 오라고 한 게 고마웠다.
여중학생 언니는 아직 젊은 여자여서 피부는 곱고 머리는 길게 늘여뜨렸지만 너무 여위었다.
눈은 커다랗고 말을 할 때마다 양쪽 볼에 깊게 파이는 보조개는 처음 볼 때처럼 변함없이 귀엽게 보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가끔씩 나누다가 밥을 거의 다 먹을 때 쯤...
“얘야! 빨리 학교에 가야지. 학교 늦겠다.”
“언니는 몸도 불편한데 내가 설거지 모두하고 갈께요.”
“그냥 가! 오늘은 내가 설거지 할게“
여중학생은 학교에 간다고 먼저 나가버리는 것이었다.
방안에 둘이만 남아서 그런지 분위기가 이상하였다.
“아주머니! 진열장 안에 좋은 술이 많네요? 나는 무슨 술인지 모르겠네요?”
“아아, 저 술 말이죠. 우리남편이 외국 고깃배 타는데 조금씩 가져와요. 한잔 드릴까요? “
“아아구, 저런 비싼 술을 어찌 먹나요? ”
“그래도 한잔 드릴께요.”
하면서 진열장을 열고 양주 한 병을 꺼내는 것이었다.
지금이야 양주가 흔하지만 그때는 일반 서민들은 구경조차 할 수 없었다.
색깔이 불그스럼하고 찐한 냄새가 낫다.
막걸리만 마시던 나는 그걸 어떻게 마시는지 몰랐다.
“아주머니! 가득 부어주세요. 하하하하. 외국 술을 처음 마셔보네.”
“호호호호! 이 양주는 독해서 많이 마시면 안 되는 거랍니다.”
아침시간이 훨씬 지나고 있었다.
나는 멋도 모르고 소주잔에 부어주는 양주를 막걸리 마시듯 한꺼번에 마셔버렸다.
목이 타는 것처럼 독했다.
“와아! 으으으으, 독하다. 으으으응, 짜릿하네.”
어찌나 독한지 목구멍에서 불이 나는 것 같았다. 귀한 공짜 술이라고 몇 잔을 연거푸 마셨더니 눈앞이 핑그르르 도는 것이었다.
“아주머니도 한잔 하세요. 주인은 안마시고 손님만 마시면 이상하죠.”
하면서 부어주니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자꾸 권하자 반쯤 마시고 잔을 놓았다.
그리고는 이런 저런 잡다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렇게 잔이 오고 가고를 몇 번 되풀이 되었고 약간의 술기운이 오르자 내 이야기는 조금씩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고깃배 타러 멀리 가시는 모양이죠?“
“예, 아주 멀리 가요. 태평양이랑 대서양이랑---------한 번 가면 6개월 이상 있어요. 지난번에 왔다가 떠난 지 벌서 4개월이 넘었어요.”
술기운이 올랐는지 안 해도 될 말을 내게 하는 것이었다.
젊은 유부녀도 술기운이 오르는지 얼굴이 불그스럼하게 변하고 있었다.
그 당시는 먹고살기 힘들어서 원양어선 타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그래서 요즘은 우울증이 생겨서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하면서 큰 눈으로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이었다.
이제 28살 밖에 안 되는 젊은 유부녀가 혼자 살려니 우울증이 생길만도 하였다.
‘저러니 몸이 여위어서 저렇게 가냘프지’
안타깝고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그럼 집에 오시면 얼마나 있다 가셔요?“
“많아야 한 달이죠. 그것도 친척도 만나고 친구도 만나고 하면 일주일도 안 되죠.”
그러면서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눈에는 눈물을 흘릴 것 만 같았다.
“저걸 어쩌나 얼마나 외로우세요.”
양주가 얼마나 독한지 정신이 가물가물해지는 것이었다.
멋모르고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되는 술이었다.
나는 더 이상 위로의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약간의 침묵의 시간 흐르자..
젊은 유부녀는 밥상을 치우겠다고 일어서더니 걸음을 비틀거렸다.
나는 얼른 일어서서 젊은 유부녀를 부축하였다.
너무 가벼워서 나에게 스러지듯 기대오는 것이었다.
나는 흠칫 놀라며...
“아주머니는 여기 앉아 계셔요. 밥상은 내가 바깥부엌에 내놓고 올게요.”
젊은 유부녀를 자리에 앉히고 얼른 밥상을 바깥부엌에 옮겨놓았다.
내 걸음도 약간 비틀거렸다.
그냥 이대로 집으로 가려다가 붉어진 얼굴을 남이 볼까봐 술이 조금 깬 뒤에 가기로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벽에 기대 앉아있던 젊은 유부녀는 나를 배웅할거라고 말하며 약간 비틀거리며 일어서다가 다시 넘어지려고 하였다.
나는 얼른 젊은 여자를 껴안았다.
젊은 유부녀의 향기가 갑자기 풍겨 나왔다.
햇볕이 훤히 비추는 한낮은 너무나 조용하였다.
나는 젊은 유부녀를 껴안은 체 그대로 있었다.
“아저씨, 미안해요, 이래서는 안 되는데-----------------”
작은 목소리로 말하며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다.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있었다.
나는 좀 더 팔에 힘을 주어 힘껏 껴안았다.
가냘프고 젊은 여자가 완전히 내 품안에 들어와서 안기는 것이었다.
젊은 유부녀는 머리를 나의 어깨에 기대고 가만히 있었다.
나는 술기운과 여자의 채취가 범벅이 되어 나의 정신을 마구 흐려놓았다.
껴안으면 파당거리던 어린 여자 얘들과는 틀렸다.
나는 젊은 유부녀의 입으로 나의 입을 가까이 하여 살며시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는 입속에 혀를 넣었다.
처음에는 약간 거부했으나 차츰차츰 나의 혀를 받아들었다.
나는 젊은 여자의 혀를 부드럽게 빨기 시작했다.
젊은 유부녀도 나의 혀를 빨아주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빨았으나 갈수록 젊은 여자는 나의 혀를 강하게 빨았다.
정신이 몽롱하였다.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르는것 같았다.
젊은 여자의 입속으로 침이 가득 넘쳐 나왔다.
갑자기 젊은 유부녀가 입 밖으로 신음소리를 내더니 두 팔로 나의 목을 힘껏 끌어안는 것이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젊은 여자를 방바닥에 그대로 눞혔다.
그리고는 윗옷을 벗기고 브래지어를 벗겼다.
가냘프고 하이얀 피부의 상체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나이답지 않게 젖가슴은 자그마하였다.
젖꼭지가 분홍색을 띠고 있는걸 보니 마치 아무도 탐하지 않은 처녀 젖가슴 같았다.
나도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윗옷을 벗어던지고는 젊은 유부녀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젊은 유부녀의 몸둥이는 뜨거워서 불덩이 같았다.
나의 혀가 목에서 겨드랑이로 그리고는 젖가슴으로 젖꼭지로 옮겨가자 젊은 여자는 몸을 비틀며...
“으으으음, 으으으음, 으---------------음!-----------------음! 으음!으음!으음음!”
하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나는 다시 젊은 여자의 아랫도리와 펜티를 한꺼번에 벗겨버렸다.
엉덩이는 너무 작았고 다리는 너무 가늘어서 어린아이 같았다.
조그마한 조개는 일자 모양으로 입을 다물고 있었고 조개 털은 새까맣게 숲을 이루고 있었다.
나는 다시 젊은 여자의 아랫배를 혀로 핥았다.
그리고는 조개 근처로 나의 혀가 다가가자 젊은 여자는...
“아앙----------------아!아!아! 아! 아!-------------------아! 아--------------아!”
하며 아랫배와 허벅지를 벌벌 떨었으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조개 구멍을 만지니 조개물이 넘쳐 나오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조개 속살은 분홍빛이었는데 입술로 빨아주자 그냥 죽는 소리를 내었다.
“아!--------------아!아!---------아! 아저씨!아--------------아아!아저씨!---------”
몸을 비비꼬고 두 팔로 나를 잡아당기고 그냥 환장을 하는 것이었다.
부끄러움도 없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