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5
네코네코
0
41
0
3시간전
양양음사(蓉襄淫史) ----- 05
곽정이 하인 한 사람을 붙잡고 물었다.
“너는 우리 부인을 보았느냐?”
하인이 존경하는 자세로 말했다.
“곽 대협, 저는 방금 곽 부인과 여 대인이 함께 뒤쪽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슨 중요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곽정이 생각했다.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서재 안, 여문덕이 바닥에 누워 있고, 황용은 다리를 벌리고 그의 몸 위에 올라타고 앉아서, 보지에 남자의 굵고 커다란 좆을 꽂고 힘껏 요분질을 하며 허리를 흔들어 대는데, 젖통이 위아래로 덜렁거리고, 기다란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아름답고 젊은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듯 요염한 웃음이 넘쳐흐르니, 여문덕은 이 완전무결한 육체를 한껏 즐기는 것이었다.
곽정은 복도를 통과하여 황용을 찾아다녔다. 사방을 돌아다녀 보니, 서재가 있는 집채의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 이에 복도를 돌아서 서재를 향해 걸어갔다.
황용은 여문덕의 아랫도리에 엎드려서 입으로 남자의 좆을 물고 열심히 빨아들이면서, 손으로 불알을 애무하고 향기로운 혀로 쉬지 않고 좆대가리를 핥아 댔다. 여문덕이 만족의 신음을 터뜨리며 황용의 머리를 감싸 잡고 황용의 입 속으로 힘껏 좆을 찔러 넣으니, 좆이 부단히 팽창하더니, 한 줄기 뜨거운 좆물이 좆대가리에서 힘차게 앞으로 뿜어 나와 곧장 황용의 식도로 쏟아져 들어갔다. 황용은 열심히 삼켰으나 일부분이 입 밖으로 넘쳐 나왔다.
수그러든 좆을 토해 내고 황용은 어여쁘고 향기로운 혀를 내밀어 입가의 좆물을 입속으로 핥아 들였다. 그런 후 여문덕의 뚱뚱한 몸 위에 엎드리고 자기의 매혹적인 몸으로 그의 몸과 뒤엉켰다. 두 사람은 마치 하나가 된 듯 달라붙어서 입맞춤을 하면서 서로 상대방의 몸을 애무하였다.
곽정이 서재의 문 앞에 도착하여 막 문을 두드리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며 황용이 의관을 정제한 모습으로 안에서 걸어 나오더니, 곽정을 보고 명랑하게 말했다.
“정 오빠, 왜 왔어요? 나는 방금 여 대인과 군량 문제에 대한 의논을 마쳤는데, 대청에서의 일은 어떻게 끝났나요?”
곽정은 황용의 달콤하게 미소 짓는 얼굴을 보고 마음이 말할 수 없이 기뻤다.
“아직 안 끝났소만, 그저 당신이 보이지 않으니, 좀 걱정되었소.”
한바탕 바보스럽게 웃었다. 황용은 천진한 곽정을 보자, 속으로 한 가닥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이때 여문덕이 걸어 나왔다.
“아, 곽 대협, 방금 곽 부인과 내가 군량 문제를 의논했는데, 아직은 곽 대협과 셋이 서로 도와야겠소.”
곽정이 웃으며 말했다.
“용아가 당신을 돕는데도, 부족한가요? 앞으로 이 방면의 일은 당신들 둘이 많이 마음 써 주십시오.”
여문덕이 생각했다.
‘마음이야 어찌 쓰지 않을까마는, 체력 소모가 아주 많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여문덕은 곽정이 머리를 돌리는 틈을 타서, 황용을 향해 한바탕 음탕한 미소를 보냈다.
황용은 얼굴이 발개져서, 급히 곽정을 잡아끌었다.
“가요. 우리 얼른 대청으로 가요.”
여문덕이 급히 따라붙더니, 황용에게 몸을 바짝 붙이고 걸어가면서, 참지 못하고 그의 손을 황용의 엉덩이에 갖다 대고는 쉬지 않고 주물러 댔다. 황용은 표가 나게 밀쳐낼 수가 없어서 살며시 두어 번 몸을 비틀었으나 떨쳐낼 수가 없으니, 참지 못하고 머리를 돌려 그를 바라보고는 이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았다.
이런 모양으로 여문덕이 제 마음대로 황용의 엉덩이를 주물러 댔는데, 세 사람이 바깥 대청에 도착해서야, 여문덕은 비로소 아쉬워하며 황용을 떠났다.
황용의 아름다운 자태가 여러 사람들 속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여문덕은 마음이 지극히 흐뭇해지고, 슬그머니 또다시 그녀하고 씹을 하고 싶어졌다. 이에 하인을 불러 뒤쪽 화원에서 그가 그녀를 기다린다고 전하게 했다.
황용은 뭇 사람들에게서 빠져나와 뒤쪽 화원으로 가니, 여문덕이 인공돌산 뒤에서 그녀에게 손짓하였다. 황용이 애교를 떨며 말했다.
“방금 전에 막 일을 끝내지 않았던가요? 그런데 무슨 일로….”
여문덕이 음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누가 당신보고 그렇게 사람을 홀리라고 했어? 이리 와, 자기. 다시 한 번 내가 당신하고 실컷 씹하게 해 줘.”
황용의 바지를 벗겨서, 뽀얗고 보드랍고 통통한 엉덩이가 나타나자, 자기의 거대한 좆을 꺼내어 보지에 힘껏 쑤셔 박았다.
황용은 두 손으로 인공돌산을 붙잡고, 엉덩이를 뒤로 치켜들어 사정없이 쑤셔대는 남자의 좆을 받을 받아들였다.
이 한바탕의 승전 축하 잔치 마당에서, 여문덕과 황용은 모두 다섯 번이나 자리를 떴다. 여문덕은 좆물을 황용의 입속에 두 번, 보지 속에 두 번, 똥구멍 속에 한 번을 쌌다.
밤이 되었을 때, 곽정이 성루에 야간 순시를 하는 틈을 타서, 황용은 또다시 여문덕의 방으로 들어가서 음란한 밤을 보냈다.
이튿날, 황용이 여문덕의 방에서 나왔을 때, 어젯밤에 다섯 번이나 질탕한 씹을 한지라, 여문덕은 아직도 깊은 잠을 자고 있었다. 황용은 본디 무예를 익힌 사람인지라, 늦잠을 자지 않았다. 밤새도록 괴롭힘을 당했지만, 잠을 잠깐 자고도 원기를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여문덕은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만, 밤중에 다시 물 만난 고기처럼 황용과 뒤엉켜 씹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젊은 황용은 이미 이 음란한 생활에 익숙해졌다. 여문덕과의 씹에 길들여져서 밤마다 쾌락을 추구했는데, 오히려 그녀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욱 우아해지고, 더욱 여인다워졌다.
경비병을 피하여 황용이 자기 방에 돌아왔을 때, 곽정은 또 이 밤에도 돌아오지 않았다. 황용은 이미 더 이상 밤마다 곽정을 기다리지 않게 되었다. 여문덕에게 가서 그녀는 더욱 커다란 만족을 얻었기 때문이었다.
물을 다 준비해 놓고, 황용은 몸을 잘 씻으려고 하였다. 어젯밤 여문덕과 씹을 한 탓에 온몸에 땀이 배어 있고, 온몸 구석구석에 온통 그의 좆물이 발라져 있었다.
옷을 벗으니, 완전무결하고 매혹적인 몸매가 드러났다. 탱탱하고 풍만한 젖통, 가느다란 허리, 날씬하고 균형 잡힌 두 다리, 둥글고 커다란 엉덩이, 하나하나가 모두 거부할 수 없게 만드는 유혹이 충만하였다. 이 격정과 활력이 충만한 젊은 몸뚱이가 일개 사십대 남자에게 소유되어 그것의 무한한 잠력이 개발되었던 것이다.
따뜻한 물을 머리 위에 끼얹으니, 황용의 희고 보드라운 몸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갔다. 황용은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져서 신음을 흘리며 몸을 뒤틀었다. 뜻밖에도 다시 충동이 일어나는 것이었다.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진짜로 이렇게 음탕하게 변한 건가? 시도 때도 없이 남자하고 씹하는 환상에 빠지다니,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변했지?’
미처 더 자세히 생각하기도 전에, 손은 이미 자기의 매혹적인 몸을 부드럽게 애무하고 있었다.
간간이 황용의 온몸에 쾌감이 전해졌다. 그녀의 몸은 이미 여문덕에 의해서 매우 민감하게 개조되었기 때문에, 아주 작은 자극도 황용의 용솟음치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황용은 이미 자기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대고, 두 손가락으로 공알을 강하게 만지작거리면서 가운뎃손가락을 보지 속에 깊숙이 밀어 넣고 쉬지 않고 휘저으니, 씹물이 넘쳐나고 절정이 거듭되었다.
지금 황용은 남자를 간절히 원했다. 비록 어젯밤 여문덕이 그녀에게 지극한 만족을 주었으나, 황용의 욕망은 그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컸던 것이니, 일단 개발되자 수습하기가 불가능했다. 황용은 신음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쾌속하게 쑤셔 댔다. 그녀는 유달리 공허함을 느꼈다. 그녀는 누군가가 자기의 몸을 보충해 주기를 바랐다.
돌연, 황용은 급박한 호흡 소리를 들었다. 자기의 것이 아니었다. 그것도 남자의 것이었다. 무공이 고강한 황용은 비록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으나, 주변의 정황을 분별할 수 있었다. 빛이 하나도 없는데, 훔쳐보는 자가 창문 틈에 기대어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황용의 신음소리에 빨려들었는가 보다.
황용은 이 남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이 큰 집에는 사내종들이 30여 명이고, 위병, 잡일꾼 등을 합하면 남자가 100명쯤 되었다.
황용는 우선 화가 났다. 자기는 당당한 개방 방주요, 황약사의 딸이요, 대협 곽정의 아내인데, 놀랍게도 자기가 목욕하는 것을 낯선 남자가 훔쳐보고, 자기의 추한 짓거리가 발각되니, 살인멸구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무림인들은 살인이 매우 흔한 일이었는데, 하물며 황노사의 딸임에랴.
그러나 황용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도 놀랄 만한 선택을 하고 말았다. 천천히 물통에서 일어나서, 자기의 젊고 건강하고 아름답고 매혹적인 몸뚱이를 완전히 드러내어 창밖에 있는 사람이 실컷 감상하게 해 주었다. 곡선을 이루어 아름답고 우아한 몸을 느릿느릿 움직여 가며 갖가지 매혹적이고도 음탕한 자세를 취해 보이니, 여문덕의 조교에 의해서 황용은 이미 이런 동작에 매우 숙달되어 되었다.
쉬지 않고 자세를 바꾸어 가며, 훔쳐보는 사람이 젊은 여인의 신비한 부위까지 충분하게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황용은 남자의 눈빛이 뜨겁게 이글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호흡이 더욱 급박해지는 소리를 듣고 황용은 더욱 흥분하고, 더욱 남자를 갈망하였다.
황용은 살며시 창문의 빗장을 풀었다. 그러고 나서 천천히 되돌아 와서, 두 손으로 물통을 붙잡고 허리를 굽히고서, 엉덩이를 뒤로 쳐드니, 둥그런 엉덩이가 곧바로 훔쳐보는 자가 기대어 있는 창문을 향했다. 그런 후 살살 흔들어 대는데, 풍만한 엉덩잇살이 깊숙한 엉덩이 고랑을 누르고 있어서 젊은 여인의 은밀한 부위가 보일 듯 말 듯하니, 그야말로 완전히 유혹이었다.
황용은 온몸을 음탕하게 흔들어 대면서 입으로 사람을 홀리는 신음을 터뜨리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좌우로 춤추듯 흩날렸다.
창밖에 있는 사람은 황용의 짓거리에 흥분되어, 한동안 머뭇거리다가 마침내 문을 살며시 밀어 젖히고 들어왔다. 그런 후에 문을 닫고, 빗장을 단단히 걸었다. 황용은 남자가 자기의 몸 뒤에 도착한 것을 느꼈다. 황용은 긴장되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하였다. 또 기대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여, 그녀는 그가 누구인지 감히 돌아다보지 못했다. 그녀는 그저 지금 그가 단번의 그녀의 욕망을 만족시켜 주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남자의 호흡이 더욱 급박해졌다. 이렇게 가까이서 황용의 발가벗은 알몸을 맘껏 감상할 수 있다니 그가 꿈속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눈앞에는 평소 우러러보고 두려워하던 개방 방주, 지혜와 미모가 완전무결한 젊은 여인, 전장에서는 늠름하고 씩씩하게 대군을 통솔하던 여호걸이 지금 놀랍게도 자발적으로 낯선 남자에게 그녀를 좆 박아 달라고 유혹하고 있는 것이니, 이에 남자는 너무나 흥분하여 제정신이 아니었다.
남자는 맨 먼저 황용의 둥글고 통통한 엉덩이에 두 손을 갖다 대고 살살 애무하였다. 황용은 중노동으로 인해서 온통 굳은살이 박인, 큼지막한 손이 몸에 닿으니 오히려 더욱 자극적이어서, 절로 흥분이 되어 몸을 떨어 댔다.
거친 두 손이 천천히 황용의 희고 보드라운 살갗을 돌아다니며 쓰다듬다가 갈수록 더 큰 힘을 가해서 애무가 마지막엔 주물탕으로 바뀌니, 아름다운 몸뚱이가 마치 찢어지는 것 같았다. 황용은 남자가 거센 애무를 받아, 씹 꼴림이 고조되고 온몸이 불같이 뜨거워졌다.
남자는 더 이상 참지 않았다. 황용은 그가 야수처럼 헐떡거리는 소리를 듣고 그가 바지를 끌어내려 벗어 던지고 불처럼 뜨겁고 단단한 좆을 슬그머니 홍용의 엉덩이에 부딪치는 것을 느꼈다. 황용은 이미 그 물건의 살기를 느꼈던지라, 눈을 감고 몸을 흔들어 대면서 그것이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커다란 손 하나가 황용의 가는 허리를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좆을 움켜잡고서 씹물이 범람하는 보지에 갖다 대고는 온힘을 다해 속으로 찔러 넣으니, 마치 오랫동안 몸속에 묵혀 두었던 모든 힘을 몽땅 쏟아내는 것 같았다.
“아….”
황용은 흥분하여 음탕한 신음을 흘렸다.
“너무 굵어!”
이것이 황용이 느낀 첫 번째 감각이었다.
“너무 단단해! 너무 뜨거워!”
두 번째 감각과 함께 곧바로 좆이 자궁 구멍에 부딪쳤다.
“너무 길어!”
황용은 세 번째 느낌을 말하자마자 뜻밖에 절정에 도달하여, 간간이 머리가 어지러웠다. 이 굵고 단단하고 기다란 좆은 비교하자면 여문덕과 곽정의 좆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것은 그야말로 짐승의 좆이었다. 황용은 말의 좆 내지 당나귀의 좆을 떠올렸는데, 참으로 필적할 만하였다.
남자는 자기 좆으로 황용을 박아 주어 절정에 오르게 해 준 점에 대해 아주 흡족해하는 것 같았다. 승리한 장군인 양, 몸 아래에 깔려 있는 여인이 흥분하여 몸을 부들부들 떨며 퍼덕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여인이 절정에 올라 내지르는 음탕한 외침과 신음을 경청하는 것이었다.
황용의 보지 속에 끼워 넣은 좆을 물고 조여 대는 힘이 줄어든 후에 남자는 비로소 풀무질을 시작했다. 황용은 남자에게 쑤심질을 당하며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뾰족하게 소리 지르고 몸을 미친 듯이 뒤흔들었다. 마치 남자의 통제에서 벗어나려는 듯했으나, 엉덩이는 도리어 힘껏 흔들어 대어 남자의 풀무질에 장단을 맞추는 것이었다. 남자의 거친 두 손이 뒤에서 그녀의 몸 앞으로 나와 더듬더니, 덜렁거리는 풍만한 젖통을 움켜잡고 힘껏 주물러 대면서 그것의 탱탱함과 탄력을 느껴보는 것이었다.
욕실 안, 황용은 발가벗은 몸을 누구인지도 모르는 남자에게 마음대로 갖고 놀며 보지를 쑤셔 박도록 내맡겼다. 그런데도 유달리 흥분되고 미칠 것 같은 것이 이렇게 보지를 박히는 쾌감은 여문덕이 박아 줄 때에 느꼈던 쾌감과는 전혀 같지 않았으니, 더욱 신비한 쾌감이 커지는 것이었다.
남자가 으르렁거리듯 신음을 터뜨리더니, 온몸의 힘을 쏟아내어 이 청순하고 충성스럽고 절개 있는 여인을 박아 대고, 두 손으로 황용의 매끈하고 부드러운 몸을 탐욕스럽게 쓰다듬어 가더니, 머리를 숙여 황용의 반들반들한 등허리를 계속 베어 물고, 심지어는 몸을 구부려서 황용의 목과 뺨, 귓불에 입맞춤을 하였다. 황용은 눈을 감고서 그를 쳐다보지 않고, 그가 경박하게, 내키는 대로 그녀의 몸을 갖고 놀도록 내맡기고 있었다.
남자의 열기가 얼굴에 뿜어지니, 구린내가 담배 냄새, 술 냄새와 섞여 썩은 냄새가 났다(역자 주: 송나라 때는 중국에도 담배가 없었음). 이 사람을 이를 닦지 않는 것 같았다. 황용은 한바탕 구역질이 났다. 자기도 모르게 눈썹을 찡그렸다. 남자는 그녀가 불만스러워하는 줄 알고, 뜻밖에 욕을 해 댔다.
“더러운 창녀 년, 감히 이 어른의 입 냄새를 싫어해? 내가 네년을 가만두나 봐라.”
손으로 황용의 얼굴을 끌어당기고는 커다란 입을 황용의 부드럽고 예쁜 입에 갖다 대고, 비린내 나는 혀를 황용의 입에 대고 쉬지 않고 핥았다. 황용은 눈을 감고 감히 그를 쳐다보지 못했다. 그저 죽을힘을 다해 머리를 흔들고 그의 괴롭힘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갑자기 남자가 황용의 보지 속 깊숙이 좆을 힘껏 쑤셔 박았다. 황용은 한바탕 현기증과 쾌감을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음탕하게 소리 질렀다. 혀는 이런 모습으로 남자에게 빨리고 있고 벗어날 도리가 없으니, 그저 어쩔 수 없이 상대방의 침을 삼키고 남자의 혀와 뒤얽혀들 수밖에 없었다.
남자는 황용이 자기의 침을 삼키는 것을 보고 신이 나서 미친 듯이 웃고, 두 손으로 황용의 가는 허리를 조르며 미친 듯이 좆을 쑤셔 박아 대니, 불두덩이 황용의 엉덩이에 부딪쳐 “퍽퍽퍽퍽….” 하는 소리가 마구 울려 퍼졌다. 황용는 무력하게 신음을 터뜨리며, 한 번 또 한 번 절정의 꼭대기에 올라갔다.
언젠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서 한 시진쯤 되었을 때, 황용은 이미 무수히 절정을 맞이하여 근육에 힘이 다 빠지고, 편히 서 있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무공을 연마한지라, 아직까지는 버티어 왔다. 하지만 씹질을 당하여 언제 기절할 지 알 수 없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6 | 현재글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5 |
| 2 | 2026.06.06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4 |
| 3 | 2026.06.06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3 |
| 4 | 2026.06.06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2 |
| 5 | 2026.06.06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23
FDJY |
05.31
+42
이니니 |
05.29
+30
공주보지 |
05.23
+259
FDJY |
05.23
+88
수비닝 |
05.20
+57
dpm1102 |
05.19
+46
소심소심 |
05.17
+55
Comments
0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글읽기 -70 | 글쓰기 +300 | 댓글쓰기 +30
총 게시물 : 4,047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