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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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양양음사(蓉襄淫史) ----- 06
남자는 여전히 왕성한 정력으로 씹질을 해 댔다. 있는 힘을 다해 황용의 보지에 쟁기질을 해 댔다. 마침내 한바탕 광풍이
불고 폭우가 내리듯이 좆을 쑤셔 댄 후, 죽죽 뜨거운 좆물을 황용의 보지 속에 힘차 싸지르는데, 남자는 만족한 듯 야수처
럼 거칠게 울부짖더니, 온몸을 팽팽하게 웅크렸다가 온힘을 좆에 모아서 좆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몽땅 황용의 보지
속에 쏟아 넣고 나서야 비로소 만족한 듯 널브러졌다.
욕실 안, 황용은 발가벗은 몸으로 녹초가 되어서 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아랫도리를 홀딱 벗은 남자가 그녀의 몸 위를 포
개고 누르면서 멋대로 그녀의 몸을 건드리고 있었다. 두 사람의 호흡 소리가 한데 뒤섞였다. 남자가 돌연 무엇을 생각했
는지, 맹렬히 기어가더니, 자기 바지를 찾아 재빠르게 걸치고 나서, 문빗장을 풀고, 천천히 문을 열더니, 사방에 누가 없는
지 살펴보고 문을 닫지도 않고 연기처럼 달아나 버렸다.
황용은 점차 절정에서 깨어나서, 남자가 허겁지겁 달아나는 것을 알아채고 자기가 그를 난처하게 할까 두려워하는 것이
라고 짐작했다. 그러나 지금 자기는…, 황용은 자기도 모르게 쓴웃음을 짓고, 자기의 상스럽고 방탕한 짓거리에 눈물을 흘
렸다. 어렵사리 바닥을 기어 일어서는데, 남자에 쑤셔 박힌 보지가 약간 부어 있었다. 그러나 또한 매우 기분이 좋아서 고
소를 금치 못했다. 그런 후 걸어가서 문을 잘 닫고, 다시 새로이 물통 속에 들어가 자기의 몸을 씻었다. 그러나 그녀는 알
았다. 자기의 뻔뻔함과 음탕함이 깨끗하게 씻겨 없어질 수가 없다는 것을.
뜰에 사람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황용은 줄곧 헤아려 보았다.
‘먼저 번 그 남자는 도대체 누구일까?’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그 사람을 한 번도 쳐다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호기심과 너무도 좋았던 그날의 기억이 그
녀로 하여금 그 사람을 찾고 그가 무엇을 하는지 찾아보게 만들었다. 그녀는 알 수 없었다. 어쩌면…, 황용은 자기도 모르
게 얼굴이 붉어졌다.
문득 생각났다. 그 남자가 매우 따끔거리는 수염이 있고, 길지 않지만 아주 무성했다. 그리고 그의 입에서는 담배 냄새와
술 냄새가 진하게 났으니, 응당 일 년 내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셨을 것이다.
당시의 남자들은 술을 마시는 것이 매우 흔한 일이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는 것은 매우 흔치 않았다. 보통은 모두 나이
가 많은 사람이나 담배를 피웠다. 황용은 비애를 금할 수 없었다. 자기가 어찌하여 노인에게 간음을 당했단 말인가.
이리저리 에둘러서 집사에게 물어보았더니, 집사의 대답이 실망스러웠다.
“우리 곽씨 저택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많지 않고, 유(劉) 노인, 마(馬) 노인, 왕(王) 노인, 장(張) 노인뿐입니다.”
이 네 사람은 황용이 모두 아는 알고 있었다. 두 사람은 마방 소속, 두 사람은 주방 소속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수염이 없
거나 있어도 수염이 길었다.
집사가 막 몸을 돌려 가려고 하다가 문득 몸을 돌리고 말했다.
“아, 맞아요, 또 한 사람, 저 뒤쪽에 있는 날급방(??房, 쓰레기방)의 동(董) 노인, 그도 담배를 피웁니다.”
황용은 속으로 멍해졌다. 이 동 노인은 그녀가 만나본 적이 없었다. 설마?
날급방은 본채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보통은 가기 어려운 곳이었다. 왜냐하면, 그곳의 냄새는 그야말로 사람을 죽
을 지경으로 만들기 때문이었다.
황용은 당장 날급방의 문으로 가 보았다. 이미 코를 찌르는, 썩은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속으로 말없이 기도했다.
‘제발 그하고 다른 사람이기를….’
빗장을 채우지 않은 문을 여니, 방에서 나는 냄새는 더욱 견디기 어려웠다. 어둡고 축축한 것이 뒷간의 냄새보다 더했다.
황용은 한바탕 구역질을 느꼈다.
“누구요?!”
안방에 있던 사람이 어떤 사람이 들어온 소리를 듣고 매우 의아해하며 사발을 받쳐 들고 걸어 나왔다. 그 사람은 황용을
보더니 놀라 얼이 빠져서 그 자리에 서서 꼼짝하지 않았다.
황용이 이 사람을 살펴보니, 약 50세, 얼굴엔 주름이 가득하고,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데, 생김새가 문둥병자와 흡사했
다. 그러나 신체가 매우 강건하고, 키는 크지 않고 매우 말라서 온몸이 쪼그라든 꼴이요, 온 얼굴에 덥수룩한 수염은 반백
이었으며, 두 손은 투박하고 큼직했는데, 한 손엔 큰 사발을 받쳐 들고 또 한 손엔 젓가락을 잡고 있었고, 사발 안에는 안
채에서 남긴 밥과 반찬으로 여겨지는 것들이 들어 있었다.
황용은 한바탕 하늘이 노랗고 땅이 빙빙 도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놀랍게도 몸에 속저고리를 걸치고 있었
는데, 그것은 바로 그날 자기가 간음을 당한 후에 빼앗긴 그 물건이었기 때문이었다.
“다… 당신… 어떻게 당신일 수가? …?”
황용은 문틀을 붙잡았다. 그녀는 그야말로 견딜 수가 없어서 죽고 싶었다.
동 노인은 놀라서 사발을 떨어뜨리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황 방주, 곽 부인, 살려 주십시오! 소인이 그날 순간적으로 충동되었습니다. 저는 몇 십 년 동안 여인을 만나지 못했었습
니다. 저는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살려 주십시오!”
마늘을 찧듯이 이마를 조아렸다.
그의 비천한 모습을 보자, 그날 뜻하지 않게 자기가 자발적으로 그를 유혹하여 자기를 간음하게 한 것을 떠올리고, 황용
은 한바탕 화기가 심장에 치밀어 끝내 기절하고 말았다.
혼미한 가운데, 황용은 자기가 바다 속에 놓여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멈추지 않고 위아래로 올라갔다 내렸다 하고,
어질어질한 쾌감이 신체의 구석구석에 밀려드는 것이었다. 천천히 의식을 회복한 황용은 더욱 커다란 쾌감을 느끼고 자
기도 모르게 신음을 터뜨렸다. 굵고 커다랗고 뜨거운 좆이 그녀의 보지를 미친 듯이 쑤셔 박고 있어서 황용의 몸속에 팽
배해 있던 욕망을 격렬히 치솟게 만드는 것이었다.
황용은 비할 수 없이 기분이 좋아졌다. 그녀는 이 좆이 멈추지 않고 이렇게 줄곧 쑤셔 박아 주기를 희망하면서 그저 그것
에 꿰뚫릴 수만 있으면 그녀는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정신이 흐리멍덩한 가운데 그녀에게 들리는 소리,
“난 네년이 내가 계산한 대로 나를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했어. 원래 네년은 나에게 박히고 싶어서 온 거지? 하하하, 이 화
냥년, 내가 네년을 이 좆으로 죽여주마!”
황용은 화들짝하며 눈을 뜨고 쳐다보니, 더럽고 늙은 낯짝, 작은 눈에 야수 같은 눈빛을 번득이며, 커다란 입을 벌리고, 힘
껏 들썩거리는 몸뚱이에, 자기의 날씬하고 매끄러운 다리가 그의 어깨에 얹혀 있고, 홀딱 벗겨진 그녀의 하체는 충분하게
위를 향해 쳐들려서 그의 좆 풀무질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동 노인은 황용이 깨어난 것을 보고, “하하하!” 음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황 방주, 생각지도 않았는데 네년이 이렇게 아랫사람에게 베풀어 주는구나. 나 동 노인은 몇 십 년 동안 여자를 만나지도
못했는데, 네년이 내 소원을 이루어 줄 뿐 아니라,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를 찾아오니, 내가 죽더라도 그럴 만한 가치가 충
분하구나. 오늘 내가 반드시 애를 써서 네년을 하늘이 뒤집어지도록 후련하게 만들어 주마.”
말을 하고서, 더욱 전심전력으로 몸을 들썩거렸다.
황용은 무력하게 버둥거렸다.
“아니야… 난 안 그래… 아… 아아… 그만… 멈춰… 하악… 세상에… 하아….”
혼미한 가운데 이미 여러 차례 절정에 도달했다. 게다가 지금 그녀의 몸속에는 또 새로운 절정이 밀려오고 있었다. 황용
은 동 노인을 밀쳐 낼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그저 그가 그녀의 몸을 마음껏 가지고 놀게 내맡기고 있었다.
시간이 점점 흘러갔다. 황용은 지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동 노인의 낡아빠진 널침상에 누워 있는데, 한
쪽 다리는 무력하게 침상 밑으로 늘어뜨리고 있고 다른 한쪽 다리는 동 노인에게 발목을 움켜잡혀 허공으로 들려 올라가
있으니, 사타구니를 활짝 벌린 보지에는 동 노인의 초인적인 좆에 무자비하게 쑤셔 박히고, 풍만하고 탱탱한 젖통은 그가
마음대로 주물러 대도록 내맡겨져 있었다. 황용은 곧 이어 혼절해 버렸다. 그녀는 자기의 보지가 이미 마비된 느낌을 받
았다.
바깥엔 하늘이 이미 어두컴컴하였다. 자기가 점심을 먹자마자 왔으니까, 이미 오후 한나절이 지나간 것이었다. 그러나 이
동 노인은 아직도 한 방울의 좆물도 쌀 낌새가 없고, 줄곧 매우 흥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자기는 이미 그에게 시달
림을 받아서 죽을 것만 같았다. 만약 보통 여자라면, 그에게 죽도록 씹질을 당하면서 아직까지 살아 있지 못했을 것이다.
한창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또 한바탕 익숙한 쾌감이 보지에서부터 온몸 구석구석으로 밀려드는 것이었다. 황용의 기
억에 따르면 이것이 스무 번째 절정이었다.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지고, 몹시 어질어질한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분이 좋
았다. 동시에 그녀는 마침내 동 노인의 야수 같은 울부짖음을 들었다. 그가 미친 듯이 좆을 쑤셔 박더니, 죽죽 강렬하고
뜨거운 물줄기가 그녀의 자궁을 때리고 그곳이 가득 채워졌다. 그리고 황용은 스물한 번째 절정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남자는 힘이 쭉 빠져서 황용의 발가벗은 몸 위에 무겁게 널브러져 있었으나, 두 손으로는 여전히 점잖지 못하게 위아래를
쓰다듬고 주물럭거렸다. 여전히 그렇게 더럽고 냄새가 났다. 그러나 황용은 이미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다. 그녀는 부드럽
고 상냥한 아내가 자기의 남편을 껴안고 서로 상대방의 몸을 애무하며, 상대방이 자기에게 가져다준 쾌감에 고마워하는
것처럼 하고 있었다.
황용이 동 노인의 방을 떠났을 때, 하늘은 이미 캄캄해져 있었다. 마땅히 저녁을 먹을 때였다. 방금 전 발가벗은 몸으로
동 노인의 품에 안겨 있던 황용은 지금 본래의 고고하고도 청순한 모습을 되찾았다. 그녀는 먼저 급히 몸을 씻고 옷을 갈
아입었다. 그러고 나서 환한 얼굴로 식당에 나타났다.
여문덕, 곽정 등이 이미 기다리고 있었다. 황용이 도착하자 온 식당 안이 환해졌다. 이와 같이 아름다운 여인이 놀랍게도
눈앞에 나타나니, 남자들은 모두 다 그녀에게 매료되었다.
이날 밤, 황용과 곽정은 함께 잠을 잤다. 곽정은 허둥지둥 부부간의 일을 마쳤다. 그럭저럭 황용을 데리고 놀았다. 다행히
도 오후에 동 노인의 초인적인 체력에 의해서 황용의 젊음이 충만한 몸뚱이가 이미 만족을 얻었다. 안 그랬다면, 황용이
어떻게 이렇듯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겠는가.
곽정이 이른 새벽에 불려 나가고, 황용이 막 화장을 하고 있는데, 여문덕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는 이미 이곳의 둘째
남자 주인이었다.
뒤에서 황용의 몸을 껴안고 부드럽게 애무하였다.
“자기야, 어제 하루 종일 당신하고 씹을 하지 못했더니, 하고 싶어 죽을 것 같아.”
두 손을 뻗어 황용의 헐렁한 잠옷 속으로 밀어 넣고, 황용의 탱탱하고 풍만한 젖통을 움켜잡고는 힘껏 주물러 대었다.
“싫어, 이른 새벽에 와서 남을 귀찮게 해… 응… 아… 좀 살살… 아….”
온몸을 여문덕의 품에 기대었다. 여문덕이 음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어젯밤 곽정 그놈이 또 네년을 만족시켜 주지 못했겠지. 이 음탕한 계집, 내가 지금 네년을 실컷 만족시켜 주마.”
말을 하고서, 한 손으로 황용의 속곳 속으로 밀어 넣고, 그녀의 보지를 쑤석거렸다.
황용은 즉각 흥분하여 몸을 뒤틀며 기분 좋은 듯 매혹적인 신음을 터뜨렸다.
“아… 아… 응… 너무 좋아… 아… 거기… 하지 마… 응… 아… 어머… 하… 응… 당신 너무 못됐어… 하아….”
여문덕이 여자를 희롱하는 솜씨는 참으로 초일류였다. 단지 몇 번에 청순하고 고고한 황용은 음탕한 창녀로 바뀌었다.
익숙하게 황용의 옷을 홀딱 벗기니, 젊고 건강한 여인의 몸뚱이가 금세 여문덕의 품에 떨어졌다. 여문덕은 게걸스럽게 이
매혹적인 몸뚱이를 여기저기 만지고 건드리고 집적거리면서 절세적인 몸을 맛보았다.
두 사람은 마치 오랜만에 만난 연인처럼, 열정적으로 껴안고 한데 엉켜 붙어서 열렬하게 입맞춤을 하였다. 40세의 뚱뚱한
남자와 19세의 젊은 여자가 이와 같은 정경을 펼치니 확실히 보통 사람은 생각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젊은 여인의 눈부시게 아리따운 젖통이 여문덕에 의해서 무자비하게 유린되니, 황용은 아주 습관이 된 듯 손으로 남자의
허리띠를 풀고 나서 손을 벋어 남자의 바짓가랑이 속으로 넣어 굵고 커다란 좆을 움켜잡고 부드럽게 애무하였다.
여문덕이 흥분하여 숨을 헐떡이며 아래로는 무림 제일 미녀의 예쁜 손이 봉사해 주는 것을 느끼고 위로는 무림 제일 미녀
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면서, 두 손으로는 거리낌 없이 무림 제일 미녀의 몸뚱이를 애무하니,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황용은 순종적으로 여문덕의 면전에 꿇어앉은 채, 혀를 내밀어 남자의 좆을 구석구석 두루두루 핥아 먹었다. 그런 후, 입
을 크게 벌리고 좆을 뿌리까지 집어 삼켰다. 그녀는 남자는 모두 자기의 좆을 여인의 입속에 완전히 삼키는 것을 좋아한
다는 것을 알고,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깊이깊이 밀어 넣었다.
과연, 여문덕은 흥분하여 온몸을 부들부들 떨고, 기분 좋은 신음을 터뜨렸다.
“아! 좋아, 자기야. 네년은 갈수록 좆을 잘 삼켜. 아… 그래, 그렇게, 아… 너무 좋아… 으음….”
하체를 살살 움직여 황용의 입속을 휘저으니, 부드럽고 매끄러운 달콤한 혀가 좆대가리부터 시작하여 좆대 위를 핥아 주
니 기분 좋은 감각이 느껴졌다.
여문덕은 천천히 황용의 입 봉사를 누리면서 커다란 손으로 그녀의 풍만한 젖통을 움켜잡고 주무르다가, 끝내 참지 못하
여 황용의 몸을 껴안아 침상 위에 내려놓고서 그녀의 날씬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커다란 좆을 축축한 보지구멍에 맞
추고는 힘껏 쑤셔 박았다. 두 사람은 동시에 기분 좋은 신음을 터뜨리며 흡족하고 음탕한 미소를 지었다.
여문덕의 솜씨 있은 좆 풀무질에 박자가 변화하여, 깊숙이 박았다 빼고 얕게 박았다가 빼니, 마치 황용의 보지 속 모든 부
분이 쿵쿵 부딪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각 곳의 민감도를 절정으로 올라가게 집적거렸다. 그런 후 각 곳의 절정을 한데로
모아, 아래에서 위로 솟구쳐 몸뚱이 구석구석에 폭발시키니 절정이 거듭거듭, 파도가 연이어 밀려오듯 끊임없으니, 동 노
인의 맹렬함에 비하여 또 다른 만족을 가져다주었다.
방 안에서는 춘광이 무한하니, 끝없이 씹질이 이어지는데, 방 밖에서는 여전히 일상적인 일이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었다.
일찍이 명령에 의해서 곽 대협의 저택은 금지구역이 되고 수비 대인의 저택과 똑같이 요지가 되었다. 그래서 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접근할 수가 없었다. 호위병조차도 모두 담에서부터 석 장 정도 떨어져서 보초를 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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