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1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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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복 많은 놈 011
3월 말…
아직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계절이었으며 진호는 처제 영주와 함께 가까운 한강변 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진호는 처제 영주의 등에 팔을 둘렀고 영주는 그에게 기대어 있었는데 아내 영신이보다 좀 더
날씬한 체형이고 치마 아래 검정 스타킹이 감싼 다리는 늘씬했으며 그의 다리에 밀착되어 있다.
진호는 그런 영주의 가녀린 어깨를 쓰다듬으며
[ 처제… 좀 부자연스럽지 않아~~? ]
그러자 처제 영주는 눈웃음을 지으며
[ 부자연스럽긴요~~! 전 형부하고 이렇게 있으니 너무나 좋아요~~! ]
처제의 말에 진호는 장난끼가 섞인 표정으로
[ 처제… 나도 엉큼한 남자야… ]
[ 호호… 형부가 엉큼하면 저야 좋죠~~! ]
그러더니 어깨를 잡은 그의 팔을 당기더니 곧 팔짱을 끼고 기대었고 팔뚝에는 그녀의 탱탱한
유방이 닿아 물컹거린다. 처제는 그러면서 눈웃음을 지으며
[ 형부~~! 언니는 사촌 동생한테 줘 버리고 저 데리고 살래요~~? ]
[ 하하… ]
진호가 웃는데 쪼~옥 소리가 났으며 처제 영주가 갑자기 그에게 입맞춤을 한 것이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강의를 듣고 또 친구들과 만나 술도 마시고 하던 장호는 가끔 유부녀
주연을 만나 즐겼다. 그녀 역시 자신을 즐기는 대상으로 여기기에 부담은 없었다.
모텔에서 주연을 만나 즐기고 자취방에 들어 오자 옆방에 있던 재식이가 얼른 방으로 건너왔고
장호는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고 오징어를 한 마리 튀겼다.
재식이와 같이 술을 마시는데 재식이가
[ 형… 형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시내가 있는데 한 번 만나 볼련교~~? ]
[ 나한테…? 어떤 미친 가시내가…? ]
장호도 재식이와 놀러 온 재식이 친구들을 만나면서 말투도 좀 바뀌었다.
[ 형. 저번학과에 교양 과목 하나 듣지 않았는교? 친구의 여자 친구가 식품학과에 다니는데
과 친구가 그 과목을 듣다가 형한테 관심이 있는 모양인교… 며칠 전에 친구의 여자 친구가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 보더니 오늘 형 좀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는디… ]
[ 야 임마! 거짓말 하지 마! ]
[ 진짜라니까 한 번 만나 봐요. 그게 뭐 어렵다고… ]
장호는 재식이 말에 호기심이 일었다. 도대체 어떤 애길래…
그리고 재식에게 들으니 작년까지는 사귀던 남자 친구가 있었다는데 그거야 뭐 요즘 시대에
그렇지 않은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자기 자신 역시 마찬가지고.
이틀 뒤 장호는 약속 장소로 나가서 만났는데 첫 인상이 괜찮았다.
얼굴은 수수하면서도 인상이 좋았으며 몸매는 정화 누나와 좀 비슷하였다.
청바지와 티를 입었는데 키가 약간 크면서 늘씬했고 청바지를 탱탱하게 밀치고 있는 둔부는
볼륨이 상당했으며 허리도 잘록한 데다가 또한 가슴은 볼륨이 있었다.
재식이와 재식이 친구, 그리고 그 친구의 여자 친구까지 함께 있으니 커피 값은 많이 나가지만
처음 쑥스러움은 많이 줄어 들었다.
윤경이라는 그 애는 성격이 밝고 명랑한 편이었으며 이야기도 곧잘 했으며 장호는 그런 그녀에게
호감을 느꼈다.
다른 사람들이 가고 나자 장호는 그녀와 같이 음식점으로 갔고 술도 한 잔 한다.
아까 사람들이 있을 때 말을 놓기로 한 장호다.
[ 윤경아…. 우리 계속 만나 볼까? ]
[ 어머~! 정말요…? ]
[ 응… 근데 난 잘 생긴 것도 아니고 집안이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괜찮겠어…? ]
[ 전 제비같이 잘 생긴 남자 별로에요… 근데 그건 들었죠? 저, 사귀던 남자 친구 있었다는 거… ]
그건 이미 섹스 경험이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이었다.
[ 응… 나도 마찬가지지 뭐… ]
둘은 술을 좀 더 마셨고 장호는 그녀를 집 근처에 바래다 주었다.
같은 학교에 있다 보니 장호와 윤경은 자주 볼 수 있었다.
학생식당에서 같이 식사도 하고 도서관에서도 만나기도 했으며 수업이 끝나면 같이 음식점에도
가고 다른 사람들과도 어울리곤 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도 이젠 장호와 윤경을 커플로 생각했고 두 사람 역시 남자 친구,
여자 친구로 여기게 되었다.
날씨가 더 없이 좋은 10월 초이며 학교 내 나무가 많은 으슥한 곳에 있는 나무 의자에
앉아 있는 장호와 윤경의 입술은 밀착되어 있었다.
도톰하고 말랑말랑한 윤경의 입술을 빨면서 장호는 그녀의 유방을 만졌는데 정화 누나보다도
오히려 더 볼륨이 있었다.
물컹거리는 유방을 주무르면서 키스를 하던 그가 입술을 떼자 윤경은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 오빠~~! 내 유방 맘에 들어~~? ‘
‘ 응~~! 너무 맘에 들어~~! ‘
‘ 나도 오빠가 만져 주는 거 좋아~~! ‘
둘은 으슥한 곳에 있다가 나오자 윤경이 팔짱을 낀다.
‘ 다…다른 사람들이 보면 어쩌려고…? ‘
‘ 보면 어때~~?! 오빠는 내 건데~~! ‘
‘ 하하… 참 내… ‘
아무튼 장호는 처음으로 정상적으로 연애를 해 보는 것 같았다.
추석이 되어 큰 아버지 댁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모두 모였다.
거기서 장호는 영신 형수를 보고 살짝 얼굴을 붉혔는데 그녀 역시 마찬가지였다.
집안 사람들에게 내색은 할 수 없었다. 시동생인 장호가 형수와 같이 자고 임신을 시켰다는 것을
알게 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또 진호 형을 생각할 수 밖에 없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냥 형수와 시동생 관계 같아 보였다.
정화 누나 시댁은 제사를 지내지 않아 일찍 집에 왔는데 이젠 제법 배가 부른 모습이었다.
사람들이 없을 때 정화 누나가 그의 바지 앞을 꽉 잡으며
[ 너도 빨리 여자 친구 사귀어야 하지 않아? 이거 많이 굶었지? ]
[ 하이구… 참 내… ]
[ 호호… 그래도 내가 대 줄 때가 좋았지~~? ]
정화 누나는 그런 말을 하면서 눈웃음을 짓는다.
추석이 지나고 고향에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집에 다녀 온 장호는 윤경을 만났다.
아직 옆방에 재식이는 고향에서 올라 오지 않았다.
이불 안에서 장호는 윤경과 꼼지락거렸다.
상의 단추가 풀어지고 브래지어가 젖혀진 윤경의 젖가슴은 탱탱하면서 봉긋했고 손 안 가득
부피감을 느끼면서 쓰다듬고 주물렀으며 윤경은 손으로 그의 체육복 바지 앞을 만졌다.
윤경의 손에 장호의 자지는 불끈거렸는데 윤경이 손을 바지 안으로 집어 넣자 더 팽창했다.
장호는 젖가슴을 만지고 또 치마 아래 탄력 있는 허벅지도 쓰다듬다가 입으로 젖을 핥고 빨자
윤경은 입술을 반쯤 벌리면서 그의 자지를 꽉 잡는다.
장호의 손길이 곳곳에 닿았고 치마 안에서 탱탱하고 부푼 엉덩이를 만지고 또 팬티 위로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며 젖을 빨았고 윤경은 달아 오른다.
그러다가 그가 팬티를 밑으로 벗겨 내리고 사타구니를 만지니 적당한 음모와 함께 보드랍고
도톰한 두덩이 만져졌다.
그가 치마를 걷어 올리고 사타구니를 보니 예쁘게 생긴 보지였다.
‘ 윤경이 보지 이쁘다~~! ‘
‘ 하아~~! 정말~~? ‘
‘ 응~~! 네 보지 이뻐~~! ‘
‘ 오빠 거야~~! ‘
그 말에 장호는 기분이 묘했다.
그 동안 만난 여자들, 영민이 어머니나 정화 누나, 영신 형수, 그리고 유부녀 주연은 다들
임자가 있는 여자들이었는데 윤경은 그렇지 않은, 오로지 자신만 바라보고 있는 여자다.
할짝 할짝 할짝~~!
장호는 윤경의 보지를 혀로 핥았고 윤경은 신음을 흘리면서 허벅지를 벌렸다.
‘ 아응~~! 오…오빠~~! ‘
‘ 할짝 할짝~~! 좋아~~? ‘
‘ 응~~! 너무 좋아~~! ‘
장호는 윤경의 보지를 핥아 주다가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흥분하자 곧 껄떡거리는 자지를
질 입구에 갖다 대었다. 윤경이 달아오른 눈으로 그를 보며
‘ 하아~~! 오빠! 너무 커서 겁나~~! ‘
하지만 그의 귀두가 질에 밀착되자 허벅지를 더 벌려 주면서 그의 등을 잡았고 그가 힘을 주어
들어가자 얼굴이 붉게 변하고 이마에 핏줄을 보이며 신음을 쏟아 내었다.
‘ 아흑! 오…오빠! ‘
장호는 윤경의 좁은 질의 감촉에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힘을 더 주었고 마침내 그의 자지는
윤경의 보지에 말뚝처럼 박혀 들었다.
뿌적 뿌적 뿌적~~~!
장호는 좁고 질벽의 힘이 강한 윤경의 보지를 드나들면서 온 몸으로 쾌감이 번져 갔고
윤경은 뜨거운 숨결을 내쉬면서 헉헉거렸다.
‘ 하아악~~! 오…오빠~~! ‘
‘ 지금도 아파~~? ‘
‘ 아…아니~~! 괜찮아~~! 아흑~~! 오…오빠 조~아~~? ‘
‘ 응~~! 너무 좋아~~! 너는~~? ‘
‘ 나도 너무 조~아~~! 아흑~~! ‘
그가 움직일 때마다 윤경은 신음을 흘리면서 그의 등을 꽉 안는다.
뜨거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윤경은 늘씬하고 탄력 있는 육체로 그의 품에 안겨 들며
‘ 오빠~~! 나, 집 나와서 여기 들어 와 살까? ‘
‘ 뭐? 하하… ‘
‘ 오빠하고 동거하고 싶어졌어~~! ‘
‘ 동거해서 뭐 하게….? ‘
‘ 뭐 하긴~~! 밤마다 오빠하고 하려고~~! ‘
‘ 집에서 그러라고 하시겠어? ‘
‘ 안…. 되겠지…? ‘
그러면서 윤경은 그의 목에 팔을 감고는 입술을 밀착하여 키스를 해 왔으며
장호는 그런 윤경이 이제 내 여자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만의 여자 친구가 있는 것은 좋았다.
다른 사람들처럼 만나고, 놀고 또한 섹스도 하면서 연애다운 연애를 하게 된 것이다.
자신에게 잘 보이려고 꾸미기도 하고 또한 애교를 부리기도 하는 윤경을 보는 것도 즐겁고
기분 좋은 일이었다.
깊은 관계를 맺고 나서 윤경은 더욱 더 그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자신이 그의 여자 친구라는
것을 표시라도 내듯 하는데 그런 모습이 귀여웠다.
토요일에 만나 놀다가 점심 때가 되자
[ 오빠~~! 우리 집에 가서 밥 먹자. 아무도 없어.. ]
[ 그래…? ]
여러 번 집 근처까지 바래다 주긴 했지만 집에 가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아담한 단독주택이었고 안으로 들어가니 윤경이 안겨 왔으며 그는 키스를 하면서 탱탱한 둔부를
어루만졌다.
곧 윤경이 반찬이며 밥을 차려 주었고 장호가 앉자 윤경도 옆에 앉아 먹으니 마치 부부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장호는 밥을 먹으면서 짧은 치마 아래 허벅지를 쓰다듬자 윤경은 곱게 눈을 흘기면서도
만지기 좋게 탄력 있고 늘씬한 허벅지를 그 쪽으로 내밀어 준다.
윤경의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서 서로 끌어 안고 애무를 했는데 앞섬이 풀어 헤쳐져 드러난
젖가슴을 그의 얼굴에 내밀며
‘ 오빠~~! 젖 빨아 줘~~! ‘
‘ 나한테 빨리는 거 좋아~~? ‘
‘ 응~~! 오빠가 빨아 주는 거 너무 좋아~~! ‘
장호는 볼륨이 있고 탱탱한 윤경의 젖가슴을 혀로 핥고 입으로 빨았으며 윤경은 꿈틀거리면서
달아 오른다. 점점 상의가 벗겨지면서 봉긋한 두 봉우리가 출렁거렸으며 장호는 두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고 핥았다.
젖가슴을 실컷 빨고 나자 윤경이 천정을 보고 껄떡거리는 그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 만지기도
하고 좌우로 흔들기도 하자
‘ 그게 윤경이 네 장난감이야~~? ‘
‘ 응~~! 이건 내 장난감이야~~! 오빠 자지는 평생 윤경이 거야~~! ‘
그러면서 손으로 감아 쥐고 아래 위로 훑어 보기도 하고 귀두를 건드리기도 한다.
장호는 그런 윤경의 손길에 짜릿함을 느끼면서 몸을 움직여 윤경의 얼굴 앞에 내밀자
윤경은 얼굴을 살짝 붉히더니 머리를 귀 뒤로 넘기더니 도톰한 입술을 기둥에 대어 문지르다가
혀를 내밀어 살살 핥아 준다.
그러다가 입을 벌리고 물고는 빨아 주는데 영민이 어머니나 다른 여자에 비해 약간 서툴렀다.
하지만 그런 서투름이 오히려 장호의 흥분을 고조시켰고 윤경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지는 입술
감촉에 더욱 팽창하고 껄떡거린다.
찰박 찰박 찰박~~~!
장호가 위에서 엉덩이를 들썩거렸고 윤경의 보지와 마찰이 되면서 음란한 소리가 들렸으며
키스를 하면서 젖을 주물렀다.
입술이 떨어지자 장호는 계속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 윤경아~~! 지금 뭐 하고 있어~~? ‘
‘ 하아 하아~~! 남자 친구하고 섹스하고 있어~~! ‘
‘ 섹스라는 말 말고 다른 말로… ‘
장호의 말 의미를 알아 들은 윤경은 예쁘게 눈을 흘기며 속삭인다.
‘ 남자 친구하고 씹 하고 있어~~! 하아 하아~~! 너무 좋아~~! ‘
‘ 여대생이 공부 안 하고 씹 하면 돼~~? ‘
장호의 장난스런 말에 다시 눈을 흘기며
‘ 아흑~~! 3학년 여대생 중에 남자 친구하고 씹 안 하는 애들이 얼마나 된다고~~!
오…오빠~~! 밤마다 오빠하고 이렇게 씹 하고 살면 너무 좋겠어~~! 아흑~~! ‘
둘은 그런 말을 속삭이면서 침대 위에서 들썩거렸고 점점 더 흥분하고 쾌락에 빠져 들었다.
방에서 실컷 섹스를 하고서 옷을 챙겨 입고 거실에 나왔는데 현관문이 열리면서 누가 들어왔고
윤경은 당황하여 말을 더듬었다.
[ 어…엄마!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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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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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7.14 | 복 많은 놈 10 (1) |
| 5 | 2026.07.14 | 복 많은 놈 09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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