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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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8:19
삶의 환희 05
유민은 김대리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사실 지금 기분 같아서는 유민도 그러고 싶었다.
하지만 괜시리 불안했다.
“이거..봐요...얼마나 사모님을 원하고 있는지...”
김대리는 모험을 했다. 유민의 손을 잡아 자신의 불룩 튀어나온 자지에 가져다 대었다.
다행이도 유민은 순간 움찔했지만 손을 빼지는 않았다.
유민은 바지 아래 딱딱하게 잡힌 김대리의 자지에 순간 짜릿한 기분이 들었다.
“조금만 참아줘요....애인이 되어준다 했잖아요..”
“그럼....만져주기만이라도.....”
김대리는 벨트를 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남편이라도 오면...어쩌려구...”
하지만 유민은 그런 김대리의 행동을 막지는 않았다. 유민 역시 흥분으로 인해 손에 잡힌 김대리의 그것을 보고 싶기도 했었다.
벨트를 풀고 김대리가 엉덩이를 들면서 팬티와 함게 바지를 함께 내렸다. 그러자 김대리의 단단하게 발기된 자지가 팅기듯이 튀어 올랐다.
“아.....”
유민은 순간 남편의 것과 비교되는 김대리의 자지에 작은 탄성을 질렀다.
비록 길이는 조금 짧은듯이 느껴졌지만 김대리의 귀두는 남편의 것보다 훨씬 커 보였다.
“만져 주세요.....”
김대리는 유민의 손을 잡아 자신의 자지를 잡게 했다.
유민은 손에 느껴지는 김대리의 자지가 움찔움찔하는 것을 느꼈다.
흥분으로 인해 뻗치는 기운을 억제 못하고 움직이는 김대리의 자지가 유민에게는 정말 커다란 유혹처럼 느껴졌다.
“만지기만...할께요..”
유민의 손이 김대리의 자지를 어루만지자 김대리는 정말 온 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짜릿한 기분을 느껴야만 했다. 유민의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은
마술과 같이 살짝살짝 자신의 자지를 텃치했고 그로 인해 김대리는 심장이 찌릿찌릿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아....사모님..어때요? 사모님..애인으로 괜찮겠어요?”
“김대리님도.....이거 때문에 애인하자구 한건가요?”
유민이 김대리를 보면서 살짝 눈을 흘겼다. 김대리는 그 유민의 모습이 너무나 고혹적으로 느껴졌기에 얼굴을 살짝 숙여 유민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
을 가져갔다.
그러자 이번에는 유민은 자신의 입술을 마주쳐 김대리의 혀를 강하게 빨아 주었다.
“아...하...너무 좋아요..사모님....정말....미칠거 같아요.”
“아.....김대리님..”
유민은 김대리의 입술에서 입을 떼고는 다시 시선을 돌려 손안에서 연신 움찔거리는 김대리의 자지를 바랴보았다.
검붉은 자지의 꼭대기 귀두가 애액으로 인해 번들거렸다.
손에 잡히는 김대리의 자지는 그 귀두로 인해 더욱 강하고 힘차 보였다.
유민 역시 미칠정도의 흥분으로 인해 온 몸이 짜릿해져 갔다.
“아...사모님...미치겠어요....”
유민은 자신도 모르게 손을 움직여 김대리의 단단한 자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김대리는 그런 유민의 등을 안타까운 손짓으로 만지고 쓰다듬었다.
“아....사모님....저....미칠것 같아요..”
“아...하..김대리님.....멋져요..”
손안에서 단단하게 꿈틀거리는 김대리의 자지에 유민은 더욱 흥분에 휩싸여 갔다.
김대리는 손으로 천천히 유민의 원피스를 잡아 올렸다.
그리고 어느덧 허리쪽까지 올라간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어 아랫쪽으로 향해진 유민의 젖가슴을 움켜 잡았다.
“아...사모님.....정말.....하고 싶어요....사모님....과...”
“김대리님......”
유민역시 김대리가 자신의 젖가슴을 강하게 주무르자 미칠듯한 흥분에 휩싸여 갔다.
“사모님..저..좀 어떻게....”
“하지만.....지금....여기서는.....안되요..”
“그럼....이렇게.....”
김대리는 살짝 유민의 머리를 손으로 눌렀다.
그러자 김대리의 자지 가까히 있던 유민의 얼굴이 자지쪽으로 다가갔고 유민은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려 김대리의 자지를 입안으로 들였다.
“아...사모님..정말......”
유민은 엉겁결에 김대리의 자지를 입에 물게 되었지만 막상 물고 보니 입안을 가득 채우는 김대리의 커다란 귀두에 자신도 모르게 도취되어 버렸고
혀를 움직여 김대리의 귀두를 핧았다.
“아....사모님....”
김대리는 자신의 자지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느낌.....에 미칠것 같았다.
“아...사모님이...내...자지를....”
김대리의 손이 바빠졌다. 가슴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는 듯이 다시 등으로 올라간 김대리의 손은 아래로 내려가 둥근 유민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러나 유민은 김대리의 자지에 취해 그런 김대리의 손길을 막지 않고 오히려 김대리의 자지를 더욱 열심히 빨아 주었다.
“아...하..사모님..정말 좋아요....미칠것 같아요.”
김대리의 손이 엉덩이 한쪽의 천 아래로 파고 들었다.
손에 느껴지는 풍만한 유민의 엉덩이의 느낌....김대리의 손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엉덩이 사이 골짜기를 타고 순식간에 내려갔다.
그리고 이미 축축해져 버린 유민의 보지사이를 가르고 손가락 하나가 유민의 보지 속으로 미끄러지듯이 빨려 들어갔다.
“아...학...김대리님...안되요..”
하지만 유민은 김대리의 자지를 빠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엉덩이를 살짝 살짝 움직여 김대리의 손가락을 자극이라도 하려는 것 같았다.
유민은 더욱 강하게 김대리의 자지를 빨았고 김대리는 더 이상 견딜수 없는 쾌감에 소리를 질렀다.
“아..사모님...저....할거 같아요.....아.....해요..”
유민은 김대리가 사정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는 잠시 망설였지만 그 망설임은 길지 않았고 오히려 김대리의 자지를 더욱 강하게 빨아 주었다.
“아...사모님...나..나...해요..”
김대리는 유민의 입안에서 결국 화려한 폭팔을 해 버리기 시작했다.
김대리의 자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정액이 그대로 유민의 입안에 가득 쏟아졌다.
유민은 입안이 김대리의 귀두로 꽉 차 있어 그 끝에서 뿜어져 나온 정액이 그대로 유민의 목구멍 안으로 쏟아졌고 삼킬 사이도 없이 유민의 목구멍
안쪽으로 넘어가 버렸다.
유민은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이 되었지만 어쩔수 없이 김대리의 정액을 삼킬수 밖에 없었다.
아직 남편의 정액도 삼켜본 일이 없었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기에 계속되는 김대리의 사정을 입으로 받아 목구멍으로 정액을 넘
겼다.
김대리는 김대리 나름대로 손가락에 느껴지는 유민의 보지의 느낌과 입으로 자신의 정액을 받아 삼키는 유민의 모습에 이젠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
다.
이 여자는 다음 기회가 생긴다면 자신에게 보지를 내어 줄거라는 확신이 생겼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유민의 입에 사정을 해 버렸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유민의 입에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민이 혀와 입으로 자신의 귀두를 핧아주자 김대리는 그 강한 쾌감에 유민의 입에
서 자지를 빼냈다. 그리고 유민의 얼굴을 들어 올려 강한 키스를 했다.
그 와중에 유민의 입으로부터 아직 남은 정액이 자신의 입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찝찝함보다는 너무나 커다란 만족감과 쾌감에 열렬히 유민의 입을
빨며 키스를 했다.
“아...사모님..정말....최고였어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면서 눈을 살짝 내려 까는 유민의 모습이 더욱 더 사랑스러워 보였다.
“아직도.......못 믿겠어요?”
“아...아니예요..이젠 믿어요....사모님이 내 애인이라는 거...내 여자가 된다는 거...믿어요..”
“치...그렇다고...그렇게..입에다..사정을 하면...어떻게 해요....남편에게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정말요? 정말 과장님한테도?”
“오랄은 가끔....했지만...정액을 삼킨적은........없었어요.”
“하하....정말 기분 좋아요....사모님...정말 내 애인이 되었군요..”
“몰라요....”
“다음에는....꼭 여기다...가...”
김대리의 손이 유민의 팬티안으로 파고 들어 보지를 어루 만졌다.
“사정해 줄께요.....내 여자..안에..”
“아....하...김대리님....”
“괜찮지요? 내 여자니까...”
유민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떡거렸다. 그리고 김대리의 손이 마음대로 만지라는 듯이 살짝 다리도 벌려 주었다.
김대리는 흥분으로 인해 흥건하게 애액을 흘린 유민의 보지를 손으로 어루만지고 손가락을 보지 안에 집어 넣기도 했다.
“정말...사모님....최고예요..”
“김대리님도..멋져요...”
“아....너무 좋아...요..”
“삐리리리.....”
갑자기 김대리의 핸드폰이 울렸다.
김대리는 한손으로는 유민의 보지를 만지면서 전화를 받았다.
“나야...오늘 조금 더 늦을거 같아...난..잘되고 있어....진도 좀 있어?”
“아...과장님...네..알겠습니다...괜찮습니다.”
김대리는 과장의 말이 무슨 의미인줄 깨달았다. 자신의 부인이 과장에게 몸을 허락한다는 의미였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박과장과 자신이 짠 계획을
자신의 부인이 빠져나가지 못할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기분이 묘했다.
그러나 전화를 끊은 김대리는 금방 그 사실이 아무렇지도 않은것 처럼 느껴졌다.
‘남는 장사야....그 별로 관심도 안가는 마누라와 이렇게 아름다운 과장님의 부인을 바꾼다는 것은.....정말..“
“사모님....우리 다시...사랑해도 될거 같은데요?”
“무슨...?”
“과장님이 많이 늦으시려나 봐요..”
“왜요?”
“회사일이 좀 이상하게 돌아가나 봐요..아니..우리 둘이 애인 만들어주라는 하늘의 계시같아요.. 하하..”
김대리의 손가락 장난이 더욱 진해졌다. 유민 역시 그런 김대리의 말에 더욱 타오르는 몸을 느꼈다.
김대리의 손가락이 보지에서 빠져나와서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려갔다.
비스듬이 누운 유민의 팬티는 유민의 몸에서 흘러내렸다.
“아....하....김대리님...”
유민도 더 이상은 견딜수가 없었다.
김대리는 천천히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가듯이 소파에서 내려갔다.
그리고 유민의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유민의 보지에 파 묻었다.
“아...학...김대리님..”
유민은 자신의 보지를 핧는 김대리의 혀가 주는 강열한 쾌감을 느끼면서 더 이상 남편으로 인한 주저함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곧 자신의 보
지에 들어올 김대리의 커다랗고 단단한 자지를 그리면서 김대리의 머리카락 사이로 가늘고 긴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바로 그 시간....박과장은 김대리의 부인인 유경의 보지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내었다.
손가락에서는 방금 박과장이 사정해 놓은 하얗고 끈적끈적한 정액이 묻어 나왔다.
“유경씨..보지..정말 대단해....김대리는 이런 아내를 데리고 살다니...운도 좋아..”
“아....과장님.....부끄러...워..요..”
“유경씨...내 자지 좀 빨아 줄래? 다시 들어가고 싶은데...유경씨..보지에?”
유경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에 기대어 앉은 박과장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사정으로 인해 죽어 버린 박과장의 자지를 잡아 소중한 듯 입
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이제...유경씨는..내꺼야...알있지?”
유경은 박과장의 자지를 입에 문 채...고개를 끄덕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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