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12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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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8:25
삶의 환희 12
잠시 후 어느정도 정신을 차린 세 사람은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사실 유민이 먼저 들어간 후 두 남자가 따라 들어간 것이었다.
부끄러워 하는 유민을 사이에 두고 간단히 몸을 씻은 두 남자는 유민의 손을 이끌어 욕조로 들어갔다.
그다지 크지 않은 욕조였지만 세 사람이 간신이 들어가 앉을수가 있었다.
경수는 유민을 안은채 유민의 뒤에 앉았고 영철은 유민의 앞쪽에 앉았다.
“형수...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대단해...”
“뭐...가요?”
“솔직히 아직도 정신이.....형수때문에...”
“제가..뭘.....”
“형수는 잘 모르는 것 같아..형수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맞아....형수님...정말...”
경수는 말이 필요 없다는 듯이 유민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유민의 두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이...감촉....이런 부드러움 처음이야..”
유민의 얼굴이 붉어졌다.
영철은 좁은 욕조 탓에 자신의 허벅지에 올려 놓아진 유민의 다리를 슬슬 어루 만졌다.
“다리도 너무나 이쁘게 잘 빠졌고....”
“아...항..”
경수가 참지 못하고 유민의 뒷목에 키스를 했다.
“휴..안되겠어요.형수...우리 나가요..”
영철이 먼저 일어났고 유민과 경수도 일어나 영철의 뒤를 따랐다.
그리고 두 사람은 수건으로 경쟁이라도 하듯 유민의 몸의 물기를 닦아주었다.
유민은 두 사람의 행동에 점점 왠지 부끄러움을 느껴 얼굴이 붉어졌다.
경수가 유민의 몸을 번쩍 들어 침대로 옮겼고 세사람은 다시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형수님....정말 처음이예요...비록 몇명 만나보기는 했지만 형수님같은 여자 처음이예요..”
영철이 유민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말했다.
“아이..거짓말...요즘 여자들 얼마나 이쁘고...멋진데....아줌마한테...그런말은..”
“아니라니까요...경수야..내말이 거짓말이니?”
“정말이예요....형수님....형수님..정말 최고예요..”
경수는 유민의 허벅지 깊은 곳을 쓰다듬으면서 말을 했다.
유민은 두 남자의 애무가 너무나 짜릿했다.
동시에 느껴지는 두 군데의 애무...
양쪽 귀에 속삭이는 숨결과 두 사람의 손에 주물러지는 젖가슴의 짜릿함....
그리고....
영철과 경수도 마찬가지였다.
처음에는 남의 여자...유부녀를 먹는댜는 흥분으로 유민과 시작을 했지만 막상 섹스를 시작하자 느껴지는 흥분과 짜릿함은 그 이상이었다.
자기 또래의 여자에게서는 찾을수 없는 느낌...
한없이 부드러운 육체와 따뜻함....
그 속에 감추어진 열정......
영철과 경수는 유민에게서 진짜 여자가 느껴졌다.
몸의 쾌락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만족감까지 느껴지는 유민과의 섹스는 두 남자에게 새로운 성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게 만들었던 것이었다.
박과장은 지수가 차에 오르자 가슴이 설레였다.
지수는 차에 오르자 마자 박과장의 뺨에 뽀뽀를 해주었다.
“아저씨...가까운데로 가...나....흥분되서....”
지수는 자리에 앉자마자 도발적으로 박과장의 아랫부분에 손을 가져갔다.
그리고 유혹적인 시선으로 박과장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쓰다듬었다.
그러자 박과장의 자지가 금방 단단해져 지수의 손길을 받아 들였다.
“아......못 참겠어..”
지수는 서둘러 박과장의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몸을 수구려 입에 물었다.
단단한 자지가 지수의 입안에서 강하게 빨리자 박과장의 자지는 더욱 단단해졌다.
“아저씨...”
지수가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좁은 차 안에서 박과장 쪽으로 넘어왔다.
박과장은 순간 자신의 단단한 자지가 뜨겁고 축축한 살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나....아저씨 생각하면서 벗었어..”
놀랍게도 지수는 노팬티였고 박과장의 자지는 지수의 보지 안으로 자연스럽게 삽입되었던 것이었다.
지수는 천천히 허리를 돌렸다.
그러자 박과장은 부드러우면서도 타이트하게 조이는 지수의 보지에 너무나도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거의 스무살 차이가 나는 젊은 육체....
박과장은 정말 미칠것만 같은 흥분이 온 몸으로 전해져 왔다.
“아.....지수..야....나..”
“왜? 할거 같아? 아...잉..아저씨..난..아직인데.....”
“아...아..”
“해..안에.....”
순간 박과장은 참지 못하고 지수의 안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움직일수 없는 좁은 공간...
그 안에서 박과장은 다른 생각도 행동도 할 수가 없었다.
“혹시..... 같이 할수 있는 친구 있음 전화해도되......”
박과장은 지수의 도발에 휴대폰을 들었다.
“김대리...나야.... 한시간 뒤에 파라다이스 모텔.....1203호로..와....응..그래..”
지수는 전화를 끊은 박과장의 아래에서 박과장의 자지를 천천히 빨았다.
다시 지수의 오랄에 흥분한 박과장의 자지는 커지기 시작했다.
지수는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희끄무레한 정액이 흐르는 허벅지를 벌리고 박과장에게 손가락을 까딱인다.
"아저씨.. 아직 시간 있으니까 한번 더 하고 가자.. 응?? "
박과장의 몸이 지수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고 차안은 다시 신음소리로 뒤덮인다.
유민은 영철과 경수의 애무에 온 몸을 비비 틀기 시작했다.
보지를 핥는 경수를 위해 다리를 활짝 벌려 준채 단단한 영철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영철은 유민에게 자지를 빨리면서 유민의 젖가슴을 물고 빨고 주물렀다.
“영철아 우리 형수 정말 멋지지 않니?”
“응...이런 여자 처음이야....정말 아름다와..”
“휴....솔직히 형한테는 아깝지..?”
“형은 무슨...병신이지..이런 여자를 몰라보고..”
“도련님들....그래도...내 앞에서 우리 그이를 욕하면...”
“형수, 솔직히 형수가 먹고 싶어 이런 일을 꾸미긴 했지만.....그놈은 정말 병신같은 놈이예요..이런 보석을 두고...”
“보석은 무슨...아줌마인데....”
“아줌마라니...참내..형수...걱정말아요....형수는 우리가 책임질께요...그놈한테 억매이지 말고...형수 인생을 사세요....형수라면...평생 아니다..형수가 아니
지..누나는 우리가 항상 곁에 있어 줄께요....친누나처럼...”
“호호..친누나랑..이러면..안되는데...”
“이것만 빼고....그리고 그놈..지금쯤..우리가 데리고 다니는 걸레한테 빠져서....아주....뽕 가 있을거예요..”
“나쁜 동생들...아학...너무 좋아...”
“우리 하는 말 그냥 하는말 아니예요...우리가 누나 가게 하나 차려 드릴께요...운영해 보세요...”
“아......하...정.말....내가 좋아요?”
“난...누나라면....결혼해도 좋은데요?”
“에이...아....하...그러지 말아요...괜히 심난하게...”
“누나....못 참겠어요....넣을 께요..”
아래에서 보지를 빨던 영철이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유민의 애액을 묻혀 번들거리를 자지를 유민의 보지에 대었다.
그리고 흐드러진 질구를 밀치고 깊숙히 박아넣기 시작하였다.
부드럽게 조여오는 질속이 주름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저절로 몸을 부르르 떨게 된다.
유민은 자신의 몸 안으로 들어오는 영철의 자지를 온 몸으로 느끼면서 입에 대어오는 경수의 자지에 혀를 감았다.
너무나도 강한 자극과 흥분...
그 속에 빠져들어가는 유민은 앞으로 다가올 자신의 생활의 변화에 그렇게 점점 적응해갔다.
환희에 가득 찬 생활...
삶의 환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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