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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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이 첫 섹스에서 느낀 집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전체적으로 약간 통통한 느낌이었지만 안는 느낌이 부드럽고 참 좋았다.
- 보지는 자기 좆에 잘 맞는 느낌 이었고 애무한 것에 비하여 충분히 젖어 있었이다.
- 털 많은 보지를 좋아하는 자기 취향에 딱 이었다. 업소 여자들을 비롯해서 자기가 먹은 보지 중에 털만은 최고였다.
보지 털을 헤치고 만지는 보지 속살에 까칠한 보지 털에 같이 만져지는 느낌이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이어서 참 좋다
-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 그런지 수동적 이었다.
- 가슴은 베스트는 아니지만 애 낳은 아줌마 치곤 쓸만하다.
- 엉덩이가 펑퍼짐 한 게 뒷치기가 기다려진다.
- 신음 소리가 낮았는데 아직은 어색해서 그럴 것 같다.
- 느낌이 왔을 때 자기를 안아 주는 강도가 생각보다 강했다. 충분히 잘 느끼고 있는 듯 하다.
- 판단은 어렵지만 머리의 갈등으로 섹스를 안한 것뿐 몸은 늘 원했던 듯하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풍부해 보이고
그렇게 믿고 싶다.
- 정관수술을 한 것을 알아서 그런지 다른 부담은 없어 보이더라...
이런 정도의 평가를 해 왔습니다.
모 호텔에서 두 사람의 첫날 밤을 치룬 두 사람은 목요일에 대화를 좀 심도 있게 나눕니다.
‘나영아... 어제 피곤한건 없었어? 조금이라도 불편한 점 있으면 말하고’
‘오빠... 저 묻고 싶은 게 있어요...’
‘그래 말해봐..’
‘저 괜찮으셨어요?’
‘응 너무 너무 괜찮았어 아주 좋았다. 걱정했구나’
‘네.. 조금은요..’
전 저 대화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대부분 섹스를 하고 나면 남자들이 좋았어? 를 물어 보는데 집사람은 오랜만에 한 섹스라 그런지 상당히 자신감이 없었나
봅니다.
나중에 박 사장에게 집사람이 한 이야기로는 너무 오랫동안 섹스를 안 해서 제대로 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매력이 다
없어진 여자가 아니었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군요.
저의 잘못이라면 잘못이고 네토라레의 밑 바탕이라면 밑 바탕 인거죠.
자기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어진 것 같은 느낌을 가진 집사람에게 (뚱 퍽까진 아니니 걱정 마시고) 아이 낳고 소외감? 같은걸 가진
집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해주고 챙겨 주고 이쁘다고 사랑스럽다고 해주는 박 사장에게 맘을 빼앗기고 다리를 벌려 주는 건 당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다시 리마인드 하지만 여자는 사랑의 동물 이란거죠... (저를 뭐라고 하지 마십시오.. 취향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니...)
그렇게 박 사장은 훌륭한 몸매는 아니지만 충분한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집사람을 안심시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야겠단 생각으로 짧고 굵은 칭찬을 했답니다.
‘ 어제 집에 와서 너무 생각이 다시 나서 잠을 설칠 정도였어’ (물론 거짓말이었겠죠)
집사람은 ‘그럼 안되겠네요.. 오빠 푹 주무셔야 일도 열심히 하시죠.. 후훗’ 하면서 긴장된 마음이 풀어지더랍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첫날밤의 추억을 세기면서 마무리 되였습니다.
저와 박 사장은 성공을 축하하는 대화와 그 날의 디테일에 대한 대화로 다음날 내내 수다를 떨었고 남자 4번님도 성공을
축하하셨죠.
남자 4번님은 자기 친한 친구 애인이 생겼다고 자기 애인에게 문자까지 보내는 정성을 보이셨습니다.
전 박 사장에게 저와는 해본 체위도 기본 3자세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정도 밖에 없으니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가르쳐 주고 즐기게 해 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또한 제 좆을 빨아 본 게 손으로 꼽습니다.
부부지만 서로 섹스에 관해 오픈되지 않았고 서로 점잔을 빼느라 실패한 것이 많은데 애인은 다를 것이므로 오랄의
재미도 알게 하고 보지 빨리는 건 좋아 할 테니까 잘 해 달란 부탁도 잊지 않았죠.
박 사장도 집사람이 자기 좆을 언제 빨아줄지 은근 기대하는 눈치였고 애널은 몰라도 입안에는 정액을 좀 뿌려야
되지 않나 하는 눈치였습니다.
1차 보지정복이 끝났으니 2차 입 정복이 과제가 생긴 것이죠.
하지만 집사람이 성격이 좀 깔끔을 떠는 스타일이라 쉽지 않을 수 있었고 남자4번님이 농담처럼 말씀하신 애널은
박 사장의 좆 크기로는 문제가 심각할 수 도 있어 보였습니다.
그 다음 주 저는 출장을 떠났고 집사람은 저녁에 집에 일찍 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본의 아니게 집사람의 데이트 기회 한 번을 제가 날려버린게 아닐까 하니 좀 아쉽더군요. 박 사장 말에 의하면
월요일,, 화요일은 밤에 다시 카톡을 시작했답니다. 제가 없으니 아이와 아주머니가 방에 들어가면 마음 편하게
TV 보면서 카톡으로 대화를 했고 이제는 야하고 안 야하고 없이 잘 받아 주는 집 사람이었나 봅니다.
화요일 밤에 두 사람의 카톡 대화 중에 내일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나 봅니다.
박 사장은 웬만 하면 지난번과 같은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수요일 오후에 일정을 전혀 잡지 않고 내근 위주로 업무를
보려고 했답니다.
수요일 오전에 출근 후 집사람과 대화에서 ㅡ‘오늘 우리 애인 못 봐서 너무 아쉽네... 매주 수요일 기다리는 날인데’
‘어떻게 해요.. 자기일 충실히 잘 하라고 그러셨으면서 피~’
‘그치.. 나영이가 그렇게 잘하니까 내가 더 사랑 스러운거지. 뭐 상사병 났으니까 사무실에서 일이나 열심히 해야지’
‘정말 상사병 나시게요? ....’ 하더니 말이 한참 없더랍니다.
한참이 지나고 집사람이 다시 ‘오빠.. 오후에 바쁘세요?’ 라고 묻더랍니다.
박 사장은 별일 없다는 식으로 대답을 하며 사무실에서 일이나 볼까 한다고 대답을 했더니
‘그럼 저 오후에 휴가낼께 저랑 놀아주세요’ 라고 말하더랍니다.
박 사장은 깜짝 놀랐답니다.
휴가를 내고 자기에게 시간을 할애해 준다는 게 평소에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적극적으로 집사람이 의사표현을
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저와 연애할 때 휴가내고 놀러 간 적은 간혹 있긴 합니다. 휴가도 많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하더랍니다).
그 날은 집사람이 아주머니에게 교육 참석 안하고 일찍 들어온다고 말을 해 놓았기 때문에 늦을 수는 없기에 낮 시간을
이용하려고 했던거죠. 참고로 아주머니는 8~9시정도면 피곤해서 주무실 준비를 하십니다.
집사람은 운전 하던 중 카톡이 안되어서 박 사장은 직원들 눈치를 봐서 회사를 빠져 나왔고 박 사장 집으로 집사람을
오라고 했답니다.
경비실에 동 호수를 말하고 집사람이 들어오는 게 뭐 할까 봐 아파트 근처에서 여분의 RF 카드를 가지고 기다리다가
집사람 차에 타고 같이 주차장으로 들어 갔다네요.
그리고 박 사장의 집안으로...
둘이 낮에 만나는게 간단한 점심식사 말고는 없었기에 뻘 쭘 하더랍니다. 둘 다 점심을 안하고 있는 상태었기에 음식을
시켜 먹을 생각을 하고 전화를 드니까 집사람이 배 안 고프면 이따 나가서 먹자고 하더랍니다.
박 사장도 배가 고픈 것도 아니고 시간되어서 의무적으로 먹는 것도 그렇고 해서 소파에 앉아 있는 집사람을 옆으로 가
살며시 안으면서 ‘이 아줌마 바람나서 회사에서 도망쳤네?’ 라고 장난삼아 말하자
‘바람나서 도망친 거 아니고 오빠 병 걸릴까 봐 예방 차원에서...’
‘병? 무슨 병?’
‘나영이 상사병 후 훗’ 하며 애교를 떨더랍니다.
자연스럽게 키스가 이어졌고 편하게 옷을 벗길 수 있었답니다.
윗 옷을 벗기고 브라를 풀고 가슴을 빨고, 그 날 집사람은 바지를 입고 있었기에 바지 단추를 풀러 지퍼를 내리고
팬티에 손을 대니까 박 사장 손을 제지 하더랍니다.
‘오빠.. 나 이러면 흥분될 것 같아요.. 대낮부터’
‘뭐 어때... 낮이라고 내가 나영이 못 안아 줄 것도 없잖아..’
주로 제가 밤에만 하고 낮에 별로 하질 않아서 그런지 집사람이 그런 말을 했더군요.
‘지금 바로 나영이 안고 싶어..’ 라고 박 사장이 말하니 집사람이 벌떡 일어나 씻고 온다고 하더랍니다.
일어서는 집사람의 바지를 잡고 박 사장은 장난처럼 확 내렸더니 팬티에 눌려 숨이 죽은 무성한 보지 털이 눈앞에
바로 펼쳐지더랍니다.
‘뭐에요..’ 하면서 엉거주춤 바지를 치켜 올리며 욕실로 찾아 들어갔답니다.
욕실에 들어가기 전에 문 앞에서 옷을 벗는 집사람의 뒷모습이 나름 귀여워 보였답니다. 샤워를 하는 집사람은 뭐가
어색한지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여러 번 나고 한참을 씻는 듯 보였답니다.
박 사장은 발가벗고 들어가 씻을 준비를 해 두었는데 나오질 않더랍니다.
문 잠그고 박박 씻었겠죠.
조금 후 집사람이 타올로 앞면만 가리고 나오고 거실에서 침대가 있는 방으로 알아서 들어가더랍니다.
박 사장은 빛의 속도로 씻고 나왔는데 방에 들아 가자 발가벗은 집사람이 침대주변을 정리하고 있더랍니다.
자기도 깔끔한 환경에서 섹스를 하는 게 좋겠죠.
박 사장은 집사람이 몸을 가리려고 하자 바로 껴안아 버리고 발가벗고 몸을 흔들면서 키스를 하고 좆을 비벼 대기
시작했답니다.
키스에 어느 정도 느낌이 온 두 사람은 집사람을 침대에 뉘었고 바로 집사람의 보지에 손을 대보니 어느 정도의 습기가
느껴지더랍니다.
침대 위에 가리지 않고 완전히 무장 해제된 집사람의 그 곳에 손을 데어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고 키스와 가슴 애무를
해 가며 보지를 조금 더 문질렀더니 충분히 젖어 들더랍니다.
박 사장은 키스를 하며 집사람의 머리를 껴안고 보지를 만지다가 천천히 손가락을 밀어 넣었답니다. 집사람은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며 손가락을 받았고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속도를 높여 가니 집사람의 반응이 조금씩
격해지더랍니다.
‘아... 오빠.. 오빠...’ 하는 집사람의 목소리에 자극받는 박 사장은 키스와 가슴을 애무를 멈추지 않았고
‘나영아... 오빠 앞에선 충분히 즐겨...나도 나영이가 즐거운 게 좋아.. 부끄러울 것 없어’ 라고 응원을 하며 애무를
이어 갔고 손가락을 계속 움직여 가며 입을 그 곳에 갖다 데었답니다.
조금 멈칫하던 집사람은 박 사장이 입으로 애무를 시작하자 ‘허억~’ 하는 꺽어 지는 소리를 내는 정도로 허리가
조금 꺽여 졌고 6 9 비슷한 자세로 손가락을 움직이며 입으로 클리 부분을 빨았답니다.
박 사장의 성기는 충분히 발기되었고 집사람의 손을 잡고 유도를 하자 집사람이 수줍은 듯한 느낌으로 박 사장의
성기를 잡더랍니다.
자기가 느끼는 게 미안한지 박 사장의 좆을 조금 흔들긴 하는데 박 사장의 애무가 조금 더 강해질수록 손은 그저 좆을
잡고만 있더랍니다.
충분히 젖었다고 생각한 박 사장은 입을 떼고 바로 삽입을 시도 했답니다.
성기가 보지를 밀고 들어가자 집사람은 또다시 느낌이 오는 듯 했답니다.
‘나영아... 오빠 좆 들어가서 좋아?’ 라고 장난삼아 물어 보고
집사람은 ‘네.. 오빠’ ‘어떻게 좋아’ ‘꽉차는 느낌이여요’ 라는 대답을 하더랍니다.
제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집사람의 대답이였습니다.
아직은 두 사람의 섹스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을지 몰라 박 사장은 조심하며 약간의 야한 대화만을 하면서 섹스를 했고
얼마 가지 않아 집사람의 신음소리가 좀 더 커지면서 박 사장은 조금만 길들이면 정말 요부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단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느낌이 올 때 마다 참지 못하고 박 사장을 껴안으면서 ‘오빠.. 오빠..’ 를 외치는데 점점 적극적으로 변해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게 반응하지 않던 골반이 박 사장의 운동에 맞추어 더 느끼고 싶어서인지 박자를 맞추고 있는 것 같더랍니다.
얼마 후 박 사장은 바로 사정의 기운이 왔고 ‘읔. 쌀 꺼 같아... 안에 싼다’ 하니까 집사람이 ‘네... 빨리요...’라는 대답에
흥분도가 급하게 올라가더랍니다.
박 사장은 바로 사정 후 집사람 위에서 내려왔고 집사람은 다리를 벌린 채 옆에 휴지로 자기보지를 닦아 주는
박 사장을 물끄러미 보더랍니다.
무성한 보지 털에 좆 물과 보짓 물이 뒤섞여서 닦는데 조금 지체 되자 집사람이 입을 열었답니다.
‘털이 너무 많죠?’ 하고 말하더랍니다.
‘아니.. 더 많아도 좋아...난 이렇게 털이 많아서 꼭꼭 숨겨 둔 보지가 좋아’ 라고 말하며 집사람이 일부 컴플랙스로
가지고 있는 보지 털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바로 일어나 집사람은 씻으러 들어가고 박 사장은 집사람이 편하게 입을 옷을 찾아 보니 마땅한 게 없길레 큰 박스
티셔츠하나를 욕실에 넣어 주었답니다.
집사람은 미적미적 하더니 티셔츠를 입고 나왔고 통통한 아줌마가 입고 나오는 박스티셔츠는 좀 섹시하다기보다
약간 귀여운 맛이 났다고 하더군요..
박 사장도 씻고 팬티만 입고 나와서 두 사람은 섹스 후 노곤함에 잠시 잠이 들었나 보더군요.
박 사장이 눈을 떠보니 집사람은 밖에서 TV 를 보고 있고 박 사장은 집사람 옆에 앉으며 ‘좀 잤어?’ 하고 물으니
‘네.. 오빠 코고는 소리도 듣고요’ 라며 웃더랍니다.
귀여운 맛에 다시 한 번 껴안으니 집사람이 편하게 안겨 왔고 속옷이 아무 것도 없이 박스 티만 입고 있는 집사람
엉덩이를 주무르며 같이 TV를 봤답니다.
자연스럽게 집사람이 박 사장 허벅지를 베고 누웠고 박 사장은 집사람 박스 티 밑으로 드러난 엉덩이를 만지다
보지까지 같이 만지는 자세가 되었답니다.
집사람 보지는 다시 젖기 시작했고 박 사장은 TV를 보면서 집사람 보지에 손가락을 슬쩍 밀어 넣어 보며 눈치를 살피니
아무 표정없이 TV를 응시하고 있더랍니다.
한참을 그런 자세로 보지를 만지기도 손을 넣어 보기도 하던 박 사장은 발기되는 좆을 집사람 가까이에 대고 반응을
살폈답니다.
집사람은 별 반응이 없었고 팬티에서 박 사장은 좆을 꺼내었고 집사람 손을 이끌어 좆을 만지게 했답니다.
집사람은 아무 말 없이 좆을 살며시 잡고 만지작거렸고 박 사장은 그럴수록 보지를 만지면서 더 젖어 드는지 궁금함에
신경이 쓰이더랍니다.
박 사장의 좆을 만지던 집사람은 보지가 조금 더 마르는 것 같아 박 사장은 더 진행을 하지 않고 손을 빼어 다시
엉덩이만 주무르다 손을 빼었답니다.
집사람은 박 사장의 좆을 계속 잡고 있었고 뻘쭘한 박 사장은 다시 박스티셔츠를 들어 올리며 가슴을 주무르는
자세가 되었죠...
상당히 편안하고 약간은 흥분된 시간 이었나 봅니다. 그러다 집사람이
‘오빠 배 안 고파요? ’라고 말을 떼었고 둘은 몸을 비틀어 키스를 좀더 나누고 박 사장은 좋아하는 보지 털을 만지며
키스하다 다시 몸을 씻고 옷을 입고 나와 박 사장 아파트 주변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답니다.
‘오빠 옆에서 눈 붙이니까 기분 이상했어요’ 라고 집사람이 말을 떼었고 ‘나쁜 말 아니지? ’라는 박 사장 질문에
‘네.. 오빠 모습 다시 찬찬히 보고 좋았어요’ 라고 말하며 여운을 즐겼답니다.
집사람은 식사 후 서둘러 집으로 갔고 그 날도 그렇게 기분 좋은 데이트를 즐겼다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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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10.09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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