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한 부부 1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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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8:16
와일드한 부부 15
막상 주머니에 들어있던 사진을 꺼내들고는 주저하게 된다.
우선 누워있는 김과장의 사진을 찍어보니 그냥 자고 있는 모습이다.
이건 도저히 써 먹을 수가 없을 거라는 생각에 계획했던 이혈세혈이라고 동성 간의 충격적인 장면을 제대로 찍으려면 하다못해 최소한 발기라도해야된다.
저 놈의 저 흉측한 자지에는 도저히 손을 못 대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건 윤대리도 마찬가지였다.
"아!!... 야... 너... 장갑 있지!............"
"장갑은............."
"그거 끼고 세워봐............."
"시... 싫어요..............."
"씨~!!... 야!............."
"아무리 그러셔도 안 돼요..............."
"100%!!..............."
"예?................"
"이번 휴가 때 100% 보너스 준다..........."
".................."
혹하는 윤대리가 분명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휴가 때 유진씨랑 제주도라도 가보고 싶다는 말을 얼핏 들은 나였기에 돈으로 꼬시기 시작한다.
"150%!!! 남자 자지 한번 세우고.. 150% 휴가 보너스면 괜찮은 거래 아니냐?"
"200%로..........."
"이... 이... 새끼가.............."
"저보고 사진 모델도 하라면서요... 그 정도는 받아야............"
"참나... 콜이다 이넘아... 얼른 세워봐!!............"
"참나... 아주 쇼를 해요... 비켜 봐요!................"
끝내 참지 못하고 아내가 나선다.
다시는 절대 김과장에게 아내의 보지를 벌리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을 했던 나지만 솔직히 지금은 조금 안심이 된다.
아내가 우리 둘을 밀치고 김과장이 누워있는 침대로 다가간 아내가 잠시 숨을 고르며 나를 쳐다본다.
당연히 하지 말라고 차라리 내가 한다고 멋지게 나서야 하는데 저 새끼 좆이 보인다.
"세우면 되는 거예요?..........."
"으... 응............."
"이건... 당신이 허락한 거죠?..........."
"그... 그거야... 아니다... 내가 세... 세... 세................"
끝내 말을 끝내지 못하는 나를 보며 한숨을 쉬는 아내의 잠시 감은 눈이 날 작게 만든다.
그런데 어쩌겠냐 죽어도 저건 만지기 싫은데 가뜩이나 요즘 성정체성에 혼돈이 오는 사건으로 인해 혹시나 이걸 만지고 세우면 아내가 놀리게 뻔 한데 말이다.
아니지 그건 아니더라도 하옇튼 저건 죽어도 만지기 싫다는 생각이 내 떵구녁에서부터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었다.
"대신... 그 200%로 나 줘요............"
"무... 뭐??............"
"그렇잖아요... 윤대리님이 200% 받고 세우려고 하는 거 제가 세우는 거니까..........."
"................"
"사모님... 그래도 5대5라도... 저... 사진 모델은 해야 되는데............."
"알았어요... 30% 드릴께요................"
이것들이 무슨 오일장도 아니고 내 앞에서 버젓이 흥정을 하고 있는 모습에 기가 찼지만 그리고 이게 왜 내가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이냔 말이다.
아내의 바람으로 인한 아내의 협박을 잠재우기 위한 시간인데 아내가 침대 위에 걸터앉고는 김과장의 자지를 잡고 조금씩 흔들기 시작한다.
애써 시선은 창문을 바라보며 김과장의 자지를 흔드는 아내의 모습은 좀 어처구니 없게 보인다.
세우려면 제대로 세우던가 저렇게 해서 서겠냔 말이다.
물론 아내가 내 앞이기 때문에 저렇게 행동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왕 하는 복수면 도와주려면 제대로 도와줘야 하는데 그냥 설렁설렁 주무르고만 있다. 결국 참지 못한 나다.
"여보야... 그렇게 해서 서겠냐?!!..............."
"예??............."
"비켜봐!... 원래... 남자라는 게 이렇게 잡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부드럽게 하면서... 입까지 같이 사용... 하... 면.............."
내가 김과장 새끼의 자지를 밑동부터 잡고 위로 끌어 올리듯 몇 번을 잡아당기곤 그대로 펌핑을 하며 아주 부드럽게 만지는 모습에 윤대리는 입을 떡 벌리고 날 쳐다보고 있고 아내는 내 모습에 폭소를 터트리기 시작하며 방바닥을 뒹군다.
방금전까지 이게 강간이라서 걱정이라는 듯 말을 해놓고는 이 여편네는 내가 당황하는 일만 생기면 모든게 만사 오케이인가 보다.
나는 손을 놓게 되었다.
"당신... 진짜... 이상해진 거 같아요... 호호호호호호............"
"너... 닥치라... 이게 누구 때문에.........."
"여보... 좋으세요??... 진짜... 봄 보지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좆이 쇠판을 뚫는다고 가르쳐주더니... 가을 되니까... 당신 막 남자한테도 느끼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이... 이!!!............."
괜히 김과장을 한대 패벌리라던 걸 겨우 참으며 윤대리를 노려본다.
아내는 내가 웃으면서 가르쳐준 속담을 지금 써먹는다.
저 봄보지가 어쩌고 하는 거 엄연히 속담풀이에 등록되어 있는 우리 한국 속담 맞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고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 말보다 훨씬 우리에게 맞는 속담이다.
옛 조상들의 얼이 서린 얼마나 정감있는 문구란 말이냐 이걸 듣고나서 설마하는 생각에 찾아봤는데 사실이었다.
네 이년에서 찾아봐라 빵 터진다.
그나저나 손바닥에 아주 찝찝한 감촉이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다시 손을 김과장의 자지에 얹고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역시 동성의 손으로는 한계가 있는지 김과장의 자지는 반응을 할 듯 하면서도 커지지 않는다.
슬슬 짜증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아직도 바닥에 앉아서 킥킥대고 있는 아내 때문이기도 했지만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정말로 끔찍이 싫었기 때문이다.
이런걸 보면 역시 난 그쪽에는 관심이 전혀 없는게 확실한 듯 느껴졌기에 안심도 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지금 상황이 짜증나지 않는다는 건 아니었다. 계속 움직이는 손에도 커지며 반응을 하지 않는 김과장의 자지에 화가 나서 던져버리듯 자지를 놔 버렸다.
"윽.................."
던져버릴 듯 좀 세게 놨을때 자지의 탄력과 함께 고통을 느끼면서 움찔거리듯 김과장이 잠깐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한번 팅겼다.
어이가 없어서 나는 다시 김과장의 좆대가리를 뺨을 살짝 때리듯 손을 날렸다.
또 벌떡인다.
이 새끼 변태다.
아니 사디즘인가 마조인가 잘모르겠지만 하옇튼 그런 거 같다.
나는 아주 천천히 손을 움직이며 김과장의 뺨을 때리 듯 자지를 때리기 시작했다.
때리는 내 손길에 점점 발기하기 시작하는 김과장의 자지를 보며 갑자기 짜증이 몰려온다.
나보다 훨씬 거대한 물건으로 이런 내 손길에 반응하는 것도 그랬지만 아내에게 걷어차였던 그 고통을 쾌감으로 승격화시켜 반응하기 시작하는 이 새끼의 위대함에 졸라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탁.."이... 변태 새끼!.............."
탁.."어라!!... 이 새끼 봐라..........."
탁.."어쭈!~~~~~~"
탁.."좆만 큰 변태 새끼가............."
내가 연신 자지를 때리며 짜증 섞인 말을 뱉어내고 있는데 내 모습에 아내는 완전히 뒤집어져선 배를 잡고 훤히 스타킹 속까지 드러내며 웃기 시작한다.
남은 진지하게 아니 진지한건 아니다.
내가 무슨 SM을 즐기는 놈도 아니고 여기서 말하는 진지함은 좀 다른 의미로 하옇튼 짜증을 내며 이 김과장의 자지를 세우는데 전념하고 있는데 아내는 그런 내 모습이 너무 웃겨 보이나 보다.
"야... 이제 다 선거 같으니까... 포즈 취해 윤대리!............."
"시... 싫어요..........."
"뭐??.............."
"저런... 오만불순하기 짝이 없는 자지 만지기 싫어요..............."
이건 무슨 소리냐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 기절한 김과장의 전신과 얼굴을 묻고 있는 윤대리의 뒷모습을 사진에 담고 그리고 변경된 계획으로 인해 커진 김과장의 자지를 잡고는 입을 대기 시작하는 모습까지 담으려던 내 계획을 당돌하게 한마디로 거절하는 윤대리를 노려보게 되었다.
"너... 왜... 왔냐?............."
"...................."
"넌... 짜른다!!... 진짜!... 기필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널 짜를거야!!..........."
"참나... 남자 자지 안 만졌다고 잘렸다고 신고하면... 노동부에서 웃어요..........."
"저... 새끼 주댕이를 콱!!.........."
"어허!~~ 폭력 반대............"
"아후............"
잠시 떨어져 윤대리와 옥신각신하고 있는 사이에 김과장의 자지가 다시 작아지기 시작한다.
이제는 짜증나서 때리기도 싫은데 저 짓을 또 해야 한단 말인가 애꿎은 윤대리를 노려보는데 아내가 갑자기 여전히 배를 잡은 채로 몸을 세워서는 김과장의 옆에 앉고는 내가 했던 그대로를 따라 하기 시작한다.
탁.."요... 요게!!.............."
탁.."날... 협박해!!............."
탁.."누가 네까지 걸 상대해준데!!.............."
탁.."어... 요놈 봐라!!............."
탁.."요게!!............."
탁.."요... 놈이!!............."
벌떡이며 다시 정상의 발기력을 보여주는 김과장을 보며 나는 눈을 째리며 윤대리를 쳐다본다.
주먹을 들어 올리면 윤대리에게 폭력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표력하자 윤대리가 어쩔 수없이 옷을 벗기 시작한다.
이내 계획대로 알몸이 된 윤대리가 나를 쳐다보며 정말로 하기 싫다는 듯 얼굴을 찡그리며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윤대리가 다가가자 아내는 윤대리의 알몸으로 작아져 있는 자지를 보며 이제는 모든 상황판단을 한 듯 앞으로 일어날 상황에 또다시 배를 잡고 애써 웃음을 참으며 물러났다.
내 아내에게 윤대리가 흔들리는 눈빛을 보낼 때 지금 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 여편네는 뭐가 그리 웃긴지 입을 틀어막고는 배를 잡고 웃고 있다.
포기한 듯 윤대리가 천천히 허리를 숙이기 시작했다.
사실 나도 지금은 아내가 조금 얄밉다. 윤대리와 의기투합해서 일을 벌인 게 누구 때문인데 우리가 어떤 속앓이를 하며 저 자지를 잡고 얼굴을 들이미는지도 모르는 듯 아내는 연신 웃기시작했다.
우선 나는 윤대리가 완전히 허리를 숙이기 전에 윤대리의 뒤통수와 김과장의 전신을 계획대로 카메라에 몇 장 담았다.
불러온 사진의 아주 어색한 김과장으로 인해 저 자지가 죽기 전에 서둘러 팔로 이마를 가려 그림자를 생기게 하고는 다시 몇 장을 더 찍고 이제는 윤대리보고 입을 가져다 대라는 시늉을 한다.
그러나 너무 시간을 지체했는지 조금씩 김과장의 자지가 작아지기 시작했다.
아내에게 빨리 세우라는 시늉을 손으로 하자 호기심어린 눈으로 쳐다보던 아내가 다시 윤대리의 옆으로 이동해 김과장의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한 방에서 남자를 강간하는 범죄자가 된 기분이 좀 들었지만 이 김과장이라는 새끼는 당해도 싸다는 생각으로 곧 죄책감을 덮혀버렸다.
아니 애초에 죄책감은 느끼고 있지 않은 나다.
내 소중한 아내를 취한 것도 모자라서 협박까지 일삼다니 아내가 손을 대고 아까와는 달리 좀 거칠게 만져대자 이내 커진 김과장의 자지를 발견했고 아내를 떨어트려 놓고 윤대리의 모습을 찍기 시작한다. 정말로 죽기보다 하기 싫은 표정으로 입을 벌리며 김과장의 자지 바로 위에 위치한 윤대리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어차피 저 표정은 모자이크 할 거니까 상관이 없었다.
그런데 이내 벌떡이고 있는 자지로 인해 자꾸 입의 위치에서 벗어나자 사진이 어색하게 나온다.
"윤대리... 좀... 잡아봐!!..................."
"아씨.............."
"빨리하고 가자!!... 응?!!............"
"알았어요............"
윤대리가 입을 다시 벌리며 손을 올려 김과장의 자지를 잡는 적나라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래도 벌떡이는 김과장의 자지로 인해 윤대리가 손에 힘을 좀 준다.
어쩌겠는가 50%의 보너스가 미리 약속되어 있는데 근데 나와 아내의 자극이 너무 심했다.
"욱!......"
"우웩~~~~~~~~"
갑자기 뿜어져 나온 김과장의 정액이 신속하게 얼굴을 피한 윤대리였지만 분명히 몇 방울은 들어간 게 확실하다.
나만 지금껏 당했던 그 모든 상황이 윤대리의 오바이트 소리에 물밀 듯 씻겨나가는 듯 느껴진다.
"아!!... 저... 씹새가!!!..............."
"이새끼... 죽었어!!..............."
욕을 막 하면서 달려들려는 윤대리를 붙잡았다.
상처를 내면 폭력이 형성되는 중죄였기에 하긴 폭력보다 무서운 게 강간죄지만 하옇튼 난 윤대리를 말렸다.
절대로 윤대리가 당한 상황이고소해서가 아닌 모든 계획을 위해서였다.
"참아!... 안 먹었잖아... 안 먹었으면 되는 거야... 혹시... 먹었어?..................."
"아... 아니에요!!..............."
"그치??... 안먹었지?................"
"......................."
애써 태연한 척 현실도피를 하는 윤대리의 표정을 살피며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윤대리님... 조금 입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아... 아니에요!!... 안 먹었어요............"
"제가 보기엔... 조......................."
"그래... 윤대리... 그리고 좀 먹으면 어떠냐... 나도 경험이 있어봐서 아는... 데................"
"아니라니까요!!... 근데... 무슨 경험이요?......................."
순간 나도 모르게 과거의 치부를 드러냈다.
이 윤대리 놈이 아내가 내 후장을 뚫었을 때 웃는 얼굴이 떠올라 괘씸죄를 적용해 이번에 확실히 놀려주자는 생각에 너무 오버를 했다.
그 끔찍했던 동성 간의 69사건을 아내를 쳐다보니 아까처럼 무릎에 머리를 박고 숨도 못 쉬면서 웃고 있었다.
저 년은 아마 내가 섹스하다 복상사로 뒈지면 동네방네 자기 섹스 끝내준다고 자랑하고 다닐지도 모를 여자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지금 넘어가며 웃는 아내의 모습은 내 눈엔 그렇게 비춰졌다.
너무 시간을 많이 지체했기에 서둘러 사진을 열어보게 된다.
너무 잘 나온 사진에 나는 스스로 감탄을 하기 시작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9 (완) (2) |
| 2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8 (2) |
| 3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7 (1) |
| 4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6 (2) |
| 5 | 2026.07.20 | 현재글 와일드한 부부 15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wildfi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