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한 부부 1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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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8:18
와일드한 부부 18
김과장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자신의 아내에게서 허락을 받아 냈다는 전화였다.
이로써 내가 경험한 여자 리스트에 또 한명의 미스코리아급 여자를 등제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쾌감을 부르며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고 역시 전날 아내에게 목숨을 받쳐서 봉사를 해서였는지 썩 내키지는 않는 말투였지만 그래도 허락을 한다.
급히 김과장에게 전화를 걸어 아내와 김과장이 애용하던 모텔에 각자 방을 잡고 만나기로 약속을 한다.
물론 처음인 김과장을 배려해 우리가 알몸으로 있을테니 들어오라고 미리 말을 해놓는다.
내키지 않으면 안 들어오면 그만이니까 그렇게 하라고 말이다.
1시간이 10 시간처럼 느껴지는 퇴근 시간을 기다리던 나는 아내의 끝나는 시간에 맞춰 아내의 회사 앞으로 향하게 되었고 퇴근하는 아내의 손을 낚아채선 곧바로 미리 예약해둔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내 흥분된 얼굴에 아내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따라왔지만 이런 눈초리쯤이야 얼마든지 견뎌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내의 옷부터 벗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략 20분이 지나서 핸드폰이 울린다.
"여보세요?.............."
[접니다... 지금 넘어갈까요?.........]
"준비 되셨으면 오세요... 간단히 술이라도 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시죠.........."
[그... 그런데 저도 찾아보니까... 처음에는 술집이나 노래방 같은데서 분위기를 좀 부드럽게.........]
"그건 초보들 얘기고요... 저 같은 베테랑은 곧바로 본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걱정 마시고 넘어오세요......."
[아... 예..... 그럼 믿고 넘어가겠습니다... 아내가 많이 부끄러워 하니까... 잘 좀 리드해주세요........]
"어허~~~ 걱정 마시라니까............."
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나보다.
아내가 날 째려보기 시작한다.
아내의 째려보는 시선에도 난 지금부터 먹을 보지에 대해서 온갖 상상을 하게 된다.
회장의 전 첩!!!!!
수십 대 일 아니 수백 대 일의 경쟁을 제치고 회장에게 발탁되어 물론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의 몸이 아름답지 않다는 건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맞이 할 여자는 내가 돈을 주고 사는 날씬하고 예쁜 여자들과는 뭔가가 다른 매력으로 회장의 첩자리까지 꿰찼을 것이기에 나는 아내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연신 자지를 벌떡 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잠그지 않은 문으로 김과장이 들어왔다.
당연히 그 뒤에 한 마리 돼지가 들어온다.
돼지가 아니었다.
코끼리다.
아니 하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몸집의 커다란 여자가 김과장의 뒤에서 따라 들어온다.
예쁘게 꽃단장을 한 듯 원피스 아니 쌀포대를 몇 겹으로 이어 만든 듯 한 옷을 입고 허벅지가 내 아내의 허리 둘레만한 굵기의 여자가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고 있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오중턱살의 압력으로 턱인지 살인지 구분이 되질 않는다.
족히 100근은 되어 보이는 뱃살을 압박하는 듯 금방이라도 터질 듯 한 원피스를 가방으로 조신하게 가리고 들어온 김과장과 그 여자는 테이블을 두고 발가벗고 앉아 있는 우리를 조심스럽게 지나 김과장이 침대에 먼저 앉았고 그 옆에 그 여자가 앉는다.
그 여자가 침대에 앉자 물침대의 반동으로 김과장이 앉아 있는 자세에서 한 뼘이나 더 위로 올라간다.
"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잠깐만 이건 말이 잘못된 거 아니냐 늦어서 죄송한 게 아니고 거짓말을 해서 죄송하다고 해야지 회장의 전 첩이라며 커진 눈으로 입을 뻐끔거리며 이 여자를 보다가 아내를 보게 되었다.
아내는 이 여편네 또 웃기 시작한다.
"아... 안녕하세요... 저... 고빈서 라고 해요..............."
목소리는 곱다.
"아... 안녕하세요..............."
"풋...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무... 무슨 실례냐... 자기는 왜... 웃어..........."
"어머... 죄송해요... 안녕하세요... 저... 화연이에요..............."
내가 상상했고 그리던 회장의 전 첩은 어디간거냔 말이다.
"그... 근데... 과거는 다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요... 그... 근데... 정말... 회장님의 저... 전...... 첩이.........."
"예??... 아......... 예... 옛날에 비해서 살이 좀 쪄서요.........."
"아... 예~~~~~~"
"그... 그럼... 우선 부끄러우실 거 같으니까... 이... 일부러 투 베드로 빌렸으니까요... 각자... 부부끼리 흐... 흥을 돋군 후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괜찮습니다... 아내하고 충분히 상의했고... 아내도 허락했습니다... 화연이와의 관계도 다 설명했더니... 이제는 복수심마저 든다고... 서로 충분히 얘기 했으니까... 걱정 마시고 같이
즐기시죠................"
내 아름다운 아내에 벌써 자지를 세우곤 근데 뭘 상의? 복수?? 복수란 단어가 뭘 의마하는지 생각조차 하기 싫어진다.
이건 회장의 전 첩이라서 안 끌린다는 그런 문제가 아니지 안냔 말이다.
너네 부부생활에 왜 우리를 끌어들이냐고! 당장 말을 해야 하는데 김과장 새끼 옷 벗는다.
이 여자도 옷을 벗기 시작하는데 팔이 뒤로 안가서 남편이 벗겨준다.
속옷만 남은 하마가 아니 이 여자가 날 훔쳐보며 쑥스러워 한다.
저 속옷을 제발 벗지 말기를 열심히 기도하는데 김과장이라는 새끼가 속옷을 벗겨주기 시작한다. 하기사 혼자 벗지도 못하겠지만..
출렁이며 보이는 가슴이 아주 부담스럽다.
허리가 끊어질 거 같은데 아니 여자가 움직일 때마다 양 옆의 물침대 매트리스가 푹! 꺼지면서 내가 그 반동으로 올라갔고 거기에 가만히 있어도 보지구멍에 내 자지가 밀어 들어가는데
근데 살이 하마같이 많이 찐 여자랑 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게 의외로 느낌이 좋다. 물침대의 반동 소리와 내 위에서 출렁이는 뱃살인지 젖살인지 이름 모를 살들을 흔들어대며
움직일 때 그리고 내 괴로운 얼굴을 보며 저 망할 여편네가 연신 웃지만 않는다면 나름 괜찮은 느낌이 자지를 통해 전해지긴 했다.
정말로 여자가 살이 많이 찌면 보지 속살도 살이 찌는 진 몰랐다. 쫄깃하게 살이 오를 대로 오른 여자의 보지 속은 뭐라고 말을 해야 하나 꼭 곱창순대중 꽉 찬 순대속이라고 해야 하나
거길 비집고 들어가는 느낌은 나름 괜찮았다. 정말 보지속 느낌은 나름 조여주고 물어주는 게 괜찮았기에 고통 속에서도 서서히 쾌감이 느껴지긴 했다. 눈만 감으면 말이다. 눈만 뜨면
작아지려는 자지 때문에 나는 매너 있는 남자를 몇 번이고 포기하려고 해봤지만 여기서 내가 물러난다면 아내는 아마 하옇튼 짜증이 난다. 온 몸으로 느껴지는 살들의 감촉이란 여자가
내게 몸을 포개려고 할 때마다 난 온 힘을 다해 여자를 밀어 세웠다. 사실 처음부터 여성상위로 결합을 한건 아니다.
옷을 다 벗은 이 여자가 수줍게 정말 뭐가 수줍은 줄은 아는 건지 모르겠지만 하옇튼 수줍게 물침대 매트리스를 푸~~욱 꺼지게 앉아 있었고 김과장은 천천히 아내에게 다가가는데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갑자기 아니 여자의 벗은 몸을 본 순간 들었기에 나는 서둘러 변명거리를 찾으려고 노력을 하기 시작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여자의 몸매에 이미 내 머릿속은 하얘지다
못해 노래졌다. 잔머리 대왕인 나였지만 이미 우리부부도 옷을 벗고 있었고 거기에 내가 먼저 제안하며 김과장의 가정을 지켜주겠노라고 호언장담까지 한 상황에서 아내에게 다가가는
김과장을 뜯어 말릴 건덕지가 도저히 생각나질 않았다.
어느새 아내의 손을 잡고 안쪽 물침대로 인도를 하는 김과장의 엉덩이를 보며 차라리 저 놈과 할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니 아내는 김과장의 손에 끌려가면서도 계속 웃음을
참느라 힘이 든 모양이다. 그리고 멍하니 앉아 있는 내 앞에 수줍은 듯 침대에 가슴을 가리고 앉아 있던 여자가 천천히 바로 눕는 게 보였다. 누워선 눈을 양손으로 귀엽게 가린다. 저걸
그대로 벽을 한번 타고 뛰어올라 팔꿈치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죄일까?!! 손에 힘이 들어간다. 가슴과 뱃살이 출렁이는 물침대의 반동에 같이 출렁이였기에 뭐가 살이고 뭐가
침대인지 구분이 안 간다. 나 어떡해야 하냔 말이다.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는데 아내를 침대에 눕힌 김과장이 천천히 아내의 위에 몸을 싣는다. 당장이라도 저 김과장 새끼를 끌어 내리고 욕을 한바탕 해줘야 하는데 도저히 여기 귀엽게
눈을 가리고 누워있는 여자를 지나쳐 아내에게 갈 용기가 나질 않는다. 김과장이 아내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그때 두려워했던 일이 일어난다. 김과장이 내 아내의 몸을 자극시키기
시작하자 저 하마가 고개를 든다. 아니 고개가 들린 게 아니다. 가리던 손을 내리곤 접히지 않는 배를 낑낑대며 잠시 힘을 줘선 턱을 잡아 당겼다. 자신의 남편을 한번 쳐다보더니 이내
날 바라본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리려는 듯 눈가에 눈물이 그리고 조금씩 울먹이고있다.
내가 아무리 여자에 대한 편력이 없다고 해도 이건 정말 자신 없는데 어쩔 수 없다.
나름 로맨티스트에 아내 앞이지 않은가..
나는 정말로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와 같이 눈에 눈물 하옇튼 천천히 그 여자가 누워있는 침대로 향하게 되었다.
한걸음 한걸음 헤어나올 수 없는 늪지대로 기어들어가듯 무겁게 옮기며 침대 바로 앞에 당도했다. 천천히 눈을 감는 빈서를 바라보게 되었다.
"아~~~ 자... 잠깐만요... 아직 저긴 시작도 안했는데...................."
아내의 목소리다.
고개를 돌려보니 아내의 사타구니 속에 얼굴을 박고 있던 김과장이 몸을 세우기 시작했다.
"우... 우선 가볍게 터치부터 시작할게요... 긴장 푸세요... 빈서씨............."
"예?... 예..................."
나는 가볍게 민서위에 올라탄다.
그런데 내 무릎이 그녀의 허벅지 살을 조금 씹었나보다 최대한 벌린다고 벌렸는데 이런 시베리아 벌판처럼 넓은 몸뚱아리의 여편네를 봤나.
"아... 아얏..............."
"죄... 죄송해요... 그럼... 힘을 푸세요..................."
천천히 빈서씨의 가슴에 입을 가져다 댔다. 큼지막한 그녀의 가슴을 한 손이 아닌 두 손으로 부여잡고 아기가 될 수밖에 없는 나였다.
사실 이런 커다란 가슴 G컵을 넘어 H컵은 족히 되어 보이는 그녀의 가슴을 어떻게 공략해야 되는지 머릿속이 복잡했지만 어차피 여자 아닌가 여자라면 꼭지부터 공략하는 게 정석이라는 생각에 천천히 입을 벌려 살짝 깨물어 본다.
"흐~~~ 흑~~~~~~~~~~~"
단지 가슴만 깨물었는데 온몸을 출렁이며 빈서씨는 반응을 한다.
깨문 이빨을 굴리며 혀를 대어본다.
"아~~~ 흑... 하~~~~ 어... 어떡해~~~~~~~~~"
몸에 맡겨!!라는 속의 말을 뱉어내지 않고 난 더 혀를 굴리기 시작했다.
비록 양손을 아기처럼 부여잡고 있는 나였지만 입과 혀의 현란함으로 이 내 머리통만한 육던진 가슴을 함락시켜 버리리라는 각오로 빨고 또 빨았고 핥고 또 핥았다.
"으~~~ 음... 여... 여보~!!!!..................."
천천히 손을 내려 배로 느껴지는 살들을 젖히고 사타구니 속에 손을 밀어 넣는다.
아니 다리를 모으고 있는 것도 아닌데 허벅지가 내 손을 방해한다. 여기서 굴복할 내가 아니었다.
내게 나폴레옹에게 왜 산을 넘은 것처럼 그렇게 애를 쓰냐고 내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면 난 여기에 둔턱이 있을 뿐이기에 이 둔턱들을 넘어서 점령하리라!!라는 다짐으로 대답하리라.
근데 아무리 헤집고 들어가도 만져져야 할 구멍을 못찾겠다.
분명히 무성한 털을 지나 손을 허벅지 사이로 아!! 여기 있구나.. 이 망할 놈의 보지야 참으로 깊숙한 곳에 숨어 있었구나..
"흑~~~ 거... 거긴............."
"맞기라니까요... 저한테............"
"그... 그래도... 음~~~~~~~~"
감도하나는 끝내준다.
누가 그랬던가? 살이 찐 여자는 둔감할거라고 말이다.
손가락을 쑤셔 넣자 빈서씨가 몸을 떨기 시작했다.
온몸의 살들이 떨리는데 꼭 물침대 위에 올라타고 있는것 같았다.
여기 물침대 위지 내 말은 이 여자의 살과 물침대가 하옇튼 난 다른 손을 내려 허벅지를 크게 벌리고 쑤시고 있던 손을 빼내어 그녀의 숨어있는 대음순과 소음순일거라고 생각하는 살들을 연신 문지르기 시작했다.
"흑!~~~ 아~~ 아앙~~~ 앙~~ 앙~~~~~~~~~~~~~"
"좋아요?............."
"예??... 흑... 그... 그걸 어떻게 말... 앙~~~~~~~~~~"
말보다 온몸을 떨면서 내게 대답하고 있는 그녀의 위에 올라탄다. 구멍을 드러내기 위해 최대한 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곤 천천히 내 자지를 밀어 넣는다.
"흑~~~ 음~~~~~~"
그녀가 수줍은 듯 이제서야 입을 막는다.
참나 지금까지 헐떡이면서 연신 신음소리를 남발하더니 상관없다.
최대한 빨리 사정해서 이 일생일대의 사고를 끝내야 했으니 어 근데 구멍이 정말 작다.
아니 작은 게 아니고 여기도 살이 설마 천천히 자지를 빈서씨의 보지에 밀어 넣기 시작하는데 파르르 떤다.
"음~~~~~~~~~~"
"괜찮죠?........."
"예... 새... 생각보다... 좋아요... 너무 오랫만에 해서................."
"예?... 아~~ 예................"
"그럼... 위에서 해보실래요?... 적응하려면 그게 최곤데............"
"위... 위에서요?............"
"예..........."
"하... 한번 해볼께요............"
"자... 잠깐만... 윽.............."
잠시 빈서의 무게를 간과했다. 힘들게 몸을 세운 그녀가 그대로 날 깔고 앉는데 허리에서 우두둑 소리가 났고 침대가 크게 흔들렸다.
당장이라도 빈서를 밀어내고 싶은 마음이 히말라야 산처럼 높아만 갔지만 내 위에 올라탄 그녀는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혀를 내민다.
"큭큭큭... 당신 괜찮아요?..........."
고개를 돌려 아내를 쳐다보게 되었다. 엄청난 무게에 눌려 겨우 유지하던 발기력이 현저히 감소하는 걸 느낀 나는 아내를 보게 되자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래 지금 바로 옆에서 아내와 하고 있는 김과장과 같이 아내를 범하는 걸로 설정을 하자. 여기 내 앞에 있는 건 아내다!! 아내다!! 내 아내다!!. 육중한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다행히 무게에 눌려 작아진 자지가 빠지진 않았기에 난 고개를 돌려 아내를 감상하기 시작한다.
나를 바라보는 아내의 눈빛이 내 시선에 눈동자가 흔들리는걸 볼 수 있었다.
김과장은 나와 지 아내는 상관없는 듯 연신 허리를 흔들며 내 마누라의 보지 맛을 탐닉하는데 열중하며 연신 허리를 흔들어 아내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기에 아내의 눈이 조금씩 감기기 시작하며 입을 천천히 벌린다.
"음~~ 흑~~ 아~ 아~~~~~~~~~"
"좋냐?..........."
"아~~ 예?............"
"좋냐고............."
"예!~~ 너... 너무 좋아요~~ 아~~ 아~~~~~~~~~"
벌려진 입에 내 자지를 쑤시는 상상을 시작했다.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 김과장이 아내를 움직이게 하는데 입에 자지를 넣고 있다면 아마도 그 흔들림에 가만히 있어도 내 자지를 자극할것이다.
오호! 성공이다. 조금씩 자지가 다시 원상태를 회복해간다.
"아잉...................."
자신의 보지를 채우기 시작한 내 자지에 만족하며 더 빨리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하는 빈서 나는 태어나서 하마가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동물이란 걸 오늘 처음 알 수 있었다.
요동치는 물침대 매트리스와 침대전체가 삐걱거리며 연신 엉덩이를 흔드는 빈서의 몸은 살들이 서로 부딪히며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절대 그녀의 몸을 봐선 안 된다.
나는 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려 아내를 쳐다보기 시작했다.
지금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있는 건 아내다!
음란하게 내 자지를 맛보고 있는 아내가 엉덩이를 열심히 흔들고 있는 거다!
막 무게가 늘어나기 시작.. 아니 아니 이거 아니고 ..
갑자기 아내의 신음소리가 최고조에 달했고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어 급하게 배에 사정을 하는 김과장을 보게 되었다. 아내는 숨을 고르며 날 쳐다보기 시작했다.
빨리 빨리 끝내야 한다.
더 이상 이 육중한 몸매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진 나는 김과장이 끝을 냈으니 아내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함께 말을 꺼낸다.
"비... 빈서씨... 이제 그만 제가 뒤에서 해드릴께요............"
"예?... 전... 이자세도 좋은데.........."
"조... 좋아요?..............."
"큭큭... 호호호호호호호호........."
"저도 좋긴 한데... 제... 제가 뿅 가게 해드릴게요... 진짜... 이러다가 허리가 두 동강 날... 그리니까... 그만 내려오세요........"
"하하하하하하하............."
아쉬운 듯 몸을 움직여 내 옆에 엎드리는 빈서씨 그로 인해 물침대는 파도를 치듯 날 팅겨내선 그대로 침대 아래로 떨어져 버린 나다.
충격이었다.
하마가 물장구만 쳐도 연못 물고기가 죽는다는 말을 들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체면을 유지하기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으로 벌떡 일어나 침대 옆에 일어선 날 화연이가 이제는 배를 잡고 새우처럼 구부린 채 숨도 못 쉬고 있었다.
김과장의 눈빛이 자신도 겪어봤다는 듯 동정의 시선으로 날 바라본다.
누가 누굴 위로하려는 거냐 난 이번 한번만 죽어나면 끝이지만 그래 섹스의 즐거움을 맘껏 누리게 해줘서 색다른 재미를 안겨 주리라!!
달려라 빈서야!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내게 했던 그대로를 김과장에게 이어하여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1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9 (완) (2) |
| 2 | 2026.07.20 | 현재글 와일드한 부부 18 (2) |
| 3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7 (1) |
| 4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6 (2) |
| 5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5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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