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한 부부 1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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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8:18
와일드한 부부 17
이미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워있는 아내였지만 나는 후다닥 옷을 벗고는 조심스럽게 이불속으로 지렁이처럼 기어들어가기 시작했다.
흡사 땅굴을 파고 들어가듯 몸을 꿈틀거리며 아내의 조금 벌려진 다리사이로 미끄러지듯!! 아내가 다리에 힘을 주어 모으기 시작했지만 여기서 굴할 내가 아니지 않는가!
나는 얼굴을 바짝 들이밀고는 아내의 무릎부터 혀를 내어 간지르며 계속 웨이브를 연상케 하는 몸짓으로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왜... 왜... 이래요................."
대답대신 나는 좀 더 몸을 꿈틀대며 아내의 허벅지위로 올라가 혀를 내어 풍차돌리기를 실행한다.
흡사 강풍에 휘둘리는 네덜란드 풍차의 날개처럼 현란한 혀의 시전으로 아내의 허벅지 안쪽을 간지르기 시작하며 올라간다.
아내는 허벅지를 더 단단히 조이며 손을 내려 내 머리를 밀어내려 했고 굴할 수 없는 나는 목을 꺾으면서도 계속 아내의 허벅지 안쪽을 공략하면서
끝내 둔턱까지 다다르게 되었다.
아내의 백보지를 감싸고 있는 팬티에 도달한 나는 조금은 억지스러운 밀어붙임으로 인해 아내의 양 다리에 체중을 싣고 있는 형태가 되었다.
그대로 아내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고는 팬티를 적시는데 내 모든 사력을 다하기 시작했다.
입술을 모으며 아내의 팬티와 보지의 둔턱을 같이 빨기 시작하고 평소보다 혀에 힘을 주어 압박을 시작했다.
아내가 조금씩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
"음... 다... 당신 얼른 잠이나 자요... 이... 이... 이러... 지... 음...................."
아내의 허벅지가 조금씩 벌려지며 내 혀의 출입을 허락하기 시작한다.
역시 백번 찍어 안 넘어오는 보지 없다고 했다.
"크크... 이 보지는 내거라니까... 아무리 남들한테 돌려도!! 내... 혀... 자지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보라지... 그치??... 자기야... 조금만 더 벌... 으윽.........."
벌어지던 다리가 갑자기 모아졌다.
그리곤 양발로 내 자지를 잡았다.
꼭 손처럼 자유자재로 발을 모으는 아내의 신기술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내 자지를 압박하는 아내의 발에 고통을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
"윽... 아... 아프다..............."
"제가... 왜... 당신거예요?!............"
"으윽... 놔... 놔라.............."
"다시... 말 해봐요!................"
뭘 다시 말하라는지 아내의 질문에 정확히 이해하지도 못한 채 나는 이불속에서 신음을 뱉어내며 다시 혀를 내어 아내의 팬티를 아예 젖혀버리고 놀리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당한 모든 수모와 고통을 감내하며 또 똑같은 경험을 겪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하면서 말이다.
완전히 합쳐진 아내의 허벅지 사이였기에 나는 포인트를 바꿔 아내가 좋아하는 둔턱 그리고 허벅지와 골반이 접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변화무쌍한 테크닉을 선사했다.
그러나 아내도 필사적인 듯 양발로 잡은 내 자지를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 시작한다.
내 혀에 대한 쾌감도 억제하며 이 여편네가 악을 쓰기 시작한다.
"누... 누가 이... 이기는지 지금 시험하는거에요?................"
"후루루룩~~~ 쩝쩝~~ 쑤~~ 읍~~~ 씁씁~~~~~~~~~"
내 혀를 뽑을 수 있는 대로 최대한 뽑아 핥기와 빨기를 반복하며 아내의 포인트를 공략하는데 아내의 아집을 너무 과소평가 했다.
내 현란한 테크닉을 전수할수록 아내의 내공은 더 높아져만 가듯 내 자지를 잡고 있는 발의 모든 신경을 집중하며 꼼짝 못하도록 잡아 버리기 시작했다.
결국 나는 거추장스러운 이불을 젖혀버리고 아내의 원피스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가슴의 포인트까지 공략하기 시작했다. 혀 하나만으로는 아내를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나의 차선책이었다.
아내가 급히 내 손목을 잡았지만 이미 내 손은 아내의 철갑 브래지어의 방어선을 뚫고 손을 밀어 넣어 꼭지에 도달해 깃발을 꽂듯 돌리며 누르기 시작한다.
"이... 이... 이가!!..................."
"헉!~~~~~"
아내가 신기술을 선사한다. 궁지에 몰린 아내가 갑자기 잡고 있던 발 중 왼발의 새끼와 약지를 세워 내 뽕알을 꼬집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나는 엉덩이를 빼려 했지만 이미 자지를 양발로 잡힌데다가 거기에 뽕알까지 꼬집혀진 상태여서 쉽게 엉덩이를 뺄 수가 없었다.
"자... 자기야................."
"포기해요.............."
"먼저... 놔!..............."
"당신이 먼저 손 치워요!.............."
"이... 이게 갈 때까지 가자는 거지?.............."
"누가... 먼저 시작했는데요?............."
"좋다... 나중에 후회하지 마라.............."
"당신이나... 흑~~~~~~~"
나는 정공법대신 빈틈을 노렸다. 대화를 나누는 그 틈을 노려 손을 기습적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지나 가랑이 사이로 밀어 넣었고 엄지손가락을 그대로 아내의 보지 속에 밀어 넣었다.
"크크크크... 넌... 나한테 안 돼... 벌써... 이렇게... 적셔놓...... 아... 아파!................."
다리가 약간 벌려 졌는데도 아내의 발은 힘이 풀리지 않고 있었다.
이런 변태 자라 같은 여편네를 봤나.
한번 물은 건 절대로 놓지 않는 자라 같은 여편네와 경쟁하기 시작한 나는 쑤셔넣고 있는 손가락을 돌리기 시작했고 거기에 가슴에 얹고 있는 손도 두 손가락으로 아내의 꼭지를 자극시키며 다시 혀를 가동시킨다.
"음... 아... 아무리 그래도 저... 절대로 안 놓을거에요............."
"후루루루루~~~~~ 쩌~~ 업~~~ 쑤아~~ 앗~~~ 폽~~~ 쩝쩝~~ 쓰~~ 읍~~ 질질~~~~~~"
"아~~ 아앙~~~ 다... 당신 그... 그만해요... 이... 이런다고... 아~~ 아~~~~~~~"
아내의 엉덩이가 아주 들썩거린다.
달리 십년 가까이 살아온 부부가 아니란 말이다.
아내의 자극 포인트는 이미 내 머릿속에 도면과도 같이 펼쳐져 있었기에 나는 집중적으로 손과 혀를 사용하며 자지에 전해지는 엄청난 고통을 참으며 인내하면서 집요하게 결코 서두르지 않고 공략을 해 나갔다.
결국 아내의 다리가 크게 벌려지며 내 자지를 꽉 잡고 있던 다리에 힘이빠져서 놓게 되었다.
"다... 당신... 으~~ 음~~~ 모... 못 됐어요... 아~~ 아~~~"
"크크크크... 어디서 감히!!... 내가 지금까지 너 봐준 거야!!... 그것도 모르고.............."
나는 입을 때고 양손을 계속 움직이며 크게 벌려진 아내의 허벅지 사이에서 얼굴을 들며 얘기를 이어나갔다.
"좋지?!!~~ 내가 당신하고 오래 살면서 당신하나 못 보낼 거 같아?............"
"으음~~ 아~~ 해... 해줘요~~ 여보... 저 하고 싶어요................"
"뭘??... 패배자는 말이 없다는 거 몰라?.........."
"으~~ 음~~ 아아아아... 소... 손가락 말고... 그만 짓궂게 하고 얼른..... 해줘요............"
"어허~!!..............."
"아아아~~~~~"
나는 아내의 허벅지를 더 벌리며 이제는 대놓고 아내의 보지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내 아내의 보지 속 포인트는 좌우보다는 위아래의 질 벽이 자극되어지는 행태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엄지에서 검지와 중지로 바뀐 형태의 손가락으로 입으로는 음핵을 빨며 손가락을 연신 쑤셨다가 빼기를 반복한다.
아내의 허벅지가 천천히 들리며 발을 곧게 뻗고는 어쩔 줄 몰라 한다.
이미 한 손은 자신의 젖을 움켜잡고 주무르며 다른 한 손은 내 머리를 잡고 있었다.
내 집요한 손 놀림과 입 놀림에 자신의 가슴을 아주 세게 잡았고 내 머리카락은 쓰다듬 듯 부드럽게 잡고 있는 아내의 황홀한 육체에 감탄하기 시작한 나는 천천히 허리를 세워 아내의 허벅지를 더 크게 벌리며 전진하기 시작한다.
그리곤 보지를 벌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밀어 넣는다.
"아까... 욕실에서 그렇게 끝나서 감질났지?.............."
"음~~~ 예... 김과장이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허... 원망스럽기까지??... 당신... 요즘 너무 밝히는 거 아니야?............."
"아앙~~~ 빨리~~~~~"
"이거 걱정이내... 이런 섹녀를 만들어버려서............"
"아잉... 다... 당신이 좋아서 그래요... 당신만.............."
"진짜?.............."
아내는 연신 엉덩이를 들썩이며 내 물건을 깊숙이 받아내려 노력한다.
흥분하기 시작한 아내였기에 천천히 움직이는 내 행동이 불만인지 스스로 개척정신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까지 당했던 모든 것들이 아내의 애절한 몸짓에 다 풀어지는 듯 느끼며 좀 더 달궈 놓기 위해 엉덩이를 오히려 좀 뒤로 뺀다.
"흑... 왜... 왜... 빼요............"
"자기... 진짜야?... 내 자지만 좋아한다는 게............."
"당연하죠................"
"음... 그런 사람이 윤대리 자지한테 정신 못 차렸단 말이야?..........."
"그... 그거야.............."
"우리 비밀 없기로 한 거 아니었어?..........."
".................."
아내가 입을 닫기 시작한다.
자칫 잘못하면 분위기가 산으로 가게 될게 분명했기에 나는 천천히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한다.
한두 번 당해봤어야 말이지 아내가 잡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분명히 나는 천천히 자지 밑동까지 아내의 둔턱에 닿도록 밀어 넣고는 좀 더 강하게 압박을 해줬다.
"아~~~~~~~~"
아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을 감고는 탄성을 지었고 곧바로 눈을 뜬다.
분명히 날 째려보려는 시도였지만 난 곧바로 후진 후 전진을 반복했고 아내는 뜨려는 눈을 차마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연신 신음을 뱉어내기 시작했다.
이렇게 흘러가야 내가 주도권을 잡는 다는걸 바보처럼 많은 생각을 하고나서 알게 되었다.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내 똘똘이와 내 소중한 떵구녕도 수난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음질에 박차를 가하자 아내의 몸이 흔들리며 손을 뻗기 시작한다.
자신을 아주 즐겁게 해주는 내게 감사라도 표현하려는 듯 손을 뻗어 내 목을 잡는다.
내 목을 잡은 아내의 손아귀에 힘이 실린다.
오히려 내 박음질이 빨라질수록 손 힘은 더 가중되었고 이것도 기싸움인 줄 착각한 나는 더 열심히 그리고 더욱더 강하게 엉덩이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악... 악~~~~ 아아악~~~~ 자... 자기야~~~ 여보... 여보~~~ 아... 너... 너무 좋아~~ 넘~~ 넘... 좋아요~~ 아~~~~~~~~"
"켁... 켁... 흑~~~~~~~~"
"아~~ 조... 좀만~~~ 좀만 더~~~~~"
죽을 맛이다. 아내의 만족을 얻어내려 시작한 관계였고 의도대로 아내는 만족을 하기 시작했는데 내 목을 조르고 있는 아내의 손 아귀힘에 머리로 넘어가는 산소가 조금은 부족해지기 시작한다.
얼굴은 빨개지기 시작했다.
이 여편네가 날 죽이려고 하는 게 확실했다.
허리를 들고는 내 빠른 리듬에 맞추려는 듯 엉덩이를 들썩이며 목을 조르는 이 위험한 정사는 뭐냔 말이다.
근데 아내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너무 꼴린 나머지 머리가 희미해지면서도 허리는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
뉴스에서 본적이 있었다.
요즘 청소년들에게 유행하는 위험한 놀이라는 제목의 기절시키는 장면을 말이다.
저게 저렇게 쉽게 기절을 하나??라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텔레비전을 보며 내 손으로 내 목을 졸라본적이 있었고 10초도 안되어 켁켁대며 손을 놓고는 별 미친놈들이 다 있네 라며 멋쩍어 한 적이 있었는데 눈앞이 하얘지더니 그대로 고꾸라질 뻔 한 나였다.
아내도 흥분을 하다가 내 숨소리가 이상하다는 걸 알았는지 깜짝 놀라 손을 놓았고 겨우 숨을 몰아쉬게 된 나는 그대로 아내의 얼굴에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겨우 진정이 된 내 얼굴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살피는 아내의 얼굴은 곧 안정이 된 내 얼굴에 안심을 하는 눈치였지만 오히려 난 그런 아내의 모습이 두렵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 이... 미친 여편네야... 이게 무슨짓이야?... 너 섹스 하다가 살인할 여자냐!............"
"휴... 당신이 너무 잘하니까............."
"뭐?..................."
이런 황당한 칭찬 질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다.
두번 잘했다가는 아주 하지만 이것만큼 남자에게 최고의 찬사가 있겠는가 섹스를 너무 잘해서.....
"그... 그야... 내가 한 빠구리 하지.........."
"핏... 계속 해줘요... 네?!~~~"
"휴... 숨 좀 쉬고.........."
"아잉~~ 계속 해줘요... 막 도달하려고 했단 말이에요.........."
"도달하긴... 두 번 도달했다가는 지 서방 장사 치룰 마당이구먼............"
"풋... 괜찮아요..............."
"무... 뭐가... 괜찮아!!?................"
"당신 괴로워하면서도... 거긴 계속 커지던데... 아니... 오히려 더.............."
"이... 이 망할 여편네... 넌... 서방이 비명행사하기 일보 직전인데 좆만 건재하면 죽건 말건 상관없는 거냐?............"
"풋... 쿡쿡쿡... 뭐... 그건... 느껴보게 결정할게요.................."
"이... 이런..... 너... 어쩌려고 그러냐..........."
"당신이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책임져요.........."
"아후... 그래... 오냐!!... 오늘 너 죽고 나 살자.............."
"아앙~~~~~"
다행히 쾌감의 절정을 맞이하면서도 아내는 더 이상 내 목을 조르진 않았다.
연신 허리를 흔들며 엉덩이를 들썩였고 신음을 넘어 괴성을 지르다시피 내 몸을 부둥켜안고 소리를 질러댔고 내 목은 건재했다.
사정을 하고 아내의 옆에 누워 가슴을 주무르며 장난을 치는데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아내는 연신 내 손을 때리며 아주 귀찮다는 듯 돌아눕기까지 한다.
그래도 아내의 만족은 이 후의 내 만족도에 기여 할테니 나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잠을 이룰 수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9 (완) (2) |
| 2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8 (2) |
| 3 | 2026.07.20 | 현재글 와일드한 부부 17 (1) |
| 4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6 (2) |
| 5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5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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