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9
키너어딘자
14
356
8
3시간전
.
그렇게 한번의 헤프닝으로 소중이사건은 끝이났는데 ...그런줄알았는데
와 씨발.....아침에 고추를 확인한 나는 당황했다
"씨이발 이게뭐야!!!"
댕글댕글 탱탱하게 이쁘기만하던 고추가..
울퉁불퉁...해져있었다 예슬이가 힘주면서그렇게된거같다 그거말곤 이유가없다
그래서 나는 몇년이지난 지금도 고추가..
울퉁불퉁하다..전화를걸었다
"아 고추모양 존나이상하게변했잖아!!어쩔거야"
"알빠? 그럼 오빠자지 내 소중이모양대로 딱변했겠네 예슬이 맞춤꼬추네^^우쭈쭈 기다려 또 따먹으러갈께" 뚝...
지할말만 하고끊는건 변함이없다
정말 나는 너무속이상했는데 그냥 지 맞춤꼬추제작이라면서 놀린다
그때 딱한번을빼곤... 아물때까지 더이상의 관계는 없었다..한번의실수때문에 내고추는 변했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마음껏 섹스를 할수있을때부터 예슬이는 우리집에 같이사는거마냥 매일매일 들락거리며 내고추를 유린했다
어느정도였냐면... 계속하다보니 고추가 안설거 아닌가... 성인용품점데리고가서 주황색콩알만한 씨알리스? 라는 약을 사서 먹여가며.... 존나게 따먹혔다....
오늘도 따먹힌다 나는
쉬는날 아침부터 우리집에 달려온 예슬이는
내 좆부터 찾는다 ...
하이^^! 벗어
하면 나는 벗는다... 침대로가고 또 여기저기 물고빨리며 따먹힌다
오빠 하며 다리를 벌리는 예슬이
" 뭐해 ? 박아 "
나는 이제 진짜 힘들고 지친다... 처음에야 꽁떡좋아했지 이정도면... 그만하고싶을지경이다
정상위로 넣었다..그리고 피스톤질을 하기시작했다
하악..오빠 진짜 이거 진짜 잘한거같아
다른여자들도 이걸맛보면 비슷하게말할거야
좋은데 그냥좋은게아니고 느낌이 너무너무 특이해
일단 좋으니까 계속박아봐
자세를 바꿨다 후배위
신음소리가 한층격해진다 으으읍 허억..하며
보지속에 뭔가 긁히는 느낌이난다
딸깍 딸각 거리는 걸리는 느낌이나며 예슬이의 보지를 피스톤질하는데 예슬이가말했다
그 ..그 구슬 거기긁히는느낌 존나좋아 씨발...
좀만 더해봐.. 그속도그대로 멈추지말고 박아주라며 교성에가까운 소리를냈다
나는 시키는대로 예슬이 아랫배쪽을 긁어준다는 느낌으로 구슬로 긁어가며 뒷치기를 했다
5분정도 지났을까 ...내 허벅지가 따듯해진다
처음봤다.. 예슬이가 오줌? 시오후키?
물을 질질싸고있다..숨도못쉬고 침대에 고개를 쳐박은상태로 물이 뿜어져나왔다
처음보는 신세계에 난 계속해서박아댔다
예슬이가 소리질렀다 오빠아 멈춰 멈춰
나 또나와ㅠㅠㅠ하며 또 질질싸기시작했고
사람 몸에서 이정도의 물이 쏟아질수있나 신기해하며 계속박았다 거의 진짜 울기직전까지 박아댔다 그렇게 그날 처음으로 여자가 질질싸는걸보며... 섹스를 끝냈다
예슬이는 끝나고 또 뽀송해졌다
신기하고 또신기한 얼굴이다 좆에따먹히고나면
피부가 두배는 좋아져보인다
혜원이한테 오빠 수술한거말해도되나!?
혜원이는 같이산다는 친구다..나중에 등장할예정이니 기억해두면좋다
"ㅡㅡ아...말하지마라부끄럽다ㅠㅠㅠ"
" 아 몰라몰라 ...내맘대로할거 ^^ 무튼이제 오빠자지는 평생내꺼다"
한번 시오를 한 이후로는 관계때마다 거의
뿜어댔던거 같다..
그러던 어느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관계를 가지고있었다
예슬이가 우리집에왔고 어느때처럼 혀를섞고 침대로 향했다 요즘 좀 달라졌던건 예슬이가 내 똥꾸멍을 집요하게 핥기시작했다는거..?
손가락으로 살살 장난을 친다는거
새끼손가락이라면서 한번씩넣었다 뺐다하면서
호기심어린눈으로 우와하면서 애무하면서
장난을 쳐댔다.. 첨엔 더럽고 싫었는데 나중엔 그냥 포기하고 손가락하나정도 살짝넣었다빼면서 빨아주는거라 신경안쓰고 애무받으며 관계를 가졌다.
나중에알고보니 이게 다 .. 가스라이팅이었던거같다^^
예슬이가 관계중에 내위로 올라탔다
위에서 방아찧으며 흔들리는 가슴을보는건 정말 장관이다
"오빠...하.. 존나좋아... 씨발년아.. 더기분좋게 너도 밑에서 가만있지말고 흔들어봐"
이제 섹스중 욕은 기본이다 달라진건
씨발 .. 아.. 좋다 미친 개좋아 하악 거리던
감탄사의욕에서
씨발년아 흔들어봐
개새끼야 보지좀빨아봐 라던지 이런식으로
어느샌가 모르게 바껴있었던것이었다
그리고 그날 모든게 바뀌기시작했다
" 씨발년아 똑바로 자지 흔들라고 쫘악!!"
멍했다..순간 무슨일이생긴건지 감을못잡고
얼얼한 얼굴에만 집중하고 아무것도하지못했다
그 순간 반대편 뺨에 한방 더 날라왔다
"못알아들어? 개새끼야 움직이라니까? 쫘-악!!!!"
이렇게 우리의 일상은 다른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예상하신 분들이 계실진몰라도
조건 애인 그리고 섹파까지 예슬이얘기였는데
노예는 예슬이가 아닙니다..
실화라 진행이느릴수도 야한부분이 부족할수도있지만 성심껏...기억나는대로 적어나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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