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0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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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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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맞은거였다...정신이 번쩍들었다
"뭐...뭐야? 지금 날 때린거야? "
"짜ㅡ악 어왜? 때렸는데? 그리고 어디서 반말짓거리야 짜악"
진짜 무차별적이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화가나서 같이 반격을한다는 생각은 전혀안들었고..
나 내가맞았구나 왜 맞는거지 뭐지
그냥 멘탈붕괴상태였어요 반말짓거리한다고 때리는 와중에도 정신못차리고 계속 반말하면서
맞았거든요
" 오빠 마지막으로 오빠라고 불러주는거야
잘들어 이제 그냥 쳐맞기싫으면 존칭쓰고
예 하면되는거야 알았어?"
대답했죠... "예"
"짝!!짝!! 앞전보단 살살 두대가 더날라왔습니다..
"왜..왜요?"
" 왜요? 지금? 나한테 물어보는거야 개새끼야?
한번만 말해줄게 잘들어^^ 주.인.님"
...아 이제 조금 이해를했습니다 아무리 뭘몰라도 야동도보고 살아온세월이있는데 뭔뜻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그동안 오래만나며 종종있던 하대와 욕설에 익숙해져서인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더군요
"네.. 주인님"
" 그래 오늘은 여기까지하자 나 씻구오께 오빠앙!"
..멍했습니다 끝나마자 갑자기 살갑게 오빠라고 불러주는 혜원이
이해는 잘안되지만 그런가보다하고 멍하니 침대에서 기다리구 있었습니다
예슬이가 나왔고
"오빠!!오빠씻어!!! 우리맛난거 머그러가자><"
하며..발랄하게얘기했습니다
진짜...뇌정지가왔습니다
방금일은 뭐지...? 그리고 주인님뭐하면서
욕하고 다때려놓고 다시 관계가 끝나자마자
평소처럼 다름없는 소녀 그자체로 돌아와버린게
이해는 안되지만 딱히 묻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물어보면 안될것같은 느낌이 강하게들었고
평소와다름없이 내옆에 팔짱을끼며 나가자고 찡얼거리는 예슬이를 데리고나온후 차에 탔습니다
ㅇㅇㅇㅇ 네비 찍어
언제나와같은 명령어
시키는대로찍고 갔는데 정말 비싸보이는
스테이크 집이었습니다.
메뉴는 알아서 예슬이가 착착시키고 기다리며 담배하나피러 잠시 앞에 나와서 담배를 폈습니다
담배를피는데 예슬이 손이 제얼굴로 올라옵니다
저는 깜짝놀라서 피했는데
"아..가만있어봐 오빠 부었다..
아팠지? 미안해오빠" 하면서 제 볼을 쓰다줌어주더니 뺨에 뽀뽀를 쪽하고 말을이어나갑니다
" 그냥 내가원래 이런년이야 근데오빠는 지내다보니까 이런거 다이해해줄거같더라고? 괜찮지? 그래도 밖에서는 평소처럼 잘지낼거니까 걱정말고 ^^ 앞으로 잘지내자~~?
밥먹으러가자 개새끼야" 하고 뒤돌아서
식당으로 들어가는 예슬이
이런 관계를 가져본적없는 저는 당황스럽긴해도
싫지는 않았습니다 따라들어가서 잠시기다린후
식사를 마치고 예슬이는 혜원이집에 잘 데려다주고 집에 귀가를했어요.
이번편은 좀 짧네요..
우선 한가지 얘기드리면 예슬이와 관계는
1년정도 연애를했고
섹파로 또1년정도 그리고 마지막
노예와섹파 그 어딘가에서..4년
총 6년정도를 만났습니다
갑작스러운 폭력에도 그렇게 순응가능했던점..
아마 앞선 2년여가운데에 알게모르는 작은가스라이팅이 있었기에 가능했지싶어요
가랑비 옷젖는줄모른다는 말처럼
조금씩 조금씩 저는 예슬이가원하는대로 변해가고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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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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