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1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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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주종인듯 아닌듯한 줄다리기같은 관계가 시작되었다
평소에는 그냥 늘 전처럼 같이 편한 오빠동생 섹파같은
평범한 사이였던거다
한달정도는 또 아무일없이 친한오빠동생같은
섹파같은 사이로 잘지냈다
조금변한 점은 우리집과 밖데이트 뿐이던것에서
이제 내가 혜원이집 . 예슬이가살고있는집으로
종종 불려간다는 점이 달라졌다
그렇다고 혜원이가 같이있는데 부르진 않았고
처음엔 그냥 집앞으로 나를 불러내어 인사시켜주고
그렇게 얼굴도장정도만 찍은사이로 혜원이와는 끝이었고 보통 예슬이는 혜원이가 집을 비울때만
불러내었다는것정도?
밤늦게 혜원이는 항상 남친이랑피씨방가서 집에잘안들어왔었고 나는 많이 불려가게되었다
"카톡""사진""동영상"
자려고 누웠는데 카톡이왔다 영상과사진
ㅂㅈ근접 사진과 손으로 보지를 만지작거리며
보짓물이번들거리는 손가락 엄지와중지를 붙였다 떼며 보짓물이늘어나는 영상이었다
진짜...줄줄흘러내리는 정도였다
"와...최곤데"
사실..졸렸다 자고싶었다 그래서 그냥저렇게 보내고 자려했다
"그게다야? 10분 와서 청소해"
"아...진짜자려고누웠어 예슬아"
"개새끼야 오라고 다시는 내꺼에 박기싫어? 그럼 쳐자든가~"
시동걸고 결국 나는 출발할수 밖에없었다
이미 비번을 알고있는 나는 비밀번호를 치고
예슬이가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왔어?"
예슬이는 위에는 입은상태였고 아래는 다벗고
다리를 벌린채 날보며 인사했다.
" 바로 청소부터 해 빨아 "
나는 침대로올라가서 바로 핥으려고했다
퍽... 올라가자 마자 발로 쎄게 걷어차였다
"개새끼야 옷 다 벗고 기어올라와"
진짜 알수가없다 요근래 또 멀쩡하게...잘지내다가
항상 이런식이면 이해하겠는데 정상적으로 저엉말 일반인처럼 섹스하가가 어느순간 확확변해서 항상 긴장을해야한다
"사진보내고그랬으면 눈치껏 잘하자 뭐? 잔다고? 결국왔잖아 병신새낔ㅋㅋㅋ좆도작은게 섹스는 하고싶었나보네 근데 오늘은 안해줄거야
쳐 빨아"
요즘들어 좋다고 박아대던 내 좆도 슬슬 무시하기시작하고 욕도 거칠어졌다
나는 시킨대로 옷을 다벗고 올라가서 다리밑으로 가서 빨기 시작했다
할짝할짝거리며 핥는데 예슬이가 내머리채를 잡았다
"똑바로 핥으라고 제대로 청소하라니까?
니 하는거봐서 해줄지도"
하며 입이아니라 아예얼굴을 파묻어버리게
머리채를 잡고 문지르기시작했다
"읍....읍" 숨쉬지못할정도로 문질러졌다
1분정도계속대던게 드디어멈췄다..
"푸아아...하악하악...내 얼굴은 이미 보짓물범벅인게 느껴질만큼 축축했다
"박고싶어?"
" 응.. "
"제발 자지 박게해주세요 주인님 해봐"
그대로 따라했다 그녀가 말했다
"진짜 개새끼 다되가네 시키면 잘하네?"
침대 옆에있던 생수를 열어 마시는 예슬이
오물오물 "퉤"
침대옆 바닥에 물을 뱉어버리는 예슬이였다
설마 하고...나도머릿속으로생각했다
역시나
"뭐해? 내려가서 청소해"
망설이는데 발이 어깨로 날라왔다
군말없이 내려가서 바닥을 핥았다
" 깨끗하게 다핥아먹고 감사합니다 해 "
깨끗히 다핥아먹은 후 "감사합니다"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했다며 칭찬을해줬다
"나 발톱깎을건데 일로와서 엎드려"
내 등을 발판삼아 발톱을깎는 예슬이었다
"보기좋다 개새끼 알몸으로 발받침이나하는꼴이
니 전여친 보여주고싶네 ㅎㅎㅎ인스타도아는데 사진 한장찍을까? "찰칵" 좆같이굴면 사진보낼거야"
"응 잘할게"
"지금 혜원이가 들어와서 이꼴보면 넌 어떻게될까?^^ 아 그리고 혜원이도 돔이야 ~~좋지? 근데 나랑은 차원이달라 상상에 맡길게 앞으로도 잘하자
그새 뭔상상을 했길래 쿠퍼액이 질질흐르네 우리강아지 잘하자 잘하면 내가 상은확실히줄게"
"알겠어 예슬아 잘할게"
오늘은 뺨을 세게맞거나 반말을한다고 맞거나
그런건없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이렇게
서서히 물든거같아요 일상속에서
가벼운것들부터 이렇게 시작했거든요
첫날 첫시작은 반말을한다고 뺨을계속 때렸지만
다음엔 응 이라던지 반말을해서 때리진않았고
평소와같은 애인같고 섹파같은 느낌이지만 명령이많고 시키는대로해야하고 한번씩 살살때리기도하며 개새끼로 불리는날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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