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5
커어닌자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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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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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글에 착오가있었는데 윤희는 아직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여친한테 잘하라고 잘못 작성했네요ㅜㅠ죄송합니다. 윤희랑 나중에사귀긴하지만 오랜후에사귑니다.. 그전엔 그냥 겜파섹파입니다
전화를 받았다
"으응...미안 ㅠㅠ일어나있으려했는데 피곤하네"
" 괜찮아! 그럴수이띠 나 다왔어 올라갈까!?"
" 웅 올라와줘 "
남자는 다들 그러실겁니다. 마음이그렇게없으면
시간과 돈쓰는것에 인색합니다
그저 윤희가 매주 주말마다 우리집에 내려와주고
대주니까 그냥만났을뿐이지 별마음은 없었습니다
" 오늘은 집에서 겜하구 밥이나시켜먹자"
"응 좋아 오빠"
이유는 잘모르겠습니다 저를 잘 따르고 말도 잘듣고 정말 착했습니다
그저 집에서 게임하고 섹스하며 늘 주말을 보내던걸로 기억해요
" 아 피곤하다 밥시키자 "
" 주소는?"
"ㅇㅇㅇㅇㅇ ㅇㅇ동 ㅇㅇ호"
윤희가 밥을시켰습니다 잠시 티비를틀고
침대에 앉았습니다
" 이리와바 유니야"
" 웅 왜 오빠?"
츄릅...입술을 포게고 키스했어요 키스하면서
가슴으로 손이갔고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계속했습니다
"흐읍..." 하.. 윗옷을 올리려하자
"오 오 ..오빠!! 잠깐만 너무밝아 커튼.."
커튼을 후딱 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가슴부터 할짝거리며 핥아주며 슬며시 내려갔슴니다 거절하지않고 다리를 슬며시 벌리는 윤희입니다
" 하아...하... "
손가락두개를 넣고 쑤시며 입으로는 부풀어오른 클리를 애무해줬습니다 윤희의 숨소리가 가빠오고
내 자지는 한껏 솟아있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서 바지를내렸습니다
"퉁" 인테리어 완료된 자지가 윤희앞에
들이밀어졌습니다
어둠속에 커튼 사이로 빛이어느정도들어와
모양이며 다 볼수있는정도의 어둠이었는데
딱히 놀란기색없이 제 좆을 한손으로 잡고선
신기한지 이리저리 만져보더니 입에 머금습니다
딱히 튜닝좆에대해서 질문같은건 안했습니다
앞으로도 윤희는 튜닝좆에대해 영원히 물어온적은 없습니다
"웁" ...
"하...아..." 신음이 절로나왔습니다
윤희의 입속은 따듯하고 촉촉하고 너무 좋은기분이었습니다
계속 자지만 물고 앞뒤로왔다갔다하는 윤희
수동적이었습니다 머리채를 잡고 끝까지밀어넣자 힘들어하며 침이흘러나옵니다
머리를잡고 자지에서 입을뺀후
침대에 자리잡고 누워 다시빨으라고 시켰습니다
제 다리에서 계속 자지만빠는 윤희
머리채를 잡고 빼낸후 회음부쪽 그리고 똥꼬까지 머리를 밥고누르자 별 저항없이 계속해서 핥아댑니다.
그때 아 따가워 하며 윤희가 따가워합니다
털을 밀고 조금지나서 짧게올라온거같았습니다
그제서야 윤희가 털밀었네 깔끔하게? 라며 물어왔고 그냥 깔끔한게좋아서 라며 둘러댄후
계속해서 애무를 시켰습니다
털은 어찌저찌 별생각안하는듯 지나갔습니다
한껏애무 받은후 한마디했습니다
" 엎드려 " 한마디에 윤희는 자연스럽게
침대에 고개를 박은후 고양이자세로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자세를 잡네요
너무 이쁩니다 시키는대로 척척 알아서
숙련된걸레처럼 잘알아들었어요
우선 좆대가리를 ㅂㅈ에 문질문질하다
삽입을 했습니다
"쑤욱" 놀랬습니다 너무 정말 허벌이었습니다
정상위는 그래도괜찮았는데 후배위 자세로 벌어진 윤희의 보지는 아무런저항없이 쑥하고 제 자지를 받아들이더군요
훗날 보게된거지만 윤희보지는 뒷치기자세로
엎드리게 해놓고봤을때 구멍이 텅 하고 나있을만큼 벌어져있는걸 알게됩니다 ㅎㅎ
그렇게 두번째 윤희와의 섹스
천천히 앞뒤로 피스톤을했습니다
윤희도 엉덩이가있는편이라 뒤에서 보는맛은 있더군요 근데 진짜 보지가 개보지같았습니다..
그렇게 허리를 세우고 고양이자세로 계속박아댔습니다
"하아 오빠 하..조아 오빠"
퍽 퍽 퍽 퍽
"아 오빠 오빠 좋아...너무좋아" 거의 울먹이는 윤희
시간이 흐르니 힘들더군요 윤희 배 아랫부분에 베게하나를 깔고 엉덩이를 살짝 들릴수있는 자세를 만들어 놓은후 완전 납작엎드리게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 어떤자세인지 감이오시져?
그렇게 시작된 2차전
" 퍽퍽 퍽 퍽 퍽 퍽 "
윤희에게도 느껴졌습니다 딸각거리는듯
보지속에서 느껴지는 긁히는 느낌
위에서 아래로 존나찍어누르면서 박아대자
윤희가 소리질렀습니다
" 오빠 오빠 오빠 !! 아 이상해ㅠㅠㅠ이상해 그만해..그만!!! 허업...."
따듯했어요 윤희도 질질싸더군요
침대가 흥건하게 싸질렀습니다 두번째 섹스부터
잘느끼는년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윤희는 뒤로할때마다 매번 질질싸는
걸레년이 됩니다.
섹스가 끝나고 윤희는 저에게 조심히얘기했습니다
".... 나 이렇게 싸보는건 처음이야 오줌아니야...?부끄럽다..근데 진짜진짜 이상한느낌이야 ㅠㅠㅠㅠ" 하며 울먹이며 안겨왔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우리가잘맞는다는거아닐까
싫은건 아니잖아 좋으면그만이야 라며 안아주자
맞아 그럴수이찌 좀 쌀수도이찌 하며 애교를 부리며 품속에 안겨왔습니다
그렇게 따듯한 주말을보냈습니다
간만에 사랑받는 느낌과 포근한느낌 정말 편안한느낌으로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그렇게 토요일아침부터 일요일 이른 저녁까지
게임섹스게임섹스를반복하며 보내고
윤희를 보냈습니다 멀기때문에 6시쯤보냈습니다
" 나 다음주에도올게!!!!오빠아!!"
이번엔 제가먼저 카톡했습니다
" 방금 집에보냈어"
윤희가아니고 예슬이에게 보냈습니다
" 어 보냈으면 우리집으로와 "
" 아 맞다 그리고 집앞에약국 있지 관장약 니가 사서 직접 하고와 이제할줄알잖아 강아지"
" 웅 "
한가지부탁이 더 생깁니다
" 편의점가서 스타킹도사고 바지속에 노팬티로 신고와 "
" 웅 "
이젠 거절할줄 모릅니다 예슬이가시키는건
단한번 거절없이 하는 제모습을 볼수있습니다
"말잘듣고 이쁘네"
그렇게 관장까지 혼자 마무리하고 바지속엔 스타킹까지 신고 예슬이집으로 갔습니다
가는 사이 무슨기대를했는지는 몰라도 쿠퍼액에 스티킹 축축해져갔습니다..
예슬이집에 도착해서 문을열고 들어가자
예슬이가 맞이해줬어요
"왔어 강아지? 거기 식탁보면 니가할거 다있거든 알아서 하고와"
' 안대 ' ' 목줄 ' '그리고 처음보는 동그란구슬이 4개 연속으로 박혀있는 물건'
보자마자 후장에넣는거란건 알아차렸다
목줄만 차고 안대랑 구슬은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알지? 왜 니손으로는 못넣겠어?"
"....."
"ㅋㅋㅋㅋ개새끼 엎드려봐 우쭈쭈"
엎드리자 예슬이는 안대를 씌우고 엉덩이를 들어보라하였다
" 고양이자세 "
" 옳치 잘한다 이제 척척이네 "
엉덩이를 토닥인다
안대가 씌워지고 머리는 침대에에 파묻고 얌전히 기다린다.
스타킹 니손으로 앞뒤로 다찢어서 자지꺼내고
후장쪽도 구멍잘보이게 찢어봐
투두둑 투둑 생각보다 잘찢어지진않지만
어찌저찌 찢은후 고양이자세를 취했다
젤을바른거같다 차가운 무언가가 후장앞에 비벼지고 두 둑 뚝 하며 3개가들어왔고 마지막은 좀 굵은거같다 ...
툭 하며 마지막까지 삽입이 완성되었다
나는 놀래서 짧게 소리를질렀다
"악!!!"
" 괜찮아 강아지 더이상 뭐안할거야 다들어갔어
얌전히 있어ㅎㅎㅎㅎ이쁘네 이뻐 " 찰칵 찰칵
귓등으로 사진소리가 들려온다
" 어때 그여자애앞에서는 남자새끼고
여기선 소추 걸레년취급받는기분이?"
"조..좋아요"
"좋아 좋아 진짜 좋아 이제 진짜 말도잘듣고 개새끼 완성이라니까~~~? 오늘 괴롭힐생각은 없어 엎드려서 그렇게 박힌채로 가만있으면 되는거야"
한번씩 찰칵 거리던 소리가 나고 조용했다
너무나 조용했다..
너무조용해서 핸드폰 두들기는 햅틱소리가
전부 들릴정도였다.. 타타탁탁탁탁
열심히 타자를 치는 예슬이
나는 암흑속이 방치되어 엉덩이를 내민채 엎드려있을 뿐이었다
예슬이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를 크게틀었다
그리고 움직이기시작했다
그리고 내앞에 기척이 느껴진다
" 아 "
입에 들어오는건 딜도다
" 잘물고따라와" 앞으로 엉거주춤 따라갔다
"뽁" 아무래도 침대 헤드에 딜도를 설치한거같다
"ㅋㅋㅋㅋㅋ이제이러고있어 진짜 예쁘네 "
바로 옆에서.들리는 찰칵 찰칵
또 사진이다 ..어떻게찍히고있는건지
사진을찍어서뭘하는건지는 물어볼수도없었다
그렇게 또 10여분이 지났을까...
이제 뒷두멍은 안빠지게 무릎꿇고 돌아 앉아봐
자세를 고쳐앉았다 뒷구멍에삽입된게 쑥하고 빠져나왔다
"빠트지말랬자나 강아지!!! 기다려봐 발 이쪽으로
그래그래 옳치"
다시 젤을발라쑤셔넣고 무릎꿇은자세로 내 발뒷꿈치부분으로는 후장을 고정한채 앉았다
" 아 "
나는 입을벌렸고
" 웁 웁 웁"
입한가득 들어오는건 딱딱하지도 차갑지도않았다....말캉... 이건 진짜 자지였다
말랑하고 쿰쿰한냄새가나는 따듯한 그리고...물건은 말랑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안에 다 안들어올만큼 컸다.....
조용한 방안에서
예슬이의 웃음소리가 울렸다
푸하하하하 진짜 좆집걸레년이넼ㅋㅋㅋㅋㅋㅋㅋ
오빠 ㅋㅋㅋ얘 좀 조져 ㅋㅋㅋㅋㅋㅋ
예슬이는 낄낄거리며 숨넘어가게 웃고있었다..
처음듣는 남자목소리
" 와....진짜 대박이넼ㅋㅋㅋㅋㅋ"
그렇죠...예상은 하신분들이많았을거같은데
막장으로 가고있습니다...
사실 어느순간부터 이런걸 오히려 제가
마음속 한구석에서 바라고있더군요
그래서 딱히 거절하고싶지도않았고
그냥 저는 이제 예슬이의 강아지 그 자체가 됩니다
사진은 윤희입니다
그리고 자지는..제가입에물었던걸 안대빼고봤을때
발기 된 좆이 저정도 크기랑 거의 같았다고 보시면 될거같네요
불편하신분들은..그만읽으셔도됩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쓸게요~
메모장에 써놓고올려서 글은 다시올리는데..
사진은 앞으로안올릴게요 바로 아이디정지무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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