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20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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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 시기쯤이면 아마 계속 고백해오던
윤희의 고백을 받게됩니다
받았다기보단 제 주변사람을 대하는 모습을보고
그냥 제가 고백을했었죠
혜원이집이라고하면서 혜원이는등장하지않았는데
혜원이랑은 이미 밥도먹고술도먹고
번호도교환해서 종종 예슬이얘기나
일상얘기도 종종할만큼 친해져있었구요~
아참 그리고 초반부에 등장했던 예슬이한테
빨렸던 조루친구도 한번놀러와서ㅋㅋㅋㅋ
윤희랑 안면은 텄습니다 같이밥먹었거든요
그리고 둘은 차타면 30분거리에 가까이살았어요
예슬이가 그남자랑 하는걸 보고나선 한동안
패닉에서 못빠져나오고 온종일 그장면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더군요
이때 네토끼가 확 생긴거같습니다
윤희를 설득하게됩니다 이미 윤희는 제 말을 잘듣는 착한 여친이었습니다.
그래도 따른남자랑 자달라는말은 몇번이고 거절하더군요 그러다 정말 후회안하냐며
여러번 반복한끝에 허락해냅니다
그리고 제가 누구랑할지 정해주자마자
여친은 ㅋㅋㅋㅋ정색합니다
아...내 스타일 아닌데 ?
그래도그냥 부탁했습니다 제발 제발
이번 주말에 우리집 한번 오지말구 친구 한번만 위에서 만나봐라고..
사실 어플이나 모르는사람을 구할수있었지만
예슬이가 극대물에 개털리는모습이지워지지않아
여친윤희도.. 안그래도 섹스고 밝히는데 그렇게될까봐 그건좀 질투나고 걱정되어 조루 친구를 소개시켜준겁니다
양쪽에 대충 얘기는 해둔상태로
친구랑 윤희랑 나 단톡방을파고 저는 나왔습니다
윤희가 저에게 카톡으로 정색합니다
아 ㅡㅡ뭐 이렇게 나가면 뭐라구해 오빠!?
ㅋㅋ친구한테는 알아서해라고 카톡했다
"그냥 뭐 ..이유는 서로아니까 약속이나잡으면되는거 아냐? 했는데 "
5분정도 답이없던 윤희는 답장이왔다
"바로 내일 만나기로해써 "
이렇게쉽게? 생각보다 너무쉬워서
배신감도 조금들면서 흥분되는기분이었다
둘이서 단톡방에서 무슨얘기를 하는지
약속잡고 더얘기를하는지 너무궁금했지만
물어보진않았다
"나중에 딴말하지마라 ㅡㅡ오빠가 하라구했다"
" 나는몇번이고 거절했어 "
"웅"
사실 나는 알고있었다 ㅋㅋ예슬이말이 사실이라면
윤희는 실망하고 올거라는걸
그리고 그 날이왔고 오후 두시쯤만난다하였다
그리고 둘이만난후 윤희의연락은 더이상 없었다
저렇게 자만하긴했어도 이렇게 단칼에 연락끊고 그쪽에서 집중할줄은몰라서 당황했다
그래도 중간중간 연락도 해주고 할줄알았는데
아예 연락조차없었고 중간 중간 뭐하냐며 연락해봤지만 내 연락은 아예 읽지도 않았다
그래서그런지 내심장은 미친듯이뛰었고 흥분되었고 혼자서 상상의나래를 펼쳤다
혼자 상상만으로 딸을몇번씩이나 치며
그날하루를 보내었다
다음날 오후쯤 카톡이왔다
" 나왔어 오빠한테갈게 ㅡㅡ 아무것도 묻지마 가서얘기하자"
윤희를 만났다 윤희는 한숨을쉬며 집에들어가자했다
집에들어와서 내머리속엔 온통 어제밤이궁금할뿐
윤희가 먼저 말했다
"한번했고...아 ..아몰라 한번인지도모르겠다"
나는 다시 물었다 만나자마자 집에가서했어!?!
아니 일단 만나자마자 집에간건 맞고 오빠가 밥만들어줘서 볶음밥 먹고 컴퓨터게임했어
그러다가 저녁늦게 이제그만하고 이리오라길래 옆에갔는데 바지부터내리길래 빨아줬어 근데
진짜 뻥아니고 30초..
30초?
ㅇㅇ 30초라고 쌌다고
그래서?
그래서 뭔 그래서야 그냥잤어 잠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겼다 사실이었다
그럼 한번? 하긴했다며 ?
어 다음날아침에 미안하다더라 빨리싸서
그리고 한번만 다시할수있냐고 부탁하길래
오빠가 하란것도있고해서 했지
근데 똑같아 이번엔 나만 애무 받고 박았는데
똑같다고 일단 작고 진짜 1분이면 끝나..다시는 시키지마 짜증나진짜 억울해
친구와의 관계에서는 정말 저렇게끝났어요
" 아 그럼 제대로 멀쩡한사람 찾아서 해보자아"
" 아 싫어...해줬짜나 그리고 오빤 내가 딴남자랑자는게 진짜좋아?왜? 그러다 바람나면 어쩌려고?
"그냥 야해서 그렇지"
"그냥야해서 여자친구 딴남자랑 자게해? 하...
그럼 남자 내가 구해도 괜찮아??"
반전이었다
" 응? 남자가있나보네?하구싶은남자있었나보네? 누군데?ㅡㅡ" 살짝 불안하고 빡이쳤다
"아니? 오빠만나기전에 만나던섹파도있고 전남친도있고 구하려고 맘먹으면 많지 난 여잔데?
오빠는 내가 누구랑할때 제일화가날까?"
강수였다 일부러 화나게 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심인건지 알수는없었다
섹파가있었다는건 사귀기전 섹파같은관계일때
야한얘기하면서 들었기에 놀라지는 않았다
알바하면서 저녁9시에 알바가 끝나면
매번 그 오빠가 차타고 데릴러와서 오빠집에가서
섹스만하고 집에데려다줬다는 섹파가있다고는했었다 나보다 컸냐는 말에
그냥 비슷한정도야 라고 하고 넘긴남자
일단 내가 실제로 쫄기도했고 쫄은척좀하려고
방향을 바꾸어 말했다
" 아 절대안됌 ㅡㅡ 니가 남자고르면 진심
나몰래 섹파처럼 지낼거같은데??
한번이어렵지 연락처 둘이몰래 교환이라도하먄 나몰래도 만날거같은데"
그럼 내친구랑 한번만 더하자 대신 나도같이
셋이하자"
"섹파가 되면어때? 오빠그런거좋아해서 애초에 시킨거아냐? 이제 내가 밖에서 누구랑하든 ㅋㅋ
오빠는 이미 나를 다른남자에게 허락한거잖아
혹시라도 하게되면 얘기는할게 ㅋㅋ응?"
여러분 네토가 이렇게무섭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던게 한번하고오면 남자가 이미허락했으니까 누구든 괜찮지않을까
생각하게되는게 진실인거같습니다
한숨쉬는 윤희
결국 어찌저찌 쓰리썸은 합의가되었고
친구와 얘기하다보니 지 조루인걸 지입으로 털어놓고 그럼 닌 여친생기면 어떻게하냐니까
딜도나 보빨 이런걸로 따로 더 괴롭혀준다는 얘기까지듣게되었다.
이번에는 내가 올라갔습니다
어차피 친구집이랑 윤희집은 가깝고
윤희를 픽업해서 데리고가는길
"진짜 딱 한번만이다"
"한달에 한번은!?"
" 아 오빠 주글래 나안해 ㅡㅡ"
" 알아써 알아써 한번 그럼딴남자랑은 괜찮아?"
" 아 싫다고... "
" 저번엔 내가허락한거라고 누구랑자도 후회하지말라며 내가시킨거라면서 "
"진심이야 오빠 후회안해?"
" 응 "
" 나 그럼 오빠차단풀고 연락한다 후회안한다고했다 "
"오빠??"
씨발년 이미생각해둔 남자가있는것 처럼
바로 오빠라는말이 튀어나왔다
"말했잖아 섹파있었다고 내가허락해주는대신
사람은 내가 알아서할게 더 말하지마 오빠입맛대로 구할생각도 하지말고 이미 오빠가 하라고했고 허락한거니까"
"알았다" 하고 친구집으로 갔습니다
존나 속으론 짜증나고 씨발년거리며
걸레같은년이라 매도하며 사실 흥분되기도했고
어떻게될지도 너무궁금했습니다
윤희는 친구집에 도착해서도 기분이별로였습니다
" 하자며 해"
딱딱하게말했습니다
우리는 윤희를 애무했습니다
양쪽가슴을 한명씩 나눠핥았습니다 딱히 신음을 내진않았구요
그리고 저는 아래로내려가서 윤희의 ㅂㅈ를 열심히 핥았습니다
"흐응...흐응..."그래도 신음은 얕게 나옵니다
기분이 안좋아도 몸은솔직합니다
물이 흥건합니다
친구가 바지를 내리고 윤희입에 좆을 가져다대고
저는 애무를 멈추고 박을준비를합니다
정상위로 삽입하고 윤희는 친구의 좆을 만지작거리며 입에넣었습니다
끝까지 밀어넣고 가만있었습니다
윤희는 친구의 좆을 빨아댑니다
친구가 신음을 흘리고 제가 피스톤질을 시작하자
윤희가 자지빠는걸 멈추고 입에문채로 얕게신음합니다.."하아...하.."
친구는 입에서 자지를빼고 가슴을애무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삽입을합니다
"흐윽...하아...하..."
그렇게 정상위로 삽입하다 자세를 바꿉니다
후배위로 바꾸고 삽입을하고 5분정도박았고
친구도 애무를 멈추고 입에다시 자지를밀어넣고
이내 사정합니다 조루는 맞네요
그리고 정액을 입에넣은 윤희의보지가
갑자기 확 쪼여지기시작합니다
"억" 하고...저도...질내 사정을합니다
사실계획은 이후에 딜도를 쓰기로했었어요
친구는 삽입을못해도 좋다 딜도로 노는것도 재미있을거같다 했거든여 친구와
그대로 윤희를 뒤에서 제가 엎드리게 눕혀놓고
친구가 딜도를 가져와서 쑤셨습니다
윤희가 화들짝 놀라 자세를 뒤집으려했습니다
제가막고 친구가 딜도를 쑤셔댑니다
"하지마 진짜하지마 싫다고 "
개 정색하며 저항하는 윤희
예 쓰리썸은 그다지성공적이지못했습니다
애초에 기분도별로인 상태로시작했고 우리는 쫄보여서 그냥 멈췄습니다
윤희가 한숨쉬고 일어나서 욕실로갑니다
물소리가들립니다
친구랑 저는 뻘쭘해서 ㅋㅋ서로 좆댔네..하
한숨쉬며 다음을 기약하자며..그냥그렇게 쓰잘때기를 흐며 얘기를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한 20분정도 오래씻던 윤희가 나왔습니다
" 가자 안녕하계세요 "
친구한테는 그래도 존댓말로 인사해주고
나왔습니다
사실 토요일이었고 그렇게 저는 우리집에 갔다가 내일 집에 올생각이었는데 윤희가 말합니다
"우리집으로 가 "
" 응? 우리집안가 윤희?"
" 어 안갈거야 집으로 데려다줘 "
" 아 왜 같이가자 미안해오빠가 "
" 아 싫다고 나 그오빠 만나기로했어 화장실에서 연락했어 오고있으니까 집으로가"
더이상 말은안했습니다
화를내야하는데 병신같은 자지는 또 슬며시
반쯤발기되며 혼자상상합니다
네토는 병입니다..ㅅㅂ
집앞에 도착하고 윤희가말합니다
" 여기좀만 있자 기다려줘 차올거야"
Bm 흰색 차가 도착하고 비상깜빡이를킵니다
저 차인거같습니다
제차는 그랜져.. 좀 꿀린맘도들었습니다
" 나 간다 내가알아서 연락할게 기다려 "
" 쾅 " 문을 쎄게닫고 흰차로 옮겨타는 윤희
흰차 문을열고 환하게 웃으며 탑니다
전담 핀다고 창문을열어놔서
제 차에까지 목소리가 들립니다
"오빠~~!! 오랜만~~!"
아직 저남자랑 섹스를한것도아닌데 이미
제 마음은 졌습니다.. 뺐긴거같은 기분에 흥분되고
어떻게될까 걱정되는마음도크고 흥분과 불안한 마음으로 저도 집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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