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6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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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친구썰은 정말 별볼일없이 지나갔고
친구썰로인해 약간의 네토끼도 생기는거같았고
한번의 헤프닝으로 지나간 이벤트였습니다
여자친구의 입보지는 매일같이 열일하며
돈을벌어다주었고 호사스러운 생활은 계속되었어요 자지 빨아서 번돈이 얼마일지 짐작은 안되지만.. 그당시 코인에 9천만원 물려있는걸보여준거면 20대중반여자애치고는
돈이 많았으리라 예상됩니다..
헤어짐한번없이 정말 사이좋게잘지낸거같아요
뭐 이미 딴남자 좆물고다니는것도 다알기때문에서인지 큰 싸움도없이 야하고야하게 잘지냈죠 사귀면서는 정말 큰썰이없어요
그저 섹스에미쳐살고 서로물고빨고 틈만나면 박아대고 앙앙대고...
그러다 주말에 쉬는날 사건이터지는데
늦게까지 자고 일어난 어느날 아침이었어요
침대에 예슬이가 없었습니다
거실로 나왔는데 예슬이가 작은방에서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나 오늘 그 오빠 만나지롱 "
목소리가 굉장히 상기되어있었고.. 저는 귀를기울였습니다
오늘 한판한다~~하며 완전신이나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기분을 알지모르겠지만
이미 딴놈좆빨고다니고 돈벌고다니는거 다알아서 괜찮을줄알았는데 저렇게 신나서 떡치로간다는 말을 들으니 분노가 차오르더라구여
배신감도들고 지금까지 언제부터 속인건지
창녀짓으로 돈버는걸 알았더라도
숨기던걸 알아버리니 정말 돌아버릴거같았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후다닥 전화를 끊는 예슬이
놀란눈으로 저를 쳐다봤습니다
"뭐 누구랑한판하게? 다들었는데 뭔데씨발"
미안하다할줄알았고 당황할줄알았는데
언제나 제 예상했던반대로 행동하더군요
"알게뭔데 내돈으로 쳐입고 쳐먹으면 그런거묻지말고 그러려니하지 눈치도없네 씨발"
하며 나를 밀치고 그대로 집을나가더군요
멍때리다 따라나갔는데 엘베타고 내려갔더군요
계단으로 뛰어내려갔습니다
쫒아가서 팔잡고 다시한번 물어봤습니다
"뭐냐고" 하자
예슬이가 얘기하더군요
아 씨발년아 걔가 나한테 얼마를주는데 말해줘? 말해줄까? 이제 다필요없고 갈테니까 내일저녁까지 짐싸놔 그만 끝내자 "
네 끝났습니다 그냥 이렇게 허무하게
제대로된 이유도못듣고 이런일이 생길거라
생각은하고지냈지만 1년이상 2년가까이만난터라
충격이 쉬이 가시질않더라구요
카톡을남겼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끝내는건아닌거같다
우리가만난게 좀 웃기기는해도 어쩌구저쩌구
모르는척 눈감고 지낼테니 지금처럼그냥살자며
붙잡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냥모르는척했어야하나봐요
그날하루종일 답이없다가 다음날 카톡하나왔습니다
친구한명있는데 친구집가서 살거니까 그렇게알고
짐싸놓으라며
친구집은 우리집에서 생각보다가까웠습니다
차타고 5분거리.. 여자친구였고 학교다닐때 알던 그냥 그런친구라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헤어지고 어떻게 지낸지모르겠습니다 더 오래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을때도 이정도는아니었는데 폐인처럼 계속 그렇게 지냈습니다
카톡은 차단당했는지 그후로 1도 안없어지고 읽지도않더군여
두달정도 지났을까 늦은저녁 카톡이 왔습니다
"잘지내 오빠?"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7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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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4 (14) |
| 5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3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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