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4
키너어딘자
14
668
5
3시간전
.
그렇게 윤희와의 하룻밤
깨톡
"어제 왜 연락안받음? 돌았냐"
그렇다 예슬이었다 카톡을보니
삭제된메세지 두개와함께
"돌았네" 딱 세글자였다
전화를걸고 솔직하게 전부 이야기했다
가만듣던 예슬이가 한마디했다
"꼴에 남자라고 ㅋㅋㅋ그래서 박았어? 좋아하던? 니 좆보고 안놀래ㅋㅋㅋㅋㅋ?개웃기네"
기분이 나쁜건지 만건지 갈피를못잡겠다
"걔 갔지? 튀어와" 한마디였다
그 한마디 뒤에 한마디가 더 붙었다
"아 그리고 털 다 밀고와"
"어?"
" 니 몸에 난 털 다 쳐 밀고 오라고"
다음주에도 윤희를 만나야하는데 털을 다 민다니
뭐라 둘러댈지 몰라 거절했지만
몇번의 실랑이 끝에 결국 털을밀고 출발했다
"왔어? 벗어봐 "
옷을 벗었다
"팬티는 왜 안벗는데 ? 다쳐벗어 씨발년아"
결국 알몸으로 예슬이앞에 서게되었다
엄지를 올리는 예슬이
"니 다리가 내다리보다 이쁘겠다 씨발년 질투나네
ㅋㅋㅋㅋ 딴년한테 박으니까 좀 남자된거같아? 좋았어?"
다가오며 뺨한대를 때리며 말한다
"짜악"
" 계집년 보기좋네~무릎꿇고 문쪽보고 앉아있어"
예슬이가사는집은 원룸
주방분리원룸이었다
예슬이가 서랍에서 무언가 꺼낸다 드르륵
이정도면되겠네 "툭"
딜도였다
ㅇ.ㅇ? 정말 이런표정으로 올려다봤다
" 그거 문에 붙혀 "
흡착식이었다 잠시 머리를 스쳐지나간생각은
일어나지않았고 오히려 다행이란 생각으로
딜도를 창문에 붙혔다
"빨아봐"
망설였다... 정말 못하겠더라
" 빨아 개만도못한년아 아니다 도와줄게 "
화악
머리채를 잡혔다
"아 해"
입을벌렸고 딜도가 입에 화악 들어왔다
"웁 웁"
" 좋았잖아 딴년 생겨서 남자라도 된거마냥 자지나빨딱이면서
그럼여기선 그냥 걸레년처럼 시키는대로하자"
오른손으론 머리채를잡고 밀어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왼손엔 젤을 바르고 내 자지를 쓰다듬기 시작했고 이미 풀발기 되어있던 자지에서는 쿠퍼액이 줄줄 나오기기작했다"
" 니는 딱 걸레년이맞다니까 ? 딜도입에물고 자지는 단단해져서 조금만져줬다고 질질싸고
보지가없어서 아쉽네"
" 아 여기도 보지인가? 뒷보지^^"
후장쪽으로 손이갔다
"읍 ..."..읍
말을할수가없었다 침이 줄줄흐를뿐
"가만있어 이미몇번 뚫려봤잖아 기대해 걸레년아
위로 아래로 질질흘리는거 존나야하네 "
손가락한개는..쉬웠다
그리고 두개.. 딱 두개였다 깊게넣지는 않고
살살 입구쪽만왔다갔다하면서 내후장을 괴롭혔다
머리를 놓았다
" 이제 딜도는 니 알아서 빨아 "
계속 머리를 움직여야했다
손가락두개는 후장 한손으로는 자지..
입에는 딜도를 문상태로 5분정도 유린당했다
앞에선 정액이 줄줄흐르고 입에선 침이 질질흘렀다
예슬이가멈췄다 그리고 내옆으로 와서 날 물끄러미 쳐다봤다
" 앞으로 잘부탁해 걸레년아 섹스는 니 여친이랑하고 니는 내가하라는대로 하면될거야
너랑 섹스는 이제안할거야 그렇게 알아"
무릎꿇은채 멍하니있었다
예슬이가 무슨생각이 난건지
아 ! 하며 내 머리채를 잡았다
" 청소 니가흘린건 니가 청소해야지 "
머리채를 잡고 땅에 쳐박았다
무슨뜻인지 정확히이해했고...
핥았다 바닥을
내 정액과 침 쿠퍼액이 뒤섞인 바닥을
그리고 그 주말이 되기전까지 반복이었다
손가락 두개 입에 문 딜도 청소까지
역겨웠지만 참아야했다
달라진게있다면 이제 관장약을 한가득 사놓고
관장까지시켰다 그리고 손가락은 여전히 두개였지만 조금 깊게 쑤셔댔다
그리고 금요일 밤이었다
참고로 윤희랑은 거리가멀어 주말에만보는사이다..
윤희랑 게임을 다하고 누웠는데 카톡이왔다
" 튀어와 "
나는 출발
늘 똑같을줄알았는데 오늘은 좀 달랐다
교복같은 코스프레옷을 입고있었고 검은 스타킹을 신고있었다
그리고 나한테 목줄과 스타킹을 던졌다
" 그거 신고 목에 그거 차 "
스타킹을 신고 목줄을 했다
처음 신어보는 스타킹느낌은...좋았다
사실 정말 느낌만큼은 좋았고 꽉쪼여서 조금 불편했다
" 내일 너 그 여자애 만나지? 주말이잖아?"
"어 ...응"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오늘은 특별히 너랑 한번 해주려고 우리강아지 예쁘네 스타킹도 그렇고
자지쪽 니가 찢어"
부와악 고추만 달랑하고 나왔다
"잘했어 올라와" 하며 목줄을 잡고 끌어당겼다
"빨아 아니다 잠깐만"
주황색알약이었다
"먹어 한알 전부"
원래 반알만먹는데 전부 다먹였다 씨알리스
" 이제 빨아 "
그렇게 침대위에서 알몸으로 스타킹을 하고 자지쪽은 찢어져 자지만 내놓은채 보지를 핥기시작했다 얼굴이 보지물과 침범벅이될때까지
머리를 짓누르며 빨기하길 10분도 더지났을쯤
머리를 놔주고 다리를 벌렸다
"박아 최선을다해서 박아 그럼 이렇게 종종 상도줄게"
내 생각은 상이아니었다..내일 윤희를만나야하니까 내 정액을 다 빨아내려고 하는거같았다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했다
ㅂㅈ에 조준하고 비비적거리다 쑤욱
삽입했다 ...걸레같은년이 보지 느낌은...
윤희보다 훨씬좋고 잘쪼인다
팡 팡 정상위로 박아댔고
예슬이가 내 목에 팔을감고 키스를해댔다
" 하아...조아 오빠 우리 연애때처럼..너무좋아
지금 처럼 계속 박아줘 옵빠앙 하며 귀에속삭이며
양발로 내허리를 감쌌다
정말 연애할때처럼 달콤한섹스였다
" 오빠 잠깐만 누워봐 "
귀부터..목을타고내려오는 애무
정말 오랜만에 예슬이가 정성스럽게 나를 애무하고 있다 최근엔 전부 명령과 괴롭힘뿐이었는데
몸이 살살녹는다..
츄릅..추릅 침소리를 내며 핥는 예슬이
하복부와 사타구니를걸쳐 불알로향한다
오른손은 역시 쉬지않고 자지를 쓰다듬는다
그리고 똥까시까지 정성을 다해핥아준다
평소와 다른점은 오늘은 후장을 쑤시지는않았다는거
정말 연애할때처럼 사랑스럽게 애무해주고있었다
그리고 올라타서 방아를 찧는 예슬이
팡 팡 팡 팡 일정한 리듬으로 계속해서 박아댄다
한번 끝났다 그리고 나서는 침대에누워서 예전처럼 달콤하게 키스를하며 수다를떨어댔다
그리고 슬며시 올라오는 왼손
"내 자지를 쓰다듬으며 잘안죽네? 반발기 상태같은데 "하는 예슬이
당년하지 씨이발...약을 처먹였는데 속으로말했다
그렇게 또 애무와함께박아대다 멈추길 여러번
이번엔 뒤로박아줘 옵빠 하며 고양이자세를 취한다
내가 뒤에자리잡고 후배위로 다시시작했고
얼마안가 물을 질질흘리는 예슬이었다
특이한점이라면 시오는 뒷치기에서만 가능했다
어떤자세로 20분30분을 박아도 안나오던게
뒷치기로 박으면 10분도안걸려 질질쌌다
딸각거리는 그 부분을 계속 긁어대며 박아대자
한번더 질질흘리는 예슬이었다
" 하아...너무좋다 오빠 오랜만인거같아 그치!?"
" 어.응 마자 ㅎㅎ"하며 대답했다
드라이브갈까 옵빵!? 하며 침대에서 벌떡일어났다
그렇게 아메리카노 한잔씩들고 드라이브까지 시원하게 하고나서 예슬이를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갈수있었다
"오빠 주말엔 내가 봐줄게 여친한테 최선을다해"
쪼ㅡ 옥 볼에뽀뽀하며 예전처럼 방긋웃으며
집으로들어갔다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도착한 나는 다음날 윤희의 전화에 아침잠을 설치며 일어났다
정말 이런 생활의 반복이었습니다
부러우실분은 부러울거고 더럽다생각하실분은 더럽다생각하실거지만 .. 이게 제 20대와 30대입니다
예슬이에게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개같이 당하고
금요일엔 달콤한연인처럼 빨리고 주말엔 윤희와 연애는 안했지만 윤희와나는 겜파트너 섹파트너처럼 ..
이어가볼게요
사진은 제가 털을 전부밀었을때 사진이고
제 다리를 원치않으신분들에겐 죄송합니다ㅠㅠ
사실 예슬이사진은 거의없구요..제가 노예라
계속 연재하다보면 윤희사진이랑 섹스녹음정도는
어느편에선가 올릴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6 | 현재글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4 (14) |
| 2 | 2026.02.25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2 (14) |
| 3 | 2026.02.25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1 (23) |
| 4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0 (43) |
| 5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9 (4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MIU CASINO
1시간전

AVEN CASINO
1시간전

백호123
러스트케이
쓰리포인트
나이젤
나의나라오나라1
강사모회원
3초만넣어보자
문혁찡
몽키3
바가지
반년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