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7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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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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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넣는 순간 이미알았다 존나 큰 자지라는걸
내 좆이 아무리 튜닝을했어도한입에 크게넣으면
그저 한입안에 들어오는 소추라는걸
발기도안된 자지따위에 눈으로는 보지도못했는데
이미 나는 알고있었다 졌다
입안 한가득 들어가있는 말캉한 자지때문이었다
혀가 제대로 돌아갈공간조차 안나온다
"웁웁"
" 와 이씨발년봐 ㅋㅋㅋㅋㅋ예슬아 존나야해"
말 소리가 들린다
"우리 강아지 연습많이했잖아 왜 ㅋㅋㅋㅋㅋ이건 너무커서 잘안돼? 움직여봐 빨으라고 이런거 원한거 아니였어!? 충분히 니가원할만큼 연습 시킨거같은데"
말이 끝남과 동시에 거친손이 내 머리채를 잡고 우겨넣기 시작했다
"웁 웁 웩" 침이 입안에 고이기시작하고
자지가 점점 단단해져간다
'찰칵 찰칵'
아마 예슬이겠지 사진소리는...
완전히 단단해진 자지는 내입에 다 담지못했고
그 남자는 계속해서 목구멍끝까지 밀어넣으려고
머리를 잡고 밀어넣어댔다
"욱...욱 웁!!!!웨에엑"
침을 한바가지쏟아냈다
그리고 안대가 벗겨졌다 안면이 있었다
기억이 스쳐지나간다 ..모임..쏘렌토 여친있던 자지크다는 남자
"안놀래네? 한번봐서그래?ㅋㅋㅋㅋㅋ걸레년ㅋㅋㅋㅋㅋㅋ 오빠 얘 저번에 오빠 우리집앞에 주차하고 한판하고갈때 집앞에서 오빠봄ㅋㅋㅋ
그날 우리집 바로들어와서 오빠 정액 청소시켰거든ㅋㅋㅋㅋㅋ하며 웃는다
" 아 얘야? " 딱 한마디
예슬이가 이미나에대해 뭘 얘기한거 같은데
알고있는거같은데 어디까진지 모르겠다
" 오빠 침대 위에 편하게 누워 그리고 너는 이제 봉사해 배운대로 쌀때까지"
남자가 침대에 눕고 나는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자지를 한번 쳐다본후에 패배의식을 다시한번 느낀다.. 진짜..존나컸다 .. 얘랑하고 나랑하면...
아무느낌도 안나겠는데...
자지를 잡고 입에 물었다
"웁"
" 아니아니 개새끼야 하며 머리채를 잡고 자지에서 입을뺀다"
오빠미안 배운게 딜도빤거밖에없어
"봉사라고 봉사 위에서부터 니 여친한테하는것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까지 하면서 싸게하라고 내가 니한테 해줬던것처럼"
" 네 "
나도모르게 존댓말이 튀어나왔고 그남자 위로 올라타서 그렇게 처음으로.. 알몸으로 남자를 애무한다"
"예슬아 이년 재능있는데? ㅋㅋㅋㅋㅋㅋ아 씨발 ㅋㅋ축축해 이년 내꺼 빨면서 쿠퍼액 존나흘림ㅋㅋ
" 아~씨발년 진짜 우리강아지 내가 잘키웠지?
남자 애무하고 좆이나빨면서 질질싸는 꼴이라니 ㅋㅋㅋㅋ너는 이제 내가 때리거나 욕하거나 남자 좆만보면 쿠퍼액질질흘리게 반응할때까지
계집애로 만들어놓는다 좆집년 ㅋㅋㅋ계속해"
챱챱 .. 할짝거리며 위에서아래로
하복부 사타구니 불알할거없이 핥았다
그리고 남자가 엉덩이를 치켜든다
똥까시를 시작했다 할짝할짝 츄릅..
"암캐년이따로없다 예슬아"
"맞지 ㅋㅋㅋ안시켜도 척척이야 빨고싶어서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뎈ㅋㅋㅋㅋ"
예슬이가 뒤로와서 후장에박힌 딜도 비스무리한걸
두개 세게정도만 넣었다 뺐다한다
눈앞에는 자지가있고 뒤에는 뭐가박힌채로 움직인다 사실 좋지는 않았다 뒤에박힌느낌은
그자 이물질같은느낌이었고 아팠다
투두둑 투두둑 하는 느낌이들며 똥꼬를 유린 당한다
아픈걸참으며 좆기둥을 핥던중 너무아파서
얕은 신음이나왔다.
" 하 악.."
짝!!
예슬이가 엉덩이를 때리는 소리다
" 느끼지마 암캐년아 아직 그정도 아니니까"
느낀게아니고 아파서 그런건데 느끼지말라고 하며 때리는 예슬이
그렇게 20분정도 애무하던중 남자가 느낌이왔는지 머리채를잡고 누르기시작한다
웁...웁 정액이 분출되고 자지를 타고 흘러내린다
"청소~~~삼켜~" 딱 두마디
나는 얼른 있에있는걸 삼키고 자지를 핥아 흘러내린 좆물까지 청소했다
남자는 곧바로 샤워실로갔고 예슬이는 나에게
다가와서 말했다 시킨대로 곧 잘하네
앞으로 자주하자 하면서 머리를쓰다듬었다
남자는 샤워를 하고선 방에들어오지도않고 얘기했다
"나 간다!!"
"웅 오빠 잘가!!고마워"
그리고 그 다음주 평일부터 예슬이에게 불려나갔고
내 차에서 외간남자들의 좆을 청소해야했다
트위터인지 어플인지는 몰라도 남자들은 끊임없이 구해졌다
그에 대한 댓가는...3만원 예슬이가 이체를받았다
그나마 처음빨았던 예슬이섹파는 괜찮았던거다
이번에 구한 사람들은 자지도 다양했고 연령때도 다양했다 작은사람부터 큰사람 냄새나는 사람
지들 맘대로 배려없이 머리채잡고 쑤셔대는 새끼들까지 예슬이는 그저 조수석에앉아서 아무말없이 일이끝날때까지 핸드폰만 본다는것
그나마 다행인건 하루에 두번이상은 시키지 않았다는거...자지를 빨때마다 항상 동그란거4개는 후장에 끼고있었다
그리고 예슬이집에서는 작은 딜도가하나 더생겼다
크지않았는데 구슬보다는 컸다
집에있는동안에는 딜도를 박고 팬티를입고 스타킹까지 신었다
중간중간 젤이 말라뻑뻑해지면 다시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단지 저게전부였다
그리고 뭘 더이상괴롭힌다던지 딜도를 피스톤질 한다거나 그런일은 일체없이 수다떨고
유튜브보고 반복이었고 수다중에는 윤희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어떤 애인지 어떻게알았는지 몇살인지
첫관계를 어떻게했는지
어떻게 관계를 했는지 세세히 물어보고 궁금해했다
윤희가 2살 언니였다.
" 너도 섭이고 그냥 니 얘기들어보니까 윤희언니도 암캐 기질이 보이네" 의미심장한말을 남기고..
금요일은 윤희만나기전날이라 역시 예슬이에게
한참동안이나 정액을빨렸다 그리고 그날은
집에 가는길에 가져갈게있다며 나에게 주었다
툭툭
수족갑 안대 목줄 그리고 내가 빨던 딜도 그리고 사은품같은 작은 젤까지
"니가 당해봐서알지? 가져가서 알아서 써봐
1000프로임 ㅋㅋㅋㅋㅋ윤희언니 개새끼야
나한테 당한거 가서풀든가~ 나는 너 도와주는거야
한달안에 수갑채워서 딜도박고 사진보내
안그러면 ^^"
핸드폰을 열어서 만지작거리는 예슬이
핸드폰 화면을 나에 보여줬는데
온통 내 사진뿐이었다
다 저장해두고있던거였다
무슨의미로 보여주는지..
뿌리진못할것이다 범죄아닌가?
그냥 겁주는거겠지만 ..일단 짐을챙겨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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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꼬민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