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18
또... 제목을잘못써서 15편에서 17편으로 날라왔네요.그냥 그런대로 18편으로 자연스럽 게넘어갈게요 죄송함닷 이해해주세요
윤희를 만나는 날
어제받았던건 집에 꼭꼭숨겨두었다
"오빠!! " 하며 손흔들고 뛰어오는 예슬이
따끗한 햇살에 불어오는바람까지 완벽하다
오늘은 밖에서 데이트한다 그래도 매번 집에서만
겜하고 떡칠수는 없어서..
만나자마자 엉덩이에 손이간다 몇번의관계 후
많이 편해졌다
" 아 오빠아 밖인데.." 하면서 은근슬쩍 피한다
" 뭐 어때 ! 아무도 없는데^^"
차에타고 허벅지에 자연스럽게 손올린 후 운전을 시작했다
윤희는 레깅스 아니면 통이큰 청바지 치마
세가지를 참 좋아했다
오늘은 짧은치마에 레깅스였다
다리를 만지작거리며 운전을 시작했다
꽤 멀리 놀러갔다
뭐더라 불빛축제인가 한다그래서 거길간걸로 기억한다
"이렇게 멀리나가는건 처음이잖아! 완전 신나!"
잔뜩 신나있었다 콧노래를 부르는 윤희
가는길 내내 허벅지와 사타구니 레깅스위로
소중이까지 은근슬쩍 쓰다듬으며 운전하다보니
치마속이 습하고 뜨듯해지는 느낌이난다
뭔지 다들 아실거다
가는길 졸음쉼터에 잠시세우고 담배를 피고들어온후 바로 레깅스안에 손을넣고 팬티까지 손을 넣었다 역시나..팬티가 축축하게 젖을만큼
봊물이 흘러내려있었다
"유니 ㅋㅋㅋㅋ생각보다 개변태 느낌?"
" 아 오빠!!!! 오빠가 한시간넘게 그렇게 만져대는데
당연한거지!!! 그냥 같이있으면 젖는다구..근디 그렇게까지만지면 당연한거라고"
운전을 다시시작하고 왼손은 핸들 오른손은 계속해서 보지를 만진다 윤희는 계속신음하며 창밖을 보고있다
"흐으으...응 " 하.. 오빠 진짜 얄밉네"
우리는 축제에 도착했고 윤희는 날째려보며 내렸다
근데
"오빠 아직 밝은데?불빛보려면 저녁이여야 할거같은데?
맞다 우리는 바보였다 ㅋㅋㅋㅋㅋ
"자기야 어차피 팬티 다젖어서 찝찝하잖아
아무도 몰라 화장실가서 팬티벗어서 가져와 레깅스만입고"
"후..... 알았어 내가생각해도 아래가 축축해서 안될거같아"
윤희는 만나면서 알게된겅데 거절을 잘 못한다
화장실에서 나오며 좌우를 살피고 쪼르륵 달려와서
나한테 찰싹 붙는다
그리고 배와 배사이로 손이올라온다
" 오빠 주머니 !!"
"엥 안버렸어?"
"오빠ㅡㅡ 비싼거야 주머니"
윤희의 팬티를 받아 주머니에 우겨넣는다
윤희의 축축해진 팬티를 주머니에넣고 걸었다
걸으면서 사람없을때마다 계속 레깅스안에 뒤로 손을넣어서 엉덩이를 한번씩 쪼물딱거렸다
"아아 오빠아!!!!팬티도없다구! 쳇!!"
"아니 ㅋㅋ엉덩이만 만지는데 왜 내가뭐 깊게도못넣는구만 불편해서ㅠㅠ"
"..또 젖잖아!! "
날씨가 좋았다 불빛축제라 아직 예뻐질려면 한참 멀어서 뭘 할지 고민하며 그렇게 계속 걸었다
길거리에있는 음식도 쭈워먹으며 시간을보냈다
어딜갈지 생각하며 계속걸으며
나는 머릿속에서 다른생각을하고 있었다
'자 지' '정 액 '
윤희를 만나자마자 생각했었다
묘한죄책감과 조금은흥분되는 기분
사실 계속 그런생각을해서인지는 몰라도
윤희팬티만 젖은건 아니었다
예슬이말처럼 나는 다른 남자들의 자지를생각하며
팬티속에 쿠퍼액을 흘리고있었다
윤희가 말했다
"오빠 도저히안되겠어...
팬티사서 입을랭 그리고 씻구싶어"
"ㅋㅋㅋㅋㅋㅋㅋ하고싶은거아니고!?"
" 아 !!!!! 김성규!!!!!!" 퍽
한대맞고 모텔 대실을 알아봤다
편의점 가서 팬티랑 이것저것 음료와 간식거리를 샀다
대실은 내가알아봤고 천정엔 거울이붙은 텔이었다
카드키를 대고 들어오자마자 윤희의 엉덩이를 만졌다
"으휴 진짜 오빠 아니 아니 ㅡㅡ "
" 야 !!!!!!! 거울뭔데 !!!
나는 그냥 쳐다봤다 웃기고귀여웠다
" 거울뭐냐고!!! 나 안해"
....뭘?..
정적이흘렀다
" 역시 할생각이었네 예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깐 그렇게아닌척하더니 섹녀였네우리예슬이"
아!!!하면서 나에게다가오는 예슬이를
그대로 침대에 눕힌뒤에 바로 상의탈의 시키고
애무했다
" 아 오빠오빠오빠 !씻고!!!"
무시하고 계속 가슴을 핥았다 악을쓰던 예슬이의 목소리는 신음소리로 변해갔다
"흐...흐응"
밑으로 내려갔고 스타킹은 진짜 한강이었다
보지는 물론이고 사타구니 허벅지까지 물이
흘러서 습하고 축축했다
스타킹위로 핥아도 보짓물이 끈적하게 입에닿을만큼..
" 아 오빠 거울 너무야해 흐읍.."
" 너가 어떻게 따먹히는지 잘 보라구 야하구 좋잖아"
"하아...차라리 내가해줄게 오빠가 봐 "
하면서 일어나 자세를 바꾸려는 예슬이
나도 애무를 멈추고 일어나 어깨를 밀치고 다시
눕힌후 위에올라타서 목을졸랐다
"아니 넌 오늘 그냥 당하기만해 씨발년아"
짝!
목도 살살 조르고 뺨도 저엉말..아프지않게 살살때렸다 처음이라 나도잘몰랐기때문에
기분만이라도 내려고
예슬이 반응은 달랐다
하악 거리며 하며 내 목을 끌어안았다
"좋아? 씨발?" 존나잘느끼네 "
씨발년아는...입에 잘 안붙어서 어색한욕만 했다
"아 좋아 좋아 오빠랑하는건 그냥 다 좋아...하아
넣어줘"
" 다 좋아? 그럼 내가하자는건 다할거야?"
"흐응...뭘시키려고" 하며 한번째려본다
" 다할게 다한다구 "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다 한다고 한줄알았지만
내가 욕을하고 뺨을때려도 가만있던 윤희는
후에도 내가하자는대로 보통 다 해주긴합니다
거절을하더라도 한두번거절하고 다 들어줬습니다
위에서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아 오빠 천천히 "
이미 축축하게젖은 보지는 미끄러지듯 제 좆을 받아들입니다
'천천히 같은소리하고있네 개보지가'
그냥 혼자생각했습니다
후배위로 박을때 보았던 훤히벌어진 ㅂㅈ구멍이 생각났기때문이죠
정상위로 피스톤질하며 볼을 때린다 정도는아니고
조심스럽게 툭 툭 계속 건드렸습니다
" 개새끼 예쁘네 거울보이지 내 밑에깔려있을때가 제일 이쁘고 야해"
"하아..나도 오빠 지금너무좋아 "
그렇게 정상위로 5분정도 자세바꿔서 후배위로
20분쯤 박았을때 윤희가 말합니다
" 오 오빠 나 나와아앙 하며 울부짖습니다 !!!"...따듯해지며 또 지리는 윤희
"오빠..나 너무 좋아 근데 이거 싸고나면 힘이너무 빠져.... 하며 나에게 안깁니다
특별히 제가 쎄게 나간건없고 이때는 그냥..살살 건드리는수준 조금 살짝때리는수준과
씨발년아 뭔년아는 정말 잠깐씩했고
감탄사처럼 하...씨발 미친...
존나맛있네 씨발.. 같은욕을 많이하며
익숙해지게 만드려했습니다
사실 섹스가끝나면 욕한거나 이런거에대해서
물어올줄 알았는데 그런거는 전혀없이 자연스럽게 지나갔어요
아 그리고 올려놓은 녹음은
윤희만나고 꽤지나서의 녹음입니다
이런건 안짤리죠?....아이디한번 정지먹어서
쫄립니다ㅠㅠㅠ
글쓰는게 많이 어렵네요 힘들고
단순명료하게 어찌어찌되서어찌어찌 끝났슴니다
짠 하며..마무리짓고 싶단생각이 불쑥불쑥들어요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장편을 쓰시는지..
댓글과 추천좀 해주시면 힘내서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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