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9
이쯤부터는 사실 예슬이와 섹스썰보다는...
예슬이에게 조교당하는게 대부분이라 이런장르를 불편해 하실분들이 많고 흥미없어하실거같아 걱정이네요 섹스 썰은 앞으로 윤희와 일어나는 썰이 대부분이고 예슬이는 종종이벤트성으로
특별하게 관계를 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분량은 당연히...주말에만 만나는 윤희 가끔은 격주로도만나고해서 윤희는 적고
평일 내내불려다니는 저였기에 예슬이와의 썰이 압도적으로..많습니다 ㅠㅠ
글의편이넘어갈때마다 1주 1주 매주는 아니고
어떨땐 2주 어떨땐 1달정도 될수도있는부분이에요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좀..스킵좀 하면서 가겠슴니다
그렇게 윤희와 욕도 어느정도 많이트고
집에서는 결국 수갑을 채우고 딜도까지박는데 성공해서 사진찍어서 가져갑니다
그 사진은 두편인가 세편전에 올렸는데 짤렸습니다..
"왔어? 벗고 올라와~~"
" 잘 밀구왔네 똥꼬까지 싹다밀었지?"
" 응웅 다밀었어 "
여전히 월 ㅡ 목은 내가 괴롭힘만당하고
금요일만큼은 박게해해주던 시기
"사진찍었다며 한번봐보자 ㅋㅋㅋ
오 언니잘어울리네 ㅋㅋㅋㅋㅋ근데 보지생긴게 개보지네 ㅋㅋㅋ나보다 덜쪼일거같은데 어때 ?"
"맞아 덜쪼이긴해 ㅋㅋㅋㅋㅋ"
"이거 그냥 개보지야 ㅋㅋㅋㅋ니랑하면 잘느끼긴하고?ㅋㅋㅋㅋㅋㅋ"
"응 잘느끼던데?"
" 흠...."
생각하던 예스리는 얘기를꺼낸다
" 니껀 내꺼 내껀 내꺼 "
무슨뜻인가 ... 윤희도 자기꺼라는거다
" 언제한번 언니 소개한번만시켜주라 아는 동생이라면서 나도 내남친생기면 소개해줄게!"
라며 ㅋㅋ 아는 오빠 노래를 트는 예슬이
존나 웃기겠다그칰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우리가 더 오래됐잖아?ㅋㅋㅋㅋㅋ라면서
신나있었다
그건 그렇고 이제 잘했으니까 상줄게 엎드려
자동이다
자연스럽게 고양이자세를 취한다
사실 뒤를 따이는게 좋다는건 아니었다도
이렇게 명령받고 하대당하는 그런것자체에서
흥분을 느끼던시기였으니
그렇게 몇일을 들락날락 오가며
예슬이에게 천천히 후장개발을 당했다
윤희와는 그저 평범하게 게임하며 섹스하며
약간의 sm도 하면서 평온하게 지내고있었다.
그러던 금요일날 이었는데 내가박을거라고 생각하고 간 예슬이 집에는 그때 그 거다란 자지를 가진 예슬이 섹파가 와있었고 둘이 침대에 앉아있었다.
머리속엔 오만가지 생각이들었다
사실 이때 나는 내몸에 드디어 자지가들어오나...?
라는 생각까지하고있었다
" 거기에 옷 다 벗고 딜도 쑤셔넣고 앉아서 잘 봐 "
둘이 움직이기시작했다 나에게 오는게아니었다
둘은 입술을 포게고 키스를하며 시작했다
그렇게 키스를하다 예슬이가 그남자 웃도리를 벗기고 자기도 옷을 벗었다
허벅지위에올라타고 그남자를 눕혔다
그렇게 위에서부터 아래로 입술을 훑었다
남자는 아무말이없었고 예슬이의 할짝이는 소리만났다
바지 버클을 풀고 바지팬티까지 모두내렸다
셋다 알몸이었다
" 올라와 " 한번빨아봤잖아 니가 세워 하며
예슬이는 남자의 옆으로가서 가슴을 애무했고
나는 자연스럽게 남자 가랑이사이에 기어가 핥기시작했다 남자의 자지는 이미 잔뜩 부풀어있어 좆기둥과 불알을 핥아댔다.. 그렇게 한참을 핥고있는데 예슬이가 말했다
" 위에 한번 올라가봐"
나는 내후장에 박으라는걸로 들어버렸다
여성상위자세로 올라타고 자지를 잡는순간
머리채를 잡혔다
" 니 아직 거기까진 아니야 저게 니한테 들어갈거라고 생각해 소추새끼야?ㅋㅋㅋㅋ
니 절대 절대 저 자지 못받는다 "
허벅지에올라가서 자지한번 같이보게 맞대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하며 웃는 예슬이
허벅지에올라가서 그놈자지와 내 자지가 만나자
내 자지는 한없이 초라해졌다
"푸하하하" 그냥 완전 애기꼬추네 ㅋㅋㅋㅋㅋ
와아..진짜 대놓으니까 존나웃기네
비웃는 예슬이
내가봐도...이건 너무큰차이었다..
내길이가 15 16이라하고 튜닝을했어도
그냥 딱보기에 턱 하고 중압감부터 달랐다
내껀 한없이 가벼워 보이고 그놈것은 수컷의것이었다 핏줄까지 서있는 자지..
"내려가서 다시 무릎꿇고 봐 암컷이랑 수컷이 뭐가 다른지 보고 느껴"
나는 내려갔고 예슬이는 위로 올라가 그놈의 고추를 잡고 천천히 아주천천히
귀두부분부터 조금씩 피스톤질하며 넣었다
귀두부터 기둥초반.. 한번에넣지않았다
정말 계속 넣었다 뺐다를 반복한끝에
여성상위자세로 끝까지 밀어넣었다
"하아....." 존나...씨발....하..."
허리를 살짝 살짝 앞뒤로 흔드는 예슬이었다
이런건 사실 처음봤다
저렇게 천천히 하는 섹스는 처음봤다
정말 정말 위에서 아주천천히 허리를돌리며
한번씩 위아래로 방아도 살살 찧어준다
스윽...스윽...퍽
내가 하던섹스랑은달랐다
팡팡팡팡 하며박아대고 팡팡팡 찍어대던섹스랑은
완전히달랐다..
예슬이는 얼마못가서 멈춘다
다음 정상위
뺐던 자지를 다시 밀어넣는 남자
예슬이의 숨이 멈춘것같았다
"하...아... 하..아"
남자가 움직인다
길게 끝까지 넣었다뺐다 하지않고 안쪽에 밀어넣은 그 자세그대로 정말 깔짝 깔짝 움직이는데
예슬이의 허리는 휘어간다
"헉 헉 헉 "
나랑 섹스할땐 야한 이야기 나를조롱하는 이야기
욕짓거리등..수다떨며하던 섹스
조용했다 그저 예슬이의 숨소리만 헉헉들려왔다
그렇게 짧게박아대던 남자가 들어올려진 예슬이의 허리와 침대 공간으로 손을넣고 예슬이의 허리를 감싼후 깊게 넣었다 완전 깊게 쑤욱빼고 다시 깊게 쑤욱박는순간 예슬이의 처음듣는 신음소리를 들었다
"억!!!억!!! 그냥 한마리 짐승이었다
한마디도못하고 그저 억억대며 박히기만하는 예슬이..
퍽 퍽 퍽 퍽 퍽 진짜 침대가 부서지듯 강하게
퍽퍽 대며 밀어넣고있었다..
나랑은 후배위에서만 겨우겨우보여주건 시오
이미 침대는 흥건하다 못해 축축할정도였다
그렇게 멍하니 지켜보던중 남자가 사정했고
예슬이는..그냥 침대에 시체처럼 축 늘어져
움직이지도않고 숨을쉬고있다는것만 알수있게
가슴만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었다
남자가 침대아래로 내려와 발기반쯤 풀린자지를 내게 내밀었다
그래도...나보다압도적으로크다
입을열고 받아들였다 귀두부분을 입에넣고 핥고있을때 머리채를 잡더니 빼고
기둥부분 불알부분을 핥게시키고 다핥자 머리를 치우고 욕실로들어갔고 나는 제자리에앉아있었다
남자는 아무말도없이 나갔고 예슬이도 아무말이없었다
나는 나대로 예슬이는 예슬이대로 넋이 나가있었다
이게...섹스
예슬이랑 연인 사이쯤음 아니더라도
내가아무리 강아지취급을받는다더라도
내앞에서 그렇게 하는모습을보니 화도나고
짜증나고 분했다 그리고 또 흥분도 엄청된건 사실이다
근데 지금 내가 할수있는게없다
저걸보고나니 더이상 예슬이랑 섹스하는게 두렵다
나랑 왜 지금까지 관계를한거지? 좋긴좋았나?
저정도 크기랑할거면 나랑은...이유가없지않나?
그렇게 10분쯤 나도 예슬이도 자기만의시간을 가지고있던 그때 예슬이가 말했다
" 오빠아 옆에 누워라 "
그게 끝이었다 예슬이는 내품에 들어와 쌔근쌔근
잠이들었다
그날은 그게끝이었다
날 욕하지도 않았고 후장을 괴롭혀주지도않았고
윤희에대해 물어보지도않았다
그냥 평온해보이는 표정으로 내옆에서 잠들었다
.
녹음파일은 따로 많이엄네요
옛날폰 보안폴더비번을 까먹어가지구요
예슬이 목소립니다 예슬이랑 연애시절이구요
연애시절에 같이 영상도많이 찍었는데
그렇게 섬세하게 영상끊어찍을거냐며 하는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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