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9
jil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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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22:51
그렇게 나는 엄마의 둔덕을 바지위로 만졌어.
은근히 옷 위로 만지는 것도 나름 야하게 느껴졌거든.
생전 처음 여성의 그곳을 아무 저항없이 만지고 있고, 더군다나 다른 여성도 아닌 엄마의 은밀한 곳이다보니 더욱 정성?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거든.
근친까지는 아니더라도 엄마의 보지를 마음 껏 만져본 아들이 몇 명이나 될까..라고 상위 몇 안되는 그룹에 있다고 미친놈처럼 흐뭇해 했음.
그리고 간절히 갖고 싶던 선물을 받았을 때
바로 포장지를 뜯는 것보다 포장지가 있는 상태 그대로 이리저리 돌려보며 포장지 무늬와 촉감, 괜시리 흔들어보기도 하는….심정으로 바로 바지를 벗기지 않고 옷 위에서 엄마의 둔덕과 갈라진 틈을 힘을 주어 눌러보거나 쓸어보기도 하고 부드럽게 움켜쥐기도 했어.
만질 때 느껴지는 엄마의 팬티 라인 또한 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따라가며 어떤 팬티를 입었을지 상상도 해봤는데 지금에서야 당시에 내가 이랬다고 적고 보니 존내 ㅂㅌ 같이 느껴지네…;;;;
이제 손의 촉감으로 상상했던 엄마의 바지 안쪽이 실제 모습과 얼마나 비슷한지 확인하고 싶었어.
엄마의 양허리 쪽 고무 밴드가 있는 바지 윗단에 손가락을 넣은 뒤 아래로 잡아당기기 시작했음.
당연히 누워있는 사람의 바지를 벗기려고 하면 엉덩이에 눌려있는 바지로 인해 조금 내려가다가 걸려서 안 내려가짐..
그렇게 힘을 조금 더 주니 팬티까지 같이 내려가려고 하길래 한꺼풀씩 벗겨내고 싶어서 바지만 잡고 왼쪽 오른쪽을 천천히 번갈아가며 벗기려고 했어.
엉벅지까지 여차저차 바지를 내리자 쑥~하고 말목 부근까지 쉽게 내려지더라.
마지막으로 다리를 살짝들어서 한 쪽씩 발목에 걸린 바지를 발 밖으로 빼냄.
드디어……….
비록 엄마의 윗옷은 못 벗겼지만 아래만큼은 적나라하게 아들인 나한테 보여졌어.
바지 위로 만져봤던 엄마의 팬티 형태가 상상한 것과 같았냐고??
일단 팬티 위쪽 고무줄 부분 정가운데에 작은 리본과 인조큐빅이 쬐깐하게 있는 건 맞더라ㅋ 나머지는 상상한 것과 비슷하면서도 달랐음.
그리고 가운데 음모가 난 부분은 이등변역삼각형 모양으로 꽃무늬 자수가 있는 레이스망사 면이 있었고, 그 외 부분은 얇은 실크? 스판끼?가 있어서 부드러운 촉감과 시각으로는 엄마의 속살이 아주 살짝 비쳐 보였어.
(처음으로 입힌 상태로 자세히 보고 만져봤던 이 속옷최애템으로 바뀜ㅋ 이보다 더 야한 속옷을 훗날 엄마가 입어도 이 속옷 보다는 내가 안 좋아하니까 나중에는 엄마가 그걸 알고 비장의 무기 식으로 일부러 이벤트 식으로만 입어주고 평소에는 안 입어줬음ㅎ)
색상은 아이보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엄마의 털이 하얀계열의 속옷과 대비되서 까만 털 부분이 레이스 망사 안쪽으로 비쳐 보이는 모습이 가뜩이나 굵다고 친구들이 놀렸던 내 자지를 더 부풀게 만들었음.
그리고 다시 나의 씹ㅂㅌ끼가 발동해서 팬티가 입혀진 상태로 엄마의 보지 부분을 만지기 시작함.
팬티의 촉감과 레이스 안쪽에 비치는 엄마꺼 털이 살짝살짝 레이스 원단 밖으로 삐져나온 것도 보여서 쓰다듬어봤어.
괜한 리본과 큐빅도 손가락으로 꼭지 만지듯 잡아서 살짝살짝 돌려봄.
그러다 다리 사이쪽으로 깊숙히 손을 넣어 가장 뜨겁고 구멍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내 손가락을 갔다댔는데 여긴 너무 말랑거리고 따뜻하더라.
보짓살이라는 게 이걸 두고 말하는거구나라고 처음 알게됨.
근데 다른 사람들 썰이나 야설에 나오는 것처럼 술취한 사람을 애무해준다고 엄청 젖거나 흥건하게 눅눅한 느낌은 없었어.
아무래도 접히는 살 부분이니 다른 곳보다 조금은 습하고 따뜻한 느낌뿐…
팬티만 입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어느정도 만족을 하고 본격적으로 엄마의 은밀한 곳을 가려주는 마지막 가림막을 내렸어.
그렇게 드러난 엄마의 모습은 내 자지가 발기를 하다 못해 터져서 녹아내릴 것 같더라.
언뜻 캐주얼 옷만 입혀 놓고 몸매만 보면 언뜻 ㅁㅅ년자로 보일 만큼 작은체구에 정숙하면서 평범하게 생긴 순한 얼굴…그리고 상반신은 커리어우먼처럼 정장 차림이지만 하체는 나체로 다리 벌린 엄마는 어떤 여돌급 여신이 옆에 있어도 내 눈엔 엄마 밖에 안 보일정도로 숨막히게 아름다웠어.
내 손은 무언가가 이끌듯 엄마의 음모를 카펫 원단을 쓰다듬는 것 마냥 부드럽게 훑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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