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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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른 여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섹파가 좋은건 온갖 얘기를 주고받지만 서로 간섭이나 잔소리가 없어 좋다.
이렇게 오래 만난 섹파가 없어 만나서 모텔 가거나, 모텔서 만나거나 하다보니 뭔가 데이트 비슷하거라도 해야되나 싶어서 "ㅇㅇ 놀러갈래?" 하고 물은적이 있다.
"안돼~ 누가보면 어쩔려구~" 이러더라.
나는 좋지만 "그렇나, 다음에 가던지 하자" 하고 지나갔는데 몇년이 지나고 나한테 "넌 나하고 섹스만 하자고 해 서운했다" 며 쌉소리를 했다.
그날도 후배 피씨방에서 놀면서 톡을 하는데 갑자기 하고 싶다는거였다.
"이 시간에? 지금 어디가게. 동네 모텔갈까?"
동네 모텔 여기저기 많이 갔었다.
"시간이 많이 없어서 모텔가긴 시간이 안되는데.."
"일단 집 앞에 갈게 20분 후에 나와"
컴 중지 시켜놓고 바로 출발 해 가니 슬리퍼를 신고 기다리고 있었다.
"아저씨는 늦나? 어디간다고 나왔어"
"아저씨는 한시간 정도 남았고 아파트 내 마트간다고 나왔어"
"바쁘네. 그럼 오늘은 차에서 해 볼까." 하고 차를 돌려 동네 끝에서 어두운 길로 5분정도 들어가니 가로등이 없는 완전 캄캄한 시골 길이 나왔다.
처음 가본 길이라 조심조심하며 가다가 조금 오르막이 있는 샛길이 있길래 그위로 올라갔다.
올라가니 이게 웬걸 저수지였다.
올라온 길만 차가 지나가고 삼면이 칠흑같이 어두웠다.
내가 먼저 내려 "여기서 하자. 내려봐" 했더니 조금 걱정되는 목소리로 "여기서 하긴 좀 그런데..." 했다.
"시간 없다며, 나도 빨리 가야 돼." 하며 허리를 잡아 당기며 키스를 했다.
안기며 혀가 나오는데 이미 흥분 상태로 차에서 내린거였다.
내가 가슴도 만지기 전에 한손으로 조슬 쓰다듬는게 진짜 급한게 느껴져 살짝 웃겼다.
맨투맨을 걷어 올려 벗기니 화려한 문양의 브래지어가 나왔다.
"차 라이트 좀 끄자. 지나가다 누가 보겠다."
"아 그렇네ㅎㅎ 너무 밝네 ㅎㅎ"
라이트를 다 끄니 너무 어두워 미등은 다시켰다.
"다 꺼. 누가 본다."
"누가보고 안보고 너무 어두워서 안된다"
영화에서 보닛위에 여자주인공을 눕히고 키스하는 섹스씬을 보곤 저러면 낭만적이겠다고 생각한적이 있는데 이렇게 캄캄한걸 원한건 아니었다. 노을 정도는 있어야 낭만이지 않은가.
내 옷을 벗으며 청바지를 벗으라고 시켰다.
벗은 옷들은 보닛에 대충 깔고 팬티를 내려 중지를 넣으니 벌써 촉촉했다.
고개를 눌러 입에 조슬 물리니, 사까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힘껏 발휘했다.
밖이라 그런지 달리기하다 멈춘 사람처럼 숨을 좀 거칠게 쉬면서 빤다고 해야되나.. 암튼 급하게 빨았다.
좀 빨리다가 고개를 들어올려 보닛에 눕히고 삽입을 하려는데 영화와는 다르게 차가 낮아 각이 애매해 피스톤 운동이 원할하지 않아 다시 일으켜 뒤치기로 존나 때렸다.
미미가 생각했던 카섹스는 아니었겠지만 어쨌던 운전석 휀다를 짚고 펌이 된 긴 머리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나도 상당한 흥분이 몰려왔다.
"카섹스 괜찮아?"
"어.. 스~~하~~" 하며 들숨에 스~ 날숨에 하~를 연발했다.
난 지금도 이 신음 소리가 생각날 만큼 좋았다.
왼손으로 머리칼을 한바퀴 돌려 잡아 쎄게 잡아 당겨 상체를 일으키며 오른손으로 가슴을 꽉 쥐었다.
"아으~~으~ 멍 안들게 해~"
쩍~ 쩍 ~ 쩍~ 저수지엔 한참을 울렸다.
그러다 휀다에서 보닛으로 완전 엎드리게 누르고 박다가 쌌다.
싸고나니 몇분간은 그자세로 일어나지 않고 엎드려 있었다.
나는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이고, 한숨 깊게 빨고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다시 발기가 됐다.
중2병도 아니고 엎드려 있는 그대로 다시 밀어 넣으니 고개를 살짝 들었다.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니 상체를 일으키며 내 담배를 달라는 손짓을 했다. 미미의 집에선 흡연하는걸 모른다.
"지금 담배피면 냄새날건데?"
"괜찮아."
나는 두번 길게 빨고 담배를 주니, 미미도 깊게 빨더니 담배를 손가락에 끼우고 휀다를 짚었다.
뭔가 걸레같은 느낌이 들었다.
엉덩이를 쎄게 쥐고 뒤치기를 이어가니 박히다가 여유가 조금 생기면 담배를 빤다 ㅋㅋ
존나 착한척은 다하면서 이게 뭐하는거야 싶었다.
그렇게 두번 싸고 담배 한대씩 더 피면서 내가 물었다.
"밖에서 하니까 존나 흥분되네"
"긴장되고 재밌네"
"다음엔 어디서하지.. 다음엔 셋이 해볼까?"
"뭘? 이걸 셋이? 여자둘?"
"아니, 남자가 둘이지. 여자둘은 버겁다"
"미쳤나. 말도 아니다"
이런 대화를 거의 1년하고 2:1로 했다. 쉽지 않다.
집앞에 내려주고 나는 다시 피씨방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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