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0
게시판에 장난과 실수를 좀했더니 접속 금지가 되었네요
아이디 다시 만들었고 차단 안된다면 더 올려볼 생각입니다
털이적고 귀가 얇은 가슴이 예쁜 3개월 뒤 결혼하는 여직원 얘기 입니다
다음얘기는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2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3
오래전 얘기라 기억나는 대로 대충 쓰고 나중에 봤더니 엉망이라 뭐 안닦은듯 찝찝해서
꼴릿 했던 경험을 자세히 떠올려서 다시 적어봤고
대화 내용과 그녀와의 관계는 사실기반이고
그때 상황을 생각하면 저도 꼴리기에 글쓰면서 살을 조금더 덧붙여 봤습니다
지금도 어린 여직원들 몸을 가끔 훔쳐보는 하지만
이런 일은 호르몬이 넘치는 피끓는 청춘과 어느정도 감정이 있어야 현실이 될수 있다고 보고
지금 제가 도전한다면 철컹철컹 이겠죠
저를 포함한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꼴릿하기를 바라며
후방주의
업무상 가끔 얼굴 보던 여직원 이었고
평소에 이쁘다 생각은 했는데 다른 그룹에서 노는 여자라 별로 친해질 생각은 못했어요
그러다 메신져를 따게 되었는데 요즘 말로 dm 이겠죠
저는 지금은 내가 재미있는 사람이라 생각 안 하는데
그때 당시에는 유머가 좀 통했나 봐요
채팅으로 재미있게 해주니까 어느 정도 친해 지는 게 느껴 지더군요
그러면서 알게 된 게 얼마 전 남친이 생겼다 하더군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외모가 맘에 들었거든요
실제로 그녀도 저를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이라고 했고
다른 그룹에 있는 저를 살펴봤었다고 하더군요
그런가 보다 하고 딴생각 안하고 그냥 재미있게만 해주고
회사 업무상 일 생기면 최대한 편하게 해줬습니다
따먹고 싶기는 했지만
회사 여직원이라 남친과 헤어지게 하면 책임져야 할거 같았고
회사 내에서 저의 평판을 깰만큼 여자가 아쉽지는 않았거든요
그렇게 꽤 오랫동안 지내다가
키스 하게 된 일이 있었어요
과정을 얘기하면 다른 사람도 알 수도 있어서 생략할 게요
키스하면서 가슴도 까봤는데 진짜 뽀얀 가슴에 빵빵 하더군요
성인 잡지 표지 모델과 비교해도 더 훌륭하더군요 꼭지 모양 유륜 크기
그녀가 서있는 상태였는데도 쳐지는 것도 없고 물고 빨기 까지 했는데
급작스러웠고 장소가 여의치 않아 시간이 길지는 않았어요
오래 됐지만 가슴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기억에 남는 여자 였어요
둘만의 비밀을 간직한체 겉으로는 일로 엮인 평범한 회사원처럼
그 후 그냥 저냥 지내고 있는데 메신저로 결혼 날짜 잡았다고 하더군요
따먹지는 못해도 가슴은 한번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축의금으로할까 선물로 줄까 물어봤던거 같네요
그러다 업무상 저녁 먹을 일이 생겼습니다. 큰일 마치고 회식이었죠
자동차 2대로 식당에 갔는데 그 중에 한대를
제가 짬이 안돼서 운전을 하고 다들 반주 한잔하고 그녀도 한잔하고
술 먹은 사람들 하나씩 데려다 줘야 하는데
원래대로 라면 그녀를 제일 먼저 내려 주는 게 맞는데
짱구를 굴려서 코스를 살짝 바꾸니 그녀를 제일 나중에 내려주게 되더군요
네 !!
그녀가 제 차에 타게 되었고 제가 살짝 머리를 굴려
제일 나중에 그녀가 내리는 코스로 운전했습니다
그녀는 뒷자리에 앉아있었고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았을 때
백미러로 보이는 그녀의 발그래한 얼굴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잠깐 술 깨고 가자고 하면서
딴소리 못하게 계속 말을 걸면서 인적 없는 조용한 곳으로 운전했습니다
거의 산속이었어요
회사 사람들은 그녀와 제가 말 트고 지내는 줄도 모릅니다
평소엔 서로 존대 하고 오직 채팅으로만 말 트고 지냈으니까요
마지막 사람이 내릴 때 그녀는 뒷좌석에 있었으니
별 탈 없이 잘 데려다 줬을 거라 생각했을 겁니다
차를 세운 다음 처음엔 다가 가지 않고
운전석 의자만 뒤로 눕힌 다음 그녀와 가깝게 된 후
쓸데없는 얘기 좀 하다가 저번에 했던 키스 얘기를 했습니다
이때 거부반응 있으면 곱게 모셔 드리려고 했는데 부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쳤어? 라는 반응이었지만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다고 그녀의 가슴을 찬양하듯 칭찬했습니다
내가 따먹었던 여자들과 현실의 여자와 비교하지 않고
순진한 척 어릴 때 봤던 성인 잡지를 들먹여 가며
거기 있던 모델들 보다 니 가슴이 몇 백 배 아름답고 비교도 할 수 없다
너처럼 완벽한 가슴 본적이 없다
한번 더 보고 싶고 그때 제대로 보지 못했다
수십 수백 번 너의 가슴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넌 남친도 있고 결혼도 한다고 해서
참고 또 참느라 너무 힘들었다
너 결혼하기 전에 내가 너와 이렇게 있을 기회가 있겠냐며
결혼하면 회사 그만둔다며
지금이 너와 나의 마지막 시간이다
제 3자가 들으면 뻔한 개소리 개 수작이라는 걸 알겠지만
임금님도 아첨 잘하는 간신배는 곁에 두잖아요
90키로의 곰 같은 놈이 자신에게 사정하는 모습이 기분 나쁘지 않은 듯
그녀의 표정은 괜찮게 보였고
뒷좌석으로 가면서 마음속으로는 이년 오늘 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뒷좌석으로 가서도 터치는 하지 않고 딱 한번 더 보고 싶다고 계속 설득했죠
안보여 주면 운전 안 할 꺼야~ 걸어가 라며
아이처럼 떼를 쓰기도 한 거 같고
날짜는 잡았지만 결혼하지 않았으니 넌 아직 구속되어 있을 필요 없다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며 그녀가 딴생각을 하지 못하게 몰아붙였습니다
가슴만 살짝 보여주면 바로 집에 데려다 준다는 출구도 열어줬습니다
사원 복 단추에 손을 대고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풀 듯 말듯 단추를 만지 작 만지 작
매너 좋고 순진한, 회사에서 편평도 괜찮은
이 남자는 자신이 스탑!! 이라고 하면
저번처럼 바로 멈추겠지 라는 지산이 상황을 컨트럴 할수 있다고 착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단추 하나를 풀길래 아이처럼 좋아하며 나머지는 제가 풀었습니다
서둘러 그녀의 가슴을 풀어 헤쳐보니 역시나 가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예술입니다
가슴 보고 자지가 풀 발기 발딱 서는 건 그녀가 처음이에요
정말 예쁘다고 너무 부드럽다고
우 와 ~~~ 하면서 오버스러운 칭찬을 해주면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좀 만지 작 만지 작 하다가 빨았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녀도 예상 기대? 했을 거고
양손에 넘치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작 거리다가
가슴에 얼굴을 드리밀면서 그녀의 눈치? 허락이라도 받으려는듯
그녀를 봤는데 처음에는 내려다 보는듯한 그녀가
젖꼭를 입에 넣고 혀로 굴려줄때쯤엔
자신의 젖을 물고 있는 남자와 눈을 마주치기 싫은지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어두워도 달빛에 잘 보이더군요
가슴에 꽤 공을 들였습니다
가슴을 처음 보는 아이 같은 컨셉으로 신기하다는 듯 감탄사와 칭찬을 섞어주었는데
한손으로 젖꼭지를 비틀면서 살짝 꼬집으면서 우와 어떻게 이래?
라는 개소리를 하면서 반대쪽 가슴을 입안 가득 머금고
혀로 유륜 과 젖꼭지를 성적으로 자극하고 있지만
욕망이 아니라 순수하게 호기심으로 이러는 것이고
가슴만으로도 엄청 만족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점점 고조되고 있는 자신을 알면서도
제 어깨를 잡고 있던 손으로 저를 밀어 내다가 다시 힘을 빼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양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할까 하다가 배도 살짝 공략했습니다
저녁 많이 먹었는데 뱃살이 하나도 없다 배꼽도 너무 예쁘다며 입술로만
정성스럽고 부드럽지만 성적인 자극이 아니고 아이처럼 신기해서 그러는듯 공략했습니다
다시 젖꼭지를 손가락에 끼우고 가슴을 주무르면서 반대쪽 젖꼭지를 혀로 살살 굴려주면서 그녀의 얼굴을 살짝 보니
자기 입술을 씹어 먹으며 갈증이 나는 듯한 표정으로 다른 곳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얼굴을 보고 나니 쿠퍼액을 흘리고 있는 빳빳한 자지에 피가 더 쏠리면서
씨발 너 내가 오늘 반드시 따먹고 만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면서 장난스럽게
키스가 아닌 뽀뽀해도 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허락을 받는다는 또는 그녀를 의사를 존중해 준다는 듯이 기다리며 그녀를 보니
입술을 움찔 움찔 뭔가 말하려다 다시 닫히고 잠시 망설이는 그녀에게
더 생각하지 못하게 얼굴을 드리밀으니 피하지 못했고
그녀의 입술에 제 입술이 닿고 가볍게 그녀의 입술을 즐기다가
부드럽게 혀를 내밀자 내 침으로 갈증을 해결하려는 듯 저의 혀를 빨아대더군요
정신없이 혀를 빨리면서 바로 보지를 만져볼까 하다가
이런 상황에서 보지 못만지게 하는년들 많이 경험해봤고
인적없는 곳이라 이년이 버티더라도 따먹을 생각이긴 했지만 일이 귀찮아 지기에
짱구를 다르게 굴렸던거 같습니다
혀를 그녀에게 맡기고 저는 그녀의 배에 집중했어요
배를 살살 어루만져 줬습니다
배를 살살 만지다가 가슴 쭈물쭈물하다 다시 허리를 쓰다듬고
배꼽을 주변을 어루만져 주면서 그녀의 몸을 풀어줬어요
그러다가 아랫배를 쓰다듬는 척 하다가
진짜 번개같이 그녀의 아래로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깜짝 놀란 듯 저에게서 입술을 떼려고 했지만 놓아주지 않았고
말을 하지 못하게 그녀의 뒷머리를 잡고 더 거칠게 키스했습니다
그녀가 저의 팔을 잡고 빼려고 했지만 힘도 약했고
이미 내 중지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 골짜기 위에 있었어요
오빠 읍
자*#$^ (잠깐이라는 뜻을 알았지만 단어가 완성되지 않았으니 무효
그녀는 뭔가 말하고 싶은 듯 계속 입술을 떼려고 했고
저는 그걸 무시하고 입술로 더 찍어 누르면서
그녀가 단어를 만들지 못하도록 저의 혀를 더 깊이 넣었어요
보지를 만지는 건 허락하지 않을 거야
난 키스와 가슴만 허락했단 말이야
나중에 물어보니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더군요
저항하는 그녀의 혀를 따라다니며 그런 그녀의 의지를 확실히 느꼈지만
의지가 소리로 나오지 못하게 그녀의 혀를 계속 따라다녔고
그녀의 혀 마저도 힘으로 누르면서
팬티속에 들어가 있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그녀의 촉촉한 보지를 살살 두드렸어요
보지 자국 전체를 덮고 있는 제 중지 손가락은 별거 없이
그냥 톡톡 ~
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 두드렸습니다 미끌미끌 촉촉해 질때까지
그녀는 자신의 팬티속에서 보지를 만지고 있는 저의 팔을 빼내려고 했지만
여자의 힘은 미약해서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어요
물이 나오는 게 느껴지고 어느정도 촉촉해졌을 때
손가락에 그녀의 액을 바르기 위해
그녀의 보지위에 있는 저의 손가락을 살살 돌리면서 비볐어요
그러자 그녀는 저의 팔을 잡고 다급하게 흔들면서
온몸으로 저항하며 마지막으로 힘을 쓰는 듯했지만
그녀의 액을 충분히 바른 내 중지 손가락은 보지 속살을 천천히 파고 들어갔고
두 구멍에 동시에 넣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녀의 입보지가 꽉 차게 혀를 밀어 넣었어요
저의 혀에 그녀의 입천장 주름이 느껴질때 손가락에서도 보지의 주름과 돌기들이 느껴졌고
두 구멍으로 쑤셔지는게 불편한듯 빠저나가려고 했지만
질척하고 비좁은 그녀의 보지와 입보지를 동시에 쑤시면서 손가락을 몇번더 튕겨주자
그녀의 목구멍 안쪽에서 신음 비슷한 바람이 나오면서
항복이라는 듯 그녀 몸 전체의 힘이 빠지고 늘어지는 게 느껴 졌어요
힘이 빠져버린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이 깊이 들어갈수록
그녀의 몸은 더 늘어지는듯 했고
애액으로 가득한 빡빡하고 미끌 미끌한 보지 안쪽의 살과 질의 주름을 느끼면서
저항을 포기한 그녀의 입보지를 힘 안들이고 희롱할 수 있었어요
한참을 그렇게 보지를 쑤시다가
깊~~~숙~~히~ 한번 찔러 넣었습니다 자지를 넣을 때가 되었거든요
보지도 안 쑤시고 바지 벗기려면 잘 안됩니다
키스하면서 가슴 보지는 당연한 순서라서
그녀들도 대처하는 방법을 알더라구요
안 줄 거 같은 여자도 보지를 한번 깊숙히 찔러주면
따먹혔다고 느끼고 다리를 벌린다는 걸 여러번 경험 했거든요
보지에 손가락 넣은 채로 뒷좌석에 제대로 눞힌 다음에
그녀의 보지를 더 부드럽고 정성을 들여서 자극하니까
입술을 떼도 그녀는 말을 하지 못했고
침으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얼굴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가슴을 빨면서 젖꼭지를 혀와 이빨로 지긋이 누르면서 보지를 쑤셔주니
준비된듯한 신음이 나오고
바지 벗겨도 될 거 같아 손가락을 바지를 팬티와 한번에 잡고 벗기고
일어나려는 그녀의 몸에 체중을 싣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는데
밑에서 또 힘을 쓰려고 해서 보지에 거칠게 쑤셔 넣었더니
여기에도 넣어달라는듯 입을 벌리며 소리를 냈고
그녀의 입보지에 혀를 밀어 넣으면서
허리를 있는 힘껏 밀면서 자자를 보지 안쪽으로 밀어넣은 다음
몇번 흔들어 줬더니 입보지도 완전히 열리고
그녀의 몸에서 완전히 힘이 빠져나가는 게 느껴졌어요
손가락을 넣었을때보다 훨씬 더 질척거리고 쫀득한 맛이 자지를 압박하는게 느껴졌었어요
결혼날짜 잡았다더니 남친한데 안대준거 같습니다
씨발 결혼한다고 해서
따먹는거 정말 1도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지금 이게 현실인가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보지 주름을 느끼기 위해 자지를 넣고 빼고 할때마다
내 밑에서 낑낑거리며 아름다운 표정을 짓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 현실인게 느껴졌고
사무실에서 훔쳐보던 그녀의 예쁜 입술을 보지마냥 제 혀로 헤집고 있다는게 너무 기분좋았 습니다
혀와 귀두로 임자 있는 여자의 안쪽에 있는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운 살들을 헤집다보면
맡닿아 있는 입술사이로 흘러들어간 침을 삼키는 그녀
미끌미끌한 생보지는 몃번을 쑤셔넣어도 벌어진 그대로 있지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쫀득하게 자지를 쪼여주었고
회사에서 단정한 사무복을 입고 업무를 보던 그녀의 다리와 엉덩이 얇은허리를 훔쳐만 보다가
그녀의 생보지에 콘돔도 없이 자지를 밀어넣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꼴리는게 사정감이 몰려와서
급하게 정신을 차렸던 거 같습니다
씨발 쌀뻔했네
얕은 숨을 내쉬며 시선을 피하는 그녀를 음흉하게 내려다보며
난 젖가슴을 그녀가 아파할 정도로 주무르면서 자지를 잠시 쉬게 했고
자지가 진정된 후에는
보지살을 음미 하고싶어서 최대한 천천히 움직였는데
나오려는 신음을 억지로 참아내는 그녀가 너무 예뻐 보였다
그녀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양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천천히 움직였고
젖꼭지 두개를 한번에 손가락에 끼워넣고 가슴을 주무르기도 했다
콩알과 젖꼭지를 자극할땐 더 힘들어 했는데
자지를 천천히 움직이니 신음이 안터졌겠지
한참을 자지보다 그녀의 몸을 만지는데 더 신경을 쓰다가
좀더 깊이 넣어보고 싶어서 한껏 치밀어 올렸는데
귀두 끝에 그녀의 기분 좋은 자궁이 느껴졌고
귀두를 자궁으로 계속 건드려 줬더니 그녀의 반응이 확실히 달려지는게 느껴졌고
그걸 보니 자지로 괴롭히고 싶어서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신음을 더 참지 못하게 빠르게 자지를 움직이면서 가슴을 아프게 쥐었더니 봐달라는듯
그녀의 신음이 터졌고
이때부터는 삽입의 속도와 깊이로만 괴롭혔었다
남자들은 모르는 뭔가를 참는듯한 표정 그녀의 얼굴을 즐기며
빠르게 왕복하다가 때론 깊숙히 넣고 힘껏 박아넣기도 하면서 그녀의 표정을 읽었고
그중에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자궁을 주로 건드려줬다
좆을 끝까지 넣은 다음에 살살 돌리듯 밀치면 귀두가 자궁에 닿는 느낌이 있는데
이럴 땐 그녀가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눈알도 가끔 뒤집었다
막 빠르게 쑤시다 자궁을 귀두로 꾹 눌러주면서 배가 움찔움찔 하고
이때 젖꼭지를 괴롭히면
우는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팔을 허우적 거리며 안아달라는 듯이 나를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그럴때면 그녀의 빵빵한 가슴을 내 가슴으로 짖누르며
침을 질질 흘리는 그녀의 입술앞에 내 혀를 드리밀기만 해도
그녀의 입술은 입보지라도 되는마냥 뭐라도 넣어달라고 하는듯
저의 혀를 빨아들이며 저를 껴안았어요
보지를 쑤시며 자궁을 자극할때마다
가쁜숨을 계속 몰아쉬던 그녀가 목이 마르지않게 침을 흘려보내주면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모두 받아 마셧고
입보지와 아랫보지 로 저를 받들이는 그녀의 모습이 만족스러웠어요
이런식으로
대략 40분 정도 좆으로 그녀의 생보지에 쑤셔댔는데 그녀의 엉망이된 얼굴을 볼때면
생보지 느낌 때문에 쌀거 같은게 아니라 내 밑에서 깔려서 보지가 망가져 가는 이년이
세달 뒤에 결혼하는 웨딩 드레스 입은 모습이 떠올랐고
사정감이 치밀어 오면서 좆물이 나올거 같은 거 몇번을 참다가
그냥 안에다 싸지를까 생각도 했지만 ㅂㅆ했습니다
배 라기보단 거의 가슴에 정액을 싸지르고나서 이년 언제 또 먹을수 있을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않고 청소 ㅍㄹ 시켰는데 잘 못하더라구요
자지가 깨끗해질 때까지 축 늘어져 있는 그녀에게 그냥 입안에 자지를 밀어 넣었어요
나중엔 혀를 움직여서 시키는대로 하더군요 한다기보단 노력할 때까지 계속 시켰어요
나중에 물어보니 남자 경험은 몇번 있는데 지금 남친이랑은 안했다고 하는군요
쩝....보지가 그래서 쫀득쫀득 했었나봐요 결혼날짜 얼마 안남은게 아쉬웠어요
아무튼 맛있게 따먹은 그녀를 데려다 주기는 해야 했으니
옷매무새며 헝클어진 머리 얼굴에 뭍은 침까지 말끔해지게 같이 도와줬는데
ㅂㅈ와 그녀의 배에 뭍은 제 ㅈ액은 대충 닦았습니다
집에가서도 저의 체액이 그녀의 몸에 남아있기를 바랬거든요
난 그녀에게 미안하다 사랑해서 그랬다 등의 쓸데없는 말을 하고싶지 않아서
다시 키스를 했고
처음에는 응하지 않던 그녀의 입술을 한참돌안 빨면서 몸을 자극했는데
뭔가 결심한듯 잘 받아주길래 더 놀다가 귀가 시켜줬어요
다음날 메신져로 연락하니
대뜸 나쁜놈 이라고 하는군요
인정했습니다
내가 당했어 라고하는데
맞아 니가 당한거 맞아
내 잘못이야 넌 잘못 없어
늦은 밤 인적없는 도로변에서
니가 피할 곳은 없었고
니가 싫다고 반항을 했어도
내가 널 가지는 걸
막을 수 없었을 거라며
내가 너 따먹은 거라고
니가 강제로 당한 거라고
내 좆질에 눈을 까뒤집으며 좋아하던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남친이 있음에도 키스와 가슴을 허락했고
지금의 남친보다 나를 조금더 일찍 알지 못해서 아쉽다고 했던 그녀
결혼 날짜를 잡았음에도 또다시 같은 남자에게 가슴과 키스를 허락한 여자
지난밤 그녀의 쫀득쫀득하고 질척했던 보지와 망가진 그녀의 얼굴을 생각하니
사무실에서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것을 눌러가며
그녀가 바람 피운게 아니라고 넌 쉬운여자 아니라고 마음을 바람 편하게 해줬습니다
대화는 길었지만 대략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오래 되나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나니 바람 피웠다는 죄책감이 덜해진다 했고
그녀는 입단속을 말을 돌려가며 저에게 부탁했습니다
결혼하기 몇일 전에도 그녀를 만났고
귀가 얇고 의지가 약해서 결혼과 저와의 관계를 본인의 의지로는 선택을 못하더라구요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의지가 약한 여직원 이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30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0 (8) |
| 2 | 2026.03.29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0 (26) |
| 3 | 2026.03.28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3 (17) |
| 4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2 (23) |
| 5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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