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대학때 2
taktak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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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주말인데 컴터에 앉았습니다.
뎃글에 힘내서 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자는척하는 수정이를 뒤로하고 육덕이 젓을 만지며 잠을 청했습니다.
청할려고 했는데 이 존슨이 또 발광이네요 발정나가지고 아요
오른쪽에는 육덕이가 왼쪽에는 수정이가 누워있는데 역시 골반이 죽입니다 저 꿀벅지며 ㅋ 저사이에 손을 넣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친구는 뻣었고 옆에 육덕이는 내게 앵겨 옵니다 눈치를 보니 잠들거 같아서 짱구를 좀 굴렸습니다.
육덕이 가슴을 움켜쥐고 벅을 보게 밀었는데 아 꿈적을 안하.. 브라 안에 꼭지를 잡아 비틀려고 했는데 금세 들어가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더 건들면 수정이를 건들어 보지도 못할거 같아서 옆으로좀 가라고 하면서 자라고 했습니다. 안자면 말고 지 알아서 하것지 라는생각으로
전 어정쩡하게 술을 먹으면 잠을 못잡니다 아니 안옵니다 아마도 밤샐 조짐입니다 여친을 생각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들어 있는데
벽쪽을 보고 있는 육덕이가 얌전하네요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수정이를 돌아봅니다 자는 모습도 왤케 이쁜지 조심이 한바퀴 굴러 다가가 골반에 손을 올립니다
제 심장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손이 좀 떨리더군요 아깐 정말 괜찮았는데 몰래 친구섹파를 만진다는게 엄청 쫄리고 꼴리더라고요
존슨은 아까부터 플발이고 자는지 확인겸 허벅지에서 발목까지 쓰담습니다. 자네요? 헐 안자는줄 알았더니 오른손으로 가슴을 살짝 만저 봅니다
주변을 한번더 확인하곤 잠결인척 뒤에서 수정이를 끌어 안습니다 아 존슨이 엉덩이를 만나니좋다고 난리네요 허리가 자동입니다
지긋이 궁둥이 골짜기에 찔러 넣듯 밀어 올리니 수정이 엉덩이 골반이 밀려 올라가면서 약간 앞으로 밀려가네요 이러다가 더가면 친구발이....
용기를 내어봅니다 브라 후크를 나시티 안으로 넣어 풉니다 팽팽해서 잘 안되더군요 ㅅㅂ ㅋㅋㅋㅋ
많이 해보긴 했는데 전 여친들은 알아서 풀고 오니까
금새 감각을 잊어버렸네요 쪽팔리지만 조심스럽게 풀고 심호읍을 한번하고 상태를 확인해보니 깬거 같습니다
심장이 터질거 같아 심 호흡을 한번 하고 수정이 발밑에 있는 얇은 이불을 수정이 어깨까지 덮는척하며 저도 같이 덮었습니다
수정이 머리결에서 나는 담배냄세와 샴프냄세 엘레라스틴 뭐 그러딴 것이였죠 전지현이 선전하던
옆으로 자는척하고 있는 수정이 목에 배게사이로 손을 집어 넣으면서 어깨를 잡고 제쪽으로 몸을 돌립니다 둘사이 간격을 생각하지 못하고 돌리니
눈코입이 제 얼굴에 똭 너무 가깝더군요 이쁜 얼굴이 다 보이지 않습니다 코에서 나오는 숨이 쌔더군요 숨냄세가 달달했습니다. ㅋ 콧구멍도 이쁘더군요
그 향기마저 그때는 금사빠였죠 사랑에 빠지는데 5초가 채 안걸리던 시절 발기는 1초면 가능했던거 같고 ㅋㅋ
머리칼을 귀뒤로 넘겨주면서 달빛인지 가로등 불빛인지 빛에 비춰진 수정이는 정말 탐스럽더군요 감은 두눈은 살짤 떨리고 있었고 오똑한콧날을 제
코에 다을듯하고 긴장한건지 잎술은 조금 앙 다물어져있었습니다
순간 수정이 뒤어서 뒤척입니다 저도 놀래고 수정이는 감은 눈을 더 질끈 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추려 들더군요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 쓰고 보이지도 않는 수정이 얼굴을 할탔습니다 골목길에서 봤던 고양이를 따라해봅니다.
입술을 빨고 앙다문 입술에 침을 발라가며 벌렸습니다 아까 했었는데 왜자꾸 안벌리는지 오른손으로 턱을잡아 내리니 손으로 절 밀칩니다
절 올려다 보며 인상을 씁니다 ㅋ 소리안나게 "하 지 마" 이러더군요 그렇게 보였습니다.
살인미소 한번날려주고 하지마 하고 벌린 입술을 덮쳤네요 읍읍거리면서 제 가슴을 때리다가 소리가나니 그마저도 못하고 꼬집네요... 앙칼진년
앙칼진년은 매가 약이긴한데......그럴순 없고 오른손으로 유두를 꼬집듯이 꽈악 집었습니다 제 손을 잡고 때어낼려고 발버둥이네요 ㅋㅋ
그럴수록 지 젓꼭지가 더 늘어날 뿐인데요 이내 포기를 했는지 얌전합니다 입술을 때고 서로 노려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이 귀에대고 속삭였습니다 "넌 진짜 이뻐다" 뜬금포를 날려주곤 입술한번더 빨고 "입술이 맛있다" ㅋ 젓을 조물락 거리며 희롱했습니다.
상채를 움찔움찔 거리는게 가슴이 예민한거 같았습니다 실실 쪼개며 국룰인 좋아?를 시전합니다 ㅋㅋㅋ "하지말라구~" 약간 소리내어 대답하네요
인상을 쓰며 젓꼭지를 잡아 힘줄려고 하니 고개를 도리도리하네요 ㅋㅋㅋ 귀엽당
뭐 저도 계속 하고 싶었지만 더이상은 힘들더군요 바지 버클을 풀려는데 방항이 심해서 뒤에 대고 "가만있어 만지기만 할게" 라고 좀 불쌍하게 말하니
한숨을 푹 쉬며 자기가 바지를 풀어줍니다 "살 살 만 저!" 입모양이 그렇네요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엉덩이를 주물렀습니다 입술에 뽀보도 해주면서요 수정이가 웃어주네요 세상 다 가진거 같더군요 제가 수정이에게 조련되는듯한 기분
이불속이 후끈해서 겉고 밖깥 공기?을 좀 마셨습니다 수정이도 심호읍을 하더군요 둘이 마주보고 킥킥 웃었습니다.
수정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살냄새를 맡았습니다 풋풋하면서도 색스러운 향이 나더군요 올려다보니 웃어주며 제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네요 ㅋ
이게 오빠한테 살짝 자손심상한 전 젓꼭지를 심하게 빨았습니다 그녀 입에서 탄식이 나오도록요 제 머리를 쥐어 뜯더군요 이년이 악력이 장난 아니네요
수정이 손을 잡고 머리 위로 올리고 한손으로 잡아 고정한뒤 그녀위에 올라탔습니다 절 똥그랗게 처다 보네요 ㅋ
팬티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털을 만졌습니다 허벅지를 비비꼬머 방어를 합니다 털을 손가락 사이에 걸고 쥐어 뜯습니다 복수다 이년아
다리를 모아 무릅을 올려 빠져 나가려 하면 할수록 더 당여 올립니다 엉덩이가 딸려 올라오네요 ㅋ "가만있어" 하니 절 원망하듯 처다봅니다
손을 풀어주고 팬티와 바지를 빠르게 벗깁니다 엉덩이 안들어줘도 댑니다 우왁스럽게 발목까지 한번에 내렸습니다
팬티가 그대로 입고 있네요? ㅋㅋ 어리버리해가지곤 일단 바지를 벗기고 저도 바지를 벗을까하다가 현제 상황을 잠시 인지를 하곤 지퍼만 내립니다.
무릎을 모으고 손을 머리리위에 둔체 절 처다보는 수정이가 넘 맛있어 보이네요 ㅋ 가만히 있으라고 했더니 진짜 가만히 있음.
대리고 골목길로 가고 싶었지만 그럼 소리가 나기에 그냥 수정이 위에 포갭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완전범죄를 합니다 ㅋ
다리를 벌리고 수정이 팬티를 만저보니 이미 축축합니다
ㅋㅋㅋㅋ 수정이 얼굴을 보며 비릿하게 비웃어 주었습니다
고개를 육덕이쪽으로 돌리는 수정이 내여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귀에대고 걸래같은년아 왜케 젓었어 라고 꾸짓엇습니다
눈을 질끈감고 대답을 안합니다 혼좀 나야겟습니다.
팬티를 벗기니 수정이가 자기 입을 막습니다 왜 ? 왜 ? 아직 안했고만 ㅋㅋ 뭘 할줄 아나봅니다
다리를 잡아 올리니 힘들지않게 들어주네요 버튼식 자동인가봅니다.
잠시 주변을 살피니 어둠속에 빛나는 광채가 보입니다
육덕이가 언제부터 이쪽을 보고 있네요 ㅅㅂ 두눈이 마주쳤습니다.
제가 잠시 멈추자 수정이가 같이 육덕이를 처다 봅니다
전 육덕이와 수정이를 번갈아 보며 굳었습니다.
육덕이가 다시 돌아 눕네요............................미안했습니다.
눈치업는 존슨을 어쩌지 못하고 있는데 수정이 다리가 제 허리를 감싸오며 힘을주어 당깁니다
미친년.........................................................
천천히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좁더군요 친구녀석도 작진 않는데 .. 다 집어 넣고 보니 수정이가 입을 벌리고 아픈척을 하고 잇네요 속살을 음미 했습니다 사정하듯 폴더접듯이 거칠게 더 밀어 넣었습니다 펌프질을 못할거 같아 그녀의 자궁이라도 부셔야 겠다고 본능적으로 느꼈던거 같네요
"흑..으..................................흥....응.....아....아..퍼......개..새..끼..야"
욕하네요 이년이 ㅋㅋㅋ 본성이 나옴니다.
자기가 넣으라고 해놓고선 내숭 쩝니다 열받아 더 꾹꾹 눌러주니 수정이 발목이 교차 하면설 프레스 쪼이듯이 쪼입니다 주짓수를 배우지도 안았을건데 매달감이네요 꿀벅지가 그냥 꿀벅지가 아니였습니다. 탭탭
존슨은 빠지지 않게 다리를 풀고 공손하게 모아서 못움직이게 올라타 양 무릎을 지그시 눌러주곤 손 머리위로 고정시키고 입술을 막았습니다
고딩때부터 저의 필살기 입죠 ㅋ 물빼기 신공에 들어갑니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클리와 질구를 비비며 삽입합니다.
확실히 옷을 입고 하니 소리가 안납니다
수정이가 허리를 들석이네요 좋나봅니다
스퍼트를 올리며 수정이를 나의 노예로 만듭니다
코로 숨쉬기 힘들었는지 내 입을 회피합니다.
"흑..윽 오 빠.. 나 죽을거 같아.....그만 싸줘.......흑 응 아 윽"
다시 자기 손으로 입을 막네요 그러면서 질구를 강하게 조입니다
사정을 하는건지 가만히 있는 제 몸을 들어 올리며 더 깊게 조이듯 들석이네요 와........놀랬습니다 이정도로 느끼는 년은 첨인데? 하며 내려다 보니 눈을감고 축 처지네요 아직 못쌋는데 ㅅㅂ
수정이를 살피며 쓰담쓰담해줍니다 나른하게 절 처다보며 수정이가 미소를 띄웁니다. 사랑스럽게 입술맞춰주고 이마에 땀을 닥아줍니다 한동안 그렇게 포개고 사랑을 나누웠습니다
사정을 못했지만 더이상은 무리였죠
"못싸서 어떻게?"
"담에 하지뭐 아까 한번 싸서 괜찮아"
말을하곤 둘이 같이 육덕이를 처다봅니다 안자는게 확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이가 청소도 안해주고 씻으러 들어가네요 잡을려다 냅둡니다.
시계를 보니 세벽 4시 학교도 가야하고 육덕이가 무섭기도하고
친구는 잘자고 하숙집 아주머니가 일찍 일어나시기에 수정이에게 뽀뽀를 해주곤 집을 나왔습니다.
수정이를 닮은 일본배우인가봅니다 얼굴이며 가슴이며 골반은 정말 닮았죠
수정이 이젠 아줌마겠네ㅋㅋㅋ 보고싶다 보고있으면 뎃글남겨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6 | 현재글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대학때 2 (16) |
| 2 | 2026.04.25 |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대학때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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