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14
오후늦게 눈을 뜨니 여자도 널부러져 자고 있고 물한잔 먹고 배도고프고 해서 우선. 씻기로 하고 씻고나오니 여자도 일어나길래 씻고 밥먹으러 가자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기다리니 여자도 씻고 나오더라 여자가 팬티만 입고 화장대에 앉아 대충화장을 하고 옷을 입는데. 내가 불쑥 우리 노팬티로 나가볼까 하니 여자가 미친놈 보듯이 보길래 재미있잖아 하니 여자가 웃으며 그러자하더라
노팬티 노브라인체로 우린 밥을 먹으러 근처 한정식집으로 갔는데 사장이 별채필요하시냐 하더라 그게 뭐냐 하니 좀떨어진곳에 단독으로 식사하시는 곳이라 하면서 윙크를 하더라 그래요 하고 거기로 할께요 하고 직원안내를 받고 가보니 진짜 낮은 담속에 작은정자 같은데 옟날 집처럼 미닫이 문을 닫으면 안에서 사람죽여도 모르는 구조들같더라 왜 사장이 권했는지 알것더라 ㅋ. 들어가서 제일비싼 황제정식 2인분을 시키고 시키고 술도 제일비싼걸 시켰다 사장이 고마워서 여자랑 밖에 연못을 구경하며 주변을 보니 연못 주위로 같은 건물이 6채가 있는데 우리 처럼 문을 열고 밥먹고 있는집도 있고 꽁꽁닫고 있는집도 있더라 다들 재미있게산다 여자에게 말하니 여기저기 둘러보던 여자가 자기도 처음보다 하더니 신기해 하다 정식가격표를 보고 기겁하더라 일인당 15만원 시킨술은 3만원 왜이리 비싸 하길래. 난 속으로 곧알게 될거야 하고 웃었음 조금 있으니 시킨음식이 한상가득오고. 마지막에 사장이 내가 시킨술을 가져오고 나서 나가 면서 필요하신거 있으면 벨누르시라 얘기하고 가다 벨누르시기 전엔 아무도 안온다 강조하고 가더라 그리고 나에게 씨익 웃고 가더라
우린 배가 고파 밥을 먹는데 솔직히 그냥 먹을만하지 특별한건없어서 대충먹고 술을 먹기시작 했다 두병정도 먹으니 취기도 오르고 자세히 보니 여자가 노브라라그런지 유방 윤곽도 보여서 슬슬 ㅈㅈ가 꼴리더라 여자 옆으로 가서 술을 마시며 옷속으로 유방을 주무르다 키스를 하면서 여자를 눕혔다 셔츠를 올리니 바로 풍만한 가슴이 나와 빨고 젖꼭지를 만지니 유방이 부풀어 오르고 젖꼭지가 빳빳해지더라 여자는 작은 신음소리를 내고 난 바로 반바지를 내리고 ㅂㅈ속으로 손을 넣어서 예열시킨후 입을 대고 혀로 내스킬을 써먹기 시작했다 점점 여자가 달아오르는게 보였다. 나도 바지를 내리고 빳빳해진 ㅈㅈ를 여자 ㅂㅈ에넣고 피스톤을 작동 시켰다 여자는 장소가장소인지 최대한 신음소리를참으려하는게 보였으나 결국 어느순간부터 이성을 잃었는지 정신없이 신음소리를 내더라 한참 그자세로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꾸니 그큰엉덩이가 부풀대로부풀어오라 애간장을 태우더라. 이번엔 적당히 엉덩이를 적당히 올리고 ㅂㅈ를 손가락으로 쑤시며 내ㅈㅈ에 침을 밷어 묻혀주고 여자 항문에도 묻히고 내 ㅈㅈ를 항문에 천천히 밀어넣었다 저번처럼 별어려움 없이 들어가길래 이인간 진짜 많은놈이 다녀갔군 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앞뒤로 열심히 쑤셔주기시작했다 여자 이젠 비명가까운 소리를 질러 옆건물에서 들을까 걱정되더라 어차피 다 다른분위기에 떡치고 싶어온 년놈들이란 생각이 들어 섹스에만 집중했다 한참 쑤셔주니 ㅂㅈ 속에서 물이 흘러 방바닥으로 떨어지더라 ㅈㅈ를 빼서 여자자세를 더 낮춰서 방바닥에 유방이 붙을정도로 붙이고 풍만하고 하얀엉덩이를 조금더들게 하고 조금두꺼운 허리를잡고 ㅂㅈ속으로 ㅈㅈ를힘껏 밀어넣기 시작하자 여자가 방바닥을 손톱으로 방바닥을 글으며 비명을 지르더라. 그리고 유방도 바닥에 눌려 옆으로 퍼져서 왔다갔다. 하는것도 보이고 한창 그자세로 하다가. 여자ㅂㅈ가 엄청 뜨거워지더니 여자가 악 소리를. 내고 축늘어 지는순간 나도 안에다 넘치도록 싸고 끝을냄.
상위를 보니 물수건이 몇개 더있길래 내가 두개를 집어 내ㅈㅈ를 닦고 뒤치기 자세그대로 가쁜숨만 헐떡이고 있는 여자 ㅂㅈ 엉덩이를 닦아주니 여자가 조금은 진정됐는지 숨소리를 정리하며 몸을 일으켜 벽에 기대면서 상큼하게 웃더라 옆에 있던반바지를 입고 티셔츠도 입고 나도 반바지를 입고 티셔츠를 다시입었음 다시 술을 마시며 유방을 주무르는데 술이 떨어져서 벨을 누르니 조금있다 사장이 오더라 같은걸로 두병을 더시키니 여자얼굴이 빨간걸 보고 미닫이 문을 열어주고 가더라 나가면서 날보고 따봉을 날리고 가는데 저새키혹시 훔쳐보는거 아냐 그생각이 들더라
미닫이 문을 여니 상큼한 바람이 부니 기분이 좋고 여자를 보니 머리칼이 날리며 내뺨을 간지럽히니 주책없는 내 ㅈㅈ가 또발광을 하더라.
이번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섹스를 하고 싶어서 양쪽을 다열고 다른곳을 보니 한곳빼고는 다문이 열리고 비어있더라 여자와 키스를 하며 내가 바지를 벗고 눕자 여자가 방바닥을 기어와 내다리 사이로 들어와 내 ㅈㅈ를 빨다가 자세를 바꿔서 자기 다리를 내얼굴 쪽으로돌리니 반바지가 보이길래 옷위로 손가락을 넣으니 깊이는 아니고 살짝들어가더라 여자는 신음소리를 내며 내껄 빨고 난 바지위로 쑤시며 빨아주다 두손으로 바지를 내렸음 좀힘들게 벗기니 또부풀어오른 탐스런엉덩이가 보여 엉덩이부터 빨아주다 ㅂㅈ도 빨기시작함 둘이 한참서로의껄 탐하다 내가 엉덩이를 툭치자 여자가 그자세 그대로 ㅈㅈ를 깔고앉아 위아래운동을 시작하더라 신음소리가 거칠어 질수록여자도 빠르게 움직이다 허리를 꺽길래 내가두손으로 허리를 잡고 몸을. 일으껴 앉은체로 여자를 빠르게 들었다놨다하면서 ㅈㅈ로ㅂㅈ를 쑤시니 여자는 무언가 이젠 중얼 중얼하더나 대충 미치겠어 더더 그런거 같더라 그자세로 여자를 이젠 나와 마주보게 하고 계속하고 있는데 남아 있던 커플이 왜써 외면하며 나가는데 문이 열려서. 우리하는게 보였을듯 그리고 남자는 웬지 빠르게가고싶어 하는데 여자가 계속 몰래 쳐다보는데 부러움이 가득하더라 내가 여자를 보며 윙크를 하자 고개를 돌리고 남자와 나가더라 여자는 나와마주보느라 못보고 계속신음소리만내고있다 또 ㅂㅈ가 뜨거워 지며 허리가 활처럼 휠때 내 ㅈㅈ가 울컥울컥 뜨거운 정액을 쏴줬음 여자가 눈이풀린채 그대로 나와 키스를 한참하다 내가 물수건을 주고 내 ㅈㅈ ㅂㅈ를 닦게하고 마무리 했음 조금쉬다 두런두런 말소리가 들리고 발소리도 들려 문을 닫고 둘다 옷을 입고 술을 마저마시고 계산을 하러갔는데 55만원 각오는 했는데 ㅜㅜ월급의 10프로를 4시간만에 날림
그래도 시원했으니 만족하고 둘이 팔짱을 끼고나오는데 뒤통수에 사장이 인사 하며 또오세요 하는데 속으로 내가 미쳤냐 하고 욕을 하며나왔음. 나와서 시간을보니 6시라 조금 애매해서 주변을 보니 구멍가게평상이 보여 둘이 맥주로 입가심하기로 하고 그곳으로 걸어감 물론 옷위로 서로 주무르면서 그래서 옷을하나씩만 입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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