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7
따봉이 허벅지는 차갑게 느껴지는 피부에 부드럽고 근육이 하나도 없는것처럼 야들야들 했지
말랑말랑한 촉감을 즐기며 가슴만지는 쪽을 봤는데
사촌누나는 술기운이 올라와 귀찮은지 건성건성 만지는데
평범이는 한쪽손으로 지가슴 만지고 다른손은 따봉이 가슴 만지면서 비교하는듯 했고
남미새 누나는 옷위로 젖꼭지를 만지며 대놓고 애무를 하고 있었지
간지러 흣 야 그냐항 맛지기마 햇
우리 맘이야
언제까지 흣 햘거헌~데
20분
호분 이었 잔하 흣
우리 시간 5분씩 뺏었으니 다 합치면 20분이야
그런 흣 게헤 어딧서 힝
5부훈 먄 햇
동생이랑 같이 5분 만질까 우리만 20분 만질까
히잉~ 하더니 더이상 투덜거리지 않았어
신음참는 따봉이의 입술을 보면서 허벅지 안쪽을 부드럽게 쓰다듬었지
읏핫 갓지 러 히힛
문득 혀로 핥고 싶어져서
따봉이 허벅지에 입술을 대고 애무를 했더니
머햐 쟤 내다리에 머해
만지고 있는데
소느로 흣 하는게 아닌거 가타
입술로 만지고 잇네 나두 입술로 만져야지 하면서 남미새 누나가 따봉이 옷위로 젖꼭지를 물었어
따봉이가 움찔 하면서 몸을 들썩이는 바람에
평범이 누나가 중심을 못잡고 따봉이쪽으로 쓰러지며 팔을 짚었는데
다리 M 자 모양으로 따봉이 보지 근처에 엉덩이 빼고 앉아있으니
따봉이 다리사이에 손만 넣으면 평범이 보지구멍을 만질수 있는 상태가 되었어
고민이나 망설임도 없이
따봉이 허벅지를 입술로 핥으면서 평범이 구멍이라 생각되는곳을 손가락으로 꾹 눌렀더니
움찔 하면서 뒤로 돌아보는듯 하더니
보지 만지기 더 쉽게 엉덩이를 뒤로 더 빼 주길래 반바지 사이로 손가락을 넣었어
보짓물로 팬티는 물론 반바지까지 축축하게 적셔저 있었지
보지를 찾다가 ㄸㄲ에 손가락이 닿았을때 평범이도 흣 하는 소리를 냈는데
사촌누나가 ??? 그런 평범이를 보더니 소리의 출처를 찾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지
나는 사촌누나의 눈을 보면서 평범이 갈라진 곳을 손가락으로 비비기 시작했고
사촌누나는 내 동작을 보면서 평범이의 표정을 확인하더니
미소를 짓고 아까의 귀찮은 표정은 온데간데 없이 활기를 찾았어
사촌 누나는 자세를 고쳐잡더니 따봉이의 옷 속으로 손은 넣어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지
사촌 누나가 옷을 들추자 따봉이 가슴이 아래쪽이 더 드러났는데
남미새 누나도 평범이 보지 만지는걸 봤는지 따봉이 옷을 완전히 위로 올려 젖꼭지를 드러나게 했고
난 평범이의 보지구멍을 찾아서 손가락을 밀어 넣었지
평범이는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 한듯
내 손가락이 보지구멍을 쑤시는데도 조용했어
따봉이 : 흣 핫 흠 야 오슷 애 올혀 흣
어쩌면 따봉이의 소리에 뭍혔을 수도 있었지
남미새 누나가 따봉이의 젖꼭지를 입으로 물고 혀로 유륜을 핥고 있었거든
사촌누나는 따봉이 가슴에 손을 얹고 멍하니 그모습을 보다가
입을 벌리고 혀를 살짝 내민채로 따봉이 가슴으로 다가 갔지
양쪽 가슴을 빨리는 따봉이의 소리는 더 야한 소리가 되어갔어
흐응 야 핫 야~ 니 흥 ㅇ네들 흐긋
난 평범이 구멍을 부드럽게 쑤시면서 따봉이 사타구니를 더듬었어
보지쪽은 평범이 때문에 건드리기 힘들어서
남미새 누나의 손을 잡아서 따봉이 보지쪽으로 이끌었더니
알아서 따봉이 배를 쓰다듬더니 따봉이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어
따봉이의 반바지 사이로 남미새의 손가락이 보이더니 클리라고 생각되는곳을 비비기 시작하자
따봉이소리는 점점 더 커져가고
핫 흫 야 으긋 하앙 ~니 네 헷 머 햣느 고햐
평범이를 일으켜 세운후 뒤에서 안고 가슴을 주무르면서 귀에다 속삭였어
밖에다 쌀게
평범이를 다시 따봉이 위에 엎드리게 한뒤에
엉덩이를 치켜 세우고 바지를 허벅지 까지 끌어내린 다음
자지를 평범이 보지구멍에 대고 눌러대면서 누나들을 봤는데
따봉이 양쪽 가슴을 사촌이랑 남미새가 빨고있고
따봉이 다리 사이에 남미새 손가락이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었어
그위에 평범이가 개처럼 양팔을 짚고 없드려서 엉덩이를 내밀고 내 자지가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지
허리를 지긋이 밀어대니 평범이 구멍이 벌어지면서 귀두를 삼키기 시작했지
질척한 보지 주름을 느끼면서 더 밀어대자
얕은 자궁에 귀두가 금방 닿았지
자궁에 귀두가 닿았는데도 내 자지는 다 들어가지 못하고 여유가 있어서
허리를 잡고 지긋히 눌렀더니 자궁이 뒤로 밀쳐지면서 평범이가 부들부들 떠는듯 햇어
천천히 뒤로 뺏다가 앞으로 넣었다가
평범이 소리가 따봉이 보다 크게 나지 않게 조절 하면서 좆질을 하기 시작했지
소리 안내려고 안간힘을 쓰는지 귀두가 자궁에 닿을때면
평범이는 머리를 미친년처럼 흔들었어
더빨리 박아달라는듯 엉덩이를 뒤로 밀어대기도 했는데
평범이의 박자에 맞추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천천히 부드럽게 보지 주름과 자궁 모양을 느꼈지
얼마간 그렇게 평범이 보지를 따먹고 있는데
따봉이가 안돼 나 으뜨케 흐읔 ㅇ ㅒ드라
하길래 나도 모르게 평범이를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따봉이의 모습을 살폈지 평범이도 보지에서 자지가 빠져 아쉬운 표정 이었지만
따봉이의 모습을 보느라 아쉬운 표정은 금새 사라졌어
따봉이는
흐응 하ㅣㅅ 으그극 읔읏 큿 큭큭 흣
하면서 허리와 엉덩이를 치켜올린채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거든
난 따봉이에게 다가가서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렸지
바지가 벗겨진 상태에서도 엉덩이를 든채로
손톱만한 보지구멍이 벌렁 거리며 보지물을 질질 흘리며 부르르 떨고 있었어
따봉이의 떨림이 멈추고 엉덩이가 바닥에 떨어지고
가쁜숨의 쉬고있는 따봉이의 다리를 벌리며 올라 탔지
수건으로 가려진 얼굴 밑에 따봉이 입술을 내 입술로 살짝 물고 빨았어
입술 빨리는것도 자극이 되는지 혀가 입술에 닿을때마다 따봉이는 흠칫 흠칫 했어
따봉이의 혀를 빨면서 보지구멍에 귀두를 천천히 밀어넣는데
귀두를 밀어내는듯한 반발력에 혹시 처녀인가 ? 라는 생각 할때쯤
귀두가 쏙 하고 따봉이 보지속으로 빨려 들어갔어
흐응~
와 씨발 누나들 중에 쪼임은 따봉이가 따봉 이야
아플 정도로 자지를 꽉 물어주는데
따봉이도 아픈지 좋은지
자지가 조금씩 들어갈수록 흐~ 으~ 하는 소리를 냈어
압박감을 이겨가며 쑤셔넣듯이 끝까지 넣었는데
평범이 보다 약간 더 깊은 곳에 자궁이 있었지
따봉이의 보지는 너무 빡빡하고 쫍아서 보지 주름들이 계속 내 자지를 밀어내는것 같았어
자지가 따봉이 보지속으로 다 들어가니
따봉이 얼굴가린 수건을 남미새가 치우고 평범이에게 다가갔어
따봉이가 멍하고 촉촉한 눈으로 내 얼굴을 보더니 눈을 내리 깔더군
난 따봉이 입술을 빨면서 보지에 좆질을 시작했지
흐~ㅅ 핫 흐 ㄱ 하 ㄱ 핫
찌걱찌걱
흣하ㅣㅅㅎ ㅇ으흥 하
풋풋 팍팟
하앗 흐응 핰 아ㅎ~ 항
따봉이 보지 쪼임이 너무 좋아서 사정할거 같았지만 애국가 부르면서 계속 쑤셔댔어
흐응~하 으흣
퍽퍽 쯔적쯔걱
으~~응 핫~ 하앙 핰
절정뒤에 바로 쑤셔대서 금방 따봉에게 오선생 오는지
나 핳 어 뜨케 어마~~엄마 흣 으헉
더 빠르게 귀두로 자궁까지 치받으면서 쑤셔댔더니
으그그그긐 하면서 또 허리를 치켜올리면서 내 자지를 뿌러드릴듯이 쪼여줬어
보지안에 있던 귀두에서 찍 소리가 들릴정도로 싸질렀지
정액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졌지만
엉덩이들고 부르르 떠는 따봉이의 보지에 계속 찔러넣었어
아아항 으하항핫 앗앗하~~ 핫~으~~~~ 항~~ 앙~~~~~~아~앙~~~~~~
누나들 모두 따봉이의 소리에 놀라서 따봉이를 어떻게 되는게 아닐까 하며 따봉이를 지켜봤어
사정이 끝나고 따봉이도 자지를 깊숙히 넣은채로
따봉이 자궁을 귀두로 부드럽게 비비며 맛보고 있었는데
따봉이는 진정됐는지 눈을감고 씩씩대며 내 귀두의 움직임을 느끼고 있었지
자지를 안빼고 계속 그렇게 있으니
정액으로 미끌한 따봉이 보지속에서 내자지는 쪼그라들어 있었지만
압박감때문에 다시 발기되려고 했어
아니 발기가 되엇어
이대로 따봉이 보지에 더 넣고 싶었지만
평범이도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자지를 빼면서 따봉이 보지를 봤는데
보지구멍이 꽉 닫힌채 정액이 한방울도 흘러나오지 않았어
정액 한방울 흘러나올 틈이 없는 쫀쫀한 보지였어
따봉이는 내버려두고 평범이에게 가서 다리를 벌렸지
정액이 귀두에서 흘러나오는고 있는 내 자지를 본 평범이는
안된다며 몸을 일으켜 뒤로 빠지려고 했는데
남미새가 그런 평범이를 뒤에서 안더니
괜찮아 내가 피임약 줄게 라고 말하자 망설이는듯 멈칫 했지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평범이 다리를 잡고 벌린후에
평범이에게 올라타서 정액이 흘러 나오는 자지를 평범이 보지에 쑤셔 넣었어
평범이 뒤쪽을 남미새가 받치고 있어서 뒤로 빠질수도 없었어
단번에 자궁까지 닿을수 있게 거칠게 넣었지
앗~~~~~~~~~으~~
자궁을 꾹 눌러가면서 평범이를 바라봤는데
평범이 : 나 정말 위험한 날이야
남미새 : 괜찮아 우리집에 사후 피임약 있어 사촌이도 그거 먹고 괜찮았어
평범이 : 정말이야?
사촌이 : 괜찮아 따봉이 집에 있어
평범이 : 아잉 난 몰라
하길래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지
나 : 남미새 누나 이거봐 평범이 누나는 끝까지 넣었는데도 더 안들어가고 이만큼이나 남아
하면서 자지 부분을 보여줬더니
남미새 : ㅎㅎ 위험한 날이라서 그런가보지
사촌누나 : 얼만큼 남는데
와서 보더니
우와~~ 이게 다 들어간거야?
나 : 응 다 들어간거야
사촌누나 : 더 넣어봐
자지를 자궁에다 대고 밀었더니 평범이가 으~~ 하더니
평범이 : 흣 너무 쎄게 밀지마
사촌누나 : 우와 정말인가 보네
난 위험한 날인데도 다 들어갔는데
남미새 : 그럼 쟤가 좀 얕은가 보네
귀두로 자궁을 톡톡 치면서 계속 허리를 움직엿지
평범이 : 흣 핫 흥 핫
나 : 평범누나 누나 남친은 얼만큼 남아?
평범이 : 흐응 핳 앗 흡 아앗
대답할 생각이 없어보여서 평범이 한데 키스를 하고 젖꼭지를 살살 돌려가면서 자궁을 짓이기듯 좆을 박아넣었지
평범이 : 핫 항 너무 기 흡 퍼 흥 조크음만 살사알
살살 박아가면서 클리를 비볐어
흐음 하~
누나 얼만큼 남는지 말해주면 안돼?
사촌누나 : 나두 궁금해
으음 하핫 읏
자지 멈추고 클리만 비비니까
으응~ 하앙~ 애달픈 소리를 내면서 보지에 자지가 꼽힌채로 허리를 살살 돌리는거야
평범이 : 흣 야 너 뭐해 빨리 흐응
허리를 막 돌리면서 자지느끼려고 별 지랄을 다하다가
평범이 : 안닿 핫 아니 살짝 다아
클리는 안만지고 좆을 살살 움직여 줬지
나 : 안닿는다는거야 살짝 닿는다는거야?
평범이 : 가끔 닿아 어쩌다 한번 살짝 됏지? 빨리 해줘 하면서 다리로 내 허리를 감길래
평범이한데 키스 하면서 제대로 좆질하기 시작했지
퍽퍽 떡떡
핫핫 으흥 하항
누나 자궁에 닿으니까 좋아?
흐응 핫 응 하 조 핫
남친은 안닿는다며
흣 핫 흥 안 다 핫
누구 자지가 더 좋아 누나
흣 핫 읔 학 킄 흐응
자궁에 닿는게 더 좋지?
으흥 핫 흥 닿 ~ 핫 는게 더 죠하 흣 너무 기퍼 읔읍
너무 깊이 쑤시는거 같아서 살살 쑤시면서
그럼 내 자지가 더 좋은거네
으흥 핫 응 그래햇 더 좋아 핫~
평범이 얼굴 보면서 누나 안에다 싼다
흐흥 아항 흣
허리를 엄청 빠르게 박아대기 시작했지
하앗 흐응 하~~ 하아 아아아아 앙 읏읏 흣흣흣
지리는 평범이 자궁에 또 찍소리가 날정도로 좇물을 쐈어
읔 핫 부들부들
자궁 아래쪽 위쪽 옆쪽 돌려가면서 정액을 싸지른뒤에
귀두를 평범이 자궁주위를 원을 그려가며 계속 돌렸어
자궁과 귀두 사이에 정액이 질척거리는 느껴질 정도였지
귀두를 계속 자극을 주니 사정해도 자지가 작아지지가 않아
오선생 만난 평범이한데 보지가 회복될 틈도 안주고 키스하면서
귀두를 계속 자궁에 비비면서 괴롭히니까
평범이 : 으허~ 흐그~~~~하앜 하~~~그마 헉 흐어거
나도 존나 좋았지
사정후에 남자자지 여자가 청소펠라 하면서
시오후키 당하는것처럼 평범이 보지 안에서 자궁으로 시오후키 당했지
평범이 보지 안에서 자지가 덜덜 떨릴는거 같은 괘감을 느꼈어
평범이는 자궁이 특별하고 자지 짧은 남친 능욕 하면서 보지 괴롭힐수 있어서 좋고
따봉이는 보지 압박이 자지 부러뜨릴것 같이 넘사벽이고
사촌 누나는 근친 보지라서 죤나 배덕감 지리고 자지빠는거 가르치는 재미가 있고
남미새는 보지 싸이즈 맞춤인듯 딱 맞고 이누나 없었음 다른보지 구경도 못했을텐데 씨발 존나 감사했지
평범이 보지 안에서 자지가 쪼그라 들었지만 빼지 않고 계속 키스하며
자지가 다시 커질때 까지 축 늘어져 겨우 반응하는 평범이 혀와 입술을 핥았어
발기가 시작되자 평범이 더 싸지르고 싶었지만 자지를 빼고
다른 보지를 찾았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1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1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7 (12) |
| 2 | 2026.06.21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6 (19) |
| 3 | 2026.06.20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5 (29) |
| 4 | 2026.06.19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4 (30) |
| 5 | 2026.06.19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3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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