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18
다음날 혼자밥을 먹으려 얼베에 서있는데 다른방에서 여자혼자 나와서 내옆에 서있다 둘이 타게 됐음 같이 나와도 여자에게 담배를 주니 둘이 담배를 피우다. 같이 아침이나 먹자하니 여자가 그러자해서 주변을. 보니 걸어갈 정도에 순대국집이 보여 그쪽으로 갔음 10분 정도 걸으며 여자를 살피니 키가 상당히 커서 운동했냐 하니 고등학교때 까지배구를하다 2학년때 그만뒀다하더라 내가 180대인데 굽이낮은 신발인데도 비슷했다 거의 다왔는데 전화가 왔다. 헉 나이트 일단 안받고 들어가서 순대국을 시켜서 먹다 너무 맛있어서 소주와수육을 시켰다 여자에게 한잔을 주니 냉큼 받더니 잔을부딫치며 원샷하고 웃는데 상당한 미인이더라 이늘씬한 여자가 왜 그런 배나온아저씨와 모텔을 드나드나 궁금했지만 혼자 생각만했음. 둘이 2병정도를 먹고 나오는데 여자가 해장술이라 어지럽다 해서 근처에서 까페에들어가 커피를 먹는데 자기는 꽃집을 한다하더라 장사그저그래 간신히 먹고 사는데 누가 대량주문을 해줘 운영한다하더라 그누가 그배나온 인간일듯하더라 운동은 왜그만뒀냐 하니 남친이 생겨서 그때일이생겨그만뒀다하더라구 웃으며 처음본분께 별얘기다한다 하더니 일어나 간다 하더라 택시를 호출하고 기다리는데 여자가 꼭연락달라 하더라 오늘 먹은거 담배다 돌려준다구 택시가 도착후 바로가는거 보고 나이트에 연락을 하자 안받길래 문자를 남기고 모텔로가는데 싸가지가 연락이 와서 남편 3일집에 못온다 하면서 출발한다 하더라. 알았다 하고 기지개를 켜며 모텔에 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초인종이 울려나가보니 싸가지가와있어서 들어오라. 하니 의자어 앉아서 다리를 꼬고있더라 내가 알몸으로 다가가니 내ㅈㅈ를 보고는 약간가뿐숨을 쉬길래 짦은 치마를 입었길래 들추고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ㅂㅈ를 애무하니 바로 호수가되더라 바로 일으켜서 머리를 누르니 무릅을굻고 내껄 빨기시작하더라 원래 잘했는데 이젠 거의 신의경지더라 적당히 섯길래 여자를 테이블끝에 앉히고 팬티만 내리고 난서서 ㅂㅈ에 힘껏넣자 여자가 헉하다 날 꽉끌어안더라 한참 그자세로하다 여자를 테이블에 눕히고 다리를들어 항문에 들어갈정도 까지 여자몸을 접은후 별준비 없이 항문에 밀어넣으니 예전처럼 별문제 없이 들어가길래 미친듯이.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여자가 많이 힘들어 하길래. 번쩍들어서 벽에 붙힌후 양발을 내허리에감게하고 두손으로 목을 감고 있게 한후 내손으로ㅈㅈ를 ㅂㅈ에넣은후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일직선으로 박기시작하자 밑에서 푹푹소리가 나더라 여자가 흥분을 너무해서 소리를지르다 ㅂㅈ에서 뜨거운 물을 미친듯이 밷어내더라 거의 여자가 지쳐서 신음소리조차 못낼때까지 박아주다 침대를 집게 하고 풍만한 엉덩이를 붙자고 뒤로 마무리를 했다. 여자가 뒤처리를 위해 욕실로 간사이 전화가 왔는데 보니 나이트 받으니 조금은 토라진 말투로 왜전화 안하냐 하길래 짧게 사정얘기하니 이번주말에 밥사달라하길래 알았다 하고 끊음 씻고나온여자가 무슨전화냐 해서 거래처 전화라고 둘러대고 알몸은 여자를 눕히고 유방을 빨다. 키스를 하다 하며있다가 69를 시작으로 둘이 그날 배달 시켜먹으며 낮부터 새벽까지 섹스만했음. 그러다 잠이들엇음 오후늦게 일어나 둘이 어딜갈까하다 부대찌개를 먹으러. 의정부 시장을 가서 이것저것ㅈ구경하고 밥을 먹고 모텔로와서 섹스후 잠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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