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21
주말이왔다 나이트에서 만났던 애와 약속이 있어 집에서 쉬다 오랜만에 안양으로 왔다 약속장소인 역에와서 전화를 하니 거의 다왔다하더라 조금있으니 하얀티셔츠를입고 어깨끈이 있는 긴청치마를 입고 굽있는운동화를신고 아주느긋하게 여기저기구경하며 걸어오고 있더라 오랜만에 보는대도 날알아보구 한손을 번쩍들고 반가운척을 하더니. 팔짱을 끼더라 무색무취 볼수록 그말에 적당한애 크게 못생기도 예쁘지도 않고 몸매도 그냥 봐줄만 하고 하긴 여자는 나이가 깡패니. 그런생각을 하는데 오랜만에 봤으니 맛있는거 사달라더니 근처 레스토랑에서 별맛도없는 스테이크 포도주를 먹고 근처 바에가서 보드카를 마시며 이야기를 했다 젠장 바에서 일하는 언니들이 얘보다는 백배낫더라 ㅋ 그래도 성격이 좋은건지 모자른건지 재잘대잘 떠드는대 나하고 섹스후에 남친하고 몇번 섹스를 하는데 지루해 죽는줄알았다는둥 누가들으면 얼굴 빨개질얘기를 늘어놓길래 내가 웃으며 그날이 마지막일수있다 놀리니 씨익웃더니 아저씨같은 노땅이 퍽이나요 하길래 즐거웠다 다시는 보지말자 했더니 깔깔웃으며 내가 자존심 상해가며 괜히 전화왜 한줄아냐 하더라 나도 빙긋웃으며 나가자 여기술별로다 하자 어디로요 하길래 근처 참치회집으로 데려가서 생참치와 샤케를 사주자 눈이 똥그래지더라 둘이 거나하게 취해서 나오니 9시조금 넘어서 슬슬걷다가 모텔이 보이길래 둘이 자연스럽게 들어감. 방안에 들어서서 먼저 씻는다 하고. 옷을 벗자 여자애가 침을 꼴깍삼키는게 보이더라 내가 알몸상태로 들어가며 같이 들어가자하니 자기도 옷을 벗기시작하더라 먼저 들어가 씻고있으니 문을 열고 들어와서 내앞에 서더라 그리곤 당돌하게 샤워기를 빼앗더니 내ㅈㅈ에 물을 뿌린후 비누로 묻혀 쌱쌱닦기시작하더라 비누와손으로 딱는데 참처음당하는 그기분 ㅈㅈ가 반응을 해서 단단해지고 커지더라 물을 뿌리고 비누를 제거하더니 자기몸에 물을 뿌리더니 나에게 비누를 주며 비누칠해달라하더라 내가 유방 배 다리순으로하고 물로씻기고 마지막에 ㅂㅈ는 자기가하더라 그리곤 덥썩 내ㅈㅈ를 잡더니 흔들다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하더라 어느정도 날흥분시키더니 자기 한쪽발을 욕조에 올리더니 ㅂㅈ를 빨아달라더라 나도 홀린듯 걔 ㅂㅈ속으로 혀를 넣고 애무하다 애가 숨소리가 거칠어져서. 욕탕 바닥에 눕히고. ㅂㅈ를 손가락으로 벌린후 내ㅈㅈ를 넣어고 미친듯이 박으니 여자애가 두다리로 내허리를 감고 두손으로는 내목을 감싸고 키스를하며 신음소리를 내더라 한참하니 여자애가 타일이 아프다해서. 뒤로 돌려서 적당히 하다 사정을 할려구 ㅈㅈ를 빼려하니 그냥 하라하더라 자기는 안에 해주는게 제일좋다구 하며 조금더하다 사정을 하고 ㅈㅈ를 천천히 빼니 내정액 여자애 애액이 같이 흐르길래 같이 샤워를하고 수건으로 난 대충딱고 나오고 여자애는 조금더씻는다길래 나와서 냉장고의 음료수를 마시고 침대에 누워티브를 키니 싸구려 국산영화가 나오더라 조금있다 여자애가 알몸으로 머리를 털며 나오더니 드라이기로 적당히 말리고 옆에 누워. 있길래 난 유방을 주무르며 티브를 보자 내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리면서 자기를 어떻게 보냐 하더라 무슨뜻이야 하니. 그냥 씽긋웃더라 그러더니 나를눕히고 자기는 내 ㅈㅈ로ㅈ입을가져가고 자기ㅂㅈ를 내입으로 대주길래 서로 한참을 빨다가 내 ㅈㅈ를 붙잡고 올라타서 ㅂㅈ에 넣고 흔들더라 신음소리와함께 점점 애가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ㅂㅈ에서 뜨거운기운이 느껴지며 멈추길래 내가 몸을 일으켜 뒤에서 유방을 잡고 열심히 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아주자 또 미친듯이 신음을 내더라 다시. 여자애를 눕히고 다리를 들고 박아주다 뒤로 돌려서 오래해주자 또 뜨거운물이 나오더라 내가 참지못하고 안에 사정하고 천천히 빼자 또 정액과애액이 쏟아져서 내가 곽티슈로 처리해주고 내ㅈㅈ도 처리했다 마주보고 누웠는데 애가 가슴으로 파고 들더라 그리곤 자기 오르가즘을 엄청느꼈다고 재잘거리더라 의학적으로 어쩌구하면서 조금 걱정돼서 넌 남친하고도 콘돔 안쓰냐 하니 말을 돌리더라 그러면서 또 내ㅈㅈ를 어루만지길래 눕히고 하다 체위 몇번 바꾸다 사정하고 나서 쉬다가 자기전에. 한번더하고 같이 잠이 들었음. 아침에 눈을 뜨니 내가슴에 손을 올리고 다리는 내다리에 올리고 새근새근. 자길래 얼굴을 한참 봤음 참 평범한얼굴이다 하는데 애가 당돌하고 똘끼도 보이구. 재미있는캐릭터란생각이 들더라 조금있으니 으음하고 깨더니 안녕 인사후 내 ㅈㅈ를 빨더라 흥분해서 더커지니 이번엔 자기가 다할거니 누워만있으라 하더니 앞으로 올라타 처음부터 미친듯이 한참을 흔들더니 뒤로 돌더니 또한참을 흔들다 내가 사정을 안하니 거친숨을 한참쉬더니 내 ㅈㅈ를 입으로 물고 빨다가 싸게 하고 정액을 꿀꺽 삼키더라 순간 싸가지가 생각나더라 잘지내는지 그리고 연락한다 한다하지못한 꽃가게 여자도 이따얘랑 헤어지면 해야지 하는데 어느새 옆에 누워 또묻더라 자기어떠냐구 무슨뜻이냐 하니 다음에 곰곰히 생각하고 답을 달라하더라 퇴실때 까지 여자애등쌀에 두번더하고 나와서 밥을 먹고 헤어지는데 자기 오늘부터 야간이라 새벽에 전화할지 모르니 잘받으라 하고 또 촘촘히 가더라. 난헨드폰을 들고 전화를 했음 뚜우 뚜우 신호가 가고 한참 만에 여자가 받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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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사랑스런기둥이
바람따라7
츤츤
Song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