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8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우와 벌써 18 편이야 5p 떡씬 쓰려니까 존나 빡시네
쓰고 나서 현타 와서 안 쓰려다가 지리는 형들 몇 있는 거 같아 쬐끔 더 해볼게
전편이 평범이 따먹고 일어나는거 까지 했엇지?
옆에 보니까 남미새 보지 가려워 긁고 있었고
사촌누나 뭐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어버버 앉아있어서
사촌누나 보지에 넣으려고
누나보지에 꼬추 비비는데 연속 두번 사정해서 발기가 잘 안됨
입으로 빨려보면 커질까 싶어서 사촌누나한데 자지 빨게 시키는데
누나들 죤나 놀람
근친 자지 빠는거 다들 첨 봤겠지
거기다 지들 보지에 왔다 갔다 했엇고
내 정액까지 뭍은 거 입에 넣는거 보고 따봉이는 맨붕도 온듯했어
사촌이는 오랄 잘 못해
잘 못해서
홍콩간지 얼마안된 평범이 입에 쑤셔넣고 빨게함
10년동안 남친 자지만 빨았는지 죤나 잘 빨아
사촌누나한데 보고 배우라고 구경시키다 같이 빨게하다가
풀 발기되서
사촌누나 홍콩 보냈음
평범이 따봉이가 우리 근친 섹스 옆에서 구경하면서 침 꿀꺽 삼키는거 다봤음
질싸 하는거 까지 보여주고 싶었는데 또 싸면 진짜 발기 안될거같아서
일부러 안쌋음
침대에 여자 셋(따봉 평범 사촌) 누워있으니 꽉차서
보지 긁고있던 남미새 안고 다른방 데려감
남미새랑 죤나게 떡쳤어
미친년처럼 좋아함
남미새 홍콩 보내면서도 일부러 안쌋어
보지들이 많으니까
보지 가렵다고 하면 바로 긁어줄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어야겠다 생각한거지
발기된상태로 남미새랑 대화좀 했어
누나 나오늘 횟수로 7번 했어
누구 보지가 제일 맛있어?
누나 보지가 최고야 제일 맛있어
나 기분좋은말 말구 사실대로 말해봐
글쎄.
압박감은 따봉이가 제일 좋았어 따봉이 처녀야?
ㅎㅎ 그정도로 좋았어?
쪼임이 좋았다는거지
처녀겠니? 니 꼬추가 커서 그런거지
그래? 내꺼 커?
내가 본 새끼들 중에 니자지가 제일 커!!! 이 괴물 자지야
ㅎㅎㅎ 따봉이는 몇명이랑 했는지 알아?
따봉이 남자 많았어
많았어? 얼마나 많았는지 얘기해줘
걔는 길게 연애 안했어
내가 알기로 따봉이 첫경험은 군대가던 전남친이 졸라서 했대
난 걔랑 오래 사귈줄 알았는데
남자애들이 계속 지 앞에서 잘보이려고 하는게 좋은지
첫 휴가 나오기전에 이별펀지 보내더라
우와~ 손절 빠르네
ㅎㅎ
그리곤 딴남자들은?
음... 줄듯 말듯 애간장 태우는 어장 관리를 재밋어 하면서
우리 술자리 안주 삼고 놀았는데
어쩌다 선물공새 하던 남자들 한두달쯤 사귀다 금새 차버리더라
그 남자들? 많았어?
몇명 안돼 대충 네명정도
네명 이랑 한거야? 아 첫경험까지 다섯명?
글쎄 한지 안한지는 모르겠구 첫경험만 확실히 알아
지금은 왜 남자 없어?
따봉이가 몇년전에 명품백을 주길래 생각없이 덥석 받고 잠깐 사겼는데
남자가 노골적으로 모텔 데려가려고 해서
백 돌려주고 헤어졌는데도 집까지 계속 찾아오고
따봉이 무서워해서 몇일동안 우리 돌아가면서 걔네 집에서 자고
우리 있는데도 명품백 준 놈 찾아와서 스토커 신고도 하고
그러더니 쟤 입에서 남자소리 안나오던데
따봉이 혼자 살아?
응 혼자 살아
내일 따봉이집 놀러가자
ㅎㅎㅎ
여자 혼자 사는집 알아서 어쩌려고
따봉이 스토커 때문에 식겁했다며
예방도 할 겸 알아 두는거지
으이그
근데 따봉이 넌 못 오게 할걸?
왜?
느낌이 그래
느낌? 무슨느낌
처음 니 사촌같은 느낌?.... 처음엔 혼란스럽겠지
아~ 또 해야겠네
ㅎㅎㅎ
여기 데려올까?
맘대루해
누나들 있던 방 가니까 셋다 자고잇음
따봉이만 안아들고 왔음
침대 내려놔도 못 일어남
따봉이 상의 옷 벗겨서 잠깐 생각하다 따봉이 옷 침대 밑으로 깊숙히 넣어 놓음
누나 잠깐만
다른 누나 옷 전부 찾아서 우리 있는 방 침대 밑에 다 쑤셔 넣음
너 뭐해
아침에 우리보다 먼저 일어나서 도망갈수도 잇잖아
옷이 없으면 못도망가겠지
오 ~ 천잰데 ㅋㅋ
근데 누나 따봉이 자는데....
자는데 뭐?
해도돼? 잘땐 하지말라며
아까 했잖아 바부야
지금 자고있어도 니 맘대로 해도 괜찮아
오 그런거야?
그래!!
발기된 자지 따봉이 보지에 쑤셔넣는데
오 씨발 역시 따봉~~ 보지 쪼임 대박
아까 쌌던 정액도 보지 구멍을 못빠져 나오고 그대로 있는거 같아
자지 넣은채로 누나랑 얘기 더했지
누나가 말 안해줫으면 얘 처녀인줄 알았을꺼야
보지쪼임 대박이야
그렇게 쪼여?
응
첫남친 하고만 하고 다른놈들한데 안준게 아닐까?
그럴수도 있겠다
와 그럼 내가 거의 아다 먹는거네
음료수 뚜껑만 따놓고 놔두고 간 쌔거 내가 먹는거아냐
아다랑 한번도 못해봤는데
진짜? 처녀 같다며 아다라고 생각하고 따봉이랑 해
알았어 제대루 한다
그래 구경할께
깨울려고 막 빨리 쑤시는데 너무 쫍고 조여서 귀두 자극때문에 쌀거 같음
다시 천천히 쑤시니까 따봉이 일어났는데 비몽사몽 정신없음
빨리 쑤시면서 홍콩 보내려고 싶었지만 홍콩 보내기전에 먼저쌀거같아서 계속 천천히 쑤셨는데
술도 많이 먹었고 이게 일곱번째 엿나..떡치기니까 쫌 힘들더라고
내가 누워서 따봉이 끌어안고 살살 보지 긁어가면서 놀앗지
옆에 남미새 보니까 구경한다 해놓구 자고있어서
더 맘편하게 따봉이 즐겼음
내 배위에 축 쳐져있는 따봉이 꼭 껴안고 보지에 막 빠르개 박다가
쌀거같으면 입술 빨면서 한참 쉬고
또 박다가 입술빨고
따봉이는 계속 힘드러 흣 흥 그마해 핳 핳 핳
시간을 잴수는 없엇지만 1시간 했을거라고봐
싸지도 않았고 계속 그러다 따봉이 꼭 껴안고 나도 잠들고 따봉이도 잠든거같아
아침에 누가 나 살살 흔들어 깨움
일어나니 따봉이 아직 내 배 위에서 옆드려 자고있고
사촌이 알몸으로 동생아 혹시 내옷 어딧는지 알아?
누나옷을 왜 나한데 물어봐 잘 찾아봐~
그래? 아.. 어디갓지.. 하면서 두리번 거리다가 방 나감
남미새 옆에서 ㅋㅋㅋ 하고있고
내위에 있는 따봉이 치울까 하다가
자지가 발기되어 있어서 보지에 쑤셔넣었음
흐~
따봉이 정신차리길래 꽉껴안고 계속 자지 박았어
평범이 누나도 옷 찾으러 들어오다가 자지 박는거 보더니 다시 나가고
아침이라 발기력 좋아서 쪼임 쥑이는데도 사정도 안하고 오래했어
따봉이가 먼저 지렸지
으극 흐그 하면서 내 배위에서 부르르 떨었어
입술 빨아가면서 몸 여기저기 쭈물럭 하고 있으니
사촌누나 들어오더니
야 아무데도 없어 우리 나가야해 12시야 퇴실 해야해
오늘은 연장 안해?
여기 비싼데야!!
쳇 알았어 침대 밑에 있어
이씨 야!!!! 옷을 왜 숨겨!!
사촌이랑 평범이는 샤워한거 같았고
남미새도 샤워하고
씻어야 한다는 따봉이 퇴실시간 급하다고 억지로 옷 입혀서 퇴실함
따봉이랑 평범이 피임약 먹어야 한대서 남미새 집으로 갔는데
집에 부모님 계시다고 혼자 올라가더니
전화로
평범이집 가있으면 금방 갈께 먼저들 가~~ 있어 라고 전화옴
평범이 집으로 출발~
누나들 셋 평범이 집에 내려주고 남미새 데려 온다고 하고
남미새 집으로 출발~
남미새 에게 톡 보냈어
나 누나 집 아래에 있어
응 지금갈게
내차 타더니 하는말이...
동생아 클났어 사후 피임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어!!!!
진짜?
사면 되지 약국 열은곳 찾아볼까?
그거 처방약이야
헉
병원 진료보는데 있겠지
주말 오후에 하는데 있겠니
헉
술먹으로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18 편은 여기서 끝 좃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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