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6)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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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론이야기라 지루할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ㅡㅡㅡ 이전 이야기 끝부분 ㅡㅡㅡ
이후 데이트 할때마다 사진을 찍었고
조금씩 수위를 높여갔다.
여친도 서서히 높아지는 수위에 서서히
젖어드는것 같았다.
이후 어떻게 하면 여친이 서서히 자신도 모르게
더 개방적으로 변할지..
계속해서 나의
프로젝트는 진행되고 있었다.
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
여친과 즐거운 데이트를 하면서 계단 올라가는 뒷모습을 봤다. 사진을 찍어 온꼴사에 올려본다.
(비슷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 앗, 팬티색이 궁금하다.
· 다리 너무 예쁘다.
· 치마 들추고 싶다.
사진도 찍고, 치마 입은 상태에서 위에서 허벅지가 보이는 사진을 찍어서 ‘은꼴 사진’으로 올렸다.
반응은:
(비슷한 느낌의 사진,여친사진아님)
· 다리 너무 예쁘다.
· 다리 사이로 자꾸 눈길이 가네요.
· 치마 없는 상태에서도 그곳 보고 싶네요.
여친에게 이 사진. 반응들을 보여주니,
“여기 전부 변태들만 모인 곳이군.
죄다 다리 사이 그곳이 궁금하다고. 왜 전부 그곳에 집착해? ㅎㅎ
자기가 보기에는
자기 그곳은 징그럽게 보인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관심 없는 여자의 그곳은 징그럽게 보일 수 있는데, 예쁜 여자거나 자기한테 관심이 있는 여자의 그곳은 사랑스럽게 보여.
여친이 다시 물어본다.
"내 다리 사이 구멍이 예뻐?”
나는 대답했다.
“응, 내 눈에는 그곳이 이쁘게 보여.”
“음, 신기하군. 자기는 내 물건 빨 때 어떻게 생각하고 빨아? 귀여워? 징그러워?”
여친:
“당연히 자기 물건은 귀엽지. 처음 볼 때부터 ‘저건 내 거다’라고 생각했어. 결국 내가 가장 먼저 빨고, 내 그곳에 넣어서 사정도 시켰잖아?”
나:
“그래, 그런 것 같아. 남자는 남자 물건을 보고 ‘귀엽다’는 생각은 안 들어. 그냥 좀 징그럽다 그런 생각이 들지. 여자도 비슷하지 않을까? 여자는 여자 성기를 보고 아름답다는 생각보다는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저녁이 되어 밥을 먹고, 내가 말했다.
“우리 저녁 먹는동안 야동 같이 볼까?”
여친이 “어떤 종류의 야동이야?”라고
물어서,
“일본 야동인데 ...나도 대충봐서 자세히 안본거야.”
“그냥 심심하니까 같이 보자.”
하고는 함께 시청하기 시작했다.
====== 야동시청 시작 =======
1. 결혼한 커플의 누드 기념 사진 촬영
· 남녀 모두 20대. 결혼기념일에 아내의 누드 사진을 촬영하는 내용.
· 처음에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 찍고, 이후 속옷만 입고, 마지막엔 속옷도 벗고 찍는다.
· 남편은 그때 옆방에서 TV를 통해 아내의 촬영을 지켜본다.
· 아내가 나체로 촬영할 때는 남자 배우가 와서 다양한 자세를 잡아주며 찍는다.
· 오일을 바르고, 앉아서 다리를 활짝 벌린 자세(보지가 활짝 벌어져서 다 보이게 자세 잡아줌), 서서 뒤에서 삽입하는 듯한 뒷치기 포즈 등.
· 쉬는 시간에 수건을 걸친 아내에게 다가가, 달아오른 몸을 마무리하기 위해 뒷치기부터 삽입, 정상위, 후배위, 방아찍기 등 다양한 자세로 섹스한다.
· 옷을 갈아입고 남편이 다시 들어오면, 남편은 모르는 척하고 아내는 남편 손을 꼭 잡고 웃으며 “사진 촬영 좋았어”라고 말하며 끝난다.
2. 커플인데 남자를 초대해 여자 AV배우가 창밖에 있는 여친을 보며 남친을 따먹는 스토리
· 길거리를 지나는 커플. 남자는 키 크고 잘생김.
· 섹시한 여자 배우가 인터뷰를 가장해 접근, “남자분이 인터뷰에 응하면 상금을 드린다”고 꼬신다.
· 은근히 가슴골을 보여주며 유혹.
· 결국 남자는 그 여자 배우와 차 안에서 섹스하고, 여친은 바로 옆에서 기다린다.
· 남자의 물건을 빨고, 보지 안으로 삽입한 후 여자 배우는 밖이 보이는 차량 안에서 여친 얼굴을 보며 열심히 방아찍기를 해서 사정시킨다.
· 나중에 여친이 차에 다시 타서 남친 옆에 앉자, 여자 배우는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인터뷰 잘 되었죠?”라고 말하며 끝난다.
3. 아마추어 여자가 남친과 싸우고, 수영복 촬영인 줄 알고 용기 내어 촬영 (진짜 일반인인지 배우인지 모름)
· 남친과 싸운 날, 길거리에서 스카우트됨. 날씬한 일반인 여성(21살).
· “남친과 데이트하려다 싸워서 화가 나 집에 가는 중”이라고 하자, “기분 전환으로 수영복 모델 해보면 상금을 드린다”고 꼬심.
· 평소엔 안 했겠지만, 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수영복 모델을 해보기로 함.
· 스튜디오에서 수영복 입고 찍다가, 사회자가 “간지럽힐 테니 소리 안 내면 상금이 2배”라고 제안.
· 그녀는 “이 돈으로 남친과 비싼 호텔에 가서 놀고 싶다”고 말함.
· 붓으로 간지럽히고, 작은 진동기로 젖꼭지와 다리 사이를 살짝 건드리다가 손을 넣어 자위를 시킴.
· 신음 소리를 내자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손가락으로 자위하게 하며, 그녀의 보지에서 액체가 뿜어져 나옴.
· 몸이 달아오르자 섹스 시작: 정상위, 뒷치기, 옆치기, 다양한 체위. 마지막엔 정상위로 빠르게 삽입하다 사정.
· 이후 다른 남자가 다시 한 번 오르가즘을 시킴.
· 섹스가 끝나고 그녀는 상금을 받았지만, 옆으로 돌아누워 알 듯 모를 듯 눈물을 흘리며 영상은 끝난다.
여친은 흥분한 듯, 영상에서 섹스가 나올 때부터 내 물건을 만지다가 어느 순간 빨기 시작했다.
세 번째 영상에서 섹스가 진행될 때는 그녀의 자궁 속에 내 물건이 삽입되어 피스톤 운동 중이었고, 영상이 끝날 즈음 나도 사정했다.
잠시 쉬면서 여친에게 세 가지 영상 중 어떤 것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물어봤다.
그녀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여친은 2번과 3번이 엄청 흥분되었다고 했다.
· 2번은 여친이 밖에 보이는데 있는데, 남친이 다른 여자한테 빨리는 걸 보니 이상하게 흥분 된다고.
· 3번도 싸운 남친 모르게 여친이 다른 남자에게 먹히는 걸 보니 그것도 이상하게 흥분된다고.
역시나, 여친에게도 네토 성향이 아예 없는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여친이 한참 달아오른 지금,
새로운 제안을 해보기로 했다.
“해외에 있는 실시간 성인 라이브 방송을 할수 있는곳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접근이 안 되는 곳이야. VPN을 써서 우회해서 들어가면 되는데,
가면 쓰고, 내 여친의 아름다운 몸을 보여주고 싶어. 다른 나라 남자들이 내 여친 몸매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해.”
이렇게 여친에게 이야기를 하고는
여친의 눈을 보며 반응을 기다렸다.
여친은
안돼,
너무 부끄러워.
모르는 사람들이 내 알몸을 본다는것이
말이되?
나는 부끄러워서 안되겠어.
라고 대답했다.
ㅡㅡ 계속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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