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추억
kimmoo
5
526
2
0
3시간전
그냥 썰 보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필자는 남자고 중학교 1학년때 짝이였던 여자애 썰입니다.
남자 썰 주의해주세요...
당시에 수줍음이 많아 여자애들과 말을 잘 못했었는데, 그 친구는 성격도 굉장히 활발하고 먼저 다가와 이 얘기 저 얘기를 해주니 금방 친해졌습니다.
당시에 주 대화는 애니메이션 관련이였고 취향도 비슷해 얘기할때마다 즐거웠죠.
그러던 어느날부터 약간 야한 얘기들이 오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아직 성에 눈을 뜨기 전이여서 이해를 잘 못했지만 다 아는척 하면서 어물쩍 넘어가고는 했었죠.
그러다 여름방학 시작 전 이 썰의 이야기가 시작됐죠.
쉬는 시간에 갑자기 제 허벅지를 만지며 너도 자위를 해봤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친구와 친해진 다음부터 자주 저의 허벅지나 손, 가슴 등등 자주 터치했었고 내심 저도 좋아했습니다. 일부러 체육복 반바지를 많이 올려놓고 자는 척 하고있으면 그 친구가 깨워주면서 무릎부터 골반 가까이 터치하는걸 즐겼어요.
계속 저의 허벅지를 만지며 자위얘기를 하는 짝에게 어떻게 답하지 고민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말만 들었지 진짜로 해 본 경험이 없어 고민을 하다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사실 나는 야동도 자위도 막 보고 해본 경험이 없다고.
그러니까 깔깔 웃으며 남자애가 그런것도 안해봤다고 놀리더로고요. 그러면서 저에게 자기가 본 야동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가 입으로 해주면 느낌이 좋을거다. 남자도 유두로 느낀다. 자기는 살짝 괴롭히면서 하면 좋겠다 등등...
그러고는 자기가 당시 사용하던 메신저로 주소를 보내줄테니 한번 보면서 자위해보라고 했습니다. 남자인 저한테 남자의 자위 방법을 얘기하면서요. 손으로 계속 만지면 사정할거다. 영상에서 여자가 하는대로 따라해라 이런 저런 얘기를 신나서 했었죠.
당일 밤 약속대로 어떤 주소를 보내줬고 지금에서야 알게됐는데 펨돔플이더라고요. 하드한 정도는 아니였고 여자가 리드를 하면서 남자를 자극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야동을 제대로 처음 본 저에게는 엄청난 자극이였고 그 친구가 말해준 대로 자위를 하니 첫 사정도 하고 기분이 묘했죠. 자위가 끝난 후 아직 메신저를 안나간 그 친구에게 나 자위했고 기분이 엄청 좋았다고 신나서 막 얘기했죠. 당시 저도 그 친구도 살짝 제정신은 아니였던것 같네요.
그 친구는 내일 학교에서 일찍 만나 자세하게 후기 얘기해달라고 말했고 다음날 학교 교문이 열리자마자 등교를 했죠. 학교가는게 그렇게 기다려지긴 처음이였습니다.
교실에 도착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친구도 왔죠. 역시나 오자마자 자위한 얘기를 해달라 하더라고요. 저는 너가 보내준 영상 그대로 따라 했고 귀두 부분을 만질때 느낌이 너무 좋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만지니 금방 사정했다 등등 하나하나 자세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의 얘기에 신나서 모양 크기 등등 물어봤고 저도 막 신나서 하나하나 답해줬었죠. 길이는 두께는 이만큼이였고 모양은 이런 느낌이고 아주 자세하게 얘기했습니다. 제 신체의 일부를 설명해주는걸 재미있어하니 약간 흥분도 됐죠.
그러다 자기가 자위 방법을 알려줬으니 한번 하는걸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부끄러워서 좀 그렇다 얘기했지만, 그 친구가 살짝 무섭게 얘기하며 자기가 알려주지 않았냐고 불공평하다 막 쏘아 붙히니 얼떨결에 알겠다고 했죠.
저는 교실에서 바지를 내렸습니다. 속옷은 살짝 망설이고 있을때 그 친구가 확 내려버렸죠. 애초에 바지를 내릴때부터 뭔가 야시시한 느낌 때문에 발기하고 있었는데 속옷을 내리니 한번에 확 튀어나왔죠. 그 모습에 그 친구는 깔깔 웃었고 이제 자위를 시작하라며 팔짱끼고 영화를 감상하듯 앉아있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보는 앞에서 살짝 긴장해 떨면서 자위를 시작했죠. 동갑인 여자 아이 앞에서 너무 수치스러웠지만 그게 기분이 은근 좋았죠.
계속 제걸 흔들고있으니 너 정말 변태라면서 저를 놀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안쪽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싸기전에 얘기하라고 했죠.
그런 상황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싸겠다고 말했고 그 친구는 웃으면서 싸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사정 후 너 정말 변태라고 하면서 자위하라니까 진짜 할 줄 몰랐다, 남자의 성기를 처음 봤는데 신기하다 이런 저런 말을 하며 저를 계속 놀렸죠.
그리고는 사진 좀 찍어가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사진은 안된다했지만 자위도 보여줘놓고 그건 왜 안되냐며 휴대폰 카메라를 저에게 들이댔죠. 제가 뭘 가리기도 전에 막 찍기 시작해서 그냥 찍힌거 냅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계속 찍다 저에게 사물함쪽 가서 바지와 속옷을 발목까지 내리고 윗 옷들 다 올리고 서있으라고 명령하더라고요. 그 친구랑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이때 이후로 저에게 명령조로 말하기 시작한것 같아요.
저도 뭔가 지배당하는 느낌이 좋아 시킨대로 윗 옷을 다 올리고 하의는 발목까지 내리고 사물함 앞에 섰죠. 다시 발기가 됐고 그 친구는 저의 모습을 엄청 가까이에서도 찍고 교실 앞까지 가 멀리서도 찍었습니다. 여러 각도로 찍으면서 이제 자기가 말하는 대로 안하면 사진을 뿌리겠다. 둘이 있을때는 존댓말을 사용하고 주인님이라고 불러라. 시키는거 바로바로 해라 등등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거진 나체의 저는 윗옷을 계속 올려놓은채 존댓말로 대답했죠.
그 이후 허벅지에서 끝났던 터치는 제 성기까지 가게 됐습니다. 수업도중이던 쉬는시간이던 상관 없이 막 주물럭댔고 그 만짐은 야한 느낌일때도 있고 매우 과격할때도 있었습니다. 정말 끈임 없이 주물럭 거렸고 계속 싸기 직전까지 만지다 멈췄다를 반복 했죠. 부들부들 떠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 친구덕분에 펨돔 성향이 완벽하게 생겼죠...
| 이 썰의 시리즈 (총 1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6 | 현재글 중학교때 추억 (5) |
| 2 | 2025.11.12 | 중학교때 여자애랑... (25) |
| 3 | 2025.09.23 | 중학교때 같은반 여자애 속옷본썰 (20) |
| 4 | 2025.05.11 | 중학교때 개같은 노처녀 여교사 참교육 2 (49) |
| 5 | 2025.05.10 | 중학교때 개같은 노처녀 여교사 참교육 1 (4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OECD
팁토스타킹
작은행복님
작은하늘
빨간고추
금까마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