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3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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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대충 1,2편으로 수현이가 누구인지 어떻게 만났는지는 설명한 것 같고.
3편부터는 두서없이 그냥 기억나는 에피소드들을 적어볼까 함.
(수현이랑 만난 기간이 내가 제대하고 나서 거의 6년이라 그 기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음)
오늘 주제는 욕플임.
수현이랑 한 번 섹스를 트고 난 이후에는 정말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서 했었음.
대학생이라 돈이 없다보니 카페같은 데 가서 죽치고 있어야 했는데.
카페에 가면 꼭 구석진 자리로 갔음. 그래야 거기서 실컷 만질 수 있었기 때문임.
보통 긴 쇼파가 있는 카페로 갔고, 쇼파 안쪽에 수현이를 밀어넣은 뒤에 허리를 감싸 안는 느낌으로 등뒤로 손을 넣고
거기서 바지 허리라인 틈으로 손을 넣어서 엉덩이를 만지거나 했는데 엉덩이는 크지만 허리가 얇은 편이라 늘 허리 뒤 공간이 떠 있어서 손을 넣기가 좋았음.
보통 이러면 엉덩이 정도 만지고 말 거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에 나는 꽤 과감해서 그냥 쑥 더 손을 넣고 엉덩이를 들게해서 보지쪽을 만졌음.
수현이도 상당히 협조적이었는데 손을 넣어서 보지둔덕 근처만 가도 이미 번질번질하게 보짓물이 나와서 손을 환영하고 있었음.
그렇게 보지 만지다가 다시 손 올려서 상의 아래쪽으로 넣어서 젖도 만지고.
수현이 젖은 꽉찬 B 정도였는데 젖꼭지 발기가 잘되는 편이라 쫌만 만져줘도 빨딱 빨딱 잘 섰음.
아무튼 그렇게 카페에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눈치보며 실컷 여기 저기 만지다 보면 수현이도 부끄러운지 이럴거면 그냥 모텔로 가자 했고.
그럼 모텔가서 또 신나게 섹스를 했음.
당시 내 로망 중 하나가 욕플이었는데. 수현이가 욕플을 굉장히 잘 받아줬음.
그 때 자신감을 얻어서 이후에 만났던 모든 여자들이랑 다 욕플을 즐겼는데. 이걸 진짜 더 잘 받아준 애(같이 쌍욕하던 년)도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쓰기로 하고.
암튼 욕플도 처음이 어렵지 하다보면 익숙해짐.
처음에 욕플을 시작했던 상황이었는데. 욕플 로망있으면 참고하면 됨.
"나는 우리 성기를 정확한 표현으로 부르고 싶어." 라고 하니
"그게 뭔데?" 하길래. 수현이 보지와 내 자지를 번갈아 가르키며 "보지랑 자지"
라고 하니까 "그게 뭐야. ㅎㅎㅎ"하고 웃길래 그럼 앞으로 그렇게 부르겠다고 하고 섹스를 시작함.
그리고 한창 보지를 쑤시다가 수현이 귀에 대고 "자기야 자기 보지 존나 맛있어"라고 한마디 하니까
아앙 거리면서 물을 더 흘리기 시작했음. 이러면 욕플해도 되는 거임.
그래서 그 때부터는
"아 썅년 너무 좋아"
"오빠 나도 좋아"
"씨발년아 니 보지 누구꺼야"
"오빠꺼.."
"씨발년아 정확히 말해 수현이 보지 오빠꺼라고"
"수현이 보지 오빠꺼야"
"더 크게 해 이 씨발년아 보지 씹창내기전에"
"아흑 수현이 보지 오빠꺼야"
뭐 이렇게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다.
그러다 보지를 박은채로 손으로 클리 좀 비비면서
"이거 완전 개보지네"
"아 오빠 너무 좋아" 하고 호응해주길래.
"넌 앞으로 내 전용 개보지야. 니 보지 뭐라고?"
"아 수현이 보지 개보지야"
여기까지 성공했다.
사실 수현이 보지가 정말 좋았던 게 생긴 것도 거의 정석에 가깝게 예쁜 모양인데다 핑크였고.
털도 난 좀 수북하게 난 걸 좋아했는데 보지 구멍쪽까지 적당히 넓게 나있었다.
암튼 뭐 콘돔은 처음에 쓰라고 했지만 몇 번 해보니 서로 아파서 매일 쌩으로 쑤셨고.
대신 적절하게 잘 빼서 싼 덕에 임신까지는 안갔다.
처음에 욕플을 시작할 때만 해도 철저하게 섹스할 때만 욕플을 하고 평상시엔 다정하게 대해줬는데.
좀 익숙해진 뒤부터는 카페에서 보지 좀 만지다가도
"아 나 지금 니 개보지 쑤시고 싶어"하면 보짓물을 더 질질 싸곤 했다.
카톡보면 이미 결혼해서 애도 있고 남편도 있던데 남편새끼는 내가 길들인 이 욕플을 잘 쓰고 있으려나.
그 씨발년 욕먹으면 더 질질 싸는데..ㅎㅎ
늘 말하지만 이 내용들은 하나도 빠짐없는 다 실화다.
기억나는 대로 적다보니 좀 두서가 없지만.
담에는 수현이와 여기저기서 야외플한 내용을 써볼까 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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