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맛 25
릴리리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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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1:30
24편 이어서…
처음 방문한 그녀의 집..그리고 허용되지 않은 많지 않은 시간
그녀의 집에서 남의 와이프와…다른 여자의 남자를 집으로 불러 가지는 섹스는 그토록 배덕감과 흥분감, 그리고 로맨틱함을 모두 갖춘 상황이였다…
머리속은 분명 그 집에서 섹스가 불안한데…
이 여자와 한번만 하고 가기에는 너무나 상황이 아쉽고 아직 많이 남은 연휴를 버텨낼 자신이 없었다.
시계를 봐가며..그녀의 보지를 빨아댔다ㅋㅋㅋ
그녀도 나와 같은 느낌이라 생각이 들었다
가끔씩 폰을 보며 시간을 체크했고, 아이에게 카톡해서 위치 파악도 해가며…
두번째 절정을 느끼기 위해 우린 시작했다
“아..자기야..거기 그 부분 빨때 느낌 너무 좋아..햐..“나는
클리토리스를 혀에 힘을 주어 햝았대며 그녀가 느끼는걸 눈으로 봐가며 공략했다
두 손을 가슴으로 뻗어 주무르며..손가락으로는 유두를 부드렂게 만져가며 보지를 빨아대자..
“아..흑..제발…“ 그녀는 미친 쾌감에 어쩔줄 몰라했다
내 머리를 두 손으로 쓰다듬으며..
“내꺼라서 너무 좋아 니가…햐…아흑..와이프한테 절대 이렇게 해주지마..가만 안 둘거야..“
그녀는 이제 날 자기 소유로 받아들이며 질투심도 내비쳤다
내가 만났던 유부녀는 대부분 그랬다
첨엔 조심스렇게 시작됐지만…사랑을 나누면서 내 와이프에 대한 질투심, 시기심..그리고 내 사랑을 얻기위한 더 처절한 몸부림..난 이런걸 겪는 모습이 너무 스펙타클하고 짜릿하다
남의 여자를 맛보는거…남이 먹고 있는 라면을 한젓가락 한젓가락 뺏아 먹는맛을 아는 사람이라면…알거다
그게 얼마나 자극적이고 맛있는지…
난 그녀의 질문에 대꾸없이…69 자세로 바꿔서 자지를 들이 밀었다…
그녀는 아이스크림을 뺏길수 없다는 듯 상하로 깊게 빨아댔고..
나도 리듬에 맞춰 보빨을 이어갔다
“햐…너무 맛있어…니꺼..연휴 내내 내 입에서 니꺼 맛 날거 같아..“나는 이렇게 말했고..
그녀는 자지를 빨며 미소짓는게 보였다
그리고서는 그대로 내 얼굴에 앉는 자세를 취하고선
“맛보고 싶은만큼 실컷맛봐..니꺼니까..“
라고 말하며 보지로 내 입에 눌러 앉았다
숨이 막혔다…근데 너무 황홀한 느낌이였다
그녀의 힘을 살짝 들어올린뒤 나는 그녀의 애널을 이번엔 공략했다..
보지와 애널 사이를 먼저 햝았고…그녀가 방심한 사이 애널을 빨아댔다
“아! 거기는 더러워…!하지마..라며 일어설려는 그녀
나는 그녀의 다리를 꼭 잡고선 혀를 세워 그녀의 애널을 휴벼팠다
“아!!…그만 제발…기분 너무 이상해..“라며 울부짓는 그녀녀그녀는 황홀함을 느끼지만 수치스럽고 부끄러워 날 밀쳐낼려했다
난 그녀의 힘을 양 손으로 벌려서 그녀의 애널과 보지를 미친듯이 빨아대자..
“아…진짜..너 어쩜 좋아!!! 날 왜이렇게 미치게 만들어..“
라며 숨을 헐떡였고
나도 20분 정도 빨아대자 턱도 아프고해서 그녀의 옆에 가서 누웠다
그녀는 날 바라보며..내 뺨을 어루만지고는…
“나 버리지마…너가 나 이렇게 만들었으니..끝까지 책임져..다 버리고 나한테 오란말 아냐…각자 가정은 지키되…
니 와이프보다 날 더 사랑해줘..그거면 돼…나도 그럴께..“
너무 사랑스러웠다..
나는 그녀 위에 올라타서 가랭이를 벌리고선 자지를 깊숙히 넣으며..
“널 알게된건 행운이야…그리고 난 널 가장 사랑해..그 어떤 여자보다..“라며 말하자…
그녀는 날 바라보며 살짝 미소지으며 눈물을 또르륵 흘렸다
참 감성적인 여자다…
나와 그녀는 얼마남지 않은 헤어짐을 앞두고 껴안고 미칠듯이 박아댔고…
나는 그녀의 자궁 깊숙히…두번째 정액을 토해냈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너무 사랑해…“라고 말하며 키스를 했다
너무 달콤한 그녀의 혀…
나는 부드럽게 그녀의 혀를 빨아주었고…
그녀는 이제 일어나자..라며 자지를 보지에서 빼자..
청소펠라로 자지를 빨면서 날 올려보며..
“맛있어…니꺼..“라며 미소지으며 2-3분간 빨아댔다
헤어지기 싫은 날이였다 너무나…
하지만 우린 다시 각자 가정에 집중해야하기 위해 그 여운을 남긴체…작별 키스를 하고 그 집에서 조심히..몰래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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