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17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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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22:23
엄마랑 근친중인 SSUL 글쓴이임
설 되서 할아버지 할머니네 왔는데 그때 일 글 올린거 생각나고 해서
근황보고차 글 올림. 아기는 무럭무럭 잘 크고있음.
잘살라고 격려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고마웠음.
사진은 나랑 섹스하시고 난 뒤 옷입으실때
잘 살게
썰게에 올렸는데 왜 자게로 가졌지? 잘못올린건 아닌거 같은데. 썰이 없어서 그런가.
- 썰 추가 -
이번 설에 할아버지 할머니네 갔는데 작년 추석때랑은 다르게 엄마 배 확실히 불러서 가니까 다들 좋아해주심
설 전날에 점심먹고 엄마 소화안된다고 주변 산책좀 한다고 하면서 같이 나와서 모텔가서 섹스 2번한다음에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장보고 온다고 하고 1번 더함 ㅋㅋ. 총 3번하고 나와서 주전부리 사가지고 집에 들어가니까
임신하면 원래 소화 잘 안된다 이러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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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7 Comments
아 맞다!
6편 마지막에 "내가 언제 또 섹스해보겠냐 이런 생각에 결국 다시 안방으로 향했다" 하고 끝내셨는데, 그 이후 이야기들이 7편 댓글 이벤트가 나오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묻혀 버렸습니다.
그 후 엄마가 중간에 깨셨고 본인 실수도 있다 하신 건 첫회에 이야기 해주시긴 했지만, 그 첫관계 후 대딸을 거쳐 다시 섹스하기 까지의 과정이 전혀 나오지 않아 팬의 입장에서 너무 궁금하고 아쉽기만 했습니다.(사실 엄마가 다시 마음을 열고 몸을 허락해 주시기까지가 제일 어렵고 관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해서, 오늘 이렇게 잠시 들르신 김에 그 부분을 좀더 이야기해 주실 수 없는지 여쭤봅니다!
아기도 어머님도 글쓴님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6편 마지막에 "내가 언제 또 섹스해보겠냐 이런 생각에 결국 다시 안방으로 향했다" 하고 끝내셨는데, 그 이후 이야기들이 7편 댓글 이벤트가 나오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묻혀 버렸습니다.
그 후 엄마가 중간에 깨셨고 본인 실수도 있다 하신 건 첫회에 이야기 해주시긴 했지만, 그 첫관계 후 대딸을 거쳐 다시 섹스하기 까지의 과정이 전혀 나오지 않아 팬의 입장에서 너무 궁금하고 아쉽기만 했습니다.(사실 엄마가 다시 마음을 열고 몸을 허락해 주시기까지가 제일 어렵고 관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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