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3)
수수쑥
9
591
5
4시간전
아저씨 오기 전에 아들이 먼저 도착함.
아줌마가 다른 음식 준비하는 동안
아들 방에서 약속한대로 사진 전달함.
물론 지 엄마인 거 알아보지 못하게
주변 블러처리한 거였지만
이 사진으로 아들이 딸잡을 걸 상상하니
살짝 흥분됨.
이게 바로 배덕감인듯. 쾌감 쩔음.
"이거 진짜 부모님한테 들키면 안된다."
연신 중딩놈에게 당부함.
중딩놈은 건성으로 알겠다고 하면서
사진을 확대해서 보기 시작함.
아줌마의 검고 축 늘어진 소음순과 무성하게 자란 보짓털.
내가 박아대느라 발갛게 부은 살결들이
야하게 확대됨.
좀전까지 박았던 보지인데도
다시 발기가 되려고 함.
그때 아저씨가 집에 돌아옴.
중딩놈은 얼른 핸드폰을 끄고 마중나감.
나도 뻘쭘하게 서서 아저씨한테 인사함.
아저씨도 뻘쭘하게 나에게 인사함.
아저씨가 간단하게 씻고 나오는 동안
식탁에 한상 가득 맛난게 차려짐.
물론 맛난 아줌마도 같이 앉음.
4명이 한식탁에 모여 앉음.
가만 보니
우리 남자 3명은 아줌마 보지로 엮인 인연임.
나 혼자만 불순한 생각을 하면서
아줌마 쳐다봄.
오늘따라 이뻐보임.
얼굴에 색기가 가득함.
오늘은 아저씨한테 따먹히겠지? 하는 상상을 덧붙임.
살짝 질투남.
식사 자리가 다소 어색했음.
그러다가 아저씨가 아껴둔 양주라면서
양주를 까서 따라줌.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면서
중딩놈한테도 반잔 따라줌.
다 같이 건배하고 원샷함.
중딩놈이 켁켁 거리면서 괴로워하자
다같이 한바탕 웃어버림.
이제 식사자리가 좀 더 편안해졌음.
나도 술 오른 김에
아저씨한테 형님, 형님 거림.
아저씨랑 나랑은 구멍동서이니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맞음.
아저씨는 내가 형님 거리자 좋아함.
젊어진 것 같다고.ㅎ
나는 구멍동서라서 그런건데.
아줌마도 기분이 좋은지
슬쩍슬쩍 마주편에 앉은 내 다리를
발가락으로 살살 건드림.
나도 발가락으로 살살 아줌마 종아리 훑으면서
눈빛 교환함.
벌써부터 내일이 기대됨.
양주 한병이 다 비워지자
아저씨도 취했는지 살짝 몸이 앞뒤로 흔들거림.
중딩놈도 아까 먹은 반잔에 취해서
쇼파에 가 누워버림.
술이 술을 부른다고
아저씨는 냉장고에서 소주도 꺼내옴.
소주가 다 비워지자 아저씨는 졸음을 못참고
안방으로 휙 들어가 버림.
그리고 코고는 소리 남.
아저씨도 아들도 잠든게 확인되자
아줌마가 내 옆자리로 옮겨와 몸을 밀착함.
손을 뻗어서 반바지 안에 넣더니
이미 발기한 자지에 안타까운 한숨을 내쉼.
나도 치마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아줌마 팬티 위로 보지를 손가락으로 문지름.
서로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지면서
안방과 쇼파 쪽을 번갈아 쳐다봄.
내가 아줌마한테 귓속말로
"아까 두번 쌌는데, 또 섰어요."
아줌마가 나한테 귓속말로
"남편이 옆에 있을 때부터 나 젖었어."
서로 안타까운 마음만 토로하면서
만지고 있었음.
아들과 남편이 한공간에 있으니
더 흥분이 됐음.
한동안 만지작거리다가
더 흥분하면 아들 옆에서 아줌마 따먹을 거 같은 욕망이 일까봐
입맛 다시는 아줌마를 뒤로하고 얼른 옥탑으로 올라옴.
|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9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5) (10) |
| 2 | 2026.02.19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4) (9) |
| 3 | 2026.02.19 | 현재글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3) (9) |
| 4 | 2026.02.15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2) (48) |
| 5 | 2026.02.15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1) (4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KCASINO
아니기리
청다리
나이젤
Blazing
꿍따리19
밖으로나가버렷
어머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