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5)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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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중딩놈에게 엄마 보지 사진을 전달하기 시작하면서
중딩 아들놈의 집중력이 좋아짐.
덕분에 과외도 순조롭게 진행됨.
그만큼 아줌마와의 섹스도 순조로웠음.
내가 아줌마 보빨하거나
박고 나서
자주 사진을 찍어대니
아줌마가 왜 사진 찍냐고 물어봄.
아줌마 아들한테 주기 위해서 사진 찍는거라고는
차마 말할 수 없어서
아줌마 보지를 아저씨가 사용할 때
자위하려고 찍는거라고 거짓말 침.
"그럼, 아껴뒀다가 나 2배로 해주면 되잖아."
아줌마가 암캐년임.
섹스를 정말 좋아함.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모름.
아줌마랑 하지 못하면 하루종일 발기되서
아프다고 거짓말 침.
그리고 아줌마 보지가 너무 야해서
간직하고 싶다고 칭찬함.
아줌마도 내 칭찬이 좋은지 검은색 보지가 수줍게 붉어짐.
그러면서 내가 사진 잘 찍을 수 있게
손으로 보지를 벌려주거나
비키니 라인 따라 털도 미리 깍기도 했음.
내 핸드폰에 아줌마 보지 사진이 늘어날수록
중딩놈의 성적도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기 시작함.
동기 부여가 너무 확실했나봄.
중간 기말 시험 외에도 수시로 시험을 보던 때라서
성적이 오르는 걸 매번 확인할 수 잇었음.
그럴 때면 아저씨는 꼭 나를 불러 같이 식사를 하자고 햇음.
이제는 술 안취해도 형님이라고 부름.
구멍동서이니 상관없는 호칭이긴함.
근데 그 식사 자리가 묘한 흥분감을 줬음.
아줌마 보지를 더 농밀하게 즐기는
3명의 남자가 함께 자리한 만큼
나는 최대한 야한 상상을 하면서 식사에 임했음.
중딩놈은 식사 끝나자마자
지 방으로 들어가서 새로 받은 엄마 보지 사진으로 딸을 치기 때문에
식사 자리에는 늘 나랑 아저씨랑 아줌마만 남음.
아저씨가 취한게 느껴지면
나는 티 안나게 발을 뻗어서
아줌마 가랑이 사이를 발가락으로 간지럽혔음.
그럼 아줌마는 얼굴을 붉히면서
다리를 더 벌려주기도 했음.
식사 자리가 자주 열릴 수록
아줌마도 더 대범해지는게 느껴졌음.
술취한 아저씨 옆에서
목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가슴골을 일부러 보이게 허리를 숙임.
아니면 아저씨 뒤에 서서 가슴 한쪽을 내놓고 혀를 날름거림.
아저씨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러니 더 야했음.
나는 같은 말을 반복하는 아저씨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줌마의 도발을 흐뭇하게 감상하곤 했음.
다음날 되면 어제 아저씨 옆에서 도발하던 아줌마는 간데없고
수줍게 보짓물 흘리는 암캐 한마리가
엉덩이를 내밀면서 보지를 벌렁거렸음.
나는 자지를 보지에 깊게 찔러 넣은채로
엉덩이를 연신 때려대면서
"남편 옆에서 보짓물 흘리는 걸레년"
"남편 자지에 만족 못하는 암캐 보지"
조금 하대하는 말로 아줌마를 흥분시켰음.
아줌마는 자지가 박혀 있을 때는
내 컨셉에 맞게
"여보, 과외쌤이 나한테도 섹스 과외해주고 있어요. 미안해요. 여보"
같은 말로 호응하곤 했음.
이때가 돈받으며 섹스하던
호시절 이었음.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어느날 일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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