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4
키너어딘자
16
540
12
5시간전
.
사실 섹파가되고난 이후가 클라이맥스찍으러가는거지.. 실화라서
조건에서 연인까지는 엄청난 상황이라던가 그런거없이 물흐르듯 흘러간 사이여서 지루할수도있어요 ㅎㅎㅎㅎ
첫날 새벽만나서 입으로한발 다시만나서 ㅂㅈ에한발 그다음날 동거제의까지
이게 전부 하룻밤사이에일어난 일이고요..
이제이름을 하나정해야할거같아서
예슬이랑 성규라고 할게요
저는 일단 답장을했어요
알겠다 하나도안물을테니 어떻게할까?!
답장을했습니다
사실 전여친이랑 동거하던집이라
쓰리룸이라 집이많이넓음편이라 같이사는건 아무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그저 머릿속에는
아싸 그럼 ㅅㅂ 꽁떡? 딱이런생각이었던거같네여
그녀가 쪽지로 불러준 주소를찍고 갔습니다
이번엔 전에만나던곳이아닌 정말 빌라였고
3층으로가서 그녀를 다시만났습니다
예슬!!! 무슨일인데~~~~
예슬이는 짐정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오빠 오빠 이것 좀 도와주라 ..짐정리를 다도와주고 카페에가서 커피한잔마시면서 본 예슬이는
어제랑은 다르게 꽤 초췌했고 화장하나 없는 얼굴이었고 그럼에도 어려서그런지 피부도하얗고 너무너무 맑아보이고 예뻤습니다 ㅎㅎ
별말없이 커피마시고 그대로 헤어졌어요
오빠 내일 데릴러와야해 정리 다해놓을게!
바로다음날 만난지 이틀만에 우리는 속전속결로
동거까지하게됩니다
우와~~~오빠 혼자사는데 집이 왜이렇게넓어
최곤데? ㅎㅎㅎㅎ넘좋다 내가 요리랑 집안일은 다해줄게!!! 걱정마라며 베시시웃는 모습에 또...
홀라당넘어가서 에라모르겠다 하고 키스박고
침대로 끌고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돈안내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가졌죠^^바로 이거지~
처음 생각은그랬어요 꽁섹 창녀 ㅅㅂ 즐기다말면그만이라며 그렇게 집에서 각자 출근하고 퇴근하고 섹스하고 그런평범한 일상을 보냈고 그렇게 한달정도 시간이흘렀습니다
진짜 첫달은 31일중에 26일인가 섹스한걸로
기억하는데 그당시 기억하는이유는 매일같이해대니까 서로 연속으로 몇일이나하나 보자면서 일수를 세어봐서 기억합니다
당시에출근하면 같이일하는직원들이
헤어져서 헬쓱해졌냐며 얼굴살 다날라간다고
많이힘드냐며..물어봤거든요
헤어져서힘든게아니고.. 정기를 다빨려서 그런거다^^...하고 속으로생각하며 웃어넘겼죠
관계를하고나면 ㅋㅋㅋ기분탓인지몰라도
예슬이는 정말 피부가 하얗고 맑아졌어요
하기전보다 하고나면 미친듯이 얼굴에광이나고 예뻐보였죠
한달이 딱되었을무렵 작은사건하나가 터지는데
전 여친이 썸남이랑 차타고 여행가면서
차타고 멀리가니 내 생각난다며 옷을 사온거에요
전여친은 우리집 문고리에 사온 옷을 걸어두러 올라왔다가 뒤돌아서 내려가는길이었고
ㅇㅖ슬이는 내가 퇴근하기전에 장좀봐서 요리를해놓겠다며 장을봐서 돌아오는길
계단에서 전여친과 마주친겁니다..
그리고 두명에게 오는 카톡
"얼마나됐다고 고새 여자생긴거? 만나서얘기좀하자
나는 니생각해서 옷사왔는데 "
"오빠 집앞에서 누구만났는데 전여친분이신거같아"
사실 마음이 아주없던건아니고
전여친이랑 헤어진건 큰 사건도없었고
너무 자주싸워서 헤어졌던 사이라
엄청나쁘게 헤우진건어니었거든요
우선 퇴근하고 집에가니 예슬이가
"오빠 그냥 만나고와 뭐 정리를하던 다시만나던
그건 오빠가 정할일이고 일단 기다릴게
연락해서 만나봐"
일단 내입장에서서 차분하게 이상황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예쁘고 고마웠습니다
알겠다고하고 전여친에게 연락하고 편의점앞에서
맥주한캔 사서 얘기를했어요
우리가 바람을펴서헤어졌냐뭐했냐
우리만난 기간에비해 새 여자생기는게 너무빠르지않냐며 따져들면서 다시한번생각해보라고 나를 설득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집에 예슬이가 있어서 넘어가지않았죠
미안하다며 이미끝난거 다시사귀어도 똑같은이유로 헤어질게 뻔하다며 일어서서
집으로 걸어가는길 참많이울었습니다
집에도착하자마자 또 울었고 예슬이가 안아줬고
예슬이품에서 한 20분을펑펑울었던걸로기억하네요
그리고 하는 첫마디가
오빠 그냥 우리 사귈까? 같이살아보니
이것도 나쁘지않은거같아
예그렇게 그날 전여친덕분에 새여친이생겼습니다
같이살며 매번 집에서 밥도먹고섹스도하고 지냈지만 밖에서 데이트는 절대한적없던우리가
사귀기로하고서는 달라지기시작했습니다
밖에서 데이트도하고 색다른곳에서 하자며
모텔대실도하고 야외섹스도하고...
정말 변태처럼 이때 딱느꼈습니다
사랑은 섹스다
진짜 미친듯해댔습니다..
도통 입으로는 잘 사정못하는 저였는데
항상 예슬이가 입에넣으면 정말 자지를 말캉하게 휘감는 그 펠라실력이 최고였습니다
마음먹고 입으로 빨면 5분을 못버텼으니까요
당시에 저랑같이살면서 예슬이는 알바를 했는데
어느날 그러더라구요 오빠 진짜 진짜 그냥딱
오빠랑 했을때처럼 마음주고 섹스하고 그런거말고 입으로만빼주고 그러면안되겠냐고
예.. 알바가 힘들었는지 다른좆빨아서 돈벌겠다고
저에게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구요
뭐 근데 예슬이에게 좋은감정도있고 연인이 되었지만 항상마음속엔 창녀 걸레년 입팔아서 돈 버는년이라는 생각이 들어앉아있던때라
별생각없이 오케이을 했습니다
사실 맞죠 뭐빠지게일해봐야
시급 8처넌9처넌인데
좆 20분빨아주고 5만원에서 7만원을버는데
그렇게 예슬이의 이중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7 (10) |
| 2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6 (7) |
| 3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4 (12) |
| 4 | 2026.02.24 | 현재글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4 (16) |
| 5 | 2026.02.24 |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3 (1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AVEN CASINO
1시간전

깜상123
고지원입니다
몽키3
토찌
aksghk
whatthefuck
사부님
꿍따리19
야설조아나도조아
나이젤
계명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