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3
이후엔
13
414
7
03.04 23:02
최근엔 이렇게 긴 글을 써 본 일이 없었고 폰으로 쓰고
처음 쓴 썰이라 글자수 조절에 실패 했습니다.
최대한 맞춰 봅니다.
보통은 당일이나 이틀안에 만나는데 3일째다.
오늘은 반드시 만나야겠다고 생각하며 피씨방으로 갔다.
톡을 켜고 인사 몇 나눈후 게임을 하며 그녀가 접속하길 기달렸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담배(당시 흡연가능) 피우고 있으니 그녀가 접속을 했다.
"기다렸어요"
"볼 일 좀 봤어요"
"저녁에 뭐하세요?"
"집에 있을거에요. 왜그러세요."
"오늘 보게요."
"저녁에 아저씨 늦으면 봐요."
"무서운데..."
"괜찮아요 011 000 0000 전화 주세요"
"알겠어요."
만나기로 했으니 나가야 된다며 톡을 끊고 게임에 열중했다.
겨울이라 해가 짧은데 해가져도 연락이 없어서 올라온 성욕을 누구랑 풀지하고 섭외하는 중에 폰이 울렸다.
시간을 보니 8시가 다 됐다.
"아저씨가 퇴근후 샤워하고 환복하고 술마시러 나가서 연락이 늦었어요."
"제가 태우러 갈까요 20분정도 소요됩니다."
"만나면 뭐하실거에요?"
"일단 만나서 얘기해요. 늦었어요."
전화를 끊고 부리나케 밟아 갔다.
약속 장소인 아파트 담벼락에 옅은 파랑(하늘색)의 롱패딩을 입은 한 여자가 서 있다.
롱패딩이라 몸매는 가늠이 안되는데 웃으며 차에 타는 얼굴은 합격이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진다.
"춥죠"
"잠시 서 있어서 괜찮아요"
차를 출발하고 웃으며 처다보니, 웃으며 쑥스러워한다.
"보고 싶었어요"
"ㅎㅎㅎ" "어디 가실거에요?"
보통은 바로 모텔 가자고 하는데, "사람없는 곳으로 가요."
왜이런 말이 나왔는지 지금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저런 의논하다가 DVD방에 갔다.
어릴때에도 가지 않았는데 DVD방이라니 ㅡㅡ
번화가 DVD방 앞에 주차를 하고 누가 알아볼까 싶어 후다닥 DVD방으로 올라갔다.
카운터 아가씨가 안면이 없는데, 나를 훑는 느낌이 났다.
뭐지 아는 여잔가? 하며 룸에 들어가 문에 난 창에 외투를 벗어 걸어 내부가 보이지 않게 막았다.
DVD는 보는둥 마는둥하며 노가리를 까다가 더운데 외투를 벗으라고 했다.
일어서서 패딩을 벗는데 가슴이 구라가 아니었다.
셔츠를 꽉채운 가슴에서 탄력이 느껴졌다.
청바지를 입었는데 골반이 큼지막한게 완전 먹음직스럽다.
"와 ~ 몸매 좋네요. 빵빵하네요."
소리내 웃지않고 부끄러워 한다.
또다시 잡담을 하며 음료수를 마셨다.
그리곤 안기라는 듯 왼팔을 올려 어깨를 깜쌌다.
얘기중에 손끝에 왼쪽 가슴을 살짝 스치니 움찔한다.
"잠시 만져 볼게요."
"네?"
왼손으로 스치던 가슴을 오른손으로 살짝 감싸 쥐었다.
주물럭 거리는 것보다 옷위로 이렇게 감싸 쥐는 느낌을 더 돟아한다.
"와 가슴이 딴딴하네요. 좋다"
"....."
1분여를 쓰다듬다 단추를 풀었다.
갑자기 단추를 푸니까 깜짝 놀래며 두손으로 잡으며 막는다.
"괜찮아요. 가슴 이쁜데 한번봐요"
"...." 손을 놓는다.
단추를 다 풀고 브래지어를 다 보니 분홍색에 무늬가 많다.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만지다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으니 어깨를 잔뜩 움츠린다.
어차피 마음 먹고 나왔으니, 시간 끌 필요가 없다.
애가 둘이라 그런지 젖꼭지가 크다.
그런데 가슴이 단단하고 속살이 많다.
어지간한 아가씨들도 다 이길 정도의 가슴이다.
오른손으로 양쪽 가슴을 주무르며 키스를 하니, 내 혀를 미친듯이 빨아 들인다.
존나 꼴렸구나 싶다.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빳빳해진 조슬 꺼내니 깜짝 놀랜다.
왼손을 잡아 내 조슬 쥐어 쥐니, 처음 본다며 눈이 커졌다.
이내 손을 아래위로 움직이며 가까이 가 구경한다.
내가 왼손으로 뒤통수를 누르며 "빨아 줘"라고 했다.
살짝 버티는 듯 하더니 "잠깐만~" 하길래
"뭐야 갑자기" 싶었는데, 빽에서 물티슈를 꺼내 조슬 닦았다.ㅋㅋㅋㅋㅋㅋㅋ 이 미친 얼마나 작정을 하고 온거야 싶었다.
조시 입에 들어가자마자 부쁩부쁩, 추압추압 테크닉이 예술이다.
지금까지도 이 여자가 사까치는 1번이다.
가슴을 만지다 삽입이 뗑겨서 윗옷을 벗기고 일으켜 세우니 양손으로 가슴을 와칸다포에버 처럼 가린다.
손을 잡아 내리니 윗가슴이 있네? 엥?
애가 둘인데 윗가슴이 있다고? 나도 모르게 반말이 나왔다.
"와 너 가슴 존나 이쁘네" 하고 말이 나왔다 ㅡㅡ
웃으며 안으려 하길래 다시 밀어 세워 청바지 단추를 풀고 내렸다.
약간의 저항은 있지만 그정도는 기본적인 저항이라 내가 내렸다. 팬티도 셋트라 분홍에 무늬가 많다.
쇼파 끝으로 앉아 허리를 잡아 당겨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역시 단단한 느낌이 좋다.
그렇게 쇼파에 기대어 오랄을 시켰다.
한참을 빨아도 침하나 흘리는거 없이 깨끗하게 빠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잘 빤다고 칭찬을 하니 웃으면서 더 열심히 한다.
머리를 쓰다 듬으며 오른손으로 가슴을 만지니 완전 천국이 따로 없었다.
눈치없는 DVD가 이미 반을 넘게 돌고 있어서 얼굴을 잡아 들어 오랄을 중지 시키고 키스를 하며 일으켜 세웠다.
그리곤 팬티 위로 보지위로 손으로 사악 훑어주고 팬티를 내렸지만 의례 내 손을 잡길래 놓으라고 하니 바로 놨다.
음모가 많지 않고 적당한게 보기에 괜찮았다.
팬트를 쇼파 위에 놓고 알몸을 보니 아~ 존나 먹음직 스러운거야.
"와 몸매 죽여준다" 며 칭찬해줬다.
가장 비슷한 체형의 일본AV 배우가 미소노 와카다.
오른손으로 보지를 감쌌다가 젅체를 애무하다가 중지를 넣으니 "아아~~" 하며 짧게 신음했다.
손으로 지스팟을 긁어주다 쇼파에 눕히고 삽입을 하니,
"허억"하며 숨을 멈춘다.
방 밖으로 소리가 나갈까 싶어 왼손으로 입을 막으려니 엄지 손가락을 빨아주네?
"아ㅅㅂ 뭐야 존나 잘하잖아." 생각이 들어 한참을 박다가 마무리 하려고 뒤로 돌리니 엉덩이가 큼지막한게 "와 존나 박음직" 한거야. 이건 뭐 앞뒤로 육덕이었지.
엉덩이가 크고 두꺼우니 "쩍 ~ 쩍 ~ 쩍 ~ " 떡치는 소리가 너무 나는거야. 뒤치기로 입도 막아야지, 살살 쳐야지. 아 ㅅㅂ 너무 바쁘고 불편했다. 30여분을 그렇게 박다가 질싸로 끝내니 남은 정액을 오랄로 빨아주더니 물티슈로 닦아 주었다.
미미가 옷 입을 동안 "와 너 진짜 잘빠네. 대단하다. 조아쓰." 하니까 자기는 오랄을 좋아하는데, 남편이 싫어 해 기회가 잘 없다고 했다.
그런데 어디서 이런 기술을 배워냐니까 결혼전에 두명 사겼는데 그때 배웠다더라. 그 두명이 어찌나 고맙던지.
옷 입고 담패 하나 피우고 정리하고 나와 다시 만나기로 하며아파트 담벼락 옆에 내려줬다.
이렇게 시작해 몇년을 섹파로 지내게 된다.
생각나는대로 썼으니 적당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이클럽 덕에 대전, 구미, 전주, 부산, 진주, 사천, 울산, 마산, 김해 진짜 많이하고 다녔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04 | 현재글 4살 연상 섹파 이야기 3 (13) |
| 2 | 2026.03.04 | 4살 연상 섹파 이야기 2 (19) |
| 3 | 2026.03.04 | 4살 연상 섹파 이야기 1 (22) |
| 4 | 2018.07.22 | 4살 연상 섹파누나와 개꼴렸던 썰 (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MIU CASINO
1시간전
Assa21
탑리
malrang
aa33
타잔a
팁토스타킹
꿍따리19
미르1004
꾼이야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