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4
이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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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DVD방 이후 타 도시로 여자 만나러 가지 않거나, 심심하면 만나서 대실을 하게 됐습니다.
몇년 만나다 보니 섹파의 지인 언니가 절 보고 싶다고 해 언니 집에도 낮에 놀러갔었습니다.
떼10인가? 싶었는데 나이가 40대 후반이었는데 나이 들어보여 그생각이 쏙 들어가더군요.
나와서 모텔로 가는 중에 그 언니는 결혼한지 20년인데 남편이 오로지 남성 상위의 정상위로만 한다더군요.
저는 어떻게 그럴수 있지 싶어 "야, 그게 말이되나. 욕창 생기겠다." 했더니, "그런 사람 의외로 많아" 하더군요.
그땐 그 말이 진짜 이해가 안 됐습니다.
근데 생각 해보니 제가 이런저런 섹스를 해 많이 해 봤는데
저 역시 전자기기나, 각종 기구류 같은 현대화 된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품이 들어가는 섹스만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원하는 섹스가 있냐고 하니 우물쭈물 하더니 카섹스를 원하더라구요.
아 카섹스는 어릴때 많이하고 씻기 불편하고 제가 덩치가 커 불편해서 지양하는데 어쩔수 없이 하기로 합니다.
미미의 집에서 가깝지만 눈에 띄지 않는 모텔에 입실 해 낮거리를 했습니다.
샤워하며 "너 그 언니한테 나 성상납 시키려한거 아냐?" 하니,
"아냐. 무슨 소리하는거야. 내껀데" 하더라구요.
"그 언니가 나도 한번하자고 하면 어쩔건데?"
"무슨 소리야. 말도 안돼. 그런 언니 아냐."
"그건 알수없지. 그럼 내가 하자고 해 볼까?"
"미쳤나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
"어떻게 생각하긴 서서 생각하지ㅋㅋ" 하고 장난치고 넘기며,
이때부터 2:1을 추진해야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침대에 누워 왼팔로 목을 두르고 키스를 하며 두툼하고 모양이 잘 잡힌 가슴을 쓰다듬다 주물탕을 놓습니다.
오랄의 여왕답게 키스도 정말 현란 합니다.
침하나 묻히지 않고 혓바닥이 내 입속에서 움직이는데 와 어디 내 놓고 자랑하고 싶은 정도입니다.
그러다 제가 잠수를 탑니다. 많지 않은 털이 약간 정리 된 느낌이라 "제모했나" 고 물으니, "ㅎㅎ 조금. 어려워서 못하겠더라"
귀여워서 웃음이 났습니다.
그러다 오랄을 시켰는데 역시 잘 빱니다.
냅다 빨기만 하는게 아니라 빨면서 혓바닥을 움직여 자극을 주는데 이걸 동시에 하는 여자는 그렇게 개처럼 여기저기 붙어 먹고 다녀도 아직도 못 만났네요.
그러다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살짝 쳐 손짓을 하니 자연스럽에 먹음직스런 엉덩이를 내 얼굴위로 얹습니다.
물도 적당해 넘치지 않고 후장도 깨끗합니다.
순간 '후장은 어떻게 따지' 하는 걱정이 생깁니다.
그렇게 69자세로 서로 빨다가 오른쪽 다리를 들어 뒤통수를 초크 걸듯이 지긋이 눌러 내 조시 전부 들어가게 합니다.
조금 지나니 "크~읍, 큽" 숨을 멈추며 오른손으로 내 초크건 오른쪽 다리를 테그칩니다.
초크를 풀어주니 입을 떼더니 "푸아~" '하며 크게 숨을 들이 쉬며 눈을 야리며 뒤로 돌아 봅니다.
"아, 미안 장난이야. 안할게." 웃으며 얼굴 앞에 있는 엉덩이를 토닥이며 사과하니 다시 빨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개가 똥을 끊겠습니까. 제가 다시 초크를 겁니다ㅋㅋㅋ
이번에는 좀 더 참더니 "큽 ~ 큽" 거립니다.
살짝 풀어주니 이젠 처다보지 않고 다시 빨기 시작합니다.
서로 먹을듯이 한참을 빨다가 마무리 초크를 걸어 줍니다.
마무리라 테그를 쳐도 좀 더 버티다가 테그가 다급해 질때 풀어 줬습니다. 차후 루틴처럼 됐네요.
눈이 약간 충혈 된게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사과의 의미로 부드럽게 키스를 하며 보지를 손으로 덮어 쓰다듬으며 중지와 약지를 넣어 지스팟을 자극하자 다리가 쫘악 벌어집니다.
살짝살짝 움직이다 속도를 높이니 양손으로 내 목을 감싸 잡아 당기는데 힘이 상당합니다.
최대한 버티면서 속도를 올리니 엉덩이를 작게 덜썩이다 갑자기 양손을 풀고 벌떡 일어나더니 화장실로 다녀 갔습니다.
잠시후 샤워기 물소리가 나고 침대로 오더니 다행이라며 안도하는 듯 "오줌 쌀뻔했다" 고 합니다.
나는 "괜찮다" 며 다음엔 잡아야겠구나 생각하고 바로 위로 올리니, 한쪽 무릎을 꿇고 내 조슬 잡아 삽입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섹스할때 이 장면을 저는 좋아 합니다.
위에서 쩍~ 쩍 ~ 쩍 ~ 떡을 치는데 엉덩이가 크고 푸짐하니 마찰면이 넓어 쎅감이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퍼질고 앉아 앞뒤로 비비는거 보단 아래위로 치는걸 선호합니다^^
한참을 위에서 굴리다 지치길래 제가 위로가 정상위로 박아 줍니다 존나게 박으니 양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며 고개를 들어 박히고 있는 보지를 보며 "스 ~ 하 ~~ 스 ~ 하 ~~" 신음을 합니다. 이런 소리가 진짜 쎅소리라 생각하기에 흐뭇합니다.
한참을 박아대니 내 손을 잡아 가슴을 쥐어 주길래 두툼한 가슴을 만지며 박다가 사정을 합니다.
담배 한개피 하며 잠시 쉬며 "한대 필래?" 하니 어쩐일로 끊었던 담배를 하나 피웁니다.
어쩐일로 피냐니, 웃으며 뗑긴다고 하더군요.
담배를 끄고 화장실에서 보지를 씻고 다시와 조슬 잡고 빨아 세웁니다.
조시 빳빳해지자 입을 떼더니, "작은게 세워지며 입안이 꽉차는 느낌이 참 좋다" 고 하더니 다시 오랄을 여왕이 됩니다.
그렇게 빨리다 조시 힘들어 할때 일어나 뒤치기로 처음부터 최대한 쎄게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고개를 들며 허리가 뒤로 휘길래 왼손을 엉덩이에서 떼 긴머리를 휘감아 잡아 당기며 강강강으로 박아 답니다.
"허 ~ 허 ~ 허 ~ 허 으어 ~"를 반복하다 제가 사정하며 머리칼을 놔주니 팔꿈치를 플랭크 자세로 매트리스에 붙이고 등을 둥그렇게 말고 조시 작아져 빠질때까지 큰 숨을 고르는 뒷모습을 보고 있으니, 내가 잘한거 같아 또 한번 흐뭇 합니다.
조시 빠지고 같이 샤워 후 장보러 간다기에 롯데마트에 내려 주고 귀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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