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11
jil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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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엄마는 금방이라도 툭 건들면 눈물샘이 터질 것만 같은 표정으로 내 얼굴을 봤어.
하지만 나는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젖은 상태라서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였고….. 이성적으로는 ㅈ됐다며 당장 엄마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고 싹싹 빌며 핑계를 대야 정상이겠지만 내 허리는 엄마와 눈을 마주쳤음에도 엄마를 있는 힘껏 찍어누르며 내 안에 정액을 토해내라고 쉴틈이 없더라..
그렇게 울먹이는 엄마와 눈이 마주친 채 몇 번을 피스톤운동 했을까…전립선에서 찌릿찌릿한 신호가 오더니 결국 내 정액을 엄마의 질 안에 싸질렀어. 엄마도 내가 마지막 스퍼트를 낼 때에는 “읍! 으…읍!? 하..!” 거리며 아랫입술을 깨물었는데 당시에는 우는 거를 참는 줄았어.
(나중에 알게됐지만 내가 막판 스퍼트 냈을 때 아들이 자신을 겁탈하는 거에 대항해 악을 쓰고 거부해서 내는 소리가 아니라 오르가즘을 느낄 것 같은 거를 참아서 그런 소리를 냈었다고 말해줬어. 차마 아들이 허락없이 해서는 안될 짓을 하는데 그 상황에서 몸이 달아올라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걸 나한테 들키고 싶지 않았다고….)
꿀럭꿀럭 싸려고 힘을 줄 때마다 내 요도관에 젤리 같은 덩어리들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며 엄마의 질 안으로 내보냈어.
몇 초간의 쾌락을 맛보고 나서야 이제 마주할…심판대에 올라가야 한다는 현실이 점점 머릿 속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더라.
엄마는 쾌락을 즐기고 현실로 돌아오는 아들의 눈을 보며 헐떡이는 숨소리를 내다가 이윽고 양 눈가에 눈물이 흐르면서 얼굴이 일그러졌어.
그리고 주먹을 쥔 채로 내 가슴을 치며 말대신 흑흑거리는 소리만 연신 내셨어.
그러는 엄마를 보며 상체를 세웠고 내 자지는 급속도로 쪼그라들며 나중엔 힘없이 엄마의 보지에서 뽁~하고 빠져나오는게 눈에 보임…
그 후 엄마는 내 가슴을 때리는 걸 멈춘 뒤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려 우시더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
“너 지금 엄마한테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아?”
라고 엄근진으로 물어보는데 이때 나도 순간의 눈돌아간 걸로 사고친거라 짱구가 안 돌아가고 회로가 멈춘 채 ’아….ㅈ됐다.‘만 연신 머릿속에 떠오름.
아무말을 내가 못하자 엄마는 조금 더 고압적인 말투로
“야 000(내 이름 석자)!!! 너가 지금 어떤 짓거리를 했냐고!!!!“
다시 물어봤고 나는
빨리 내 머릿 속 뇌세포들 하나하나에게 제발 이 순간을 모면해 줄 멘트를 달라고 외쳤어.
엄마는 이윽고 날 뒤로 밀치고 일어나 하의실종된 상태로 앉으심.
난 발가벗은 상태로 엄마 앞에서 다리 벌려 뒤로 철푸덕 앉게 됐고 단 몇 초라도 대가리를 굴려 생각할 시간을 벌고자 천천히 침대 가장자리로 이동하며 걸터앉았어.
자연스럽게 날 침대에 앉아서 바라보는 엄마를 외면하는 자세가 되었고 결국 내가 내린 결론은 ‘솔직하게 말하자’로 하고서 엄마를 바라보지 않는 자세가 된 게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음.
나는 먼저 과거부터 현재 보다는 현재부터 과거로 흐름을 이어가며 얘기했어.
오늘 엄마가 집에 늦게까지 안들어와서 전화해보니 왠 남자가 받았고 술집에서 술에 떡이 되어 남자옆에 앉아 있던 모습이 내가 아는 가정정인 엄마가 아닌…너무 쉬운 여자로 보여서 화가 났고 이전에 있었던 엄마와의 키스도 실수가 아니었다…진짜 엄마를 이성으로 느꼈다.
그래서 차라리 아빠였으면 백번 천번 이해하려고 했겠지만 생판 모르는 다른 남자와 술에 취해 있던 상황이 엄마를 뺏긴 것 같은 감정이어서 화났다고..그리고 엄마한테 이런 감정 생긴 거 꽤 됐지만 차마 사이좋은 우리 가족이 나로 인해 깨질까봐 쯕 참아왔었다…..하지만 엄마가 혼자서 위로하는 걸 들은 뒤로 아빠도 없는 지금…외로워하는 엄마 옆을 다른 남자가 차지하기 전에 내가 채워주고 싶었다고 말했어.
이러고 불쌍하고 쭈굴이 모드로 약간 울먹이는듯이 엄마를 바라봤어.
물론~ 엄마는 ‘니가 하는 말이 얼마나 얼탱이 없는 말인지 알고 있는거니?’라는 표정?으로 날 보고 있더라…..엄마도 아들이란 놈이 도대체 무슨 얘길 본인한테 지껄이고 있는건지 귀를 의심하는 눈치였어.
엄마 : “너…지금 그게 말이라고 하는거야?”
니 : “…….”
엄마 : “아니 어…어떻게 엄마한테..그…..후..(한숨)…”
엄마는 차마 말을 못 잇고 두 다리를 오무려 이불로 가린 뒤에 머리를 숙여 한쪽 손의 손가락 마디마디 마다 앞머리를 끼워서 이마에 얹은 상태로 말없이 아래만 보시더라…
그러다 얼마나 지났을까….현관 도어락 뚜껑이 위로 올려지는 소리가 들리고 뚜뚜뚜뚜 기계음을 내며 비번을 누르는 게 여동생이 왔다는 걸 알게됐어.
엄마는 화들짝 놀라 순간적으로 소스라치게 놀랐고 나도 벌떡 일어서며 엄마랑 나는 눈이 마주쳤어.
나는 서둘러 침대 바닥에 벗어던진 옷을 주워 입으며
엄마한테
나: ”아까 위에 걸쇠도 걸어놔서 잠깐은 시간 벌 수 있으니까 옷입고 내가 열어줄게요. 엄만 방에서 나오지 마요.”
엄마 : ”……..“
서둘러 옷을 입고 바지춤을 올리면서 엄마 방에서 나갔고, 엄마는 내가 나갈 때 보니 마이는 벗어서 주섬주섬 내가 벗겨 놓은 팬티랑 바지를 찾아 다 같이 안 보이는 구석으로 치우고 이불을 덮더라.
여동생은 걸쇠로 인해 살짝 열린 문틈으로 걸어나오는 나를 보고서
여동생 : ”야!! 내가 아직 안 들어 왔는데 걸쇠까지 잠그면 어떻게 해!“
라고 ㅈㄴ 뭐라 하더라. ㅆㅂㄴ…
속으로 ‘거사를 이루 있어서 너까짓게 끼어들면 안되기에 잠궜다 이년아’ 라고 생각한 뒤
나 : ”깜빡하고 그냥 생각없이 잠근거야…열어줬으면 됐지 뭔 잔소리야“
그러고 문 열어준 뒤 나도 내 방으로 바로 들어감.
여동생은 뭐라뭐라 내 뒤통수에 대고서 중얼거렸는데 엄마가 신경쓰여 내용은 생각 안남….
여동생은 내가 방에 들어간 뒤 엄마 방에 노크하고서 문 여는 거 같더니만 방에 술냄새가 나고 엄마가 자는 척을 해서 그런지 조용히 나오는 것 같았어.
이렇게 나는 뜬눈으로 엄마와 섹스했던 그날 밤을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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