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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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몇년간 자주 만났기에 글에서 시간이 촘촘하지 않으니, 그점 너그럽게 생각해 주세요.
만나는 기간이 길어지며 후장과 2:1 섹스를 계속 권합니다.
그러다 꼬박 1년만에 2:1 을 하기로 약속 합니다.
"아는 사람은 안된다. 누구 데리고 올건데?"
"친구있어."
"잘 생겼어?"
"아니. 그게 뭔 상관이고, 빠구리만 잘하면 되지."
"빠구리 그런말 좀 하지말고, 잘 생겼으면 좋지ㅎㅎ 너처럼 고추 커?"
"나만한 애들 잘 없던데.."
"소문내면 안된다.. 꼭 조심시켜"
ㅣ"그건 걱정 안해도 돼. 예전에 같이 많이 한 친구야."
"많이 했는데 왜 나하고 하려고"
"사람이 다르잖아, 사람이ㅎㅎㅎ"
"하.. 걱정이다"
"괜찮다. 재밌을거야."
제가 1년동안 2:1을 추진하는 동안 친구에게 말 해 놓은게 있어서 친구에게 확정됐다고 통보했습니다.
이 친구는 이전글에 세면발이 사건 20년후 상체비만과 사귀었던 그 친구다
"뭐하요?"
"퇴근하고 저녁 먹고 집에 있소"
"드디어 미미를 설득했소"
"어! 진짜? ㅋㅋㅋ 아 좋네"
"힘들게 꼬셨으니까, 딸잡지 말고 못난이 아지매들 만나지 말고 준비하고 있어라. 조만간 날 잡아서 전화하께"
"당연하지. 알겠소 ㅎㅎ"
어릴때부터 여자들이 선호하진 않는 친구였는데, 미미를 짧게 한번 본적이 있다.
이때 친구는 다른 친구와 나이트에서 부킹해 섹파로 지내는 어린이집하는 못난이 아지매가 있어서 만나지 말라고 당부를 한것이다.
다음주 금요일 낮에 스케쥴을 잡고 미미를 픽업하고 모텔 대실을 하고 둘이 샤워를 하고, 가슴 두근대 하는 미미를 스킨쉽을 하고 다독이며 담배를 피고 있으니 친구가 왔다.
캔맥주를 사왔길래 후딱 마시며 간단하게 인사만 하고 내가 먼저 미미와 키스를 하니 친구가 샤워하러 들어갔다.
"떨린다..."
"괜찮다"
키스를 하며 침대 헤드에 기대 가슴을 만지니 가슴 탄력이 올라오며 꼭지도 딱딱해져 있다.
키스를 하는데 입김도 더 뜨거운게 평소보다 더 흥분한게 느껴진다.
가슴을 빨며 보지에 손을 덮으니, 미끄러지듯이 자연스럽게 중지가 들어간다.
손가락을 구부려 부드럽게 움직이며 가슴을 빨고 있으니 친구가 몸을 닦고 옆으로 와 나머지 왼쪽 가슴을 빤다.
떼10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이전에 한참 떼10을 한적이 있다.
"으어~음~" 미미는 깊은 숨을 내쉬며 두사람의 머리를 쥔다.
친구도 왼손을 보지에 가져와 클리를 자극하며 오른손은 미미의 푸짐한 엉덩이를 주물렀다.
"가슴 이쁘제?"
"응 가슴 존나 이쁘네ㅎ"
"골반도 좋다"
"골반도 좋고 엉덩이도 좋네ㅎ"
미미를 처다보니 부끄러운듯 하지만 표정은 좋다.
내가 헤드에 기대고 앉아 오랄을 시키니 친구도 내옆에 기대 앉았다.
미미는 처음인데 내 조슬 빨면서 친구의 조슬 잡고 상하운동을 살짝살짝 했다.
친구가 조시 일반적인 사이즈라 손으로 잡으니 남은 조시 많지가 않았다.
"쯔압~ 쯔압~~"
"와~ 잘빠네" 말로만 듣던 사까치를 보고 친구가 감탄한다.
"친구꺼 빨아줘"
담배와 재떨이를 협탁에 놓고 담배를 피우며 관전을 했다.
어느새 친구는 바로 누워 69자세로 서로 빨고 있었다.
조시 작아서 그런지 빠는 소리가 더 큰 느낌이었다.
담배를 끄니 미미가 내 조슬 빨았다.
침대에서 친구가 일어나 뒤치기를 시작할 타이밍인데 손으로 보지를 집쩍거렸다.
보니까 발기가 선것도 아니고 안선것도 아니고 히마리가 없었다.
내가 미미를 돌려 뒤치기를 하고 친구 조슬 미미 입에 물렸다.
미미는 골반이 크고 엉덩이가 푸짐해 뒤치기하면 쫙쫙 달라붙는 느낌이 최고다.
쫙 ~ 쫙 ~ 쫙 ~
미미가 한참 박히다가 뒤로 돌아보며 고개를 가로 젓는다.
"응? 왜?"
"안선다"
"응? 왜 안서?"
"아 안서네" 친구가 겸언쩍게 웃으며 말한다.
"아니 조시 왜 안서는데" 처음하는 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됐다.
"오늘 안되겠네. 미안소"
"에이 ㅅㅂ 뭐고"
친구가 침대에서 벗어나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핀다.
나는 미미와 뒤치기를 하다가 바로 눕혀 박다가 루틴대로 가위치기도 하고 다시 뒤치기를 했다.
"아 둘이하면 쉬어가면서 해도 되는데.." 하는 생각에 싸야되는 타이밍을 한번 넘기고 친구몫까지 해야 했다.
땀이 나 힘들어 뒤치기를 하면서 두 팔꿈치를 허리위에 얹어 허리만 깔짝대니 친구가 "역시 ㅇㅇ가 빠구리를 잘하네" 한다.
"잘하는게 아니라 너때문에 두사람 몫한다고 돼다"
체력이 좀 회복되고 내가 누워 미미가 위에서 떡치게 하니 한낮의 모텔방이 꽉 차는게 기분이 더 좋다.
친구가 옆에 와 조슬 입에 물리는데 도저히 조시 서질 않는다.
"저리가라"
그리곤 미미를 눕히고 정상위로 쌌다.
나는 거의 질내사정을 하며 콘돔은 평생 미미와 두번 써 봤고
입에 싸거나 가슴, 배, 엉덩이나 허리에 싸기도 한다.
"뭐고 어제 딸딸이 친거 아냐?"
"점심때 ㅇㅇ 만나서 두번해서 안서는거 같다"
"그게 누군데?"
"어린이집하는 걔"
"야이 ㅅㅂ 1년을 꼬셨는데 그 썩은년하고 붙어 먹고오냐"
"미안소. 안설줄 몰랐소"
"두번이나 했는데 서겠나 어이구~"
미미가 샤워하고 나와 내 옆에 앉았다.
나는 미미한테 상황 설명같은 고자질을 했다.
미미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
이날은 이렇게 2:1같지 않은 2:1이 끝이 난다.
이후 후장을 따고나서 다른 친구와 2:1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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