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양다리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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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여느날처럼 난 대충 씻고 PC방으로 향했어
당시 내가 하고있던 게임은 서든어택 이라는 게임이였는데
후배놈에게 연락이 왔었거든
"행님 스나자리 비는데 지금 되요?"
마침 할것도 없어서 가능하다 했어
PC방에 도착한 난 재떨이와 음료를 챙겨들고 자리에 앉아
게임에 접속했어
다들 대기중이더라고ㅋ 근데 전에 본적없던 낯선 닉네임이
하나 보이는거야 초면이고 하니 잘부탁한다 인사를 건냈더니
돌아온 목소리는 상당히 높은톤에 가늘고 여리 목소리..
맞아ㅋ 여자였던거지
-<편의상 여자는 미나 후배놈은 정태 라고 할게>
간단한 통성명을 하고 게임에 빠져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질려야할 게임이 그 간드러지는 목소리에
질리지가 않는거야 뭐 우린 나름 재미있게 게임을 했고
종종 그렇게 모여서 자주했어 그러던 중 연락처를 주고받고
따로 연락도했었거든ㅋㅋ 근데 정태가 미나를 챙기는게
예사롭지않은거야 왜인지 떠봤더니 썸타는 사이더라구ㅋ
미나에 대한 흥미를 잃어갈쯤 정태가 연락이왔어
"행님 오늘 미나 만나러가는데 친구 온대요 같이가쉴?"
여자가 있는 자리에 날 빼놓고 가는건 나에대한 모독이지
"무조건 콜" 그렇게 정태와 만나 버스터미널로 향했고
미나를 처음 봤어
160이 안되는 키에 작고 아담한 체구, 무엇보다 얼굴이
상당히 귀엽게 생긴 아이였어 솔직히 뭐 미나친구는
볼거없었고ㅋ
우린 근처 카페로 가 커피와 음료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떼우다 초저녁쯤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자 술집으로 향했어
분위기가 무르익었지만 자리가 자리인만큼
짖궂은 게임을 할수없다는게 너무 아쉬워서
노래방을 가자고 권유했고 다들 좋다고 하더라구ㅋ
노래방에 도착한 우린 게임을 시작했어
정태와 얘기하기론 '너네 밀어줄게' 라고 얘기를 했지만
사실 밀어줄마음은 없었어ㅋㅋ
왕게임을 해도 난 조명이 어둡단 핑계로 미나가 몇번인지
안보인다며 둘러대고 무작위 벌칙을 조졌어 1번(미나)이 3번(미나친구)목에 키스마크
이런식으로말야ㅋ 점점 혼잡하게 섞여갈쯤 정태가
술이 올랐는지 화장실을 가더라고
그때 난 미나친구에게 노래를 신청하고 미나에게
귓속말을 했어 "너네 끝나고어디가? 잘곳은 있어?"
뚫리는 모텔 잡아서 자면된다더라구ㅋㅋㅋㅋㅋ
"그럼 자리 파하고 정태빼고 셋이 한잔 더 할래?"
물어봤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ㅋㅋ
그래서 난 모텔을 추천해줬어 (내가 알아야 갈수있으니까)
그 후 정태가 돌아오고 우린 다시 게임을 이어갔어
수위는 조금씩 올라갔고 노래방 시간이 끝난 우리는
그 자리를 파했어 정태는 모텔 잡고 더마시자
라고 얘기를 했지만 미나가 거절해버린거야ㅋㅋㅋㅋ
나랑 한잔더하기로 했거든ㅋㅋ
미나와 친구는 내가 알려준 모텔으로 향했고
잔뜩 기대한 정태는 시무룩해지더라고ㅋㅋ
난 시무룩해진 정태를 보내고 택시를 타고 모텔로 향했어
도착한 난 따로 방을 잡고 미나에게 전화를 해 내가 잡은
호실을 알려주고 기다렸더니 혼자 왔더라고ㅋ
친구는 어쩌고 혼자왔냐니까 친구 잔대ㅋㅋㅋㅋㅋ
다 알고 왔던거지ㅋ 순둥순둥한척하면서
어차피 서로의 목적도 알았겠다 술은 필요없었고
난 미나를 눕히고 옷을 벗었어
그랬더니 미나도 누워서 주섬주섬 옷을 벗기시작하는거야
나체가 된 미나의 몸은 정말 앙증맞았어
미나의 몸을 감상한 난 미나 위에 올라타 소중이를
미나의 입에 가져다댔고 미나는 정성껏 핥기시작했어
오른손으로 미나의 보지를 훑고 만지다 손가락을
보지속으로 밀어넣으니
미나의 작은 입에서 탄성이 터져나왔어
미나의 몸에서 내려온 난 미나의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상체를 숙여 가슴을 빨며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손가락은 부지런히 보지속을 휘젛었어
그렇게 애무를 하다보니 애닳은 미나가 말하더라고
"오빠 이제 넣어줘..."
그 말을 듣고 난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아래로
이동해 다리를 찢고 미나의 보지속으로 소중이를 쑤셔박았어
미나는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고 목을 끌어안으며 강하게
메달려 놓아주질 않더라고
피스톤질을 하던 난 문뜩 '가능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
미나의 무릅에 팔을 걸고 들어올렸어
오우... 미나는 생각보다 가볍게 들어올려졌고
매미처럼 달라붙어 내 소중이가 아주 깊게 들어가더라고
난 미나를 위아래로 비비듯이 흔들었고 미나는 떨어질세라
더 강하게 매달려왔어 그렇게 흔들때마다 소중이의 끝은
무언가에 딱딱 걸리는 느낌이 들었고 그때마다 미나는 크게
움찔거리더라고 그 좋은 느낌을 만끽한 후 난 미나를 내려놓고
다양한 체위를 시도했어 체구가 작았던 미나는 이리저리
휘둘리며 나에게 몸을 맡겼고 그 모습에 난 점점 취해갔어
뭔가 거칠게 다룬다는 만족감일까? 젖꼭지를 깨물고
엉덩이를 때리고 미나는 날카로운 비명섞인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끝끝내 거부하지않았어
난 몇번이고 쉬었다 섹스하고 사정을 반복했고 힘들어하는
미나의 모습에 마지막 사정을 하고 섹스를 끝냈어
그후 미나와 난 사귀자는 직접적인 얘기는 하지않았지만
사귀는? 그런사이가 됐고 미나는 sns에 나와찍은사진을
올리고 D Day 같은 날짜들을 게시했고
그걸 정태가 보고 배신감을 느꼈는지 내 여친에게 알렸더라고
그렇게 난 나영이에게 대차게 까였어ㅜㅜㅜㅜㅜㅋ
그후로 미나도 연락이 뜸하더니 연락이 끊겼어
쾌락으로 인해 셋을 잃고 군대에 입대했어
그때 얻은 교훈이 있어 그게 뭐냐면
세상에 여자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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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
테웨이
베가vond
곧세우마금순아
흐린기억
한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