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9
이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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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7:55
미미는 언제든 부르면 나오고 객지에 놀러갔다 올 땐 모텔 대실하고 문 열고 들어가면 바로 오랄 할수있게 대기 시키기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3~4년 쯤인지 픽업하자마자 도시 인근에 있는 온천으로 핸들을 돌렸다.(온천에 가족탕도 있지만 모텔도 상당수가 있다.
나는 밝은 호텔보다 모텔 특유의 분위기가 성욕을 더 끓어 올리는거 같인서 모텔을 선호한다.)
이날은 오랜시간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으로 오늘은 후장을 한다고 할테니 러브젤이나 존슨즈베이비 오일을 가져오고 관장도 하고 오라고 했다.
모텔로 가며 이런저런 질문을 했다.
"준비물은 챙겨왔어?"
"성인용품점에는 도저히 못가서 집에있는 오일가져왔어."
"오일로 해도 돼. 괜찮아"
"이런건 너가 준비해야 되는거 아냐? 난 이거 하기싫다고"
"괜찮아. 또 하자고나 하지마"
"절대 그럴일 없어"
".... 그럴까? 관장도 했지?"
"어, 했는데 뭐가 묻어 나오면 어떡해.."
"관장했으면 오래 안하면 괜찮더라."
"그래도 너무 더럽잖아"
"괜찮아..."
항상 새로 생기거나 깔끔한 모텔을 찾아 다니는데 이땐 2개의 동으로 된 무인텔로 갔다.
방이 많이 어두웠다.
"아우, 무슨 방이 이렇게 어두워"
"나는 어두우니까 더 좋다ㅎㅎ"
"등은 설치를 해놔야지." 이때 많이 투덜댔다.
항상 샤워를 하고 만나도 항상 샤워를 하고 샤워도 시킨다.
혹시 냄새나면 끝이기 때문에.
샤워후 늘 하던대로 섹스로 하고 한팔을 내줘 팔베개를 하고 담패를 물고 잠쉬 쉬었다.
미미는 팔베개를 하고 가슴과 꼭지를 쓰다듬다가 쪼그라든 조슬 만지작 거리며 장난치고 있다.
"너 이렇게 빠구리하는걸 좋아하는데 어찌 살았냐"
"안하면 또 안하고 살아져"
"신기하네"
"너 안 만났으면 그냥 살았겠지"
"무슨 소리. 딴 놈 만나서 존나 붙어 먹었겠지 ㅎㅎ"
"아니거든 ㅎㅎㅎ 나는 꼬추가 이렇게 작을때가 말랑말랑하고 귀엽고 더 좋다"
"ㅎㅎ 내 조시 그만큼 작았으면 만났겠냐 ㅎㅎ"
"ㅎㅎㅎ" 하면서 미미가 스윽 내려가 조슬 입에 물고 오물거리며 다시 빨기 시작한다.
여자들은 누워 있다가 몸을 살짝 일으켜 등을 보이며 이렇게 오랄을 많이 하는데 시각적인 효과는 전혀 없어서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보지도 쓰다듬는다.
내 조시 커져 미미의 입을 가득 채울때 미미의 엉덩이를 톡톡쳐 69자세를 만들어 서로의 성기를 미친듯이 빨았다.
후장을 살짝 빨다 혀를 밀어넣으니 성문이 꽉 닫혀있다.
"야 일어나봐. 오일 어딨어"
"진짜 할거야? 나 무서운데, 피나는거 아냐?"
"피 안난다. 괜찮다."
"치질 걸리는거 아냐? 아 겁난다."
"아 괜찮다고 몇번을 말하냐."
미미를 바로 눕히고 내 조세 오일을 좀 바르고 미미의 후장에도 골고루 바르고 손에 남아 미끈거리는걸 없애기 위해 가슴을 만지는 척하며 닦아 없앴다.
(손가락으로 찝찝해서 넓히는 과정은 없다)
미미의 긴장이 온몸에 전해져 내 손과 조세도 느껴진다
천천히 후장에 오일을 묻혀가며 왕복운동을 조금씩 하니 후장이 벌어지는 느낌이 난다.
"아 잠깐만 ㅇㅇ야"
"왜?"
"아, 잠깐만 이상해 찢어질거 같아"
"야 아직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뭔소리고. 어깨 힘 빼고 몸에 힘 좀 빼봐."
"힘이 안빠진다"
어깨를 툭툭 치며 "어까 힘빼고 똥꼬 힘주지마 피날라"
조금씩 왕복하며 똥꼬 안쪽 구석구석 오일을 묻히며 차근차근 진도가 나갔다.
다시 오일을 한번씩 묻히고 클리를 문지르며 조슬 움직이니 대가리가 들어간다.
"허윽~ 찢어진다. 안되겠다" 하며 몸을 돌려 조시 빠진다.
"조금 들어갔는데 빠졌잖아. 봐 피 안났다니까" 손가락을 후장에 댓다가 보여준다.
"다시와봐"
미미가 다시 바로 누웠다
조슬 살짝 일어 넣으니 대기리가 좀 더 쉽게 들어간다.
그상태로 살짝살짝 움직이니 미미에게서 걱정 가득한 신음이 들려온다.
(내 조슨 대가리 아래 부분이 훨씬 굵다. 당시엔 16cm정도. 지금은 탈모약을 먹어서인지 노화로 피가 잘 안도는건지 15cm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다)
조슬 천천히 밀어 넣으니 미미의 양손이 파르르 떨리며 내 허벅지에 탭을 미친듯이 친다.
"잠깐만 힘빼고 참아봐. 다 돼가"
가장 굵은 부분이 들어가자 나는 남은 부분을 쑥 밀어 넣었다.
"허~억~~ 그렇게 쎄게하면 어떡해"
나는 몸을 엎드리며 포개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칭찬했다.
"잘했어. 괜찮지?"
"느낌이 이상해. 아 이상하다. 찢어지겠다"
"잘 안찢어져." 하며 몸을 일으켜 정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하니 미미가 자꾸 허억 거리며 고개를 들어 박히는 모습을 본다.
나는 머리를 당겨주며 삽입을 하다 클리를 문지르며 속도를 올리리 미미가 몸부림치며 또 몸을 돌려 조시 빠지게 됐다.
"아 왜 또"
"잠깐만 대변이 나오는거 같다" 며 자기 손으로 확인을 한다.
"아냐 조시 들어가서 그래. 자, 와서 엎드려봐."
다시한번 손을 대보고 확인후 천천히 엎드린다.
나는 오일을 한번 더 묻혀 한번에 밀어 넣는다.
"허윽~~~ ㅇㅇ야 천천히"
쩍~ 헉 ~쩍 ~~흐윽~ 쩍 ~ 흐윽~~~
괄약근이 풀린 느낌이 나니 찢어진다는 소리를 안하니 오로지 후장에 집중이 되고 좋다.
상체를 일으켜 세워 꿇어 앉히고 양쪽 가슴을 주무르며 후장에 쑤셔대니 미미의 입에서 뜨겁고 허스키한 신음이 나온다.
"스~~ 하 ~~~~ 스으~~~ 하~~~~"
가슴을 강하게 움켜주고 꼭지를 쥐어짜니 고통스러워 엎드리며 몸을 침대에 붙였다.
긴 머리를 휘어 잡아 당겨 등이 활처럼 휘게 만들어 뒤치기를 힘 닿는대로 미친듯이 rpm을 올려 박으니 죽는다고 신음을 했지만 멈추지 않고 박아대 쌌다.
한동안 자세를 유지하다 조시 쪼그라들며 빼다보니 피가 조금 묻어 있지만 미미에게 말하지 않았다.
"수고했어. 잘했어"
".... 허으~~"
"기분 어떻디. 괜찮았나"
"기분이 좋은지 안좋은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찢어지는거 같고, 대변이 나오는거 같더라."
"봐 너생각하고 다르지? 다음엔 더 좋을거야ㅎ"
"이걸 또한다고? 나는 못한다. 딴 여자랑 해라."
"또 그런다. 내가 너 밖에 더있냐 ㅎㅎ 오늘 잘했어"
담배를 입에 무니 미미가 욕실로 간다.
미미는 얼마가 지나지 않은 시간에 후장을 한번 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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