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9
나야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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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요새 일이 너무 바쁘니 글쓰는 속도가 뒤쳐지고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9편 들어가보겠습니다.
ktx탈껄그랬나 후회하며 긴 기차여행 끝에 하윤이가 사는 지역에 도착했다
사투리끼가 전혀 없어서 몰랐다. 말투와 목소리까지 똑같은 하윤이 또한 사투리를 안쓴다.
아무튼 역에 도착해서 나왔는데 이미 내 얼굴을 알고있는 하윤이가 날 발견하고 불렀다
하윤 : 들기름오빠! 여기!
목소리를 듣자마자 하윤인걸 알았다. 생으로 들으니 목소리가 더 소름돋게 같았다.
목소리가 들려오는곳을 봤는데 순간 뭐지 싶었다. 아윤이와 닮아 무조건 이쁠거라 생각한 하윤이가
평타보다 살짝 아래 정도의 얼굴에 몸매도 아윤이처럼 세련되고 슬림하지 않은
진짜 그냥 길거리에서 쉽게 볼수있는 타입이였다. 못생겼다라는 말이 딱 나오진 않지만
예쁘단 말은 절대 안나오는... 그런...
나는 침착하고 하윤이와 만나 카페로 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얼굴을 자세히 봤는데
자매가 이렇게까지 안닮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이목구비며 얼굴형이며 키 몸매 등등
그냥 누가봐도 남남인거처럼 1도 닮은게 없는거다. 너네 친자매 아니지 라고 물어보고 싶을정도로
닮은구석이 1도없는데 목소리가 얼굴을 보고 들어도 아윤이 목소리랑 너무 똑같아서
친 자매가 아닐수가 없구나 싶었다. 큰실망감을 감춤과 동시에 그래도 자매라는 판타지가 있어서 그런가
따먹을 생각을하니 꼴리긴 엄청 꼴렸다. 아윤이는 처음봤을때 따먹을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하윤이는 애초에 야한얘기를 많이 하고서 만나서 그런가, 그리고 얘가 대놓고 궁금하다느니
언니를 어떻게 잡았냐느니 하는걸 듣고는 아 하윤이는 벌리겠구나 싶었다.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고 함께 pc방 가서 게임도 하고, 슬슬 모텔로 꼬시고 싶었는데
하윤이가 부모님 여행갔다며 집으로 가자고 했다.
알고보니 만나는날을 일부러 이 날로 잡은거였다.
하윤이와 시간을 보낼때도 아윤이에게 지속적으로 톡이 왔는데, 시치미떼고 하윤이를 만나는게
은근 스릴이 있었다.
하윤이 집에와서 맥줓도 까고 tv보면서 수다좀 떨다가 본격적으로 키스를 하며 본게임이 들어갔다
하윤이의 옷을 벗기니 하윤이도 아윤이처럼 몸 곳곳에 타투가 있었지만 아윤이 수준으로 많진 않았고
그냥 부분부분 있는정도였다.
하윤이의 클리를 핥아대며 g스팟을 긁얻대니 하윤이가 신음을 지르는데 순간 진짜 아윤이랑 똑같아서 깜짝놀라기도했다.
하윤 : 하앙... 오빠... 존나 잘해...
나 : 좋아? 그렇게 궁금했어? 궁금했으면 진작 말하지 더 빨리 먹어줬을텐데
하윤 : 하악 개좋아 하아..하아... 오빠 언니가 오빠 얘기 할때마다 꼴릴거같아 하아
나 : 그래? 하아.. (귀에대고) 하아... 맛있어
하윤 : 맛있어? 하앙...하아... 나 맛있어?
나 : 존나 맛있어 하아... 하아..
하윤 : 언니가 맛있어 내가 맛있어 하아..하아..
나 : 니가 훨씬 맛있어 존나 쪼여 (구라였다)
하윤 : 하응!! 거짓말 하아..
나 : 아니야 진짜야 존나맛있어 씨발
하윤 : 하응.. 오빠.. 욕도 할줄알아? 하아... 언니가.. 오빠.. 하아..순진하다던데
나 : 아윤이한텐.. 하아.. 욕 안했어 하아.
하윤 : 하아...하아.. 나한테만.... 하아
나 : 왜 욕해주니까 좋아? 씨발년아
하윤 : 하아!! 욕 싫어하는데...하아...오빠가 하니까 좋아
나 : 하아...하아..씨발년이네
하윤 : 하악 하악 씨발년이야 하악...
나 : 입에 싼다
하윤 : 하아..하아...통보야?
나는 그녀의 입에 좆을 밀어넣고 싸기 시작했다. 하윤이는 지 언니처럼
싸는데도 계속 빨아줬다. 너무 닮지가 않아서 자매를 둘다 먹었다는게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그래도 목소리가 순간순간 소름끼치게 똑같아서
그나마 괜찮았던것 같다.
그녀가 계속 빨아주니 입안에서 더 커져서 그대로 또 하고, 자는거 깨워서 또 하고
네번정도 했지만 하윤이 체력이 안따라주니 나도 그정도로 만족했다.
다음날 하윤이가 집구경을 시켜줬는데 아윤이가 쓰던 방을 들어가니
한번도 본적이 없던 자매 둘이 찍은 사진들이 꽤나 보였다.
그걸 보니 뭔가 아 내가 진짜 자매를 따먹었구나 하는게 더 와닿았다.
뭔가 더 실감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다음날엔 아윤이의 방에서 섹스를 했다.
아윤이의 침대에서 하윤이를 따먹는 맛은 기가 막혔다. 옆을보면 자매가 함께 찍은사진들이 벽에 붙어있는데
그리 흥분될수가 없다.
나 : 언니 방에서 빠먹히니까 어때? 꼴려?
하윤 : 응 미치겠어
나 : 나도 존나 꼴려 하아....
나는 아윤이가 쓰는 물품들중 보지에 넣기 딱좋은것들을 이것저것 가져와 하윤이의 보지를 쑤셨다
하윤 : 한달에 한번꼴로와
나 : 그래? 하아.. 이것들로 니 보지를 쑤셨다는거 전혀 모르겠네
하윤의 보지를 빗 손잡이로 쑤셔대며 이런대화를하니 더욱꼴렸다.
하윤 : 하앙.... 너무 야해 오빠 존나 변태야
나 : 하아... 이 참대에서 둘이 동시에 따먹어야되는데
하윤 : 동시에? 하악 하악.....
나 : 하아..하아.. 너랑 아윤이랑 동시에 존나 따먹고싶어
하윤 : 하윽.... 미쳤어.. 하아...하아....
나 : 동시에 따먹히면 어떨거같아. 언니랑 살겹쳐서
하윤 : 하앙... 야동이야? 하아..하아.....
나 : 같이 하고싶은데 넌 어때 하아....하아..
하윤 : 하윽.... 빨리 오빠 좆 넣어줘... 좆으로 해주면 생각해볼게
나는 곧바로 빗을 빼고 좆을 박았다
하윤 : 하앙!!! 오빠앙
나 : 언니 방에서 언니 침대에서 따먹히니까 어때 응?
하윤 : 존나 좋아 오빠
나 : 어때 언니랑 동시에 따먹혀 볼래? 하아..하아..
하윤 : 하아...하아...
나 : 왜 말이 없어 하아... 좆으로 해주면 생각해본다며
하윤 : 오빠하아.. 싸주면 생각해볼게 집중해
나 : 집중해? 하아..하아..존나 따먹어줘?
그렇게 아윤이의 방에서 질펀하게 하윤이를 두차례 따먹고는 하윤이에게 다시 물어봤다.
나 : 이제 말해줘야지 같이 해볼래?
하윤 : 그래~ 그러던가
나 : 진짜지...??
하윤 : 응 언니 설득해봐~
나는 하윤이가 이렇게 쿨하게 오케이 할줄은 몰랐다.
그렇게 발기찬 1박2일을 보내고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왔다.
나는 자매덮밥이 현실로 이루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에 하루종일 발기찬 기분이였다.
어느날 아윤이와 약속을 잡고 밤을 불태우고 아윤이가 가장 기분 좋아할타이밍에 말을 꺼냈다.
나 : 하윤이가 이제 게임에 완전 적응한거 같아 그치? 이제 대형클랜원답게 잘해
아윤 : 내 동생 겜잘해~
나 : 근데 아윤이. 하윤이한테 내 말 많이 했나보더라
아윤 : 왜? 오빠한테 그런 말 해? ㅋㅋ 자랑 많이했지
나 : 야한얘기도 많이했드만
아윤 : 야한얘기도가 아니라 대부분이 다 야한 얘기였는데? ㅋㅋ 우리 자매는 친구들처럼 그런말 다 해 ㅋㅋㅋ
나 : 어쩐지.... 아니 하윤이가 나랑 겜하면서 은근 좀 궁금한지 계속 그런말을 좀 은근 꺼내려고 하더라?
아윤 : 오빠
나 : 응?
아윤 : 혹시해서 하는 말인데 하윤이 건들면 죽일거야
순간 아윤이 처음봤을때 그 특유의 싸늘한 표정이 싸악 나오면서. 한동안 소녀소녀했던 아윤이의 얼굴과는 다르게 오랜만에 표정없는 얼굴이 나왔는데, 진심으로 살기를 느꼈다. 아 맞다. 잊고있었는데 아윤이. 살벌했었지.
내가 당황하니까 아윤이 다시 표정이 돌아오며 애교넘치게 웃으며
아윤 : 농담 아니야~ 난 말했어~ 진짜 죽일거야~
이러면서 애교넘치는 표정으로 내 품에 안기는데, 난 결심했다.
하윤이랑 관계를 들키면 난 진짜 죽겠구나. 방금 그 웃음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내 자매덮밥의 환상은 그렇게 날아갔다. 이게 달콤살벌이라 하는가
나중에 하윤이에게 이 말을 했더니 하윤이가 깔깔대며 말했다.
하윤 : 난 이미 예상했어 그럴거라고 ㅋㅋㅋ 그니까 내가 처음에 언니한테 들키면 안된다고 그랬잖아 ㅋㅋ
아. 그랬구나. 아윤이는 그럴걸 알고 쿨하게 허락한거였다.
난 아직도 가끔 상딸을 즐길때 둘과의 자매덮밥을 상상하곤한다. 이루지 못할꿈 ㅋㅋ
시간이 흘러흘러. 첫 내 물꼬를 터준 아린이를 시작으로 섹파들과 즐기기 시작한지 3년차 정도에 들을때쯤이다.
여전히 난 세연이와 더 관계가 발전이 안된채 애무만해주는 사이로 굳혀져있었다.
세연이에게 마음이 간 상태는 맞지만 아윤와 아린이에게도 마음이 많이 간 상태라 둘중 하나도 놓고 싶지 않은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바람은 피기 싫었다. 사귈때 바람피지 않는건 의리나 인의라고 생각했기에 사귀게되면 한명 빼고는 다 끊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세여자가 내게 연애의 감정을 씨게 느끼고 있는게 문제였다. 특히 세연이 아린이는 내가 다른여자들과도 자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였기에 (굳이 말할필요도 없고) 머리가 좀 아플때였다.
그때 내게 좀 이들과 관계에서 위기 아닌 위기가 온다.
읽어주셔서 감가합니다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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