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부인으로33_돌림빵 그 이후

여친이 부인으로33_돌림빵 그 이후
나는 계속해서 기다렸다.
또 유라에게 전화를 할 수는 없었고 원식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유라가 출발할때 연락 준다 했는데..
시계만 쳐다보고 핸드폰만 들고 있었다.
[지잉 지잉]
그때 시간이 대략 오후 6시경..
친구들하고 점심 먹으러 영등포 간다던 애가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 돌아오는 것 이었다.
[여보세요?]
[응 자기 나야]
[어어. 늦었네? 지금 어디야? 이제 출발해?]
[응. 이제 전철타러 역가는 중 이야 내가 타면 전화 다시 할게요]
[응 알겠어 이따봐요]
전화를 끊었다.
나는 모자를 눌러 쓰고 전철역으로 향했다.
어차피 집이 가까워서 같이 오면 되기에 이런 것은 정말 좋았다.
유라는 전철탔다고 전화를 했고 나는 어차피 그에 상관없이 먼저 나갔기 때문에
좀 기다리자 유라가 도착해서 개찰구로 나오는게 보였다.
"자기~"
"어 오래 기다렸어?"
유라의 모습.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평소랑 똑같았다.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었어?"
"응 먹고 수다 떨다보니 늦었어. 자기 심심했지?"
웃으며 안겨오는 유라를 안아주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그래도 저녁인데 우리 뭐먹으러갈까?"
"자기 뭐먹었어 집에서 암것두 안먹었어?"
"응 아까 일어났을때 라면 먹고 안먹었지"
"그래 뭐먹자~ 뭐먹을까~"
"나는 자기 먹고싶은데? ㅋㅋ"
"어휴 변태.. 배고프다며"
"아니 정말 지금 자기 먹고싶은데?"
"으휴..."
마음 속으로는 살짝 조마 조마했다. 혹시 쉬었다 가는거 싫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었다.
우리는 늘 가던 모텔로 발걸음을 옮겼다.
방키를 받아서 올라가고 방에 들어갔다.
나는 급한 듯 옷을 벗어버리고 침대속으로 들어갔다.
"자기야 일루와 자기두 벗고 들어와"
"응 잠깐만 나 화장실 좀"
유라는 화장실에 갔고 샤워소리가 들렸다.
"자기 씻어?~ 나 괜찮은데~"
"아냐~ 더워서 땀났어 ㅠㅠ 샤워만 하고 나갈게요~"
커다란 수건을 돌돌 감고 나온 유라..
유라는 이불 속에 들어와서 내 옆에 누웠다.
팔배게를 해주자 유라는 폭하고 안겨왔다.
"자기.. 있잖아.."
"응 유라야"
"자기 나 사랑해?"
"응 당연하지 사랑해"
가슴을 주무르면서 나는 대답했다.
유라는 아무 말 없이 이불속에 들어가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츄릅츄릅 츕츕]
"흐응 좋다 자기야"
이불을 걷어내려고 하자 유라는 에어컨때문에 춥다고 이불속에 숨으려고 했다.
"자기 누워봐 내가 올라갈래"
나는 유라에게 누우라고 이야기 했고 유라는 바로 올라와 누웠다.
낮부터 발기되어있던 내 자지는 아까 한발 뺐음에도
터질 듯 발기해있었다.
"아..아프다.."
"왜? 아직 안젖었어?"
나는 유라의 보지에 자지를 대고 넣기 위해 문질렀다.
아직 충분히 젖지 않았는지 유라는 아파했다.
[쑤우우욱]
"아야 ㅠㅠ 자기야 나 아파 ㅠㅠ"
"왜? 우리 너무 오랜만에 했나?"
"자기꺼가 오늘 큰가바 ㅠㅠ"
나는 속으로는 씨발년아 방금까지 쓰다왔으니 부어서 아픈거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티를 낼 수 없었고, 한번에 깊이 박아넣고 피스톤질을 시작하자
빡빡한 상태였던 유라의 보짓살이 밀려들어가고 나오는게 보였다.
그리고 이내 금방 젖어서 미끈거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잠시간 피스톤질을 하다가 참지 못하고 질내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자기 나 위험할지두 모르는데 ㅠㅠ"
"미안ㅠㅠ 자기가 너무 좋아서 타이밍을 놓쳤어 ㅠㅠ"
나는 마음이 복잡했다.
사랑스러운 내 여자친구와..... 어떤 미래를 그려야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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