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녀~2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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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13:03
그럼 우리 술한잔 더 할까?하니까 시간이 늦었는데 어떻게 마셔요?하는거야..너 자취한다며?하니까 아니 오빠요?하는거야..OO씨에서 오빠로 바로 바꿔 부르더라고,,또 그말에 설레였네..ㅋㅋ난 모텔에서 자고 가면 된다고,,넌 술마시고 집에 가라고,,난 모텔가서 잘테니까~A가 알았어요..하는거야..그래서 전철에서 둘이 내려서 A집 근처 투다리로 들어갔어~먹자골목 반대쪽이라 술집은 많이 없고, 옷가게,미용실들이 모여있어..그런 곳에 있는 투다리다 보니 테이블도 몇 개없고, 우리 자리는 입구를 등지고 있는, 칸막이가 있는 자리였어..손님도 없고,,ㅋㅋ거기서 둘이 벽쪽을 보고 같이 앉아서 술 먹다가 키스도 하고, 거침없이 가슴도 옷 위로 만졌어~막상 만져보니 더 두툼한거야..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인데 가슴이 두툼하더라고,,ㅋㅋ꼴렸지만,,사귄 첫날에 술집에서 섹스를 할 순 없기에 거기까지만 하고 애기하면서 술을 마셨어..그러다 야한 애기도 하는데, 너 처음 볼때부터 꼴렸다고,,겁나 섹시해~이런 애기들을 해줬지..A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다고 하더라고,,그렇게 먹다가 우린 투다리를 나왔는데, A가 어디 가서 잘거에요?묻는거야..A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 모텔이 있어,,화양장이라고,,지금도 있는거 같던데..ㅋㅋ 그 후문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어서 여기서 자려고,,내일 아침 깨워줘~하며 새로운 여친을 집앞까지 바래다줬어..여친 집은 1층은 옷가게가 있고, 2층에 살더라고,,집앞에서 키스한번 해주고 난 뒤돌아 모텔로 갔지..
조금 있다 A가 문자가 온거야..호실 찍어달라고,,그래서 503호라고 찍어주면서 왜??라고 물었더니 남친 혼자 모텔에 자게 하는건 아닌거같다고 하는거야..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 당시에 화양장이 침대방이 있고, 온돌방이 있었는데, 내가 배정받은 방이 온돌방이었어~거기서 씻고 누워서 티비보는데 조금있다 벨이 울리더라고,,혼자있는 방에서 씻고 나온지라 난 팬티도 안입었거든..그래서 샤워가운만 입고 문열었더니 A가 츄리닝 입고 온거야..그래서 어 진짜 왔네?하니까 내가 애기했자나요~이러는거야..비록 1일차이지만, 사귀기로 했는데 모텔로 찾아왔다는건 모야???하겠다는거자나~!!!ㅋㅋ 그래서 반갑게 맞이하고, 이미 깔아 논 이불에 눕혔어~A도 온돌방이네?그러면서 신기해하더라고,,ㅋㅋ나도 처음봤다..이러면서 같이 누웠어..이불 덮으며 혼자 재우기 모해서 왔다고 잠만 자고 내일 아침 일찍 나가겠다고 하는거야..말로는 어..어..하며 옷 위로 가슴을 만졌어~두툼한 가슴이 노브라로 왔네..누워있다보니 퍼졌어~빈유여친만 보다 커서 퍼진 가슴 보니 말캉말캉 좋더라고,,여친은 잠만 자려고 왔어요~하는데,,난 또 어..어..하며 티셔츠를 올리고 가슴을 빨았어~여친이 음~하며 작은 신음소리를 내더라고,,그 소리에 탄력받아 츄리닝 바지를 내렸어..노팬티는 아니더라고,,근데 생리대가 있네..헉하고 너 생리해?물어보니 하는건 아닌데 할때되서 하고있다는거야..그래?아직 안하는거네..하고 팬티를 내렸어..왁싱안해서 무성한 보지털이 드러나니 더 꼴리는거야..그래서 꼭지를 더 빨면서 보지를 슬슬 문질렀지..물이 좀 나오는거같아서 오랄을 시도는 안하고 바로 위로 올라가서 삽입했어..그동안 애기해보고 쿨한 성격에 남자경험이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좁은 보지와 움찔하는 A를 보고 살짝 의구심은 들었어..그래도 앉아서 고추를 보지에 밀어넣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서 피도 없고 당연히 처음은 아니겠거니하고 계속 했어..위에서 삽입되는 고추를 보고 누워서 퍼진 큰 가슴도 움켜잡으며 계속 박았어..여친은 아~아~신음소리를 내고있어서 상체를 숙여 A를 안아주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였어~A도 날 꽉 안아주고,,내 귓가에 계속 신음소리만,,사실 난 박으면서 섹드립 날리는걸 좋아하거든..좋아~더 박아줘~모..이런 말들..ㅋㅋ근데 계속 신음소리만 나길래..사귀기로 한 첫날에 박고있으니 나도 열심히 박기만 했지~나중에 나도 땀이 나더라고,,느낌이 좋아서 빨고 박는데 열중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난거같아..A의 가슴에도 땀이 좀 맺힌거같고,,내 땀인가??ㅋㅋ그렇게 정상위로만 열심히 하다가 사정감이 왔는데 생리를 기다리는걸 알기에 안에 싸겠다고 하고 시원하게 질싸했어~그리고 옆에 누우니까 내가 자연스레 헉헉 대고 있더라고,,우연찮게 시계를 보니 대략 50분정도를 정상위로만 했더라고,,놀랐어~평소에 난 2-30분정도 삽입하면 사정감이 와서 쌌거든,,속궁합이 생각보다 잘 맞네라고 생각이 들어서 옆을 봤더니 A도 큰가슴이 오르락내리락 헉헉대고 있길래 옆으로 돌아누워 가슴을 움켜잡으며 진짜 섹시하다~좋다~하니까 A가 나도 사람들이 왜 섹스하는지 알겠다고 너무 좋다고~하는거야..그러면서 하는 말..내가 처음이라는거야!!!!그래서 내가 놀라서 진짜?물으니 어~이러는거야..바로 내 고추를 보니까 피는 없더라고,,내가 내 고추를 보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이런걸로 왜 속이냐고 오히려 묻더라고,,여자경험이 별로 없다는 티를 내야했기에 사람들이 그런던데?라고 순진무구한 표현을 했지..그랬더니 A가 진짜야~나 처음이야..이러는거야..내가 삽입할 때 느꼈던게 맞구나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나도 아까 삽입할 때 그런 느낌이 왔었다고하니까 진짜?신기하다~어떤 느낌인데?순진무구한 질문을..ㅋㅋ이미 50분을 달리다 시원하게 질싸한 고추지만 저 반응에 살짝 반응이 오려고 하는거야..근데 한번 더 하면 내가 죽을거 같은거야..술도 마셨겠다..생각지도 못하게 오래하고,,기운이 없더라고,,그 와중에 고추는 일어나려고 하고,,ㅋㅋA가 내 품에 안기면서 이렇게 좋은걸 왜 안하고 있었나 몰라~이러면서 내 가슴에 머리를 부비적대는데 기분이 좋네..나도 너무 좋았다고,,네가 생각보다 더 쿨하고 화끈한거 같아서 더 좋다고하니 자기도 그렇다고,,ㅋㅋ우린 그렇게 안고 애기 좀 하다가 잠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A는 이미 집으로 갔고, 나도 씻고 출근했지,, 우연히 A를 만난 것처럼 하고 같이 출근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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