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 새엄마랑 내얘기 ㅡ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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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18:13
아주 장난 아니더라ㅋㅋㅋ
기분에 따라 아줌마 물나오는게 틀리긴 한데, 아마 그날은 내가 주니어를 대고 이리저리 비벼대서 물이 옆으로 퍼진 듯ㅋ
많은편도 아니고 적은편도 아닌데, 한번은 물이 엄청 나온적이 있는데, 그건 다음에 차차 얘기해 주마.
팬티를 벗기고 허리 숙여서 가운데쯤에 입을 갖다대고 뽀뽀한번 하고, 주니어를 아줌마쪽에 갖다대고 아줌마를 보니 턱을 위로 올리고 손으로 자기 가슴을 쥐었다 놨다하고 있더라.
주니어를 살살 돌리니까 내털하고 아줌마 털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리고 촉촉한데 또 시원한 느낌.
아줌마 손을 옆으로 빼고 한쪽은 입으로 빨고 한쪽은 손으로 만지니까 아줌마가 내 머리를 잡고 흐으으음 하더라구.
그런 신음 소리를 낼때마다 주니어가 불끈불끈 해 지는게 느껴지고 그래서 다시 허리에 힘을 줘서 누르거나 돌렸지.
그럴때마다 아줌마와 내 털이 스륵스륵 소리리를 내면서 시원하면서 축축함이 같이 느껴지더라. 이정도 되면 이제 넣어도 되겠는데, 뭔가 쉽게 맘을 못잡겠더라고.
아줌마를 다시 쳐다보니 그래도 되겠단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말야. 지금 아줌마의 반응을 봐도 그렇고 이제 아줌마와 합체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 그러다 문득 그래도 되냐고 묻고 싶어져서 모든 행동을 멈추고 아줌마를 내려다 봤어.
간간히 신음소리를 내뱉던 아줌마는 갑자기 멈춘 내 행동이 이상했는지 천천히 눈을 뜨고 나를 올려다 보더라.
나도 그렇고, 아줌마도 그렇고 서로 정신없이 그상황을 보내내다 갑자기 조용해지니,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는게 느껴지고 무슨 말로 허락을 받아야 하나 싶더니.
“...되...요...?...”
라고 조용히 말했어.
아줌마가 잠시 쳐다보다가 그냥 눈을 감더니 고개를 한번 끄덕이는거야.
근데, 그게 끄덕인건지 뭔지 모를정도라 된다는건지 뭔지 고민하게 되더라.
그리고 주니어를 뒤로 살짝빼 힘을주고 아줌마의 거기를 찾았는데, 거기가 맞는지 아닌지 몰라 여기저기 천천히 돌려봤는데 털과함께 축춖함만 느껴지더라.
그럴때마다 아줌마는 아주 얇은 신음소리르 잠깐잠깐씩 내뱉기만 하고.
그렇게 계속 찾다가 다시한번 ‘진짜..되요?’라고 물었더니 이번엔 고개를 아까와는 다르게 끄덕이면서 한손을 내 주니어쪽으로 향하더라고.
내시선도 아줌마 손을 따라 움직였고, 뭔가 익숙한 듯 하는 상체를 들어서 내 주니어를 잡아 이끌어 주는구나 생각했는데, 아줌마의 손은 내 주니어가 아니라 자기몸쪽으로 향했고, 털을 몇 번 해진더니 손가락을 옆으로 펴는 행동을 하더라고.
씩씩 거리면서 그 모습을 보고있는데, 어느새 아줌마의 나머지 한손이 주니어쪽으로 다가오는데 찾지를 못하는거야.
내가 상체를 아줌마 손쪽으로 움직여 아줌마 손으로 주니어를 옮기려던 찰라에 아줌마도 목을 힘겹게 들더니 손에 주니어가 느껴지니 고개를 뒤로 팍 떨구더라.
그리고는 그 거친손가락으로 주니어를 아줌의 입구에 가져다 대더라고.
귀두쪽에서 부드러움이 확 느껴지는게, 여기구나 싶어서 그대로 허리를 내리니까 뭔가 막힘없이 쑤욱 들어가는데 그낌은 정말 아직도 못잊는다.
아줌마는 소리를 참으려는 듯 콧소리로만 흐으으으음. 한번 해주고, 나역시. 하아아아
긴숨을 내뱉으면서 아줌마 위로 쓰러져 버렸지.
주니어는 순식간에 안으로 빨려들어갔는데, 그 따뜻함이 정말 어떤것과도 비교할수 없었어.
그기억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욕조에 졸라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들어가서 귀두를 감싸고 있는 껍데기를 내려서 자위질 해봐도 그 느낌은 절대 없더라.
뭐랄까. 꽉찬다? 그런것도 없고, 그냥 기둥 전체가 한번에 무언가에 감싸있는데, 그냥 한없이 따뜻하단 생각과 계속 이렇게 있고 싶단 생각 뿐이더라.
정말 그 속에서의 내 주니어는 피스톤 운동도 하지 않고있는데, 처음 맞이하는 그 묘한 자극에 지혼자 꿀떡꿀떡 대고 있는거야.
내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해 주니어를 감싸고 있는 그 느낌을 받아들이고 있었어.
진짜로 정말로, 안에 들어왔단 그 생각에 잠시 진짠가 믿어지지 않다가도 현실을 깨닳으니 미친 듯이 흥분감이 몰려오는거야.
그상황이 너무 좋아서, 미칠 듯이 좋아서 팔로 아줌마의 목을 감싸고 키스를 시작했어.
아줌마도 부드럽게 내 키스를 받아주더라고.
나머지 한손은 아줌마 볼에 갖다댔는데, 피부의 느낌이 촉촉하면서도 시원한게 내 혀를 받아들이느라 계속해서 움직이더라고.
그렇게 키스를 하는동안, 주니어는 움직이고 싶지 않더라고.
안에서의 느낌. 최대한 오래 간직하고 기억하고 싶더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당장 내일이 되면 모든게 다 무너질 것 같은 느낌.
내가 위에서 누르고면서 키스를 하고 있으니 답답한듯한 아줌마의 숨소리가 들리는거야.
아줌마를 끌어안은 손을 빼서 그팔로 지탱하며 몸을 살짝 들었는데, 주니어가 살짝 움직인 탓인지 답답함이 사라져서 인지. 키스하던 입술을 살짝 떼더니 하아. 짧게 탄성을 지르더라.
한손으로 지탱하는게 불편해서 볼을 잡고 있던 손도 함께 내몸을 지탱하고 다시키스를 하면서 주니어쪽에 힘을다해 더 깊이 눌러봤어.
거의 다 들어가 있더라. 사실 처음이니 어디까지 들어가 있는지 가늠 할수 없더라고.
따뜻한 감촉이 너무나 강했거든.
더 이상 들어가지 않으니 아줌마와 내털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럴때마다 아줌마는 신음소리를 내고, 그게 너무좋아서 몸을 움직면서 계속 비벼봤지.
그 소리가 그렇게 간지럽게 들릴수가 없더라.
피스톤 운동 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그렇게 털끼리 부딪치니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힘줘서 누른 상태로 이리저리 천천히 비볐는데
그때마다 아줌마는 자극을 받은건지 키스하는 중인데도 참지못하고 흡, 흡 소리를 내는거야. 그런 소리를 낼때마다 내 혀와 하이파이브를 잠시 멈추기도 하고.
허리를 왼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으로 돌리고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털쪽에 신경쓰고 있으니까, 아줌마가 내등을 감싸더니 자기쪽으로 끌어 내리더라고.
팔에 힘을빼고 아줌마한테 다시 엎드렸는데, 고개를 살짝 돌리더니 나와 맞추던 혀를 빠르고, 강하게 빨기 시작하는거야.
나도이제 뭔가 해야겠단 생각에, 비비기만 하던 허리를 뒤로 살살빼는데 속에서 나온 내 주니어에 기둥에서 시원함이 느껴지면서 또다른 느낌.
진짜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 보는 느낌에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
반정도 뺐다가 다시 힘을 풀어서 집어넣고, 다시 살살빼고 천천히 집어넣으며 그 느낌을 최대한 즐기고 있는데 아줌마의 상체도 나와 같이 움직이며 키스를 하던 아줌마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더라고.
그소리에 내 주니어도 속에서 밖으로 뭔가 터질듯한 느낌이 들고.
내 움직임 하나하나에 반응 하는 아줌마가 신기하기도 하고, 과연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하데.
야동보면 그냥 격렬하게 몸을 움직인다거나 액션을 취하며 소리 지르는게 대부분이지, 이럴땐 이렇게 하고 저럴땐 저렇게 해라. 뭐 그런건 가르쳐 주지 않잖아.
아, 가르쳐 준건데 내가 인지못했을 수도 있겠다.
여튼, 아줌마의 생각지도 못한 그런 몸짓과 소리 때문에 주니어는 점점 터질거 같고, 어떻게 하지 않으면 내가 미칠 것 같은거야.
가장 기초적인 움직임을 시작했지. 피.스.톤.
정말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여 보고 싶었는데, 지금에 이런 아줌마의 모습을 보니 일단은 천천히 움직여야 겠단 생각이 들더라. 이게 본능이면 본능이고. 야동을 통해 무의식으로 뇌속에 쳐박혀 있었던건지도 모르고.
그렇게 천천히 주니어를 아까보다는 더 길게 빼냈더니, 아줌마의 신음소리 역시 길게 늘어지는 듯한 쇳소리를 내고, 뺄때보다 더 천천히 집어 넣을땐, 정말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듯한 소리를 내는거야.
정말 미칠 지경이었지.
처음 시작은 욕구불만? 좆고딩의 욕구해소를 위한거였는데, 그 고딩ㅅㄲ는 어디가고 없고, 그냥 이 아줌마 하나만 이 방안에 있는거 같더라.
근데 웃긴건, 터질듯한 주니어에서 반응이 오는거야.
또한번 내뿜고 싶다고.
아니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쌀것같은 기분이 드니까. 내가 이럴라고 밤새 이ㅈㄹ을 했나 자괴감이 들더랔ㅋㅋㅋ
그게 왠지 억울한거야.
그래 솔까 이모든 짓거리의 결론은 싸는거 그거 하난데, 이ㅅㅂ 과정이 뭔가 억울한거야.
야썰보면 두세번 펌핑하고 싸면 쪽팔렸다고 하던데 이해를 못했거든?
내가 정작 그 상황이 되니 어떤 기분인지 화악 와 닿더라ㅠㅠ
어차피 쌀려고 하는 짓거린데, 두세번 펌핑하든 두세시간 펌핑하든 뭔차이 겠냐고.
근데, 내 밑에서 저렇게 상상해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아줌마의 표정과 신음소리를 듣고 있으니 진짜 쪽팔림이 몰려오긴 하더라.
그래서 결정했지.
이왕 쌀꺼....시워~~언! 하게 싸자곸ㅋㅋㅋㅋ
아줌마에게 완전히 밀착한채로 엎드리고, 아줌마 목을 감싸고 내 대가리는 아줌마 얼굴 오른쪽에다 쳐박고.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했어.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뭐 어찌 표현할지 몰라서. ( . )으로 끊어 표현해 봤닼ㅋㅋㅋㅋㅋ
근데 속도를 빨리하니까 아줌마 목에 넣었던 손이 불편하더라고, 잽싸게 한손은 빼서 침대에 지탱하니 속도를 내는데 훨씬 수월했음.
그렇게 뭔가 균형이 잡히니까 속도도 점점 빨라지는거 같고...암튼 엉덩이를 넣고 뺄때마다 아줌마의 신음소리도 점점 빨라지기 시작하는거야.
진짜 미칠 것 같이 빨라지니까 움직임에 따라서 아줌마도 거의 비명수준으로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머리가 쭈뼛쭈뼛 하더라. 근데 또 아줌마는 그 소리를 줄이려고 막 참고있더라고.
흐으으으으음. 으으으으으음. 뭐 이런 소리들로.
아, 진짜 소리를 표현하는거 더럽게 어렵다-_-
그리고 거의 마지막은 정말 내가 할수 있는 최대의 속도를 내며 미친 듯이 움직이는데, 잠깐 머릿속에서 안에다가 저질러야 하나 밖으로 빼야하나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아줌마 입에서
“하아! 하아! 하지...마아~”
이런말이 터져나오니, 그생각이 사라지고, 쌀거같은 신호도 사라짐ㅅㅂㅠㅠ
안에다가 하지 말란건지, 그만하란건지 모르겠는데, 그말들었다고 멈출수는 없고, 쌀거같은 기분이 사라지니 존나 짜증나면서 오기만 생기더라.
그래서 미친 듯이 그 속도를 유지하면서 이 꽉 물었다ㅠㅠㅅㅂ 진짜 그때 존나 억울했음
아직도 생각하면 ㅅㅂㅅㅂ 욕나옴. 아 뒷골땡겨 ㅅㅂ
그렇게 미친 듯이 쑤셔박는데(진짜 이렇게말고는 그때를 표현할수 없음) 힘만 존나들고 온몸에서 땀이나는게 느껴지더니 주니어게서 감각이 사라지더라.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려고 신음소리 한번 내주고 그냥 뻗었어;;;
등도 축축하고 이마에서는 흐르는 땀이 엄청나다는 걸 그때서야 알겠더라.
내 입은 그냥 하아, 하아 이런소리 밖에 안나오고,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목도 마르다 못해 따갑고 죽을 맛이더라. 그순간에 못싸서 억울하단 생각도 없고, 그냥 힘들어 뒤지겠단 생각만 했음;;;
숨을 가쁘게 쉬고 있다보니 내 가슴에서 아줌마도 가쁜숨을 쉬는게 느껴지더라.
그러면서 아줌마도 나처럼 하아, 하아 이런 소리 내는게 들려.
그러더니 아까 감각이 사라졌던 주니어에게서 감각이 돌아옴
얜...대체...이해가....뭐지.....-_-?
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이해가 안됨.
그래 ㅅㅂ 싸자, 싸.
이생각으로 다시 상체를 들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어. 눈 꼭감고 주니어쪽에만 신경쓰고 있었다.
가만히 있을땐 뭔가 불끈불끈 신호가 오는데, 다시 피스톤 운동을 할때는 또 그런 기분이 사라지는거야.
그냥, 따뜻한 아줌마의 안쪽만 느껴지기만 할 뿐.
빨리 싸고 싶은마음에 진짜 입꽉다물고 미친 듯이 반복했는데, 또 사그라듬;;;;
진짜 환장하겠더라. ㅅㅂ.
그래도 그런표현 못하고, 다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있었지.
그렇게 눈감고 왜이런건가, 나한테 문제있는건가 생각하고 있는데, 아줌마 손이 내 얼굴에 느껴지더라고.
날씨도 더운 여름인데다가, 짧은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쏟아부어서 인지 땀을 흘리고 있었던가야. 그래서 아줌마는 내 땀을 닦아 준다고 내 얼굴을 만진거고.
그제서야 나도 눈을 뜨고 한손으로 내 얼굴을 만져봤는데, 진짜 땀이 장난 아니더라.
귀 옆에 구렛나루쪽에 손을 대보니 닦아도 닦아도 계속 흘러내림;;;;
몇 번 땀을 닦아내고 아줌마를 쳐다봤는데, 내 얼굴을 만지던 아줌마도 표정없이 그냥 나를 바라보더라고. 나도 그냥 말없이 쳐다봤고.
그리고 다시 아줌마 앞에 엎어졌어. 아줌마가 다시 내를 끌어안더니 등을 쓰다듬어 주더라.
그제서야 내 등에서도 땀이 많다는걸 느끼겠더라고.
그러고 한참 내 숨소리만 들리는데, 주니어가 뭔가에 꽉 잡히는 느낌이 나다가 사라지더라.
오잉? 뭐지?
근데 그 느낌이 나고 동시에 나도 주니어에 힘을 줘봤어.
그러더니 다시 주니어를 꽉 잡고 풀고, 꽉 잡고 풀고. 그럴때마다 간지럽기도 하고.
그게 좋은데, 뭔가 웃기기도 한거야ㅋㅋㅋ
고개 들어서 아줌마 쳐다보면서 말했어.
“뭐예요????....”
그랬더니 아줌마가 눈을 뜨면서 그냥 내 얼굴을 여기저기 쳐다보기만 하고 말은 없더라고.
“아줌마가 한거예요?”
다시한번 아까와 같이 주니어에 힘이들어가는게 느껴지더니 아줌마가 그냥 살짝 웃더라.
“우와...이거 뭐예요?”
그러는순간 다시 한번 주니어를 꽉 잡다가 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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